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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내가 찔렸다"…나나 '살인미수'로 고소한 강도, '무고'로 검찰 송치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40
2026-05-20 21:05:00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lOETwa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dcfed1056cd4e17adbfe0b19d6f83ba92f7f3776c8dedcf1fc77e7413cc143" dmcf-pid="xWCmcSEo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몰래 들어가 강도질을 저지른 30대 남성이 도리어 나나에게 살인미수 누명을 씌우려다 무고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나나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ydaily/20260520210501865euos.png" data-org-width="609" dmcf-mid="PF01YuHl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ydaily/20260520210501865euo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몰래 들어가 강도질을 저지른 30대 남성이 도리어 나나에게 살인미수 누명을 씌우려다 무고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나나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288c077eb3e9822673c4b7498fbee17c056c53d9057c70418f28c04ef303e6" dmcf-pid="yMfKu6ztD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연기자 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몰래 들어가 강도질을 저지른 30대 남성이 도리어 나나에게 살인미수 누명을 씌우려다 무고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p> <p contents-hash="7f2b758b5125223520162d639166ab5fe4b1770fdebbef0ac3470f97ed64a3bf" dmcf-pid="WR497PqFOn" dmcf-ptype="general">경기 구리경찰서는 무고 혐의를 받는 30대 A씨를 지난달 8일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넘겼다고 20일 전했다.</p> <p contents-hash="6b97f41d22a52a312232863ccc24ea156e9e0b95058baad8b1739da2e30ba9f6" dmcf-pid="Ye82zQB3wi" dmcf-ptype="general">A씨는 나나에게 형사 처벌을 받게 만들 심산으로,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를 당했다는 내용의 거짓 고소장을 접수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625b8b13aa585bc5f6d704f5f27b4199bf1e4d08a7b632dd28ca2de8aa21e2dc" dmcf-pid="Gd6Vqxb0IJ" dmcf-ptype="general">수감 중이던 A씨는 지난해 12월 구치소 안에서 "집에 들어갔을 당시 흉기를 소지하지 않았고, 오히려 나나에게 흉기로 피해를 입었다"라며 허위 주장을 펼쳤다.</p> <p contents-hash="8b2c84562d2da0e17d210c443b503a6bd49129a49d510cbe12f44ec52782a7c3" dmcf-pid="HJPfBMKpwd" dmcf-ptype="general">이 고소로 인해 경찰은 수사 절차에 따라 나나를 피의자 신분으로 올려 조사에 착수했으나, 위협에 대응한 나나의 행동이 정당방위 요건을 충족한다고 보아 무혐의로 사건을 종결했다.</p> <p contents-hash="1e8136d2f2385cbae4a59128673612f5e3ee178fde2c356273a2879df074b547" dmcf-pid="XiQ4bR9UIe" dmcf-ptype="general">이에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A씨의 이러한 행태를 계획적이고 악의를 품은 2차 가해이자 거짓 행동으로 규정하고 무고 혐의로 법적 맞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a46c02410777bfa77665295ac8c768c4704fccdcbb7464b596634ab8b1d0d417" dmcf-pid="Zadxfn8BrR" dmcf-ptype="general">경찰 측은 "피의자가 현행범 체포될 당시 작성된 수사서류 일체 등을 확인해 피의자에게 무고 혐의가 있다고 판단했다"라면서 "상세한 내용은 말하기 어렵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8f5666e1a3d3039de094767c4aba545c17e87e9169ac7e8b2d979d9b6579d85" dmcf-pid="5NJM4L6bmM" dmcf-ptype="general">A씨는 이에 앞서 작년 11월 15일 아침 시간대에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의 거주지에 칼을 소지한 채 난입하여 나나와 그의 어머니를 협박하고 상처를 입힌 뒤 금품을 갈취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상태다.</p> <p contents-hash="fb4bd26016538de105f47078cba93d39153347fe45a1bb732505d4d981b95d3b" dmcf-pid="1jiR8oPKwx"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열린 강도상해 혐의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해 줄 것을 법원에 요청했다.</p> <p contents-hash="73513f5eb6779a3a4fa7f872b13e2bcad33594be7517d2173cbee17cd6558e6f" dmcf-pid="tAne6gQ9mQ" dmcf-ptype="general">공판 과정에서 검찰은 "피고인은 흉기를 휴대하고 피해자 집에 침입해 상해를 입혔다"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반성하지 않는데다 피해자들이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있다"라고 구형 사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f1b83ddfe922bb26367bca1968ae73f1fb4c36e90664033c7aa186491e7a768" dmcf-pid="FcLdPax2wP" dmcf-ptype="general">한편, 나나는 해당 법정에 직접 증인으로 출석하여 "저도 모르게 인생에서 트라우마처럼 남았다"라고 극심한 심적 고통을 토로하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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