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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함은정 母 정소영, 딸 죽음에 정신 돌아왔다…"직접 처단할 것" 울분 ('첫번째남자') [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26
2026-05-22 19:42:17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wTSHIk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cf12aa91a73718e80be41aa1503bd56d55ed09d15decd2495e1a7dfdc6d0e5" dmcf-pid="Bgy3t7XS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94220111caam.jpg" data-org-width="1000" dmcf-mid="tgMLijRf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94220111caa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48e35fd1c50dc749da0c746a10ff631050c3a5b79da32706a0f6df488584be" dmcf-pid="baW0FzZv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94221481yrwk.jpg" data-org-width="1000" dmcf-mid="F7nANwLx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94221481yrw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1c5e30a29e268176528b6004bad7d2e8e25c8b793e8e92aa3c5918eab04dfe" dmcf-pid="KNYp3q5T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94222824uief.jpg" data-org-width="1000" dmcf-mid="3DYt5UGh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94222824uie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1be34292262da9021df62aad6ffd1e6a9648ade3ae136d217d74118bd043e5" dmcf-pid="9jGU0B1y5N" dmcf-ptype="general">[TV리포트=남금주 기자] 함은정의 엄마 정소영이 딸의 충격적인 죽음에 정신을 되찾았다.</p> <p contents-hash="5401b5288575c508e9137b0f28da43ff75bfbc73f60902fab2ddea98115ba830" dmcf-pid="2AHupbtWZa"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는 오장미(함은정 분), 마서린(함은정) 가족이 채화영(오현경)에게 분노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55a2873990d8bc1d9ca765be5beecfbb0473eb011674aab7a3ca76a5f25c442" dmcf-pid="VcX7UKFYtg" dmcf-ptype="general">이날 채화영은 오장미, 강백호(윤선우)가 마서린이 죽은 병원을 찾아온 사실을 알게 됐다. 마서린을 죽음으로 몰아간 의사가 "마취제 남용한 건 들통나는데 어떡하냐"라며 해외로 도망가겠다고 했지만, 채화영은 "경찰조사 문제없이 잘 받지 않았냐"라며 설득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d641b80a969955b8717aaf887e215c38d9d090c081dac379b2f7c9fe93505d53" dmcf-pid="fkZzu93GGo" dmcf-ptype="general">의사가 도망치면 의료사고가 아니라 계획범죄로 엮일 게 뻔하기 때문. 자신의 범행이 들키지 않으려면 우선 부검을 막아야 했다. 채화영은 "기준치가 훌쩍 넘은 프로포폴 수치가 들통나겠지. 서린이가 먹은 불법 약물 성분과"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6d1681e9c5895308932bd55a0f0c29c8fd4a84f147c47c506e2ac075a02c37" dmcf-pid="4E5q720H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94224192zhwr.jpg" data-org-width="1000" dmcf-mid="0WSShYsA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94224192zhw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0232e62b691bf5f02ca4e7e83be6ac4c6fd4f824a7b0ad110b16583a5a6ffb" dmcf-pid="8D1BzVpX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94225580wnym.jpg" data-org-width="1000" dmcf-mid="pZRRxn8B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94225580wny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63c409deb56057843db1728009a6a04f27aaf932cc62dbf1882f13ffc2426e" dmcf-pid="6wtbqfUZ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94226938dzuw.jpg" data-org-width="1000" dmcf-mid="UlHHYtvm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94226938dzu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aaab224f2fd7c0995ee7000ea2121e8b261ffd620cb2b790f842cb90b1f335" dmcf-pid="PrFKB4u5tJ" dmcf-ptype="general">딸 마서린의 장례식장에서 오열하던 정숙희(정소영)는 큰 충격에 과거 채화영, 이강혁이 자신에게 한 일들이 떠올랐다. 정숙희는 채화영의 뺨을 때리며 "네가 죽였어"라고 분노했고, 채화영은 뻔뻔하게 "저 여자 데리고 나가"라며 오장미를 마서린이라고 불렀다. </p> <p contents-hash="a612d6af4aa1be3416110cb49620148ef65418e972dea558f90e06175df2eb49" dmcf-pid="Q8EShYsAZd" dmcf-ptype="general">정숙희는 채화영의 멱살을 잡고 "내 딸 살려내"라고 외치다 졸도했고, 사랑으로 키운 손녀를 잃은 마 회장도 오열하며 힘들어했다. 오장미는 '제가 서린이 몫까지 돕겠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07abd45ad2b60906f3ee669b04d419b8904eea9e8a875ad4acfeaec71f16c26d" dmcf-pid="x6DvlGOcZe" dmcf-ptype="general">마 회장은 당장 부검하라고 지시했지만, 채화영은 마서린이 스스로 마약 성분이 들어간 금지 약물을 먹었다고 거짓말하며 "잘못되면 범죄자로 남는다"라고 밝혔다. 마서린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부검해서는 안 된다는 것. 해당 병원은 폐업 절차를 밟았고, 채화영의 흔적도 지웠다. 알라바이까지 마련해둔 채화영은 모든 게 완벽하다고 생각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a68258360f9a361491054201d8bf5bb3242e6ea78c74ee4b7d52632bbe6045" dmcf-pid="ySqP8e2u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94228274ckik.jpg" data-org-width="1000" dmcf-mid="uZBQ6dV7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94228274cki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0483e53b4c126ac7d59afe9af511fd19fc7a064ae3bf4a45d4c85ea7c1c9df" dmcf-pid="WvBQ6dV7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94229618rzlg.jpg" data-org-width="1000" dmcf-mid="7YCXGFTs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94229618rzl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26fa85d3729a01a31fa99cd89c35d9f4f4c50b900ab8f30e2f898cb0b0bb55" dmcf-pid="YTbxPJfz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94230972faad.jpg" data-org-width="1000" dmcf-mid="z9gmwhcn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94230972faa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c6ee0919dce2593ac6ab5a6d8467db1d916ccfeef12ae8b339d4858fa9dbe1" dmcf-pid="GyKMQi4qZQ" dmcf-ptype="general">강준호(박건일)는 채화영에게 "다음은 누굽니까?"라며 "소름 끼친다"라고 경멸했다. 그러나 강준호는 이미 채화영이 자신을 이용해 30년 키운 딸을 죽였다는 사실을 알고도 채화영을 돕고 있는 상황. </p> <p contents-hash="38546d382e45430b1697d17a14708a7ef99a6b3da6bb19617378e93e16d4e833" dmcf-pid="HW9Rxn8BYP" dmcf-ptype="general">강백호는 채화영의 알리바이를 확인했지만, 오장미는 채화영이 대역을 썼을 가능성을 염두에 뒀다. 오장미는 "사람들은 다 오장미가 죽은 줄 안다. 갑자기 유령이 된 기분"이라며 자책했다. </p> <p contents-hash="500a7400b9661ab78030fe37ba4dd807f2837a3aaaa7ddd7156b2898e9042dcb" dmcf-pid="XY2eML6bX6" dmcf-ptype="general">이후 정숙희는 오장미에게 "채화영 짓이지? 우리 서린이가 왜 죽어"라고 물었고, 오장미는 "정신이 돌아온 거야?"라고 놀랐다. 모든 게 기억난다는 정숙희는 "이제 가만히 안 있을 거다. 내가 직접 처단할 것"이라고 복수심을 드러냈다. 정숙희는 자신의 정신이 돌아온 사실을 당분간 알리지 말라고 했다. 채화영을 방심하게 해서 똑같이 갚아주겠다고.</p> <p contents-hash="aeff929edfa412c9180bcb6479d204cba805304c415dacbd31054fbf59b9f49a" dmcf-pid="ZGVdRoPKZ8" dmcf-ptype="general">오장미는 강준호에게 만나자고 연락했고, 이를 들은 정숙희는 트럭을 몰고 나가 강준호를 칠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엄마가 채화영과 똑같은 사람이 되는 걸 볼 수 없었던 오장미는 지키지 않았고, 결국 정숙희는 핸들을 틀었다. </p> <p contents-hash="4d851cbac3047ae3a20e3f11e8c6f847c10eb497308f63d6190347cf040276ba" dmcf-pid="5HfJegQ9H4" dmcf-ptype="general">남금주 기자 / 사진=MBC '첫 번째 남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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