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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막판 혼전 속 '깜깜이' 돌입… 민주 "최대 15곳 승리" 국힘 "11곳 경합·우세" [6·3 판세 읽기]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2
2026-05-29 05:17:50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민주 우세 9곳 경합 6곳, 국힘 2곳·9곳<br>막판 혼전에 "큰 차이 없다" "보수 결집"<br>국힘 "대구 우세" 민주 "경합" 신경전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DfqJfzM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6f22cd079eba94053f99fd3fdbb3e138adb838cff3c849e6e4d13547d02de1" dmcf-pid="55w4Bi4q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청래(왼쪽 사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9/hankooki/20260529043239216pgag.jpg" data-org-width="1024" dmcf-mid="y9du14u5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9/hankooki/20260529043239216pg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청래(왼쪽 사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240ed337abca955a6ba9a5cbcdde5380e822c1f4387c4c1bdde52c29ad75fa" dmcf-pid="11r8bn8Bii" dmcf-ptype="general">6·3 지방선거가 엿새 앞으로 다가온 28일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되는 '깜깜이 선거' 국면이 시작됐다. 선거 막판 보수 결집으로 서울·대구·부산 등 핵심 승부처 판세가 예측 불허 혼전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16개 광역단체 중 각각 최대 15곳과 11곳에서 승리를 쟁취하겠다고 공언했다. 민주당은 "특별히 큰 변동은 없다"며 승세 굳히기에 나섰고, 국민의힘은 "곳곳에서 초접전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추격 의지를 다졌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와 부산 북갑 보궐선거도 백중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571dd9621c61dd841a89e3815d76f7b02c329bedb4c476651d0deec8d24d38" dmcf-pid="ttm6KL6b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원오(왼쪽 사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8일 각각 캠프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있다. 박시몬 기자, 민경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9/hankooki/20260529043240449axyv.jpg" data-org-width="822" dmcf-mid="Wf5DavDg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9/hankooki/20260529043240449ax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원오(왼쪽 사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8일 각각 캠프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있다. 박시몬 기자, 민경석 기자 </figcaption> </figure>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9a861f62cd77e9352ab430b258c1b28fd8beefc8f246ad8a97d146429c7dd6fb" dmcf-pid="33OQ2gQ9ne"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6965088f742e91d45812948dc0c318bdb2a639e73476e9e039e646db8afbb1c3" dmcf-pid="00IxVax2nR" dmcf-ptype="h3">서울·부산, 양당 모두 최대 경합지로</h3> <p contents-hash="03a1eb79c508de52357e70fcc0cbd3008c4a6e11b44072a0fda3816ec44f404d" dmcf-pid="pVXNJONdiM" dmcf-ptype="general">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여야 격전지로 서울, 부산·울산·경남(PK), 대구, 전북 등 6곳을 꼽았다. 경북을 열세 지역으로 분류했고, 나머지 9개 지역은 우세 지역으로 평가했다. 이번 지선에서 최소 9곳, 최대 15개 지역을 석권할 수 있다고 본 것이다. 조 사무총장은 "지선을 계기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4b3e40442e516553f8048edf81e159c819f2fa0e74698e8cd71a86cb83847f3" dmcf-pid="UfZjiIjJJx" dmcf-ptype="general">반면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우세 지역인 대구·경북 2곳과 격전지 서울, 강원, 충청권(충북·세종·충남·대전), 부산·울산·경남 9곳 등 총 11곳을 이길 수 있다고 평가했다. 열세 지역은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정 사무총장은 "이번 선거의 본질은 명확하다. 대통령의 죄를 지우기 위한 시도에 맞서 헌법 정신을 수호하는 선거"라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dbf9f32492534bde4e6f12242d9940655735518c754770ac504eee6d9ace62cf" dmcf-pid="u45AnCAiRQ" dmcf-ptype="general">양당 공히 경합지로 꼽은 지역은 서울과 부산·울산·경남이다. PK가 전통적 보수 텃밭인 점을 감안하면 민주당이 선전하고 있다고 볼 측면이 있지만, 올해 초까지만 해도 민주당이 해당 지역 탈환을 자신했던 것을 감안하면 국민의힘 추격세가 만만치 않다고 해석할 수 있다. 윤석열 정권 조작기소 특별검사법 도입 등 <span>여권발 악재와 보수 지지층 결집에 따른 판세 변화로 풀이된다. </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a885e19739bd2ae2dbc6e862c18968ea19c24c3d7932b5d1d27d830ada1f2d" dmcf-pid="781cLhcn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3지방선거 격전지 여론조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9/hankooki/20260529043241735rjdg.png" data-org-width="1440" dmcf-mid="YXE6KL6b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9/hankooki/20260529043241735rjd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3지방선거 격전지 여론조사 </figcaption> </figure>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862358d068d4863dd69b8894db6f2caf31c4cdec4da839cf56474b8003ccd74b" dmcf-pid="qPFEgSEoR8"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6623b5bee30bbdf4d47197c8efe0d535ba368e71d18162fa69e95ef04bbee708" dmcf-pid="BQ3DavDgL4" dmcf-ptype="h3">서울서 정원오·오세훈 박빙... 부산도 전재수·박형준 접전</h3> <p contents-hash="0a2916fe237c5ebba8da5cd004340e822130f2aa5c8d5ca3cb3f4cc2f12af9e5" dmcf-pid="bx0wNTwadf" dmcf-ptype="general">이날 공표된 여론조사 결과도 혼전 양상이다. 서울의 경우 정원오 민주당 후보 지지율이 46%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35%)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입소스·SBS)가 나왔다. 다만 정 후보와 오 후보 지지율이 각각 41%대 37%(코리아리서치·MBC)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거나, 39% 동률을 이뤘다는 조사(엠브레인퍼블릭·문화일보)도 있다. </p> <p contents-hash="4d820c2cd6920fcb42ca11a1fc66fb66ef71edb9a6cf9c1d4dd5eda119946b4b" dmcf-pid="KMprjyrNeV" dmcf-ptype="general">부산도 전재수 민주당 후보 45%,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 36%(입소스·SBS)로 전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우위였다. 메타보이스·JTBC 여론조사에서도 전 후보 46%, 박 후보 37%로 오차범위를 넘어 전 후보가 앞섰다. 반면 전 후보와 박 후보가 각각 45.8% 대 39.5%(리서치앤리서치·동아일보), 40% 대 39%(엠브레인퍼블릭·문화일보)로 접전인 결과도 있었다. </p> <p contents-hash="c14d0e565b8a61103c243007b46a35aae9cc7463d8bdfc57e54f72c8b85fb02b" dmcf-pid="9RUmAWmjn2" dmcf-ptype="general">울산은 가상 양자대결에서 김상욱 민주당 후보가 45%, 김두겸 국민의힘 후보는 40.2%(한길리서치·울산MBC·경상일보)로 나타났다. 김두겸 후보와 박맹우 무소속 후보 간 범보수 단일화 불발 가능성은 변수다. </p> <p contents-hash="ef90e033613817ca07893f7a865eb52b0d5f01108259ccc60c6e616deed3da91" dmcf-pid="2euscYsAd9" dmcf-ptype="general">경남은 김경수 민주당 후보와 박완수 국민의힘 후보가 각각 45%, 34%(한국리서치·창원KBS)로 엎치락뒤치락을 반복하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2eedc6e42788684b820dd62a89d056dcc43c07cfd827c87280f6ca948e377a" dmcf-pid="VeuscYsA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부겸(왼쪽 사진)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27일 대구 북구 태전네거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대구 북구 팔달교에서 각각 출근길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인사하고 있다. 대구=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9/hankooki/20260529043243029nfzv.jpg" data-org-width="1440" dmcf-mid="GuXNJONd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9/hankooki/20260529043243029nf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부겸(왼쪽 사진)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27일 대구 북구 태전네거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대구 북구 팔달교에서 각각 출근길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인사하고 있다. 대구=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e8e8416a91dd0b28d83c7a29d737e43e435b73b2a20906f7b8be39555fee01" dmcf-pid="4JzIEHIkdB" dmcf-ptype="general">'보수 심장' 대구는 민주당은 접전, 국민의힘은 우세 지역으로 분류했다. 국민의힘에선 그간 열세였던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일부 여론조사에서 김부겸 민주당 후보에게 오차범위 내 우위를 보이는 데 대해 자신감을 내비친 것이다. </p> <p contents-hash="960143230cb8c5ab3a5501afacf50951af0ac95c8d5060dfddd451ea318348e0" dmcf-pid="8iqCDXCELq" dmcf-ptype="general">다만 이날 발표된 여론조사는 모두 접전이었다. 김 후보와 추 후보가 각각 △40% 대 41%(코리아리서치·MBC) △41% 대 43%(메타보이스·JTBC) △40% 대 38%(엠브레인퍼블릭·문화일보) 등 혼전 양상이었다. 민주당이 첫 대구시장을 배출할 가능성이 남아있는 셈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cc10d00a98aec1c0fb15c74f7662f77e5d5dda71e41fe86f8f55613cb7a6ad" dmcf-pid="6nBhwZhD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각물_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9/hankooki/20260529043244262ilas.jpg" data-org-width="661" dmcf-mid="H7AKUMKp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9/hankooki/20260529043244262il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각물_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7e1d641a41838b820c51fe502aba78067a025d63d5a76d108059c445ceb267" dmcf-pid="QqTiQEiPnu" dmcf-ptype="general">이 밖에 민주당은 김관영 무소속 후보와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접전 중인 전북을 경합 지역으로 분류했다. 강원과 충청(충북·세종·충남·대전)은 민주당은 우세 지역으로 분류하며 우위 구도를 굳힐 수 있다고 평가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경합 지역으로 평가하며 역전 의지를 불태웠다.</p> <p contents-hash="9efde7d8df2635e0a7962f6acbc8edff24582b864f96c80bb2777fae40d8e374" dmcf-pid="xBynxDnQnU" dmcf-ptype="general">경기 평택을은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29%, 김용남 민주당 후보 26%,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20%(코리아리서치·MBC)로 나타났다. 19일 진행된 같은 조사에서 세 후보가 각각 27%, 31%, 17%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표심의 변화가 감지된다. 부산 북갑에서는 한동훈 무소속 후보 43%, 하정우 민주당 후보 37%(코리아리서치·MBC)가 접전을 벌였다. 다만 하 후보가 정체된 반면 한 후보는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4606478c1b67baa3242af1f043b9b1e15ee5799150e837a7719285b14e5b96" dmcf-pid="ywx5yq5T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각물_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9/hankooki/20260529043245503pelh.jpg" data-org-width="661" dmcf-mid="XAsP9oPK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9/hankooki/20260529043245503pe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각물_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figcaption> </figure> <blockquote class="pretip_frm" contents-hash="2af0a010a26aec18e956c3397b769aa8eead2d16db161b3f71436b03bdbf15b4" dmcf-pid="YmRtYbtWL3" dmcf-ptype="pre"> 조사 방식 <br>◆코리아리서치·MBC: 무선 전화면접,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br>서울·대구: 26, 27일 조사, 서울·대구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800명 <br>평택을: 26~28일 조사, 평택을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500명 <br>북갑: 26, 27일 조사, 북갑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500명 <br>◆입소스·SBS: 25~27일 조사,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802명, 부산 거주 804명, 무선 전화면접,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br>◆엠브레인퍼블릭·문화일보: 26, 27일 조사, <br>무선 전화면접, 95%신뢰수준 ± 3.5%포인트 <br>서울·부산: 26, 27일 조사,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805명, 부산 거주 803명 <br>대구: 25, 26일 조사, 대구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805명 <br>◆리서치앤리서치·동아일보: 24~26일 조사, 부산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800명, 무선 전화면접,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br>◆한길리서치·울산MBC·경상일보: 25, 26일 조사, 울산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1,102명, 유선전화 임의걸기 17.2%·무선자동응답 82.8%,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br>◆한국리서치·창원KBS: 24~27일 조사, 경남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800명, 무선 전화면접,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br>◆메타보이스·리서치랩·JTBC: 무선 전화면접,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br>부산: 25~27일 조사, 부산 거주 18세 이상 성인 801명 <br>대구: 26, 27일 조사, 대구 거주 18세 이상 성인 800명 <br>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blockquote> <p contents-hash="a518c6a29a282ae927c447b642d88291158202c857f094e3cf3657d1d080a8d6" dmcf-pid="HOd3H93GMt" dmcf-ptype="general">김현종 기자 bell@hankookilbo.com<br>김소희 기자 kimsh@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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