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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화웨이 때문에 도청을 못하잖아"…2001년 미국이 이라크 폭격한 진짜 이유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2
2026-06-01 14:07:29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E6SQiPLD">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ae163befb64a756285e09629e826568d99335164c1ac9ea5c0dfe4c5c7a222c0" dmcf-pid="BXDPvxnQeE" dmcf-ptype="blockquote2"> 화웨이의 수수께끼<5> </blockquote> <p contents-hash="efddd16b8c682458b9b143a36d3fd9e46e123f50dbeeff8111ffbb95106a8a45" dmcf-pid="bZwQTMLxek" dmcf-ptype="general">2001년 2월 16일 미국과 영국 연합군이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 있는 군사시설 다섯 곳을 폭격했다. 미 해군 항공모함 해리 트루먼호와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에서 이륙한 미국과 영국의 전폭기들은 미사일과 정밀 유도폭탄을 투하해 이라크의 방공지휘시설, 대공 미사일 기지, 레이더 시설 등을 박살냈다.</p> <p contents-hash="092bbddbc3c036d0ad83faa1b340a64134e878e6fad81b59c8611f604ce8da0b" dmcf-pid="K5rxyRoMic" dmcf-ptype="general">그런데 놀라운 것은 공습 목표였다. 드러난 목표는 이라크 군사시설이지만 보이지 않는 또다른 목표가 있었다. 바로 화웨이였다.</p> <p contents-hash="a4df6ee7d2199bfe0d0459bb61085cf8ba6573795e569b6a71cf87b24fa48eb9" dmcf-pid="91mMWegRnA" dmcf-ptype="general">당시 미 국방부와 중앙정보국(CIA)은 화웨이가 비밀리에 이라크군의 대공 방어망을 광케이블로 교체해 준 것이 문제였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이라크군이 미군 전투기를 더 쉽고 빠르게 요격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막으려고 광케이블로 연결된 대공 방어시설 등을 폭격했다는 설명이다. 물론 중국 정부는 이라크를 지원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p> <p contents-hash="0b89cf707312cd2af32be3373fca7823e086c7918259787ad5f6ceec50ed5e16" dmcf-pid="2tsRYdaeRj" dmcf-ptype="general">하지만 여기에 또다른 의혹이 숨어 있다. 화웨이의 광케이블이 미국의 도청에 걸림돌이었다는 것이다. CIA 국장의 특별고문으로 이라크에서 일했던 찰스 듀엘퍼는 2009년 출간한 '숨바꼭질: 이라크의 진실 찾기(Hide and Seek: The Search for Truth in Iraq)'라는 책에서 "이라크 방공통신망이 광케이블로 바뀌면 미 국가안보국(NSA)이 도청을 할 수 없게 돼 이를 막으려고 폭격을 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6f17ca0d56700adc8a131c5ba96dba07bf8802b4a4df8d3146e25e8f96a8dbc" dmcf-pid="VFOeGJNddN" dmcf-ptype="general">이 사례에서 알 수 있듯 화웨이는 오래 전부터 경제적 이유를 넘어서는 정치적 이유로 미국의 요주의 경계대상이었다. 여기에는 화웨이의 세계화 전략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a0d0b585d7674be0e3aced1f3857822816da87815f70b91b7660b334580687" dmcf-pid="f3IdHijJ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국 항공모함 해리 트루먼호 갑판 위에서 F-18 호넷 전투기가 이동하고 있다. 미국은 이 항공모함을 이용해 2001년 2월 이라크 바그다드의 방공 시설을 공습했다. AFP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1/hankooki/20260601140219339lmjo.jpg" data-org-width="1440" dmcf-mid="pPjPKOTs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1/hankooki/20260601140219339lm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국 항공모함 해리 트루먼호 갑판 위에서 F-18 호넷 전투기가 이동하고 있다. 미국은 이 항공모함을 이용해 2001년 2월 이라크 바그다드의 방공 시설을 공습했다. AFP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0a3418edfbb8656b3265892a4e6766bc9642e2433c888da7675d0af1913f9dfd" dmcf-pid="8phiZLcneo"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c5b23d3408da6fbb715a58af01d96ad8abefbdb1951f6e68b880b3cbdb4deb33" dmcf-pid="6kPto3qFJL" dmcf-ptype="h3">위험 지역을 노려라</h3> <p contents-hash="37eff15fde716ee7d620cf6a6ca6d621e9867541eb135fd52a7cde19baecd376" dmcf-pid="PEQFg0B3en" dmcf-ptype="general">화웨이의 해외 진출은 국제 정세와 밀접하게 묶여 있다. 특히 1990년대부터 이어진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화웨이의 세계화 전략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화웨이는 서방 기업들이 꺼리는 위험 지역에 적극 진출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특히 중동은 화웨이의 해외 진출에 핵심 지역이었다.</p> <p contents-hash="4bf2a9222322d7b9663948fc747d2396a4a13efc69f3d47180f6f448b8344fea" dmcf-pid="QDx3apb0di" dmcf-ptype="general">화웨이(華為)라는 사명은 '중화민족의 밝은 미래'라는 뜻이다. 1987년 화웨이를 설립한 런정페이 창업자가 그린 밝은 미래는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부상하는 것이다. 그래서 독보적 기술이나 제품없이 사업을 시작했지만 초창기부터 해외 진출을 꿈꿨다.</p> <p contents-hash="75030fe7628e8f98c3ad620e5fd9327dd295ba66e86e690e85894aa1278aa391" dmcf-pid="xwM0NUKpRJ" dmcf-ptype="general">시작은 홍콩이었다. 화웨이는 홍콩의 전화교환기 제조업체 홍넨의 주문을 받아 전화교환기를 위탁 생산하면서 하청업체로 해외 거래의 물꼬를 텄다. 해외 사업이 커지면서 1995년 홍콩 지사를 설립했고, 이듬해 홍콩의 통신업체 허치슨텔레콤에 교환기 등 통신장비를 수출하며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c7e6681a76d82c0754d64dab40f22499b2a455b34c178eff83904533161c0a12" dmcf-pid="yBWN0AmjRd" dmcf-ptype="general">이 와중에 화웨이는 세계 시장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이미 전 세계 통신장비 시장은 미국의 루슨트와 모토로라, 시스코, 스웨덴의 에릭슨, 핀란드의 노키아, 독일 지멘스 등 미국과 유럽의 글로벌 기업들이 장악하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화웨이는 이들이 진출하지 않은 곳을 찾아야 했다. 그렇게 찾아낸 곳이 중동이다. 미국과 유럽 기업들은 다른 지역에서 충분한 시장을 확보한 만큼 세계의 화약고로 통하는 중동에 위험을 무릅쓰고 진출할 이유가 없었다.</p> <p contents-hash="59d622e521397ba6db7460b3acd764f9303815abe96916b38400f4f4b7ff8b28" dmcf-pid="WbYjpcsAne" dmcf-ptype="general">화웨이가 중동에서 손을 잡은 첫 번째 국가는 이란이다. 2001년 중국의 후진타오 주석이 이란을 국빈 방문했을 때 런정페이가 동행했다. 이를 계기로 화웨이는 이란 국방부 산하 방산업체에 통신장비를 수출하면서 교류를 확대했다. 이후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가니스탄에 디지털 교환기 등 통신장비를 설치했고, 2003년 이라크의 이동통신망 구축 사업에도 참여했다. 또 아랍 에미리트(UAE)의 통신업체 에티살랏에 통신장비를 판매하는 등 요르단, 바레인, 리비아 등으로 시장을 확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cef74946e252a39e3438ccb9d4576641722b9c8264776fb362113c9196fbef" dmcf-pid="YKGAUkOc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19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전시회(CES)에 설치된 화웨이 전시관. 라스베이거스=AFP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1/hankooki/20260601140220843krho.jpg" data-org-width="640" dmcf-mid="uIwQTMLx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1/hankooki/20260601140220843kr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19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전시회(CES)에 설치된 화웨이 전시관. 라스베이거스=AFP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e6baacf8e3c662d2baad39a1c6b0c20254a2da1049815af1d93d26fd056137dd" dmcf-pid="H2Xk7DCEix"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fe8073b37294cac73e286ba9ac064ea0701b8da608e30a1f472fd06d7467b594" dmcf-pid="XVZEzwhDiQ" dmcf-ptype="h3">사업 신뢰 쌓기 위해 목숨을 건 직원들</h3> <p contents-hash="16c3b65422fb252e2b767400a41eba23470b1a0368d9158795cce89d96c21056" dmcf-pid="Zf5DqrlwLP" dmcf-ptype="general">중동에서 화웨이는 통신장비만 팔지 않았다. 기술력과 운영경험이 없는 중동 국가들을 위해 아예 이동통신 사업을 위탁 운영했다. 화웨이가 매니지드 서비스라고 부른 이 사업은 쉽게 말해 이동통신 사업의 대행이다. 화웨이 직원들이 파견돼 장비 운영부터 기술 지원까지 하면서 중동 지역의 이동통신업체들이 손쉽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했다. 그러면서 화웨이는 통신이용 현황을 손바닥 들여다보듯 파악할 수 있었다. 이런 방법이 중동 지역에서 화웨이가 단기간에 빠르게 시장을 넓힐 수 있는 비결이자 해외 진출 전략의 핵심이다.</p> <p contents-hash="361a2be1a7c432631cc4e001dd312135d224f42f4356d3301ea52dde2dd0498c" dmcf-pid="541wBmSrd6" dmcf-ptype="general">물론 그 과정이 쉽지 않았다. 중동 지역에서 화웨이 직원들을 신뢰를 쌓기 위해 목숨을 걸었다. 2010년 발행된 화웨이 사보 '화웨이런'(华为人)에 따르면 9·11 테러 이후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과 전쟁을 벌여 포탄이 떨어지는 와중에도 화웨이 직원들은 전쟁 수당을 받아가며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에서 일했다. 심지어 직원이 탈레반에 인질로 잡혔다가 풀려 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3c7d1dc44892257b38ce6db020b83d7c48f4583e25396128d173bf72cdd93c7" dmcf-pid="18trbsvmM8" dmcf-ptype="general">2011년 '아랍의 봄'으로 중동 곳곳에서 내전이 발생하는 바람에 기업들이 속속 탈출했으나 화웨이는 리비아, 바레인 등에서 끝까지 남아 있었다. 런정페이는 이 기간에 중동의 여러 나라를 돌며 화웨이 직원들에게 "무턱대고 도망칠 수 없다"며 "통신망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직업 윤리"라고 독려했다.</p> <p contents-hash="f083da73aaeb7f36e905c48ed6872fda55d4314a5b64c4f0a0e4bfea88c2b7cf" dmcf-pid="t6FmKOTsJ4" dmcf-ptype="general">그만큼 화웨이는 얻은 것도 있지만 잃은 것도 있다. 결정적으로 화웨이는 중동과 밀착하면서 미국의 감시를 받으며 제재 대상이 됐다. 특히 2001년 이라크 방공망에 설치된 광케이블을 제거하기 위한 미국의 바그다드 폭격이 결정적이었다. 이 사건 이후 화웨이는 미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기업이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af11ead9e99c28c9746b9573a75acf276ea6365de8fa82296d89e8a06371ad" dmcf-pid="FxpIVhYC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북한이 2008년 3세대 이동통신망을 구축하면서 통화 내역을 감시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내용을 전한 38노스의 2019년 7월 22일자 보도. 38노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1/hankooki/20260601140222179mfod.png" data-org-width="856" dmcf-mid="7S4Zi1u5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1/hankooki/20260601140222179mfo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북한이 2008년 3세대 이동통신망을 구축하면서 통화 내역을 감시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내용을 전한 38노스의 2019년 7월 22일자 보도. 38노스 캡처 </figcaption> </figure>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2f97fe523821ef3add2b8751b9211f447378e25c9ca7749dd2db3a815655ebe5" dmcf-pid="0Ruh4SHlJ2"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0ddfe1dc557cfa99dbc287c9b8fac8faa613846779023a1015292c22d3a3a655" dmcf-pid="pe7l8vXSi9" dmcf-ptype="h3">아프리카와 북한 진출</h3> <p contents-hash="b813443d83b936d81096abef6daaf0a864ba19e1073ebe2451640ca4160f4c7d" dmcf-pid="UdzS6TZvMK" dmcf-ptype="general">화웨이는 저렴한 통신장비와 중국 정부의 지원을 앞세워 아프리카에 진출했다. 2004년 케냐의 이동통신업체 사파리콤과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시작이 순탄치 않았다.</p> <p contents-hash="437573d8601d1e5faf90ba73dc623fa69db7fbb8e03d97f40bfab918a995b35e" dmcf-pid="uJqvPy5TLb" dmcf-ptype="general">3년 넘도록 사업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자 사파리콤은 계약 취소와 함께 소송하겠다고 화웨이에 으름장을 놨다. 그러자 화웨이보다 케냐 정부가 나서서 사파리콤을 말렸다. 중국 정부에서 약속한 대외 원조가 모두 취소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다른 방법이 없었던 사파리콤은 화웨이와 울며 겨자먹기로 계약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6bef23b8ee7c3ad9cf8e96f534ec7bf466de3cb5c27595187585fb8a13a4c90d" dmcf-pid="7iBTQW1ynB" dmcf-ptype="general">결과적으로 사파리콤은 화웨이의 덕을 봤다. 화웨이가 제공한 모바일 결제시스템 'M-페사'가 성공하면서 사파리콤 가입자가 급증했다. 또 화웨이의 저렴한 장비 덕분에 이동통신망 구축 비용도 아낄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7dc4840de92449972eb9daa44192aade6c2141454a0871f1fccabdb09650193a" dmcf-pid="znbyxYtWMq" dmcf-ptype="general">중동과 아프리카의 성공을 바탕으로 화웨이가 진출한 곳은 북한이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금은 세상을 떠난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2006년 중국 선전에 위치한 화웨이 본사를 다녀갔다. 이후 화웨이의 통신장비가 2008년부터 북한의 3세대 이동통신망에 도입됐다.</p> <p contents-hash="24da62d700b47abb1539bc93f4421e30779b7d4ca97fc027efd0c1f0a2db4cd7" dmcf-pid="qLKWMGFYLz" dmcf-ptype="general">원래 북한은 이집트의 이동통신업체 오라스콤과 체오테크놀로지라는 합작사를 설립해 2008년 말부터 '고려링크'라는 이름으로 3세대 이동통신 서비스를 시작했다. 서비스는 오라스콤이 제공했으나 기지국 등 각종 통신장비는 모두 화웨이 제품이었다.</p> <p contents-hash="cce5ef214a2a4cf047e9eec232928f70636dd7c23b2748eaf69ad5c96a00c18d" dmcf-pid="Bo9YRH3GL7" dmcf-ptype="general">2019년 미국 워싱턴포스트(WP)가 화웨이 직원이 제공한 자료를 토대로 보도한 바에 따르면 화웨이는 북한 사업을 위해 우회 수출을 했다. </p> <p contents-hash="7beffff188a7e7d13205bd334d6d0b00bed9692633169fe8a86c631dccd0be6d" dmcf-pid="KaVHdZpXRU"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53116520003124" rel="noopener noreferrer" target="_blank">※ 이 기사는 한국일보의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더 자세한 기사 내용은 한국일보닷컴에서 로그인 후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링크를 복사해 주소창에 붙여 넣으세요.</a></p> <p contents-hash="4b1e96929adf54e739545a1825600644048b36aad870f5c3283bdc289046401c" dmcf-pid="9NfXJ5UZJp" dmcf-ptype="general">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53116520003124 </p> <div contents-hash="be4a2b40eaaaff9016258ee40444acef390ac14076d56be9f48df72c202b1912" dmcf-pid="VWAfC8e4J3" dmcf-ptype="general"> <p> </p> <div> <p><strong>빅테크 스토리</strong></p> </div> <ol> <li> <div> <strong>① 네이버의 성공과 도전</strong> </div> <ol>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090515150005276" target="_blank">삼성도 “성공 못할 것”이라던 네이버... 큰 기대 안했던 서비스가 회사 살렸다</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100119300002431" target="_blank">삼성전자보다 시가총액 높았던 회사와 합병 발표…그러나 한 달 뒤 취소됐다</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101617360005992" target="_blank">“절대 못 이긴다”던 글로벌 기업과의 검색광고 전쟁...네이버는 어떻게 살아남았나</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101716330003010" target="_blank">야후 엠파스 라이코스...경쟁자 차례로 쓰러뜨린 네이버의 무기는 지식인과 뉴스</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110919520000863" target="_blank">“독도는 한국땅”이라 답변 못하는 인공지능…네이버가 AI주권을 외치는 이유</a> </li> </ol> </li> <li> <li> <div> <strong>② TSMC의 히든카드</strong> </div> <ol>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112613440000662" target="_blank">‘보이지 않는 검은손’ TSMC “경쟁자들을 절망하게 만드는 것이 전략”</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111716550003236" target="_blank">삼성에 한방 맞은 TSMC...24시간 풀가동 '나이트호크 프로젝트'로 1위 지켰다</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111217170003105" target="_blank">미국이 비웃은 아이디어, 대만이 세계 1위 만들었다...TSMC 성공 스토리</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120409450001360" target="_blank">후계자 선정과 소송 전쟁…TSMC가 지킨 원칙은 “인재 유출을 막아라”</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120916340005863" target="_blank">“우리와 손잡자”는 이건희 삼성 회장의 제안 거부...TSMC 메모리 사업의 결과는?</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121817120002174" target="_blank">“우리가 중국 기업이라고?” 세계 1위 TSMC가 일본과 손잡은 속사정</a> </li> </ol> </li> <li> <li> <div> <strong>③ 구글의 핀포인트</strong> </div> <ol>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122517200004757" target="_blank">구글은 오타로 잘못 지은 이름이었다…인터넷 전체 저장하려던 두 천재의 무모함</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123116540000563" target="_blank">구글, 폐기 컴퓨터에서 빼낸 부품 활용해 '검색 왕국' 세웠다</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10615120001843" target="_blank">돈 없어 못 꾸몄는데…'텅 빈 홈페이지'가 구글 혁신의 상징 됐다</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11516430002142" target="_blank">"사악한 검색광고"라 했던 구글...어떻게 세계 최대 광고 매체 됐을까</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12217200002386" target="_blank">구글이 염소 떼에 풀 먹이고, 유기농 채소를 기르는 이유</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13015030005507" target="_blank">구글에 최초 투자한 사람은 누굴까?...시연 보자마자 10만달러 수표 건넨 전설의 투자자</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0515080002905" target="_blank">MS·야후를 ‘사악한 기업’이라 공격했던 구글…싸우면서 닮아갔다</a> </li> </ol> </li> <li> <li> <div> <strong>④ 닌텐도의 어벤저스</strong> </div> <ol>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1313560004415" target="_blank">화투 만들던 닌텐도…버림받은 창업자의 손자가 글로벌 기업으로 키웠다</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2015560003249" target="_blank">남녀 애정도 측정하는 '러브테스터' 개발…닌텐도 살린 괴짜 천재</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2616550000775" target="_blank">슈퍼 마리오 만든 '게임의 신'...닌텐도에서 12년간 만년 과장이었던 이유는?</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30817300002694" target="_blank">닌텐도 사장이 사위 대신 후계자로 앉힌 일본의 '스티브 잡스'…"나는 영원한 게이머"</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31515210002043" target="_blank">3개월 전 응모해 당첨돼야 갈 수 있는 곳…닌텐도 '마리오'가 숨어있는 박물관</a> </li> </ol> </li> <li> <li> <div> <strong>⑤ 퀄컴의 전쟁</strong> </div> <ol>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32215420002679" target="_blank">전남편들에게 영감 얻어 기술 발명한 할리우드 여배우…이동통신으로 세상 바꾸다</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32616180005243" target="_blank">업계 전체가 등 돌렸지만 퀄컴은 포기 안했다...CDMA가 세계 표준이 된 사연</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40517180004063" target="_blank">소련의 도청에 정보 빼앗긴 미국...암호화된 퀄컴의 CDMA 선택했다</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41218150004721" target="_blank">'기술 식민지'였던 이동통신 시장…한국이 '변방→강국' 변신한 계기는?</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41918000004295" target="_blank">직원 월급도 못 줬던 퀄컴…증시 상장 한 달만 늦었어도 ‘모바일 혁명’ 없었다</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42617020005673" target="_blank">'016·018·019' 기억하시나요?...1996년 한국을 강타한 PCS 스캔들</a> </li> </ol> </li> <li> <li> <div> <strong>⑥ 화웨이의 수수께끼</strong> </div> <ol>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50316320000220" target="_blank">문화대혁명 때 숙청된 아버지… 화웨이 창업자의 인생 반전 스토리는?</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51018150003778" target="_blank">"뭘 할지는 나중에…회사부터 만들자" 화웨이의 시작은 '묻지마 창업'</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51715350004416" target="_blank">개발자는 병사, 월급은 전투식량… 군대 같은 화웨이의 '늑대 문화'</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52416100000914" target="_blank">직원 지분 99%인데 '보이지 않는 손'이 실권… 화웨이의 이상한 지배구조</a> </li> </ol> </li> <li> </ol> <p> </p> </div> <div contents-hash="ab8957f4819c5293d75dacf57b3755a6bad060974859bd65ed5e7d107f478157" dmcf-pid="fYc4h6d8MF" dmcf-ptype="general"> <div> <strong>연관기사</strong> </div> <div> <div> <div> •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52914060001481" target="_blank">'국민운동' 배드민턴의 배신?…통증 참고 치면 팔꿈치·어깨·무릎 망가진다</a> </div> </div> <div> <div> •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52822400003626" target="_blank">칸영화제 융단은 원래 파란색이었다…아무나 못 밟는 레드 카펫의 비밀</a> </div> </div> <div> <div> •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51811260000266" target="_blank">사망 직전까지 갔던 개그맨의 '돈 그릇' 키우는 법… 고명환이 말하는 부의 공식</a> </div> </div> <div> <div> •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51919570005446" target="_blank">"아이유·장원영 나와도 안 봤는데"…김선태가 찍은 광고에 열광하는 이유</a> </div> </div> <div> <div> •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52515080004895" target="_blank">"사거리 300㎞ 넘겨라"…공대공미사일의 치열한 연비 효율 경쟁</a> </div> </div> </div> </div> <p contents-hash="f082177e65f3601dbabd822316655e0bace11b5bde5075691d5f050ff3b52420" dmcf-pid="8HE6SQiPR1" dmcf-ptype="general">최연진 IT전문기자 wolfpack@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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