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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 “에이전틱 AI 시대, 디바이스 구조 바뀐다” [컴퓨텍스 2026]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5
2026-06-03 08:07:30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초소형 디바이스에서 데이터센터까지 에이전트 확장성 제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1tBeMLxJV"> <p contents-hash="705cb957306ffc80426eedf43178bc51a570ba804139ca66ca74c7c74ea0a410" dmcf-pid="9ckhF1u5M2"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이 직접 행동에 나설 앞으로의 '에이전틱 AI' 시대에는 AI를 위한 디바이스에도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에이전틱 AI 시대의 중심은 어느 특정 디바이스가 아닌 '에이전트'로,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따라 디바이스의 경계를 넘나들 것이라는 전망이다. 모바일 시대를 이끌어 온 퀄컴은 이러한 에이전틱 AI 시대의 변화에 대해, 개인용 디바이스에서 데이터센터까지 이어지는 연결성을 앞세워 기회를 만든다는 계획이다.</p> <div contents-hash="04901f0af33aa24ed85c704d309b935fbac91a8f154148dbd59a414f419c8e24" dmcf-pid="2kEl3t71e9" dmcf-ptype="general"> 크리스타아노 아몬 (Cristiano R. Amon) 퀄컴 CEO는 1일(현지시각) 열린 컴퓨텍스 2026의 개막 기조연설에서 앞으로의 에이전틱 AI 시대에 예상되는 변화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컴퓨텍스 2026은 'AI 투게더'를 주제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대만 타이베이의 난강 전시센터(TaiNEX)와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TWTC), 타이베이 국제 컨벤션센터(TICC) 일원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8874808f5cc7ed2aabee44aa401294f8f4921a42de37fbf88a66203ea33fc5" data-idxno="444406" data-type="photo" dmcf-pid="VEDS0Fzt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 / 권용만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3/552810-SDi8XcZ/20260603080255026glyx.jpg" data-org-width="600" dmcf-mid="7vLp64Rf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3/552810-SDi8XcZ/20260603080255026gl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 / 권용만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5396e73901ad0e424ad936a8677edc518111a696fa24b82c1ce04bcd9ecdc6" dmcf-pid="fDwvp3qFLb" dmcf-ptype="general"><strong>에이전틱 AI 시대를 위한 디바이스의 조건</strong></p> <p contents-hash="c829792cdb7eaace3a0e49bb814a8f905dbfd9fae90d65e03107bf461a1ee940" dmcf-pid="4wrTU0B3MB" dmcf-ptype="general">크리스타이노 아몬 CEO는 이 자리에서 "약 2년 전 이미 우리는 인간과 컴퓨터 간 인터페이스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그 결과로 모든 개인용 컴퓨팅 기기의 아키텍처가 어떻게 바뀔지에 대해 이야기했다"며 "그 변화가 올해 현실이 되기 시작했고, 우리는 이를 '에이전트의 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이어 "AI는 단순히 질문에 답하고 인간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보완하는 도구를 넘어, 스스로 행동할 수 있는 단계로 진화할 것"이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7285cdd210431450caf78af76d8ead56255f5a87f01314536f368253c5b7a26" dmcf-pid="8rmyupb0Lq" dmcf-ptype="general">오늘날 사용자들이 기대하는 '사용자를 돕는' AI 기술을 위해서는 생태계를 좀 더 넓은 관점에서 살펴야 한다. 크리스티아노 아몬 CEO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스마트폰이 디지털 생활의 중심이었지만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며 "이제 경험의 중심은 '에이전트'가 됐다. 디지털 생태계가 더 이상 스마트폰이나 운영체제, 애플리케이션에 국한되지 않는다. 기기들은 에이전트의 엔드포인트가 됐고, 특정 생태계에 갇히지 않는다"고 말했다.</p> <div contents-hash="47a414e60ae6c13551f604debe0611907c6fe7238829a9a7c56cb23247b0f0e7" dmcf-pid="6msW7UKpMz" dmcf-ptype="general"> 이어 "현재 AI의 엔드포인트로 전 세계에 약 60억 대의 스마트폰, 20억 개의 다양한 개인용 AI 기기, 20억 대의 PC, 5억 대의 커넥티드 카가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기기들은 앞으로의 '에이전트 AI' 경험을 위해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에이전틱 AI가 개인용 컴퓨팅에서 가장 중요한 AI 기능이 되면 지금과는 다른 종류의 기기가 필요하다. 현재의 기기는 에이전트가 시작하는 동작을 처리하도록 설계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472a3d25fa278948d7ae63d6fd3ae9583a2b6bdbf4dd33de12c581b547b239" data-idxno="444407" data-type="photo" dmcf-pid="PsOYzu9U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이전트 시대 움직임의 기준은 '사람'이 꼽혔다. / 권용만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3/552810-SDi8XcZ/20260603080256355vuyq.jpg" data-org-width="600" dmcf-mid="zr3kyvXSd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3/552810-SDi8XcZ/20260603080256355vu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이전트 시대 움직임의 기준은 '사람'이 꼽혔다. / 권용만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1871485e1a1f23c5a1dc4071e429775163466facd850790ad707a9d553c887" dmcf-pid="QOIGq72uJu" dmcf-ptype="general">에이전트 시대에 필요한 디바이스 아키텍처는 지속적으로 실행되고 사용자 주변의 맥락을 상시 수집할 수 있어야 하며, 시스템 레벨에서 잘 조율돼 있어야 한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서는 모든 컴퓨팅 영역이 긴밀하게 통합되고, 전력 소비와 지연시간에 대한 요건도 엄격해야 한다. 크리스티아노 아몬 CEO는 "모든 인텔리전스는 사용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상황에 맞는 센서에 집중된다. 전력 효율도 높아야 되고, 필요할 때는 클라우드 없이 독립적으로 작동해야 한다"며 성능과 전력 효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4c2ab10b9cc340b33f56122a12288ed66c32740cd25ab03a41be905a19d06bbb" dmcf-pid="xICHBzV7JU" dmcf-ptype="general">이미 스마트폰 시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에이전틱 AI로의 변화는 PC 등 다른 디바이스에서도 일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크리스티아노 아몬 CEO는 "에이전트는 기기에 종속되지 않고 사용자와 함께 이동하며 사용자가 어떤 기기를 사용하든 함께 한다"며 "앞으로 스마트폰은 사람이 기기를 조작하는 방식, 에이전트가 기기를 조작하는 방식의 두 가지 기능을 가질 것"이라고 제시했다. 또한 "이러한 변화는 앞으로 컴퓨터에서 보게 될 변화고, 개인용 컴퓨팅에만 국한된 것도 아니다"고 덧붙였다.</p> <div contents-hash="3d439790791e42cd4013920620a8c9897495908da4e8761cbb50865968795325" dmcf-pid="yVfdwEIknp" dmcf-ptype="general"> 이러한 상황에서 퀄컴은 강점으로 기술의 '확장성'을 꼽았다. 특히 개인 디바이스에서 스마트폰, PC까지 다양한 기기 간 매끄럽게 이어지는 에이전트 경험의 기반을 제공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크리스티아노 아몬 CEO는 "우리는 2mW(밀리와트) 미만의 무선 이어폰에서부터 수백 kW(킬로와트)급 데이터센터 컴퓨팅 솔루션까지 이어지는 폭넓은 솔루션을 갖췄다"며 "스마트폰과 PC, 자동차, 컴퓨팅,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성능을 제공하고 이를 데이터센터까지 확장하는 큰 기회를 맞았다"고 밝혔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84f9a2de63eab9731be30a7ac98c3d9c2ff8429854fc295b60a36318433cd7" data-idxno="444408" data-type="photo" dmcf-pid="Wf4JrDCEe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바이스에서 데이터센터까지 이어지는 퀄컴의 포트폴리오 / 권용만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3/552810-SDi8XcZ/20260603080257632wzgw.jpg" data-org-width="600" dmcf-mid="qU4yupb0i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3/552810-SDi8XcZ/20260603080257632wz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바이스에서 데이터센터까지 이어지는 퀄컴의 포트폴리오 / 권용만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a038bda8176ed111ff954c951f9771c6a0c9d53b594ccac3e71c3ea69df20f" dmcf-pid="YBbQANwaR3" dmcf-ptype="general"><strong>디바이스에서 데이터센터까지 이어지는 '통합 접근법'</strong></p> <p contents-hash="3248d61d41f39117ac8fc5d5ebe35074e50963ce8a9074f27865902122d4c186" dmcf-pid="GbKxcjrNJF" dmcf-ptype="general">에이전틱 AI의 피지컬 AI로의 확장도 모바일에서의 연장선상에서 해석할 수 있다. 자동차의 경우 사용자의 경험을 개인화하는 '콕핏 AI'와 자동차의 카메라, 센서, 내비게이션 등을 활용해 주변을 인지하고 계획, 행동하는 '물리적 AI'라는 두 가지 지능 계층이 존재한다. 궁극적으로 이 두 개 계층은 하나의 통합 시스템에서 작동하도록 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로봇 역시 추론과 제어 등 몇 개의 계층으로 구현되며, 이들이 적절히 연결돼야 한다.</p> <p contents-hash="db67d4d4946dbe79ffd05a0716a96c8794fe786184c099bf559f739320085b42" dmcf-pid="HK9MkAmjit" dmcf-ptype="general">피지컬 AI에서의 '드래곤윙(Dragonwing)' 플랫폼은 여러 계층으로 구성된 기술을 통합 시스템으로 접근할 방법을 제시한다. 모바일에서부터 이어지는 최신 AI 기술을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도 제공한다. 크리스티아노 아몬 CEO는 "산업 현장에서 중요한 것은 시스템과 기술의 성숙도"라며 "예를 들어 컴퓨터 비전에서는 AI와 에이전트 기술이 모든 것을 바꿀 것이다. 필요에 따라 온프레미스나 클라우드에 있는 더 강력한 모델에 접근할 수 있고, 인지를 실시간 지능으로 전환할 수 있다. 응용 분야는 무궁무진하다"고 언급했다.</p> <div contents-hash="bff5fa48dd5738cbd23fc8db1c98caaaccf57dee1d484c913af8e660beea0b5a" dmcf-pid="X92REcsAd1" dmcf-ptype="general"> AI와 연결된 비전 및 다양한 센서에서 수집되는 정보는 에이전틱 AI와 연결돼 수많은 시스템과 기업의 운영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것으로도 기대된다. 또한 큰 변화를 만들 요소로는 6G 등 차세대 무선 기술이 꼽혔다. 특히 6G의 핵심 요소 중 분산 컴퓨팅과 센싱은 통신 분야에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기술을 가능하게 해 줄 것이라 기대했다. 이러한 컴퓨터 인텔리전스와 시각 인텔리전스가 대규모 디지털 트윈과 결합되면 큰 변화가 될 것이라 기대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943cb28d6deb25f690f3b8ebf984dbdbdd50a99a379aab0f4110f74b2d460d" data-idxno="444409" data-type="photo" dmcf-pid="Z2VeDkOc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큰 비용 최적화를 위해 '분산 에이전틱 AI' 구조가 제시됐다. / 권용만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3/552810-SDi8XcZ/20260603080258936nfmx.jpg" data-org-width="600" dmcf-mid="BGS59b8BM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3/552810-SDi8XcZ/20260603080258936nf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큰 비용 최적화를 위해 '분산 에이전틱 AI' 구조가 제시됐다. / 권용만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93ab8e7d68ee5dfd6f44be5201b7d40cfed34ef7d444279a4f21b1b11827fc" data-idxno="444410" data-type="photo" dmcf-pid="5VfdwEIk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퀄컴의 데이터센터용 '드래곤플라이' 브랜드 랙스케일 솔루션 / 권용만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3/552810-SDi8XcZ/20260603080300295qejx.jpg" data-org-width="600" dmcf-mid="bV9MkAmj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3/552810-SDi8XcZ/20260603080300295qe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퀄컴의 데이터센터용 '드래곤플라이' 브랜드 랙스케일 솔루션 / 권용만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7847f4789133ac83bce17a139cc9857c5645c4354a98bc0c45de2a818f6dbc" dmcf-pid="1f4JrDCEiX" dmcf-ptype="general">에이전틱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토큰'의 경제성이 중요해졌다. 에이전틱 AI는 워크플로우를 '기계의 속도'로 바꾸고, 이에 따라 토큰 소비량도 근본적으로 바꾼다. 크리스티아노 아몬 CEO는 "단순한 챗봇 정도의 작업이면 답변에 약 1만 토큰이면 괜찮았다. 하지만 다중 턴의 추론 기능이 추가되면 10만 토큰으로 오르고, 자동화된 다중 단계 작업에 이르면 작업당 100만 토큰을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2030년에는 토큰 사용량이 지금보다 40배 가량 늘어날 것이라 전망했다.</p> <p contents-hash="d4f282c0e873c259252294b504bb59ff69202f73b0a986d3c9f230b32e16eaf4" dmcf-pid="t48imwhDiH" dmcf-ptype="general">이렇게 늘어나는 토큰 수요를 클라우드로만 처리하면 비용 효율 문제에 직면한다. 퀄컴은 이에 대한 방안으로 워크로드에 따라 적절한 위치에서 추론을 수행하는 '분산 에이전틱 AI'를 제시한다. 크리스티아노 아몬 CEO는 "현재 가장 토큰 집약적인 코드 생성에서 디바이스의 자원을 활용하면서 필요한 작업만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분산 에이전틱 AI를 사용하면 60% 정도의 비용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제시했다. 웹 페이지를 생성하는 작업 사례에서는 30% 정도 적은 토큰과 4배 낮은 비용으로 작업을 마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d19806b9d4d555b9d351c45d4f99c82b0f7ffa8d2bf9151cf9873d68032e148" dmcf-pid="F86nsrlwiG" dmcf-ptype="general">크리스티아노 아몬 CEO는 "에이전틱 AI에서 우리가 하는 일과 에이전트가 하는 일은 사용 가능한 모든 자원을 활용할 것"이라며 "모든 곳에서 AI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나올 것이고, 퀄컴에 있어 큰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것에 적합한 단일 솔루션은 없다. 모두의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사용자들에 적합한 AI 플랫폼이 필요하다. 핵심은 모든 곳에서 최고의 지능과 효율을 달성하는 것"이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1c81cb1ef2d886c132b42706f155e1957728a55be456fd1799410aeeb59a4a2" dmcf-pid="36PLOmSriY" dmcf-ptype="general">한편, 퀄컴은 이번 기조연설의 마지막에 데이터센터 제품의 새로운 브랜드 '드래곤플라이(Dragonfly)'를 공개했다. 퀄컴은 이 '드래곤플라이'에 대해 이미 하이퍼스케일러 및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력해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크리스티아노 아몬 CEO는 "이번 '드래곤플라이'를 통해 우리의 포트폴리오는 에이전트에 연결되는 가장 작은 웨어러블 기기부터 고성능 데이터센터에 이르기까지 컴퓨팅의 모든 계층을 아우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 '드래곤플라이'의 상세 내용은 24일(현지시각)의 '인베스터 데이'에서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b4d1197ae355ddeed1b7f8df60b9d1260563610bcf94293cef147057e683032" dmcf-pid="0PQoIsvmdW" dmcf-ptype="general">타이베이=권용만 기자<br>yongman.kwon@chosunbiz.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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