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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엔비디아 RTX 스파크, Arm 윈도 PC의 전환점"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2
2026-06-03 11:47:31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컴퓨텍스 2026] "배터리·AI 성능 직접 경험해야 인식 바뀐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6p86d8oV"> <p contents-hash="3fd883b37ee4b5e81fa61724f200b91319f435c4d17e524b708671ef36307f3a" dmcf-pid="1TPU6PJ6o2"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권봉석 기자)[타이베이(대만)=권봉석 기자] 엔비디아는 지난 1일(현지시간) 고성능 AI PC 'RTX 스파크'를 공개하고 Arm 기반 윈도 PC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발표했다.</p> <p contents-hash="2c73f9b2c75a82bc746781862d1abd7fa45767bbde35b57e21fff3ff5ed05f4e" dmcf-pid="tyQuPQiPo9" dmcf-ptype="general">RTX 스파크는 작년 출시된 AI 워크스테이션용 칩인 '블랙웰 GB10'을 바탕으로 미디어텍과 협업해 개발한 20코어 그레이스 CPU와 블랙웰 GPU까지 모든 요소를 엔비디아가 직접 설계했다.</p> <p contents-hash="8e73ec6dd493111d0aba9a4ae36aae038f2a7fc95d1acef22903bb75d0752b6e" dmcf-pid="FWx7QxnQgK" dmcf-ptype="general">주요 시장조사업체에 따르면 현재 Arm 기반 PC의 점유율은 최대 15% 수준이며 이 중 대부분은 애플 M시리즈 실리콘 기반 맥이 차지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3b749280acc6d89abbbd13514c0c11e504bd4414b4b15fca2b9d8404d0974f" dmcf-pid="3YMzxMLxA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RTX 스파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3/ZDNetKorea/20260603113901449enkh.jpg" data-org-width="640" dmcf-mid="xc1nmsvm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3/ZDNetKorea/20260603113901449en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RTX 스파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b1bdc5c4e4089abe2e2a81deebb01b42c52057bc464f0a13dd8d130423de58" dmcf-pid="0GRqMRoMoB" dmcf-ptype="general">그러나 엔비디아의 'RTX 스파크'를 기점으로 이런 구도가 깨질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6945f4678025c8e8e973801a9236105e31799a01528b3b7cb9fd7a3fbaa4464b" dmcf-pid="pHeBRegRaq" dmcf-ptype="general">1일 오후 대만 타이베이 르메르디앙호텔에서 만난 Arm 엣지 AI 사업부문 제임스 맥니븐 클라이언트 컴퓨팅 부사장과 파라그 비라카 컨슈머 컴퓨팅 시니어 디렉터는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Arm의 급성장이 이제 PC 시장에서도 재현될 것"이라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d475d3bcf85ac63d8b02dd5d89e0f7a8a6aa617891d21467da13b6ad12069329" dmcf-pid="UXdbedaeaz" dmcf-ptype="general"><strong>"엔비디아 참가로 Arm 기반 PC 폼팩터 다양성 ↑"</strong></p> <p contents-hash="e4264e6b69b9682b020c99e35ac68d9f003dbf02a602ebe727d7fdce0a3715d7" dmcf-pid="uCVt2Vx2A7" dmcf-ptype="general">주요 시장조사업체에 따르면 전체 PC 시장에서 Arm의 점유율은 최대 15% 수준으로 추산된다. 또 이 중 절대다수를 애플 M실리콘 기반 맥북에어/맥북프로 등이 차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193333fc09cb163dc3fd780d3c5a86942ef33e652dc52360bf5749e38a141c8" dmcf-pid="7hfFVfMVku" dmcf-ptype="general">파라그 비라카 시니어 디렉터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에서 Arm이 폭발적으로 성장했던 것처럼 이제 PC에서도 그 전환점이 왔다"며 "2년 전 퀄컴에 이어 엔비디아 합류로 Arm 기반 윈도 PC에서 더 다양한 폼팩터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07beae35c4bc04d7e532211de3999f09e8a8b3447969de0217cf5fa60a8a63" dmcf-pid="zl43f4Rf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임스 맥니븐 클라이언트 컴퓨팅 부사장(왼쪽)과 파라그 비라카 컨슈머 컴퓨팅 시니어 디렉터(오른쪽).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3/ZDNetKorea/20260603113902672iaxh.jpg" data-org-width="640" dmcf-mid="yPv6aNwak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3/ZDNetKorea/20260603113902672ia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임스 맥니븐 클라이언트 컴퓨팅 부사장(왼쪽)과 파라그 비라카 컨슈머 컴퓨팅 시니어 디렉터(오른쪽).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6e337c17e9650df116630cb682f88e01ce8ebbb449ec41211177ce85b66636" dmcf-pid="qS8048e4cp" dmcf-ptype="general">제임스 맥니븐 부사장은 "더 많은 Arm 파트너사가 윈도 생태계에 합류하기를 기대해 왔고 엔비디아의 윈도 PC 시장 진출은 오래전부터 기대했던 순간"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c6d875859399cf2cb7ab6fedcd5c6088445a19458d8776996566bc5bd7ce8af" dmcf-pid="Bv6p86d8a0" dmcf-ptype="general">그는 "노트북부터 소형 워크스테이션, 타워형 시스템까지 다양한 폼팩터의 엔비디아 Arm PC 출시를 통해 Arm이 보급형 노트북부터 워크스테이션까지 전 영역을 커버할 수 있게 됐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86cd564b9d31be5c453386aa831412d6551842bf2dc9205826ee912dd916826" dmcf-pid="bTPU6PJ6c3" dmcf-ptype="general"><strong>"Arm, 엔비디아-미디어텍과 긴밀히 협력"</strong></p> <p contents-hash="453128d82d29e73647a77fc965fec71afca1c72b4cb7950a578e3ffe54c3b402" dmcf-pid="KyQuPQiPjF" dmcf-ptype="general">엔비디아 RTX 스파크는 고성능 Arm 코어텍스-X925와 저전력·고효율 Arm 코어텍스-A725를 각각 10코어씩 총 20코어로 구성한 그레이스 CPU를 탑재했다. Arm은 이 CPU 개발 과정에서 엔비디아, 미디어텍과 협력해 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242fcd028cb7ff44d7c04e6ef4ba94a5b14c485f7f2a2aaa1140e769b9b1d0" dmcf-pid="9Wx7QxnQ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비디아 RTX 스파크. (사진=엔비디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3/ZDNetKorea/20260603113902866wpps.jpg" data-org-width="640" dmcf-mid="WcbwYGFYk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3/ZDNetKorea/20260603113902866wp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비디아 RTX 스파크. (사진=엔비디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7fee5581fb7df22ba1bcecc1a664f44b1a9caefd2ca215b9e64c9a49c397b7" dmcf-pid="2YMzxMLxo1" dmcf-ptype="general">제임스 맥니븐 부사장은 "양사와 수 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20코어 CPU 시스템 구축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2bd5400d719d11d71458093d26598186bce6b8a7f947a2c8529cdd838dcc4b7" dmcf-pid="VGRqMRoMo5" dmcf-ptype="general">파라그 비라카 디렉터도 "미디어텍과는 모바일 분야에서 10년 이상 협력해온 만큼 PC로의 확장은 자연스러운 흐름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73f5848c79cad80de20873c4fa109e6e9a918afa218156ab9f1099bb31fa9ea" dmcf-pid="fHeBRegRcZ" dmcf-ptype="general"><strong>"윈도 운영체제 '스케줄링' 최적화 위해 노력"</strong></p> <p contents-hash="7a3d3cc1d34f92a6ddd859de537627c1b54a8f40adbe07b1e5f3b6dad7432f8c" dmcf-pid="4XdbedaeoX" dmcf-ptype="general">하드웨어(CPU)의 성능을 이끌어 내려면 운영체제 최적화가 반드시 필요하다. Arm은 수년간 Arm CPU의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운영체제 최적화를 지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2fe94a5f02b0081dfb49c963fe5a809e9a992c6eca567638bf0e20a8fd9a66" dmcf-pid="8ZJKdJNd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라그 비라카 Arm 컨슈머 컴퓨팅 시니어 디렉터.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3/ZDNetKorea/20260603113904129yjnf.jpg" data-org-width="640" dmcf-mid="YWo192Q9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3/ZDNetKorea/20260603113904129yj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라그 비라카 Arm 컨슈머 컴퓨팅 시니어 디렉터.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0f050f2c8fbf0df42cd29fc3a93a9dd83217909039b5aa4140330e553a333c" dmcf-pid="65i9JijJkG" dmcf-ptype="general">파라그 비라카 디렉터는 "그레이스 CPU는 고성능 코어와 저전력·고효율 코어 등 두 종류 코어를 모두 갖췄다. 모든 CPU 코어에 알맞은 작업을 자동으로 분배하는 '스케줄링' 최적화가 핵심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11c3a075f60897844d93e2fc4006167130c7de0dab7636c14c0c35220a6bef0" dmcf-pid="P2snmsvmoY" dmcf-ptype="general">이어 "이용자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등 생산성 앱을 이용할 때 작업 내용에 따라 자동으로 적절한 코어를 쓰도록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세밀하게 조정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최적화"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3a60507b0731932bd3fd6b6be475be3f54ea8b5399371fa8fb322f04d7b4933" dmcf-pid="QVOLsOTscW" dmcf-ptype="general"><strong>"엔비디아 PC 진출, 퀄컴과 관계에 영향 못 미쳐"</strong></p> <p contents-hash="9c5c289ae5a2ae0ed30a7b8602deda2906e14417d9d653a5b3e4b27a62906dea" dmcf-pid="xfIoOIyOay" dmcf-ptype="general">퀄컴은 2016년 말부터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하며 '올웨이즈 커넥티드 PC(ACPC)'라는 이름으로 Arm 기반 윈도 PC에 꾸준히 투자했다. 이런 노력이 결실을 본 것은 2024년 자체 개발 '오라이언(Oryon)' CPU를 탑재한 스냅드래곤 X 엘리트 출시 이후부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d3349966f69c2799dc5eebc6f1c1a8b0b702c7465d5b6c9882c5b1e9861861" dmcf-pid="yCVt2Vx2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냅드래곤 X2 엘리트 익스트림 SoC.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3/ZDNetKorea/20260603113905401igru.jpg" data-org-width="640" dmcf-mid="GtfFVfMVo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3/ZDNetKorea/20260603113905401ig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냅드래곤 X2 엘리트 익스트림 SoC.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83aeedc4607ff4848fe1ce15ea09c2f5337187cbfc2dde706b169d5c6ca3b5" dmcf-pid="WhfFVfMVov" dmcf-ptype="general">Arm과 퀄컴의 관계는 2020년 이후 약간의 변화를 겪었다. 오라이언 CPU 개발을 위해 퀄컴이 스타트업 '누비아(Nuvia)'를 인수하자 Arm은 라이선스 위반으로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2년에 걸친 소송 끝에 2024년 말 퀄컴이 판정승을 거뒀다.</p> <p contents-hash="f075a0cb73cce1cc950dde379987fe09b2783f4fe52d03b89a522f0bc1193d5c" dmcf-pid="Yl43f4RfNS" dmcf-ptype="general">이후 퀄컴은 오라이언 CPU를 설명하며 'Arm 기반'이라는 용어 대신 'Arm 호환'이라는 용어를 쓰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런 미묘한 역학관계 때문에 기존 Arm 기반 윈도 PC의 파트너였던 퀄컴과 관계 변화를 예상하기도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df2ca41d128634ad3c51b9b30267d334e0b1a9c24f21e04bff5927f64df5cf" dmcf-pid="GS8048e4a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12년 공개한 Arm 기반 서피스를 전달받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3/ZDNetKorea/20260603113905631somq.jpg" data-org-width="640" dmcf-mid="HX6p86d8j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3/ZDNetKorea/20260603113905631so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12년 공개한 Arm 기반 서피스를 전달받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730c4ef5871b85ace48fcd18e85d3ceefe39e4608b739c09302c9c937c0a44" dmcf-pid="Hv6p86d8oh" dmcf-ptype="general">제임스 맥니븐 부사장은 "엔비디아의 PC 시장 진출이 퀄컴과 관계를 바꾸지 않는다. 모든 파트너의 성공이 곧 Arm의 성공이며, 모든 파트너와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원론적인 답을 내놨다.</p> <p contents-hash="fcdaba510454855f0fa9bd2e7451c7823985d5f807093a9b8d2e3487ad07e8dc" dmcf-pid="XTPU6PJ6kC" dmcf-ptype="general"><strong>"윈도 환경의 오픈소스 AI 생태계 확대 위해 노력"</strong></p> <p contents-hash="d86214d37bcfcec4958d579d754858127ef2cd63fdf8267cec856df6c5fa8876" dmcf-pid="ZyQuPQiPNI" dmcf-ptype="general">현재 오픈소스 AI 생태계는 리눅스와 맥OS(프리BSD)를 위주로 풍부하게 구성됐다. 상대적으로 열세에 있는 윈도 환경의 확장도 Arm의 주요 과제 중 하나다.</p> <p contents-hash="7c91b163512121ac82aa2d29bd3a4934d1b35343aad3c2a5efb1b0b0cf91d2d7" dmcf-pid="5Wx7QxnQgO" dmcf-ptype="general">제임스 맥니븐 부사장은 "윈도 환경에서 'ONNX 런타임' 성능 최적화를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진행하고 있고 라이브러리, 가이드를 개발자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faa8e0b80c8897a8324d1544d9b71b15189cdcab5e488fa85f986ce300412c" dmcf-pid="1YMzxMLx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C1 CPU 코어에 AI 처리를 위한 명령어인 SME2가 내장된다.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3/ZDNetKorea/20260603113906928gtgm.jpg" data-org-width="640" dmcf-mid="XmHrGH3GA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3/ZDNetKorea/20260603113906928gt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C1 CPU 코어에 AI 처리를 위한 명령어인 SME2가 내장된다.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25704dc261e79081a5303b655e8898a8e71b3345281e4c04518cd11ec26581" dmcf-pid="tGRqMRoMjm" dmcf-ptype="general">이어 "SME 가속화 기능을 여러 오픈소스 프레임워크에 통합했고, 텐센트와는 최신 AI 모델의 Arm 최적화 작업도 진행 중"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8f75eb90e895e1301ef599f4882bfe4e617521679f48fa8b72ecf554a62ca85" dmcf-pid="FHeBRegRkr" dmcf-ptype="general"><strong>향후 가장 큰 과제는 "써 보게 만드는 것"</strong></p> <p contents-hash="c572c164328f8c3350d932fb23c0d1138b361bb855b59060118d2dda70a7c800" dmcf-pid="3E7Wu72uAw" dmcf-ptype="general">제임스 맥니븐 부사장은 "앞으로 남은 가장 큰 도전 과제는 사람들이 Arm 기반 윈도 PC를 직접 써 보게 하는 것이다. RTX 스파크 기반 기기의 AI, 게이밍 성능과 배터리 지속시간을 체험해 봐야 인식이 바뀔 것"이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33e8f2e3e1e47a1c6d12f1f9e55a988e69d83d14afc6a2299b2254a91a1341" dmcf-pid="0DzY7zV7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임스 맥니븐 Arm 클라이언트 컴퓨팅 부사장.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3/ZDNetKorea/20260603113908163ratl.jpg" data-org-width="640" dmcf-mid="ZstC1t71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3/ZDNetKorea/20260603113908163ra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임스 맥니븐 Arm 클라이언트 컴퓨팅 부사장.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e5cc8e80acfedd2abfba78c966e93063ae32ef7f68e08aa4a2aa7a8a984700" dmcf-pid="pwqGzqfzNE" dmcf-ptype="general">그는 "특히 아직도 매일 노트북과 충전기를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것이 얼마나 혁신적으로 바뀌었는지 직접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91402ba89823d929f9e40d33cb190a42a7340998d29971d61399796ea080846" dmcf-pid="UrBHqB4qjk" dmcf-ptype="general">파라그 비라카 디렉터는 "Arm 내부에서도 윈도 PC를 대규모 도입해 쓰고 있다. 한국 기업에서도 Arm 윈도 PC를 업무 환경에 도입하면 예상보다 많은 영역에서 워크플로우를 개선하고 유용한 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503e8ac9c0e5bb4c9fc57be4b9e69cfdd518e11e4fb1b9fba3f3342b0fd09a37" dmcf-pid="umbXBb8Bjc" dmcf-ptype="general">권봉석 기자(bskwon@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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