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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거세지는 장동혁 책임론…일각 "결단 안하면 끌려내려올 것"(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21
2026-06-05 16:07:4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의총선 첫 등원한 의원들 인사만…"張에 결단할 시간 줘야"<br>張, '봉쇄 투표함' 개표 현장 방문하며 일정 재개…정면돌파 모색하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jStxRoM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fda406740385ce9f4923ab4780b61325ca6e808eb0b8147694e7f836b89bd9" dmcf-pid="9AvFMegR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확성기 든 장동혁 대표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5일 잠실7동 투표함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확성기 들고 발언하고 있다. 2026.6.5 pdj6635@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5/yonhap/20260605160400930ynzv.jpg" data-org-width="1200" dmcf-mid="z6YUJnAi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5/yonhap/20260605160400930yn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확성기 든 장동혁 대표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5일 잠실7동 투표함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확성기 들고 발언하고 있다. 2026.6.5 pdj6635@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098a4bec750f6eb599d12b4f9682527dd5c0d0f48815cc3db0da284291b267" dmcf-pid="2cT3RdaeZa"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박수윤 조다운 노선웅 이율립 기자 =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16곳 가운데 12곳을 더불어민주당에 내주고 패배하면서 장동혁 지도부를 향한 책임론이 5일 거세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aae47f1db874045f725e1f21288e57d448f9b25e46c8892a3abc63d6edd675a" dmcf-pid="Vky0eJNdtg" dmcf-ptype="general">강경 우파 성향의 장 대표가 '원톱'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집중 유세를 간 곳이 전패한 상황에서도 장 대표가 '희망의 씨앗'을 언급하고 사실상 '버티기'에 들어갈 조짐을 보이자 압박 강도를 높이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55586aa03929e0b897e34b05932b120fba383c8f65d72cfdd61dd8ece093a74d" dmcf-pid="fEWpdijJ5o" dmcf-ptype="general">반(反)장동혁 측 일각에서 안 되면 '행동'에 들어갈 수 있다는 발언까지 나오는 가운데 장 대표는 이날 서울 잠실 개표소 방문으로 선거 후 일정을 재개했다. 투표지 부족 사태 대응을 고리로 정치적 위기 돌파를 모색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p> <p contents-hash="b9942595006d5f8c794abc9db1a79bab3c9aeb6b409463bceb02c403df423674" dmcf-pid="4QAhzB4qXL"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날 열린 의원총회는 전날 의총과 마찬가지로 지도부 거취에 대한 언급은 전혀 나오지 않은 채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9211eee3554e5a15bf51c402ff9ce84593dfc903e4f133fa3e412c8458a6c46a" dmcf-pid="8xclqb8Btn" dmcf-ptype="general"><strong> 친한계, 공세 전면에…소장파·오세훈 측 등 가세</strong></p> <p contents-hash="2daf421f100724863576370549d34cd6f7ec9395f4c3f3dd4bd439d99fefb01f" dmcf-pid="6MkSBK6bHi" dmcf-ptype="general">국민의힘에서는 친한계가 장동혁 책임론 공세의 전면에 선 상태다.</p> <p contents-hash="0023d0c4a1e8c77a411e5c1cf7642536df6c4c45b80fe6ddd46e44947ebd6779" dmcf-pid="PREvb9PKYJ" dmcf-ptype="general">당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여의도 진출에 성공한 것을 계기로 사실상 당권 투쟁에 들어간 모습이다.</p> <p contents-hash="2c94d6effd6b62e33064100e06fed7a850112dec749e77837a983052d260b4e0" dmcf-pid="QeDTK2Q91d" dmcf-ptype="general">친한계 박정훈 의원은 이날 SBS라디오에 출연해 "장동혁 대표가 관여한 곳은 다 졌다"며 "부산도 박민식 (북갑) 후보가 2등으로 가다가 폭락으로 간 게 장 대표가 다녀간 뒤고, 박형준 부산시장도 장동혁 지도부와 함께 이 선거를 치렀기 때문에 망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2d3e31846d3ea8c2c6f5a05e5f9ddea26735d173ede4b9b9550d25c1c82581f" dmcf-pid="xdwy9Vx2Xe" dmcf-ptype="general">그는 "장 대표는 선거의 저승사자다. 장 대표 체제로 총선을 치러서 이길 수 있냐고 당원들이 생각할 것"이라며 "지금 어떤 상태로 전당대회를 치르더라도 장 대표가 이길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53c318944ee0c95ad3683690e0ffb17cfc39813192f4c3674a943a27c66d894" dmcf-pid="yHBxsIyO5R" dmcf-ptype="general">친한계 진종오 의원도 페이스북을 통해 "선거에 졌잘싸(졌지만 잘 싸웠다)는 없다. 국민들은 더 이상 희망의 불씨를 구경할 여유가 없다"며 "국민이 진정 원하는 건 행동하는 변화와 개혁이다. 국민이 늘 옳다는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1878a429b05a1c6485b08f9a563a769d3b3d4ae9000db965207f696119773bd" dmcf-pid="WXbMOCWIXM" dmcf-ptype="general">장 대표와 비상계엄·탄핵을 두고 견해차를 보였던 개혁 성향 인사들도 현 체제 유지에 회의적이다.</p> <p contents-hash="30868a055e98a442d876964b309a98e9445b80a5a22aab6f9fece4c91ca28bf4" dmcf-pid="YZKRIhYC5x" dmcf-ptype="general">경기 평택을 재선거에서 승리한 유의동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인터뷰에서 "장 대표 스스로 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를 먼저 할 필요가 있다"면서 "그게 곧 거취 표명으로 연결돼야 한다면 피할 이유는 없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94c4a7c1550e76304e714b2ec41fc38523797243f9da445ab0e9234cea80020e" dmcf-pid="G59eClGhZQ" dmcf-ptype="general">오세훈 서울시장 캠프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던 김재섭 의원은 전날 YTN에 영남 외에 국민의힘이 유일하게 단체장 선거에서 이긴 서울과 관련, "장 대표가 본인의 공을 주장하기에는 아무래도 부족하지 않을까"라고 반문한 뒤 "서울을 수성하긴 했지만, 현역 단체장들이 줄줄이 낙선했는데 어찌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하겠느냐"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0840578a741970d947e64288e94f9ea6f8d166fa42fc2216f6b92d87ccd354a" dmcf-pid="H12dhSHlGP" dmcf-ptype="general">당내 최다선인 6선 조경태 의원 역시 전날 KBS에서 "일부 승리한 지역도 후보가 잘한 거지 장 대표가 잘한 게 아니다"라며 "장 대표는 야당 대표로서 자격이 상실돼야 한다"고 맹비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7d0f06d20861871a1251037d41581c333815bd90a547c5d4f9867ceb5bd5c3" dmcf-pid="XCtKNAmj1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잠실7동 투표함 개표 시작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5일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이송된 투표함이 개표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도착해 참관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투표함을 열고 있다. 2026.6.5 pdj6635@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5/yonhap/20260605160401132fzym.jpg" data-org-width="1200" dmcf-mid="qZbMOCWI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5/yonhap/20260605160401132fz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잠실7동 투표함 개표 시작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5일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이송된 투표함이 개표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도착해 참관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투표함을 열고 있다. 2026.6.5 pdj6635@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cedfcac094e64713c7151bd441c5f9c29ce41d8077620593b344190da2dff4" dmcf-pid="ZhF9jcsAY8" dmcf-ptype="general"><strong> 책임론에 선 긋는 당권파…장동혁은 잠실 개표소 방문</strong></p> <p contents-hash="d8214e7167d734081aa6926548819cc29d02b79b58ea49854572255b93ceb19b" dmcf-pid="5l32AkOcG4" dmcf-ptype="general">장 대표와 당권파는 당내 책임론에 선을 긋고 있다.</p> <p contents-hash="0e9adc44335dc2f0235b8812cf69c6184f11f7919bfe8ceb78056decdca30c90" dmcf-pid="1S0VcEIkYf" dmcf-ptype="general">김재원 최고위원은 이날 MBC라디오에서 '장 대표 내지 지도부에 사퇴 요구가 나올 수 있는데 검토해본 적 있느냐'는 질문에 "아직 그런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38e8476fedebd65990a0189fa2cb38dda55b478724fc762015196abebb0717a" dmcf-pid="tvpfkDCE5V" dmcf-ptype="general">장 대표도 전날 "모든 상황이 어려웠던 이번 선거였지만 우리는 희망의 불씨를 지켜냈다"고 자평했다.</p> <p contents-hash="de55ec692ecf491cb5347832733b088e9b948777457d58d01225217cd69329e3" dmcf-pid="FTU4EwhDY2" dmcf-ptype="general">장 대표는 전날에 이어 애초 이날도 의원총회 및 국회 본회의에 참석하지 않고 지역구인 충남 보령·서천에 머물 예정이었다. 당내 책임론이 비등한 가운데 금주 주말까지는 칩거 모드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p> <p contents-hash="a61b8e42395eaccd6e353993762ac9645658636c251c9e82246196751a03a0b8" dmcf-pid="3yu8Drlw19" dmcf-ptype="general">그러나 그는 이날 투표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이후 시위대에 봉쇄됐던 잠실7동 제2투표소의 투표함이 반출되자 개표 현장 방문을 지방선거 이후 첫 일정으로 잡았다.</p> <p contents-hash="44c2bf5b38124f0c5232c564c0545ddf743a612de1417249e149360cb0d4c58c" dmcf-pid="0W76wmSrHK" dmcf-ptype="general">장 대표는 앞서 본투표일인 3일도 중앙선거관리위 등에 항의 방문하면서 사태 대응에 주도적으로 나섰다.</p> <p contents-hash="0773755809d0494a979cf6c0a3c9ad2b8a55a6fdfd133ff97c19fa2d46f6098e" dmcf-pid="pYzPrsvmHb" dmcf-ptype="general">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장 대표가 투표지 부족 사태 대응을 통해 사퇴론을 정면 돌파하려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fbdca2868c5bd1b63ab520c13a062d552097275932a29c9b003a577c457183" dmcf-pid="UGqQmOTs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찬 회동하는 국민의힘 소장파 '대안과 미래'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국민의힘 개혁 성향 의원 모임 '대안과 미래' 소속 송석준 의원이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대안과 미래' 의원들과의 조찬 회동에 참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오른쪽은 회동에 참석하는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 2026.4.28 nowwego@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5/yonhap/20260605160401325hcyh.jpg" data-org-width="1200" dmcf-mid="BLMjHZpX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5/yonhap/20260605160401325hc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찬 회동하는 국민의힘 소장파 '대안과 미래'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국민의힘 개혁 성향 의원 모임 '대안과 미래' 소속 송석준 의원이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대안과 미래' 의원들과의 조찬 회동에 참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오른쪽은 회동에 참석하는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 2026.4.28 nowwego@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e6b4fa1c3fe1b6281c907f620a78b0b47edded87e7fa9cec8f840fca4effd5" dmcf-pid="u9iDt3qFZq" dmcf-ptype="general"><strong> 내주 정면충돌하나…소장파 "사퇴 안 하면 끌어내려 올 것"</strong></p> <p contents-hash="fb8a614913bd2c219ff1bfb7f9d270dc903398a00d5b2c0dbe44fcf76ef9d584" dmcf-pid="72nwF0B31z" dmcf-ptype="general">이날 의원총회에서는 당장 지도부 거취 문제는 언급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c7f4dad29f6a7a354194d00abd221f5f65a30fe9b5b6fdd2d9bfcb23effb59d" dmcf-pid="zVLr3pb0X7" dmcf-ptype="general">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은 의총 직후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 거취에 대한 논의가 있었냐는 질문에 "없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4941a575b101d5b2b51607c01546097821a9c174746e0d94d570ff29999d130" dmcf-pid="qfom0UKpZu" dmcf-ptype="general">오후 2시 20분 개의한 국회 본회의 직전에 소집된 의원총회라 시간이 길지 않았던데다, 보궐선거 당선자인 유의동·이진숙·김태규·윤용근 의원이 첫 인사를 하는 데 의의를 둔 자리였기 때문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3d334ba14afaeed3293129a15d5b4d0637e5121d355b80c1d9b5c055c889b72b" dmcf-pid="B4gspu9UtU" dmcf-ptype="general">유 의원은 "저희가 받은 성적표가 당의 현주소를 보여준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우리가 어디를 향해 가야하는지 동료 의원님들과 함께 논의하며 우리 당이 거듭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1a93d183d2e58934039c7b4f96ce2d08b9ac3c2b37d355c8a72f3a9af50f603" dmcf-pid="b8aOU72utp" dmcf-ptype="general">이 의원과 윤 의원은 각각 "보수의 심장이 더 튼튼하고 강해졌으면 좋겠다", "보수가 새롭게 일어나는 데 제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했으며 김 의원은 "일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bc8e98e3e7160c4bb97ec55da6e69a68c766ad8c4dce550e658825f397c7702" dmcf-pid="K6NIuzV7Z0" dmcf-ptype="general">하지만 당내 책임론 공방이 거세지면서 내주부터는 본격적으로 사퇴를 압박하기 위한 움직임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p> <p contents-hash="6e8bbbed8af0a4dfbc00aa854416b9dcda4e7c6afb15d405ec78d615d5ba99c7" dmcf-pid="9PjC7qfzH3" dmcf-ptype="general">수도권 소장파 의원은 통화에서 "지금은 장 대표에게 시간을 주고 있지만 다음 주까지도 결단하지 않으면 스스로 사퇴하든 끌어내려 오든 둘 중 하나"라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2a6aeb2f689b9b516cb2297d251e192dc27de1324229439b9258f57498a0fd9a" dmcf-pid="2QAhzB4qYF" dmcf-ptype="general">당내 개혁성향 모임 '대안과 미래'는 선거기간 중단했던 모임을 조만간 재가동해 차기 지도체제를 포함한 당내 문제를 두루 논의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983608873699e8b2b9886672041db4e5d48c8c050b7b1ff5c3a8ba54a569c7f" dmcf-pid="Vxclqb8BXt" dmcf-ptype="general">다만 일각에선 장 대표가 스스로 결단할 시간을 줘야 한다는 말도 나온다. </p> <p contents-hash="c27096ffe39bed5536ffc7ecc39d2ee03be1a66b807a87dc90e3f7eaa06c6d0b" dmcf-pid="fMkSBK6bt1" dmcf-ptype="general">영남권 중진 의원은 연합뉴스에 "과거 한동훈·이준석 전 대표를 쫓아낼 때처럼 당장 장 대표를 끌어내리면 국민들 보시기에 선거 끝나자마자 또 싸운다고 볼썽사나워하시지 않겠느냐"며 "감정적으로 분열 양상을 보이는 과정들은 지양하되, 당의 화합이라는 전제 위에서 지도체제를 심각하게 논의해봐야 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e694a111af947d812c49633cd896f5f95ef10659eaef59f5f76a12916f8e36" dmcf-pid="44gspu9UZ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의총 참석한 유의동·이진숙·김태규·윤용근 의원 (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6·3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국민의힘 의원들이 5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왼쪽부터 경기 평택을 유의동 의원, 대구 달성 이진숙 의원, 울산 남갑 김태규 의원, 충남 공주ㆍ부여ㆍ청양 윤용근 의원. 2026.6.5 eastsea@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5/yonhap/20260605160401540kuzv.jpg" data-org-width="1200" dmcf-mid="bh5BgNwa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5/yonhap/20260605160401540ku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의총 참석한 유의동·이진숙·김태규·윤용근 의원 (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6·3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국민의힘 의원들이 5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왼쪽부터 경기 평택을 유의동 의원, 대구 달성 이진숙 의원, 울산 남갑 김태규 의원, 충남 공주ㆍ부여ㆍ청양 윤용근 의원. 2026.6.5 eastsea@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5f30a12f1209b994d6a6fa74f5d7cfd61a63ae0e35bf3721dff2f82ba5a29a" dmcf-pid="88aOU72uHZ" dmcf-ptype="general">clap@yna.co.kr</p> <p contents-hash="d43f3a2c2365fc0c50e1c1e663ed311c8d70dbbd35295c44308af8ddd9be0f04" dmcf-pid="PPjC7qfz1H"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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