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보증업체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먹튀사이트
지식/노하우
판매의뢰
업체홍보/구인
뉴스
커뮤니티
포토
포인트
보증카지노
보증토토
보증홀덤
스포츠 중계
기타
축구
야구
농구
배구
하키
미식축구
카지노 먹튀
토토 먹튀
먹튀제보
카지노 노하우
토토 노하우
홀덤 노하우
기타 지식/노하우
유용한 사이트
제작판매
제작의뢰
게임
구인
구직
총판
제작업체홍보
실시간뉴스
스포츠뉴스
연예뉴스
IT뉴스
자유게시판
유머★이슈
동영상
연예인
섹시bj
안구정화
출석하기
포인트 랭킹
포인트 마켓
로그인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뉴스
더보기
[실시간뉴스]
흰색 '초심' 넥타이 맨 李대통령…취임 1주년 기자회견서 165분간 21개 문답
N
[실시간뉴스]
반도체발 급락에 코스피·코스닥, 잇단 서킷브레이커(종합2보)
N
[실시간뉴스]
천하람 "'투표 대기 투표소' 22곳+α 선별적 재선거해야…좌우 문제 아냐"(종합)
N
[실시간뉴스]
'등기이사'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책임경영 시험대(종합)
N
[실시간뉴스]
"와, K-젠슨" 서울대생 1000여명 환호성…"얼굴이라도 보고 싶었다"(종합)
N
커뮤니티
더보기
[자유게시판]
드디어 금요일이군요
[자유게시판]
오늘 다저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유게시판]
하아 댓노
[자유게시판]
식곤증지립니다요
[자유게시판]
벌써 불금이네요
목록
글쓰기
[IT뉴스]미국이 막았는데 영국이 열어줬다…화웨이 유럽 진출의 숨은 이야기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9
2026-06-08 14:07:31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CK9whDnj">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cc581f7be16474f305ac821dd79b1cdb21afe3f556117dbe5ae5de6b02499f6a" dmcf-pid="PZh92rlwLN" dmcf-ptype="blockquote2"> 화훼이의 수수께끼<6> </blockquote> <p contents-hash="0ac11809cfe985d685f718cf9dabb3f6dca140dea29f58cf8500727789ffed20" dmcf-pid="Q5l2VmSrna" dmcf-ptype="general">화웨이가 그토록 바라던 서방 진출의 물꼬를 열어준 것은 영국이다. 그동안 중동, 아프리카, 북한 등 소위 '위험 지역' 위주로 통신장비를 수출했던 화웨이는 진정한 글로벌 기업이 되기 위해 통신분야의 선진국인 미국과 유럽 등 서방 국가 진출을 원했다. 실제로 화웨이는 영국을 시작으로 유럽에 진출하며 세계적 기업으로 올라서게 됐다.</p> <p contents-hash="af24085f41dbb0cb7654aff2b73ca06eacda2093df18c43eb4add2f71dfec629" dmcf-pid="x1SVfsvmig" dmcf-ptype="general">그런데 여기서 관심을 끄는 것은 화웨이보다 영국이다. 왜 영국은 우방인 미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화웨이의 통신장비를 도입했을까. 영국도 화웨이 장비에 대해 미국만큼 도청이나 데이터 해킹 등 보안 문제를 우려했다. 그런데도 영국 정부가 화웨이 장비를 허용한 것은 영국의 정보기관 때문이다. 사실상 영국의 정보기관이 화웨이와 손을 잡았던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079c25e7af2bcbc28b478a0b81e117c79a2865b228189abf69da88ad2fec17" dmcf-pid="yL6IC9PK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국 밴버리에 위치한 화웨이의 사이버보안평가센터(HCSEC). 한국일보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8/hankooki/20260608140124782mhqb.jpg" data-org-width="640" dmcf-mid="VdinLX0H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8/hankooki/20260608140124782mh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국 밴버리에 위치한 화웨이의 사이버보안평가센터(HCSEC). 한국일보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5ad18d28d2eec5c0f917e39963f8eb37cf981556052d9353ef6d41df86784cc0" dmcf-pid="YgQhlVx2nn"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53dae5b0c670a4b4a7647770302a6f87f67ef7a5ef76b774231c6f195a557fce" dmcf-pid="GEiYGxnQei" dmcf-ptype="h3">"화웨이가 BT 입찰에 참여합니다."</h3> <p contents-hash="c98bafedc3ba7e4135f3cd747341146d6101bdba2efa8e5a9c37906c7f0bb91a" dmcf-pid="HDnGHMLxiJ" dmcf-ptype="general">2005년 4월 영국 최대 통신업체 브리티시텔레콤(BT)은 통신장비 입찰에 중국 기업 화웨이가 참여하는 사실을 정부에 알렸다. 당시 BT는 초고속 인터넷 도입을 위해 5년간 100억 파운드(약 20조 원)를 들여 구리 전화선을 광케이블로 교체하는 '21세기 네트워크'(21CN) 사업을 진행했다. 화웨이의 창업자 런정페이는 이를 서방 진출의 기회로 봤다. 따라서 수익은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924add3c57ce75a9065e199449677f9e17b392c3a7abe9ff07aef8a685f4989" dmcf-pid="XwLHXRoMid" dmcf-ptype="general">영국 정부는 BT의 연락을 받고 급히 안보회의를 소집했다. 이 자리에서 정부통신본부(GCHQ)는 도청 우려 때문에 BT의 21CN 사업에 화웨이가 입찰하는 것을 막으려 했다. GCHQ는 미국의 국가안보국(NSA)처럼 전화, 이메일 등 각종 신호를 분석해 정보를 캐내는 영국의 정보기관이다.</p> <p contents-hash="e24e2ecc09d34edc04c2c1eca2e99f63dc6d806593dc7c0cacd37b5c2068a68f" dmcf-pid="ZroXZegRRe" dmcf-ptype="general">그런데도 영국 정부는 법적 절차와 외교 갈등을 감안해 BT의 21CN 사업에 화웨이 입찰을 허용했다. 화웨이 한 곳만 콕 찍어서 입찰을 막을 만한 법적 근거가 없었기 때문에 나중에 소송을 당할 위험이 컸고, 중국 정부와 통상 마찰을 빚을 가능성이 있었다. 또 민영화된 BT 입장에서는 입찰을 통해 한 푼이라도 장비 도입 비용을 아껴야 했다.</p> <p contents-hash="59b470cc03b6211ec55c3813948ffdf02579afd4fa4ec16cf6101a4268407112" dmcf-pid="5mgZ5daeLR" dmcf-ptype="general">런정페이의 친구인 텐타오 중국 저장대 교수와 인즈펑이 쓴 책 '화웨이 이야기'에 따르면 화웨이는 100명이 넘는 직원을 영국으로 보내 수 개월 동안 21CN 사업을 철저하게 준비했다. 그 결과 화웨이는 BT의 21CN 사업자로 최종 선정돼 2006년부터 영국에 통신망을 설치하며 유럽에 발을 디뎠다. 이후 영국의 보다폰, 프랑스의 오랑주, 스페인의 텔레포니카 등 유럽의 다른 통신업체들이 잇따라 화웨이 장비를 도입해 유럽 대부분에 화웨이 장비가 확산됐다.</p> <p contents-hash="47b7f38ea2c55cc8640bfbaa0e7284ec65aa59f874b380a4adeec76e42a00959" dmcf-pid="1sa51JNdMM" dmcf-ptype="general">유럽 통신업체들이 화웨이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저렴한 비용이다. 한국의 LG유플러스도 같은 이유로 4세대와 5세대 이동통신에 화웨이 장비를 들여왔다. 유럽 통신업체들은 처음에 통신장비와 광케이블 등으로 시작했지만 나중에 화웨이 스마트폰까지 확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e5460f9ea9dc4bf89d42f512c6d61b90d18c433b429bd07f7858e348fcbaf7" dmcf-pid="tON1tijJ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국 GCHQ 본부.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8/hankooki/20260608140126068mvne.jpg" data-org-width="500" dmcf-mid="4lNjA3qF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8/hankooki/20260608140126068mv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국 GCHQ 본부.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4cb8cfe2c91d4789626b261e0f760d54e2d97cc0cc458b3ad3c5ed953e0ef9d7" dmcf-pid="3CAF3LcniP"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2da1a0e004cf6c1826c9db08839c9208de5daa59570b384bb04125ccb7d3fcda" dmcf-pid="0hc30okLJ6" dmcf-ptype="h3">불법과 합법의 경계선 '셀'</h3> <p contents-hash="fb568d809c0c5403e9d253b0d4d65e7dd993564ec8d837fd16b5912e9f41fee7" dmcf-pid="plk0pgEoM8" dmcf-ptype="general">그렇다면 영국은 도청 우려 등 보안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을까.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영국은 다른 나라에서 사례를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방법을 도입했다. 바로 '셀'이다.</p> <p contents-hash="4e0bcbf0a6a1f4ecdd6d0f2789574f44e4a8f2f0525c94457fc99d67181689ed" dmcf-pid="USEpUaDgR4" dmcf-ptype="general">셀은 화웨이의 사이버보안평가센터(HCSEC)를 지칭한다. 영국은 화웨이 장비의 보안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자 도청 우려가 없다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하고 싶었다. 즉 영국 정부가 화웨이의 통신장비를 들여다보며 안전 상태를 실시간으로 살펴보는 것이다.</p> <p contents-hash="5960f62acd959e7284bd475c59e5fbe113ae7c6497b3221313cbce1381bb4989" dmcf-pid="uNMSv4RfMf"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2010년 화웨이는 세계 최초로 HCSEC를 영국에 개설했다. 여기에 화웨이 장비 도입을 반대한 영국 정보기관 GCHQ가 참여했다. HCSEC는 겉보기에 화웨이의 조직 같지만 실질적 운영을 GCHQ가 맡았다. 화웨이가 HCSEC의 운영비용을 지원했지만 GCHQ의 사전 승인을 받지 못하면 화웨이 임원들도 HCSEC에 들어갈 수 없었다. 워싱턴포스트의 에바 더우 기자는 저서 '화웨이 쇼크'에서 HCSEC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셀은 영국 정보기관의 부서"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217418d7f665cbb3427b97cef1446e30d9d59df6635eef14684db23d09a0899" dmcf-pid="7jRvT8e4nV" dmcf-ptype="general">GCHQ는 최고 등급의 비밀인가자들만 HCSEC에서 일할 수 있도록 했다. 도대체 무슨 일을 하길래 최고 등급의 비밀인가가 필요할까. 외신 보도와 영국 정부가 인터넷에 공개한 HCSEC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셀이 화웨이 통신장비에 쓰이는 소프트웨어를 실시간 감시하며 해킹 위험을 제거하고 문제가 있으면 이를 보완하는 사이버 보안 업무를 한 것으로 나와 있다.</p> <p contents-hash="44bd99b3fc18e5051429c533c7da3fdbe97a62a69b5ad5ac5f9879b48f4dce68" dmcf-pid="zAeTy6d8i2"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런 작업을 하려면 통신장비와 통신망 상태를 실시간으로 들여다보며 오가는 데이터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정상적인 통신 데이터와 해킹 등 위험 신호를 가려낼 수 있다.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면 NSA처럼 모든 이용자들의 통신 이용 현황을 실시간으로 들여다 볼 수 있다. 통신업체 관계자는 "HCSEC는 합법과 불법의 경계에 서있는 조직"이라며 "국가 안보와 이용자 보호를 위해 합법적으로 빅브라더 같은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63d13f2a2bd52fdd7a77be09ed3144270bbfadb448291b32ba1d373af1f763" dmcf-pid="qcdyWPJ6L9" dmcf-ptype="general">화웨이는 HCSEC를 안전한 투자라고 생각했다. 화웨이는 HCSEC 뿐만 아니라 우호적인 여론 형성을 위해 영국 정치권에도 적극적으로 로비를 벌였다. 2012년 화웨이가 영국 의원들에게 개인적인 여행 경비를 지원한 일 등이 영국 TV 방송 등에 보도됐다. 그만큼 화웨이는 유럽 진출을 위해 영국에 전방위적으로 손을 뻗었다.</p> <p contents-hash="313c21d3b803c4d3087df09859b27ebe5b189af3f7c202389c288dd8b5606089" dmcf-pid="BkJWYQiPdK" dmcf-ptype="general">화웨이에 우호적이었던 영국의 기조는 5세대 이동통신부터 바뀌었다. 화웨이는 2019년 중국에서 세계 최대의 5세대 이동통신망을 구축하며 세계 최대 통신장비 업체로 부상했다. 그러면서 미국의 견제가 본격화됐다. 영국도 미국의 화웨이 견제에 동참해 2020년부터 화웨이 장비 사용을 금지했다. 이에 따라 여전히 가동 중인 HSCES도 2022년 이후 더 이상 연례 보고서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59b8506a9922baaeabc8f49c977f4dbfeb9447f0d85dba619defe92ecc9ae7" dmcf-pid="bEiYGxnQ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19년 5월 영국 런던에서 조지 자오 아너 사장이 '아너 20' 스마트폰을 발표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8/hankooki/20260608140127340zwod.jpg" data-org-width="1440" dmcf-mid="8ac30okL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8/hankooki/20260608140127340zw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19년 5월 영국 런던에서 조지 자오 아너 사장이 '아너 20' 스마트폰을 발표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2f97fe523821ef3add2b8751b9211f447378e25c9ca7749dd2db3a815655ebe5" dmcf-pid="9wLHXRoMeq"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678aa45a7b877b4d2a0a5ca8cae45a0d276df60407ea244d38f1ba2b737257e0" dmcf-pid="2roXZegRdz" dmcf-ptype="h3">세계 1위에서 곤두박질친 스마트폰 사업</h3> <p contents-hash="7edb11247e9db3f619552bad9e5870f3f0551dc979e62b475506ce00e8f8cf50" dmcf-pid="VmgZ5daeM7" dmcf-ptype="general">화웨이가 유럽에서 일반에 알려진 것은 스마트폰 덕분이다. 화웨이의 통신장비는 통신업체들 사이에서 유명했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알려지지 않았다. 화웨이라는 존재를 서방 사람들에게 뚜렷이 각인시킨 것은 2012년 출시한 '어센드'라는 스마트폰이다.</p> <p contents-hash="e8a5dcae499418a455bb7548757406527d68a3d1fc59bf7cd25262f5a2c45933" dmcf-pid="fsa51JNdRu" dmcf-ptype="general">원래 런정페이 화웨이 창업자는 스마트폰을 좋아하지 않았다. 2009년 3세대 이동통신을 위한 애플의 아이폰이 중국에 상륙해 인기를 끌었으나 런정페이는 막대한 마케팅 비용이 들어가는 스마트폰 사업을 반대했다.</p> <p contents-hash="167017d13f1e1439d61fee7a4403731ba11e28417c1c05fff1264b47999345a1" dmcf-pid="8IjtFnAiMp"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60716330003053" rel="noopener noreferrer" target="_blank">※ 이 기사는 한국일보의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더 자세한 기사 내용은 한국일보닷컴에서 로그인 후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링크를 복사해 주소창에 붙여 넣으세요.</a></p> <p contents-hash="486c31a267360d2efdc66dbcc3e582cacd59e00ed3ea2cc34ab470ff5181b4ac" dmcf-pid="6cdyWPJ6J0" dmcf-ptype="general">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60716330003053 </p> <div contents-hash="2626c3f884f20191b106db9338d8c4143e748c86d9d61734177ec165dc2897d6" dmcf-pid="QEiYGxnQRF" dmcf-ptype="general"> <p> </p> <div> <p><strong>빅테크 스토리</strong></p> </div> <ol> <li> <div> <strong>① 네이버의 성공과 도전</strong> </div> <ol>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090515150005276" target="_blank">삼성도 “성공 못할 것”이라던 네이버... 큰 기대 안했던 서비스가 회사 살렸다</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100119300002431" target="_blank">삼성전자보다 시가총액 높았던 회사와 합병 발표…그러나 한 달 뒤 취소됐다</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101617360005992" target="_blank">“절대 못 이긴다”던 글로벌 기업과의 검색광고 전쟁...네이버는 어떻게 살아남았나</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101716330003010" target="_blank">야후 엠파스 라이코스...경쟁자 차례로 쓰러뜨린 네이버의 무기는 지식인과 뉴스</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110919520000863" target="_blank">“독도는 한국땅”이라 답변 못하는 인공지능…네이버가 AI주권을 외치는 이유</a> </li> </ol> </li> <li> <li> <div> <strong>② TSMC의 히든카드</strong> </div> <ol>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112613440000662" target="_blank">‘보이지 않는 검은손’ TSMC “경쟁자들을 절망하게 만드는 것이 전략”</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111716550003236" target="_blank">삼성에 한방 맞은 TSMC...24시간 풀가동 '나이트호크 프로젝트'로 1위 지켰다</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111217170003105" target="_blank">미국이 비웃은 아이디어, 대만이 세계 1위 만들었다...TSMC 성공 스토리</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120409450001360" target="_blank">후계자 선정과 소송 전쟁…TSMC가 지킨 원칙은 “인재 유출을 막아라”</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120916340005863" target="_blank">“우리와 손잡자”는 이건희 삼성 회장의 제안 거부...TSMC 메모리 사업의 결과는?</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121817120002174" target="_blank">“우리가 중국 기업이라고?” 세계 1위 TSMC가 일본과 손잡은 속사정</a> </li> </ol> </li> <li> <li> <div> <strong>③ 구글의 핀포인트</strong> </div> <ol>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122517200004757" target="_blank">구글은 오타로 잘못 지은 이름이었다…인터넷 전체 저장하려던 두 천재의 무모함</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123116540000563" target="_blank">구글, 폐기 컴퓨터에서 빼낸 부품 활용해 '검색 왕국' 세웠다</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10615120001843" target="_blank">돈 없어 못 꾸몄는데…'텅 빈 홈페이지'가 구글 혁신의 상징 됐다</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11516430002142" target="_blank">"사악한 검색광고"라 했던 구글...어떻게 세계 최대 광고 매체 됐을까</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12217200002386" target="_blank">구글이 염소 떼에 풀 먹이고, 유기농 채소를 기르는 이유</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13015030005507" target="_blank">구글에 최초 투자한 사람은 누굴까?...시연 보자마자 10만달러 수표 건넨 전설의 투자자</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0515080002905" target="_blank">MS·야후를 ‘사악한 기업’이라 공격했던 구글…싸우면서 닮아갔다</a> </li> </ol> </li> <li> <li> <div> <strong>④ 닌텐도의 어벤저스</strong> </div> <ol>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1313560004415" target="_blank">화투 만들던 닌텐도…버림받은 창업자의 손자가 글로벌 기업으로 키웠다</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2015560003249" target="_blank">남녀 애정도 측정하는 '러브테스터' 개발…닌텐도 살린 괴짜 천재</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2616550000775" target="_blank">슈퍼 마리오 만든 '게임의 신'...닌텐도에서 12년간 만년 과장이었던 이유는?</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30817300002694" target="_blank">닌텐도 사장이 사위 대신 후계자로 앉힌 일본의 '스티브 잡스'…"나는 영원한 게이머"</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31515210002043" target="_blank">3개월 전 응모해 당첨돼야 갈 수 있는 곳…닌텐도 '마리오'가 숨어있는 박물관</a> </li> </ol> </li> <li> <li> <div> <strong>⑤ 퀄컴의 전쟁</strong> </div> <ol>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32215420002679" target="_blank">전남편들에게 영감 얻어 기술 발명한 할리우드 여배우…이동통신으로 세상 바꾸다</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32616180005243" target="_blank">업계 전체가 등 돌렸지만 퀄컴은 포기 안했다...CDMA가 세계 표준이 된 사연</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40517180004063" target="_blank">소련의 도청에 정보 빼앗긴 미국...암호화된 퀄컴의 CDMA 선택했다</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41218150004721" target="_blank">'기술 식민지'였던 이동통신 시장…한국이 '변방→강국' 변신한 계기는?</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41918000004295" target="_blank">직원 월급도 못 줬던 퀄컴…증시 상장 한 달만 늦었어도 ‘모바일 혁명’ 없었다</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42617020005673" target="_blank">'016·018·019' 기억하시나요?...1996년 한국을 강타한 PCS 스캔들</a> </li> </ol> </li> <li> <li> <div> <strong>⑥ 화웨이의 수수께끼</strong> </div> <ol>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50316320000220" target="_blank">문화대혁명 때 숙청된 아버지… 화웨이 창업자의 인생 반전 스토리는?</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51018150003778" target="_blank">"뭘 할지는 나중에…회사부터 만들자" 화웨이의 시작은 '묻지마 창업'</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51715350004416" target="_blank">개발자는 병사, 월급은 전투식량… 군대 같은 화웨이의 '늑대 문화'</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52416100000914" target="_blank">직원 지분 99%인데 '보이지 않는 손'이 실권… 화웨이의 이상한 지배구조</a> </li> <li>•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53116520003124" target="_blank">"화웨이 광케이블 때문에 도청 못해"…미국이 이라크 폭격한 숨은 이유</a> </li> </ol> </li> <li> </ol> <p> </p> </div> <div contents-hash="ec27e901224a51354e4a97a515c30a1e731ae88849eb092e06925f1801b9e4cc" dmcf-pid="xDnGHMLxRt" dmcf-ptype="general"> <div> <strong>연관기사</strong> </div> <div> <div> <div> •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60618340004092" target="_blank">라 스칼라의 자존심이 선택한 정명훈…거장 둘러싼 정치·예술의 광시곡</a> </div> </div> <div> <div> •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60503260004285" target="_blank">칸영화제서 상 못 받은 타란티노 감독…’기생충’ 수상에 박수부대 된 이유는</a> </div> </div> <div> <div> •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51811360003462" target="_blank">직장에서 무례하게 선 넘는 빌런들…우아하게 받아치는 8가지 방법</a> </div> </div> <div> <div> •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60313120005187" target="_blank">세상 떠나는 날 아침에도 나무 심은 박정희…황폐한 산 푸르게 만들다</a> </div> </div> <div> <div> •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60115320005561" target="_blank">유통기한 지난 라면 먹으며 버텼다...K9 자주포 이집트 수출의 주역들</a> </div> </div> </div> </div> <p contents-hash="57da9571323ed642558c15e4b58875e2112a1374ea4df0ddfd48e8d0a3bd4f49" dmcf-pid="YbtJiGFYLZ" dmcf-ptype="general">최연진 IT전문기자 wolfpack@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댓글등록
댓글 총
0
개
맨위로
이번주
포인트
랭킹
매주 일요일 밤 0시에 랭킹을 초기화합니다.
1
4,000
상품권
2
3,000
상품권
3
2,000
상품권
업체홍보/구인
더보기
[구인]
유투브 BJ 구인중이자나!완전 럭키비키자나!
[구인]
에카벳에서 최대 조건으로 부본사 및 회원님들 모집합니다
[구인]
카지노 1번 총판 코드 내립니다.
[구인]
어느날 부본사 총판 파트너 모집합니다.
[구인]
고액전용 카지노 / 헬렌카지노 파트너 개인 팀 단위 모집중 최고우대
지식/노하우
더보기
[카지노 노하우]
혜택 트렌드 변화 위험성 다시 가늠해 보기
[카지노 노하우]
호기심이 부른 화 종목 선택의 중요성
[카지노 노하우]
카지노 블랙잭 카드 조합으로 히트와 스탠드를 결정하는 방법
[카지노 노하우]
흥부가 놀부될때까지 7
[카지노 노하우]
5월 마틴하면서 느낀점
판매의뢰
더보기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포토
더보기
채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