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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김민석 "'정청래 두 번' 필연성 있나…대통령 지원 與 역할 내가 부합"(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7
2026-07-01 11:57:40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당 지지율 끌어올리는 게 최대 숙제…악순환 흐름 멈춰야"<br>"李대통령, 모두의 대통령 되는 게 당연…지나친 자신감 아니다"<br>"합리적 개혁 진보·보수·중도 다 끌어안아야…양보·타협 안 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36or4Eo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a47bcc29b24a359286dae6ec50975a5a810548b8fbf67752ae26488793a710" dmcf-pid="30Pgm8Dg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9대 국무총리 이임식에서 이임사를 하고 있다. 2026.07.01. chocrystal@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1/newsis/20260701114707965isak.jpg" data-org-width="720" dmcf-mid="thBxazLx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1/newsis/20260701114707965is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9대 국무총리 이임식에서 이임사를 하고 있다. 2026.07.01. chocrystal@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7ac25381c603983f8a631137d1bf66d9929d00fd80d862ade3aaf9088df4e4" dmcf-pid="0pQas6wat7"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김난영 한재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8월 전당대회 주요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정청래 전 대표를 겨냥해 "굳이 두 번을 할 필요나 필연성은 지금 발견하기 어렵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35a936378986100a754cd329f9f381f0fa4c12b23d13e73b8d8ba0f8ebcbcbe" dmcf-pid="pUxNOPrN1u" dmcf-ptype="general">김 전 총리는 1일 오마이TV에 공개된 인터뷰에서 "정 전 대표보다는 좀 다른 색깔과 역량과 스타일과 장점을 가진 리더십이 필요한 때라고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ff795577fc0a7fbb4ff0ffda8aa7f9620e1719e9408eb83f93f04ede3e33fb69" dmcf-pid="UuMjIQmjXU" dmcf-ptype="general">그는 "정부는 일을 하는 곳이지만 당은 에너지를 만드는 곳"이라며 "정부는 권력을 정책으로 행사하는 곳이지만 당은 권력의 원천이고 권력을 만드는 곳"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8dae379edaef67dd3e332dad9a4d2205400db5b3a1c09f7327f7f5ca6dd2cbf7" dmcf-pid="u7RACxsAGp"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이야말로 (정부에 대한) 단단한 기반과 뒷받침이 필요하다"며 "보궐선거와 지방선거 결과로 약간 최초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f32455864fc2f63d75d8751b019a2ad090eff534db52cb8fe88432457989373" dmcf-pid="7NvFKlqFH0"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1년은 대통령의 리더십으로, 개인기로 전체를 끌어올린 시간"이라며 "그 과정에서도 대통령 지지율과 당 지지율은 20% 차이가 있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51c1f1d267018bafb876abc24d36ae355432ec0b2f579a57b0fd319cffa8716" dmcf-pid="zjT39SB3Z3" dmcf-ptype="general">김 전 총리는 "이번 지방선거 이전에 비해 당의 역할의 폭과 숙제의 크기가 더 넓고 커지고 강해졌다"며 "당이 더 본격적으로 움직일 때"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3eebfe9976a27f5bcb57e9f29a5818e93d5e7706a0e45e80ac655ab97809776" dmcf-pid="qAy02vb0GF" dmcf-ptype="general">이어 "정 전 대표가 애썼고, 고생했고, 이룬 것도 있다"면서도 "이제는 전체적인 과제와 숙제가 다른 리더십으로 실현될 때가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187619676fa54e8494baac496219121b3003a90959eccdfad2e93405057053" dmcf-pid="BcWpVTKpYt" dmcf-ptype="general">아울러 "국정의 중심은 대통령"이라며 "대통령의 국정 방향과 맞게 지원하는 여당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고, 그 점에 있어서 제가 가장 부합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6021909cb3affdbae8203ce27f6bba18b729f83c3cf5b1190e6190a54d6775b" dmcf-pid="bkYUfy9UX1" dmcf-ptype="general">당이 직면한 과제로는 "정당 지지율 하강을 막고 회복하며 국정 지지율을 뒷받침하는 게 숙제"라며 "다시 끌어올리는 것이 최대 숙제가 될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a2f130bdd930e7e02f29732c855b7f30ea2895e2b8192fbefaa3d6ac27f3741" dmcf-pid="KEGu4W2uZ5" dmcf-ptype="general">특히 "선거 결과가 안 좋게 나오면 전체적인 대통령의 지지율과 당 지지율이 무거운 돌을 멘 것처럼 내려오지 않는가"라며 "악순환의 흐름을 멈춰야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0c85c9bcb2f5af09aff1436bdd9d95f6fd1fab2b80d513b6de77b51dbc5bd84" dmcf-pid="9DH78YV7XZ" dmcf-ptype="general">최근 논란이 된 유시민 작가의 증축·재건축론을 두고는 "동의가 안 되는 부분이 많다"며 "모두의 대통령이 되려는 것은 지나친 자신감이 아니라 당연한 의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fb63e0a8f7be20d92af1bca546cd92d0e9e0cd268471034de33bb712bed1913" dmcf-pid="2wXz6Gfz5X" dmcf-ptype="general">김 전 총리는 "어떤 층과 정당의 지지로 대통령이 됐다고 하더라도 원칙적으로 모두에게 최대한 어떤 선한 결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당연한 의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d6c03c315335a584e6ea861417364b655cc5a12a62035bdfaec1f7cc88b8400" dmcf-pid="VrZqPH4q1H" dmcf-ptype="general">이른바 '촉법 평론가', '철거 용역' 등 표현을 두고는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며 "평론가들이 이렇게 저렇게 평론하라는 얘기를 누가 하겠나. 더구나 대통령이 어떤 의미로든 그런 것의 배후에 있다는 설정 자체가 너무 비현실적"이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4dcfbfdb9538ddaeb5c5cf97ac76de3608ce62ec7b68bfe701ad5866e81a101d" dmcf-pid="fm5BQX8BGG" dmcf-ptype="general">향후 당 노선에 관해서는 "합리적 개혁, 진보, 보수, 중도 다 끌어안아야 한다"며 "그렇게 당을 풍성하게 만드는 노력은 반드시 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cae8d5262ef4c437e5846855c8f31f29716fb168ee6ae66a8e8d6bd83d89197" dmcf-pid="4s1bxZ6b5Y" dmcf-ptype="general">특히 해당 부분과 관련해 유 작가와 정 전 대표를 겨냥, "틀렸다고 본다"며 "그렇게 해서는 민주 세력의 국정 성공도, 총선 승리도, 집권 연속도 불가능하고 보기에 그것은 양보하거나 타협할 수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8d9d8e8426adddcec07016064c2df1e194ab9feefb96d7f4fd1cee2f4baad9" dmcf-pid="8OtKM5PKGW" dmcf-ptype="general">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통합 문제에 관해서는 "선택과 판단의 문제는 조국혁신당 자체의 몫"이라면서도 "저 자신이 조국 대표의 경우 차라리 민주당과 함께 하려면 빨리 하는 게 좋지 않겠나 생각한 사람"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b7203664b1ce39fc3415a124a37b6da6ba3516d83128bbd6e746f66b793fd40" dmcf-pid="6IF9R1Q9Xy" dmcf-ptype="general">이어 "(합당 논의는) 문제 제기와 과정이 잘못돼서 일을 그르쳤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cc030dd52a1fd4f1b96b205c45ae0dd72f225741bdff18e9f83f5a4528c94fa1" dmcf-pid="PC32etx25T" dmcf-ptype="general">정 전 대표 측과 진실 공방이 벌어지고 있는 검찰 보완수사권 문제에 관해서는 "제가 5월에 하자고 했던 사람"이라며 "그게 맞냐, 진짜냐는 식의 이야기가 있지만 '사실이었다'가 당내에서 확인되고 나타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d1eafc9cf882c6935a73020e5abd30c86620e82d10644d7018e5bacfbf66eee" dmcf-pid="Qh0VdFMVYv" dmcf-ptype="general">1인1표제에 관해서도 "쟁점이 될 게 없다"며 "제가 굉장히 강한 당원 주권론자"라고 말했다. 특히 "2002년 노무현·정몽준 단일화에서 저의 정치적으로 큰 타격 이후 당원주권, 국민주권에 대한 생각이 굉장히 강해진 사람"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d21432e137fd89549acef2c1a97ee4375204e6471a83850ca26b326c49e9b48" dmcf-pid="xlpfJ3RfZS" dmcf-ptype="general">아울러 "저는 의원총회 생중계도 10년 전부터 주장했다"며 "저는 오히려 한술 더 뜨는 사람이다. 더 많은 숙의, 더 많은 토론, 더 많은 의무를 줘서 더 많은 영역에 대해 당원주권을 강화하고 당원에 더 많은 정보를 드려야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0c6cd458057e6db392201194c038e23370f6f2e8e0938b6da1045dbb217edc6" dmcf-pid="yPcl5jHlYl"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imzero@newsis.com, saebyeok@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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