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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단독] 장윤기 주소 알려주고, 수시 통화…수사팀과 연관? (풀영상)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3
2026-07-03 21:27:38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2jacZv7j"> <div class="video_frm" dmcf-pid="Vo2jacZvzN"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9IgyvYV7UA" dmcf-mtype="video/daumvod/owner" dmcf-poster-mid="3Kml53RfpZ"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9IgyvYV7UA" poster="https://t1.daumcdn.net/news/202607/03/sbsi/20260703211513269ofru.jpg" scrolling="no" src="https://www.daum.net/video/embed/player/dk5x6jb0f3p6h212?service=daum_news"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5e55ba69a50add0cda9d076857a6046b0bbef129d967f37ec874661b7e42bd9f" dmcf-pid="fgVANk5TFa" dmcf-ptype="general"><앵커></p> <p contents-hash="5d3ec708fab02b8004534a0d66df5c3cc05b3bad8388e57efc69922f157a2f33" dmcf-pid="4afcjE1yUg" dmcf-ptype="general">'광주 여고생 살인' 피의자 장윤기의 현직 경찰 아버지가 아들의 범행 증거를 없애기 전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저희가 단독 취재한 내용들을 차례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사건에 경찰 수사팀이 연관됐다고 의심되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아버지 장 모 경감이 아들의 성범죄 핵심 증거를 없애기 직전, 아들 장윤기와 직접 통화를 해 휴대전화를 버렸냐고 물어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속 상태였던 장윤기와 장 경감의 통화를 연결해 준 건, 당시 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던 경찰관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336c350c0b15d519547a0a05090df2229819b3027afce3181846135d8149dc8a" dmcf-pid="8N4kADtWFo" dmcf-ptype="general">첫 소식, 김덕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p> <p contents-hash="22e3c301ee5a62c52651f198630f696b18a8c65f3fd7acf61ba489a30036a51d" dmcf-pid="6j8EcwFYpL" dmcf-ptype="general"><김덕현 기자></p> <p contents-hash="566f2b9bae699d3290e2b5b375cefa1ed66f786fa73c8ea7a7da89cefda9cf9c" dmcf-pid="PA6Dkr3G3n" dmcf-ptype="general">지난 5월 5일 0시 10분쯤, 고 이채원 양을 살해한 장윤기는 범행 직후 자신의 휴대전화를 인근 강에 버렸습니다.</p> <p contents-hash="3087b7552f1dcc33803c6e42534e7e146b314a5a4688c9d339959e4b9d48c66d" dmcf-pid="QcPwEm0Hpi" dmcf-ptype="general">범행 당일 오전에 경찰에 체포된 장윤기는 이틀 뒤 구속됐고, 구속 다음날 아버지 장 모 경감은 아들의 원룸을 찾아가 리얼돌 2개를 해체한 뒤 광주 지역 여러 곳에 나눠 버렸습니다.</p> <p contents-hash="978b015e2a95da55f41a6e8cf303091bed8715922213882ce467dac326fd3a0a" dmcf-pid="xkQrDspXUJ" dmcf-ptype="general">그런데 장 경감이 리얼돌 등 핵심 증거를 없애기 전에, 장윤기와 아버지 장 경감 사이 직접 전화 통화가 이뤄졌던 걸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p> <p contents-hash="83d38d9ad0836e11a6b27b8eb4425be9d9b50f4ee39610f70f7e4f060ec2cd99" dmcf-pid="y7Tbq9jJ3d" dmcf-ptype="general">장 경감은 장윤기와 통화에서 '범행 직후 휴대전화를 강에 버린 것이 맞느냐'는 취지로 물어본 걸로 알려졌습니다.</p> <p contents-hash="83392a946d611ae0cf879a962abdb0f524d64cf0588df329023bc4177edf5cf6" dmcf-pid="WzyKB2AiFe" dmcf-ptype="general">당시 구속 상태였던 장윤기는 외부인과 직접 전화를 할 수 없었는데, 장 경감과 통화를 연결해 준 건 당시 사건을 담당하고 있던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 경찰관이었던 걸로 확인됐습니다.</p> <p contents-hash="2d76c33841668680b8fcc47db0e0806c9acaef901702262aef9d5cdfa9417d03" dmcf-pid="YafcjE1y0R" dmcf-ptype="general">장 경감은 이 외에도 장윤기 수사가 진행되는 동안 복수의 광산경찰서 수사팀 관계자와 통화를 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p> <p contents-hash="72a0eb0312f1f6c06dc2b1a76155755471635c324faaab5552a107b8b5d03856" dmcf-pid="GN4kADtWzM" dmcf-ptype="general">수사 부서 근무 경험이 있는 걸로 알려진 현직 경찰 간부가 자신의 아들 사건을 담당한 경찰들과 직접 소통해 왔던 겁니다.</p> <p contents-hash="45844ebadb7bc0a27013d001900365bac1edcbe65bb97896a840262489b6f1cf" dmcf-pid="Hj8EcwFYux" dmcf-ptype="general">경찰은 관련 내용을 묻는 SBS의 질의에 "장윤기가 수사에 적극적 협조를 하지 않아 아버지를 통해서 설득하게 한 것"이라며 "피의자에게 편의를 제공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p> <p contents-hash="85ecb21ceec5c6130ff99c19d5dd65b3c1f6174a3fee5a3f4ee3f9c3af4a20bb" dmcf-pid="XA6Dkr3G7Q" dmcf-ptype="general">(영상편집 : 신세은, 디자인 : 김한길)</p> <p contents-hash="2d25d886c40a6474c9d2fd8b9e1e8b469345bd6f67178bf5a5c5ff62b6789b93" dmcf-pid="ZcPwEm0HpP" dmcf-ptype="general">---</p> <p contents-hash="a9f5e4e32dfa32627d1053db5e4b155493d5c035c7619cd27a81d1936e865fab" dmcf-pid="5kQrDspXz6" dmcf-ptype="general"><앵커></p> <p contents-hash="8e33b4af602f8599c797322d7c89a191efcdf8abaee2f816b6241ba438352fb6" dmcf-pid="1ExmwOUZ08" dmcf-ptype="general">경찰 간부인 장윤기 아버지와 장윤기 수사팀의 연관성이 의심되는 정황은 또 있습니다. 아버지 장 모 경감은 증거를 없애기 전, 장윤기의 주거지가 어딘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저희 취재결과 수사팀 팀장이 주소와 현관비밀번호까지 알려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장 경감은 팀장뿐 아니라 근무 인연이 있는 다른 수사팀원과도 수시로 연락을 주고받았던 걸로 드러났습니다.</p> <p contents-hash="ada3bfa06e82e61365db207db6a59875daa4d433e246455368b196cc88bfb11f" dmcf-pid="tDMsrIu5p4" dmcf-ptype="general">이어서 안희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p> <p contents-hash="32e1136968778fb155c584145667b6e2dfaed5f5ec8f308e370d703deb92c0c3" dmcf-pid="FwROmC71zf" dmcf-ptype="general"><안희재 기자></p> <p contents-hash="01bfd82197e1e61bd5a286ba3e5f93db94366dfe479d2e730b9078070195e49d" dmcf-pid="3reIshztpV" dmcf-ptype="general">장 모 경감은 고 이채원 양을 잔혹하게 살해한 아들 장윤기가 검거되기 전까지 평소 따로 살았던 아들이 어디에서 살고 있는지 알지 못했습니다.</p> <p contents-hash="6eed94c5e2f41d549b27f007e564dd107cc8ecac61a96b6f00994dd1d5ab3109" dmcf-pid="0mdCOlqFp2" dmcf-ptype="general">그런데도 지난 5월 8일 아들 장윤기의 자취방을 방문해 리얼돌 2개를 폐기할 수 있었던 건 경찰로부터 관련 정보를 받았기 때문입니다.</p> <p contents-hash="effbf4f674b4eaa976c3cb8d9da8b034f4867d7eace0bc4d2ab6acc4453a862e" dmcf-pid="psJhISB309" dmcf-ptype="general">이 정보는 광주광산경찰서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이 장 경감에게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p> <p contents-hash="5e369901c96332f5a7901e1ffa708b2a26e36165e387229912f6cb56c5f09e16" dmcf-pid="UkQrDspXuK" dmcf-ptype="general">수사팀장은 장 경감에게 장윤기의 주소뿐 아니라 도어락 비밀번호까지 건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p> <p contents-hash="0c432b00d6256e73f26f7ba5c7e4d53b2c77c03030b62bc6b240104acefa928e" dmcf-pid="uExmwOUZ0b" dmcf-ptype="general">SBS 취재에 따르면 같은 팀 핵심 수사관인 A 씨도 장 경감과 여러 차례 통화하며 수사와 관련된 정보를 유출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p> <p contents-hash="820cdc08b52bfe55accda5a4609adf8dc89e36e6bcb16eeb5052767599a1d6ea" dmcf-pid="7DMsrIu57B" dmcf-ptype="general">장 경감은 평소 두 사람과 알고 지냈으며, 특히 A 씨는 과거 같은 근무지에서 함께 일했습니다.</p> <p contents-hash="13ff4cc6c43471f5760d19b7f88f1ccf1af2588496094aef16ede8c460a3bfc5" dmcf-pid="zwROmC71uq" dmcf-ptype="general">'여고생 살해' 수사팀이 수사 과정에서 사실상 부자 간 '다리' 역할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경찰도 분주해졌습니다.</p> <p contents-hash="2580a7da72bec627ce2cfe4c97baa157c8cfcd457c72a7fe31203c642840620e" dmcf-pid="qreIshztFz" dmcf-ptype="general">경찰청 감찰팀은 오늘 광주광산경찰서 수사팀을 상대로 초동 수사 전반을 따져 물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p contents-hash="8efcaf1f14a6cc659705a91f3bec2f5fc96b358811ad32da5a995379e28d58a2" dmcf-pid="BmdCOlqFu7" dmcf-ptype="general">광주경찰청 측은 SBS에 "감찰 조사를 겸허히 수용한다. 원칙대로 성실하게 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p contents-hash="afdd994faea2eb6f16155fb70e72eb988e1154b146b41d20546df87a21665c1f" dmcf-pid="bsJhISB3Uu" dmcf-ptype="general">다만 "수사팀이 증거인멸을 돕거나 정보유출을 한 사실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해명했습니다.</p> <p contents-hash="08b17ed7a832141685a2b0c591cd9801768f1f9a63b9f67ec93ccd885b306599" dmcf-pid="KOilCvb00U" dmcf-ptype="general">경찰청은 제기된 모든 의혹을 살펴보겠다면서 기록 검토 등을 마치는 대로 장 경감에 대한 대면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p contents-hash="b35cd09cb3676113d7390b94cae814a1c6362715e646f432102e273cae835832" dmcf-pid="9InShTKppp" dmcf-ptype="general">(영상편집 : 전민규, 디자인 : 최진회)</p> <p contents-hash="3d190fcee73d192617b2c702e563186a4369a5c66d44a63f77ae2871da5d09eb" dmcf-pid="2CLvly9U70" dmcf-ptype="general">---</p> <p contents-hash="a88104cac1f385d52a5c8599ab6f41c1fa38ef926b40cec9f0be17d92c7da7ef" dmcf-pid="VhoTSW2uz3" dmcf-ptype="general"><앵커></p> <p contents-hash="1f9de9349db8e1feb50adf0d472d4010a80216c29544fa28e1ea3a5265a6f60b" dmcf-pid="flgyvYV7uF" dmcf-ptype="general">검찰 수사 과정에서 경찰의 석연치 않은 사건 처리도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장윤기 아버지가 폐기한 '리얼돌'에 대해서 이미 DNA를 채취해 감정까지 의뢰했기 때문에 압수할 필요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땐, 이 감정 결과가 담긴 보고서는 넘기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p> <p contents-hash="7451d803c294ed3dc2b7e4f9705dc24027506f039e2f3dd2d446f1f80705737e" dmcf-pid="4vNYyH4q3t" dmcf-ptype="general">이어서 전연남 기자가 전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c1a9a68c35eab7a4fc5a005121fec660a4dfaa4c84f0c270a1cbd374a4e0ea7f" dmcf-pid="8TjGWX8Bz1" dmcf-ptype="general"><전연남 기자></p> <p contents-hash="4e8a64aaa34932a10a040e728f7be7623ea14053ebcd26a623b1c027e960004c" dmcf-pid="6yAHYZ6bp5" dmcf-ptype="general">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은 지난 5월 5일 오전 고 이채원 양을 살해한 혐의로 장윤기를 긴급 체포한 뒤, 바로 범행 도구 등을 확보하기 위해 주거지와 차량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p> <p contents-hash="960c54b6c4cbe1a1b7a4d59f62052d9cdbf50d7bfd87e02640aef5610a99bfda" dmcf-pid="PWcXG5PKFZ"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리얼돌' 2개를 발견했지만, 실물을 압수하지 않았고 결국 사흘 뒤 장윤기 아버지인 장 모 경감이 아들의 집으로 찾아가 폐기했습니다.</p> <p contents-hash="21a8e41bee2155bbdb78ba2e8fd0f36f618d45424838603a57e0e6ce78bf184b" dmcf-pid="QYkZH1Q9FX" dmcf-ptype="general">이 내용이 처음 공개된 지난 1일 SBS의 단독 보도로 장윤기의 성범죄 관련 증거 인멸 논란이 커지자, 경찰은 과학수사팀이 이미 '리얼돌'에 묻어 있는 DNA를 충분히 채취했기 때문에 압수까지 할 필요성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p> <p contents-hash="285d433306af2e1c056fdd650b063e12db5ced3fd73cd5c431a972562deb5b94" dmcf-pid="xGE5Xtx2pH" dmcf-ptype="general">또 국립과학수사원에 DNA 감식을 의뢰해 보고서까지 받았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p> <p contents-hash="b574c35fc0c7ee7792d726d3f4f4ba09342e3ba7c1b37c3fac462a6782ba06e1" dmcf-pid="yeznJoyOzG" dmcf-ptype="general">하지만 경찰은 정작 사건을 검찰로 송치할 땐 해당 DNA 감식 결과가 담긴 보고서를 보내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p> <p contents-hash="bfaa2dbe4e3b1d7ae0486cb223283cbbcc0a2bc7e650a37b31c32818404d0a36" dmcf-pid="WdqLigWIpY" dmcf-ptype="general">장윤기의 성폭력 목적 범행을 수사해 밝힐 수 있는 핵심 단서를 누락한 겁니다.</p> <p contents-hash="157aeafc128c7b0a23b22efe9c77d567158ad520ebe14fdb6f1cf92dea2a1173" dmcf-pid="YJBonaYC7W" dmcf-ptype="general">이 보고서엔 '리얼돌' 뿐만 아니라, 장윤기의 차량과 소지품 등에 묻은 유전자 분석 결과까지 함께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p contents-hash="f73d671aa7acfb14e77bfb7c2eafc7a1a453268c53c6c31ddd213f88ead7bf44" dmcf-pid="GibgLNGh7y" dmcf-ptype="general">보고서 존재조차 알지 못했던 검찰은 어제(2일) 수사팀에게 관련 기록을 보내라고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p contents-hash="1926074901bf8d9dd9667a7c6a1d2fa562b0300d0c638917c6ac3045e90c2c41" dmcf-pid="HnKaojHl0T"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경찰은 "내부 시스템 문제로 감식 보고서를 누락하게 된 것"이라며, "누락된 사실을 알고 어제 검찰에 보냈다"고 설명했습니다.</p> <p contents-hash="56e4c1f1faac347f2abe94c50d42d6f32a478d4c5dc0e117300d72c4eaf51bfb" dmcf-pid="X63MQeCE7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정확한 누락 경위에 대해선 "감찰이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p> <p contents-hash="cd906ec41e5d37b94d69fb1b4a28acce93b772b379ff6ce3760b26b1394b0c5b" dmcf-pid="ZP0RxdhDpS" dmcf-ptype="general">(영상편집 : 윤태호) <link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41126" rel="canonical"></p> <p contents-hash="67327b358f7ad6d61ab3e45ebaee9a7bf4fb576fa66a08e1926dc68bdd141359" dmcf-pid="5QpeMJlwUl" dmcf-ptype="general">김덕현 기자 dk@sbs.co.kr<br>안희재 기자 an.heejae@sbs.co.kr<br>전연남 기자 yeonnam@sbs.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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