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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윤석열 체포방해 등 혐의 징역 7년 확정...계엄 583일 만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7
2026-07-09 16:27:40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비상계엄 사태 이후 583일 만에 나온 첫 대법 결론<br>윤, 징역 7년 확정에 고개 '끄덕'…변호인단 분개<br>내란 특검팀·공수처 "대법원 판단 존중한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msVNGhlH"> <div class="video_frm" dmcf-pid="6CsOfjHlhG"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pPqBmtx2vq" dmcf-mtype="video/daumvod/owner" dmcf-poster-mid="4KqBmtx2vX"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pPqBmtx2vq" poster="https://t1.daumcdn.net/news/202607/09/YTN/20260709161915378shdk.jpg" scrolling="no" src="https://www.daum.net/video/embed/player/0jdq1hrg3hw2xhv3?service=daum_news"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f110e1942b18ea1f5683d501992c682c20a2f00c498747500e8a4cfd6da3e738" dmcf-pid="PhOI4AXSWY" dmcf-ptype="general">[앵커] </p> <p contents-hash="0eda38cb57ed1601c5cfff30791cea7d5773f96441f9e9a9c1419f41a51df522" dmcf-pid="QlIC8cZvvW" dmcf-ptype="general">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7년의 실형이 확정됐습니다. </p> <p contents-hash="c808d8fca42746beb94254179039536899a829cb24f194757e7ebffeb2926185" dmcf-pid="xSCh6k5Tly" dmcf-ptype="general">비상계엄 사태 이후 583일 만에 나온 첫 대법원 판단입니다. </p> <p contents-hash="97f07406c4a4fc6f0ca05257eebb7b2a228d027f696fd53a5903926556649bbc" dmcf-pid="y6f4S7nQvT" dmcf-ptype="general">취재기자 연결합니다. </p> <p contents-hash="ff27693acea63411197094a02d8dbe4d735ba039f2441028385fb09d00b7de38" dmcf-pid="WP48vzLxvv" dmcf-ptype="general">권준수·신귀혜 기자 나와주시죠. </p> <p contents-hash="c15b68330dfeb6efe70d350f62a209de3f23367fb6c10661c32d830f5873a545" dmcf-pid="YQ86TqoMSS" dmcf-ptype="general">[권준수 기자] </p> <p contents-hash="f834cfc2639be5ce216a956ba59a17125c7ec4074323a08c46294005a15efc3a" dmcf-pid="Gx6PyBgRll" dmcf-ptype="general">대법원이 상고를 모두 기각했죠? </p> <p contents-hash="49cacb551c586d527e350339b3ddaf151fc61dfd5beee4aa2360ee81239bbe1d" dmcf-pid="H9BbsFMVlh" dmcf-ptype="general">[신귀혜 기자] </p> <p contents-hash="43e43764ab854cf24dd0761259cc98f1a28e429822aa37f8f020b00fd9cce084" dmcf-pid="X2bKO3RflC" dmcf-ptype="general">네, 대법원은 특검과 윤 전 대통령 측의 상고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이 선고한 징역 7년을 확정했습니다. </p> <p contents-hash="230ec3127594e9d5969fd204dac8d6073c0ef9c94b1507ae2d8dd191ee2050b2" dmcf-pid="ZVK9I0e4hI" dmcf-ptype="general">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583일 만에 나온 첫 대법원 판단입니다. </p> <p contents-hash="2d3031b29024c8fc6dfb425707be2d0243e8412b6e41b9a5990acf8b1906fde1" dmcf-pid="5f92Cpd8hO" dmcf-ptype="general">앞서 원심은 윤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혐의와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는 물론, 계엄 사후선포문 작성과 비화폰 정보 삭제 지시, 허위 공보 혐의를 모두 유죄로 판단했는데요. </p> <p contents-hash="d73c3a5796afa44aebcaa39a93800d0f66a557dae8faa4052c5f0105c92b0ef7" dmcf-pid="142VhUJ6vs" dmcf-ptype="general">대법원은 원심의 이런 판단에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봤습니다. </p> <p contents-hash="cff79abe7c04b5250af70b420ebf59cc6fa390f7d4ac7e7fcbc7a1e41b758e52" dmcf-pid="t8VfluiPhm" dmcf-ptype="general">대법원의 판단 내용도 구체적으로 짚어보죠. </p> <p contents-hash="8590c67f6541fce36b4fd1fdebed780a3c2bfef1556099024d90dfc850680728" dmcf-pid="F6f4S7nQSr" dmcf-ptype="general">[권준수 기자] </p> <p contents-hash="df439c3bf42b4dcddf44a689eab1c5e3e47b3d25d84d03aa0db9f814b8aaee13" dmcf-pid="3P48vzLxhw" dmcf-ptype="general">네, 공수처 수사권은 이번 사건은 물론 내란 우두머리 본류 사건에도 전제가 되는 최대 쟁점이었는데요. </p> <p contents-hash="322661cb67f12491c7911a89aeb12c3fd0ff614bde2854211e21576cdcb15f4d" dmcf-pid="0Q86TqoMCD" dmcf-ptype="general">대법원은 1·2심과 마찬가지로, 공수처에 내란죄 수사권이 있다고 봤습니다. </p> <p contents-hash="735cdbb53bebaf4f680c20ee1c684eeec1cd2beefa7080136ae85713445d17ae" dmcf-pid="px6PyBgRlE" dmcf-ptype="general">우선 헌법상 불소추 특권이 있다고 해서 대통령 재직 기간 수사까지 할 수 없는 건 아니라며, 대통령 수사 요건 등과 관련한 첫 판단을 내놨습니다. </p> <p contents-hash="468099d7bdd585653760a3731f787432bdc873404cc3d981eb0c9703fb46db22" dmcf-pid="UMPQWbaeS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공수처가 내란죄를 수사하기 위해 형식적으로 직권남용 혐의 수사를 시작한 게 아니라고 설명했는데요. </p> <p contents-hash="1699aa718f330d9bbff0d588fff38add4c72c1b3152fc0f5ec4f643c77a20a11" dmcf-pid="uU30AYV7vc" dmcf-ptype="general">직권남용 혐의와 내란 혐의의 사실관계와 증거가 거의 같은 만큼, 직접 관련성이 인정된다고 봤습니다. </p> <p contents-hash="5bac7332f1f8d007aba7e82e3a755e2ccde2f07488e75ed20926c72896c84e88" dmcf-pid="7u0pcGfzCA" dmcf-ptype="general">영장 집행 과정도 적법했다고 못 박았습니다. </p> <p contents-hash="4be0c9821af4d107bbc88ad07a5cecd8c0a136ccaeaf0a9942cf29931ec36522" dmcf-pid="z7pUkH4qlj" dmcf-ptype="general">형사소송법상 군사상 비밀을 요구하는 장소라 하더라도 책임자의 주관적 판단에 따라 강제수사 여부가 좌우되는 건 아니라는 겁니다. </p> <p contents-hash="8c8d3ec7a08e60cada159df58fd281d4220aead7df328972910e25bcb4b49a13" dmcf-pid="qzUuEX8ByN" dmcf-ptype="general">윤 전 대통령 반응은 어땠나요? </p> <p contents-hash="49872123fd8a18b8cf5f8247a17d7b66a4d06d76e12eac59813f157ce4774e73" dmcf-pid="Bqu7DZ6bha" dmcf-ptype="general">[신귀혜 기자] </p> <p contents-hash="1810e8e97beffee311e57b4c08b383f62ea4346e03a791e76aef1079a7345846" dmcf-pid="bB7zw5PKTg" dmcf-ptype="general">오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항소심 오후 재판도 2시부터 재개됐는데요. </p> <p contents-hash="d3d4c42a33a6f436746e84c38447eaca03cd70d35fa04f8a23c502f19fd7fe45" dmcf-pid="Kbzqr1Q9So" dmcf-ptype="general">재판부가 윤 전 대통령 측 의견을 듣고 잠시 휴정했습니다. </p> <p contents-hash="98bff289bfc7f64f5ac55278b946bc8f67507e149bd538212581f0055f59ed2e" dmcf-pid="9KqBmtx2WL" dmcf-ptype="general">윤 전 대통령은 대법원 상고심 선고를 변호인단과 함께 휴대전화로 시청했습니다. </p> <p contents-hash="261c57dc2573030600dd69725f99520cba17d52e6187068db4d8f2742d0ffbda" dmcf-pid="29BbsFMVCn" dmcf-ptype="general">상고 기각이 선고되자 윤 전 대통령은 고개를 끄덕이며 웃었는데, 변호인단은 화를 내기도 했습니다. </p> <p contents-hash="878033aa25a3448fdcae3585354a0bfedca1b93fe6452a1cdd358cd141b17b90" dmcf-pid="V2bKO3Rfhi" dmcf-ptype="general">윤 전 대통령 지지자로 추정되는 일부 방청객은 법정에서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p> <p contents-hash="e30722cdce71765685f699058e3852ed4de3a38ef36962d5dd679007dbd2ecc3" dmcf-pid="fVK9I0e4lJ" dmcf-ptype="general">변호인단은 선고 이후 바로 입장을 냈습니다. </p> <p contents-hash="8cfcbc748f8831001134dfb0b8294b9f7c662e572b9cc00abfbefe2b130cb0c4" dmcf-pid="4CsOfjHlTd" dmcf-ptype="general">충분한 심리 없이, 법리 원칙에 어긋나는 판결이 나왔다면서 헌법재판소에 재판소원을 청구하는 걸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p> <p contents-hash="10e6a86a73e888bea9c57c54f116014c2eedc0275693a2cd71196c777dd396d4" dmcf-pid="8hOI4AXSTe" dmcf-ptype="general">반면 내란 특검과 공수처는 대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고 짧게 입장을 밝혔습니다. </p> <p contents-hash="cb1ca00baf3823484ff74ff5549a125c07e6474bff72b01a87f98efbf49f40a9" dmcf-pid="6lIC8cZvWR" dmcf-ptype="general">당시 체포 영장 집행을 몸으로 막아선 경호처 수뇌부는 오늘 1심 선고가 있었습니다. </p> <p contents-hash="62ea2dc239e5b84a6f73f5cba92f8090aa5323e648d9c19d6ae0221f22660736" dmcf-pid="PSCh6k5TvM" dmcf-ptype="general">[권준수 기자] </p> <p contents-hash="2b96fbc93521673192cf0fba9c3a0e3c7d66edb262a16089c15b16648997b024" dmcf-pid="QvhlPE1yyx" dmcf-ptype="general">네, 서울중앙지방법원 1심 재판부는 박종준 전 경호처장에게 징역 4년,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에게는 징역 5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p> <p contents-hash="1f8707ff20287719e8d444bb8d86f9434dc1cefbd2188b0af4e37d7e030e0c19" dmcf-pid="xTlSQDtWvQ" dmcf-ptype="general">함께 기소된 이광우 전 경호본부장에게도 징역 2년 6개월이 선고됐는데요. </p> <p contents-hash="2e0e804dc6a90c718b82e130efc53fd2714c6ccd3aedeab96c70919ef44b39f5" dmcf-pid="yQ86TqoMWP"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세 사람 모두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법정에서 즉각 구속했습니다. </p> <p contents-hash="42d5224ba6b6a0ef5359bdbab2393f07255a620b859f6dba3da77a7789e3de72" dmcf-pid="Wx6PyBgRl6"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피고인들이 당시 행위의 위법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었다며, 상관의 지시라고 해서 정당화될 수는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p> <p contents-hash="455146acf65639d2c784e9e5cd00b4e36f042a7750dc6eee05d080551e3e24f6" dmcf-pid="YMPQWbaev8" dmcf-ptype="general">또, 경호처라는 국가 기관의 조직 체계를 이용해, 법원의 영장 집행을 장시간 조직적으로 차단한 중대한 범죄라며 강하게 질타했는데요. </p> <p contents-hash="f0379a06ee9030603cd6dffd6b22b57fb3fd7ffcefa6e8e0dad9432c95b678ff" dmcf-pid="GRQxYKNdS4" dmcf-ptype="general">가장 무거운 형량을 받은 김 전 차장에 대해선, 체포 영장 집행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가장 강경한 역할을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p> <p contents-hash="c41f46410788335d30b1c9d85755c6e6c99e4b638db307278b2bd1ab9ea3f27b" dmcf-pid="HexMG9jJvf"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오늘 대법원에선 김건희 씨 청탁과 관련한 상고심 선고도 있었죠? </p> <p contents-hash="f4b3cf4a36d8643389e7ffcccffb03fbbed388dc6815cd29608204ec590fe368" dmcf-pid="XmDwKoyOhV" dmcf-ptype="general">[신귀혜 기자] </p> <p contents-hash="d81905bf6c8d76547304f34f45d2bf9cbc29501034efa95b7863c5ae8781dded" dmcf-pid="Zswr9gWIC2" dmcf-ptype="general">네, 오늘 오전 대법원은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에게 각각 징역 5년과 징역 1년 6개월을 내린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p> <p contents-hash="b5bb70cf147c733a2645b60234516e80766ab63dfd3401e693a1325dc5173dc8" dmcf-pid="5Orm2aYCy9" dmcf-ptype="general">윤 전 본부장은 전 씨를 통해 김건희 씨에게 6천만 원 상당의 명품 가방과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건네며 교단 현안을 청탁한 혐의 등을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23faafc2da66c27631645b298033e01449a5f767aa272ec58adc4b1601ee52f5" dmcf-pid="1ImsVNGhhK" dmcf-ptype="general">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게 불법 정치자금 1억 원을 건넨 혐의도 있는데요. </p> <p contents-hash="416f580560bf8a536ba728b9edd6207a95f76d232d971d2f13547b1f3f9d4807" dmcf-pid="tCsOfjHllb" dmcf-ptype="general">대법원은 원심 판단에 법리 오해 등이 없다며 특검과 피고인 측의 상고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p> <p contents-hash="bf80f3b9ceee3e56b354b52029fcd94766fb275aa0e70489768a1ac21f5aaa2f" dmcf-pid="FhOI4AXSTB" dmcf-ptype="general">[권준수 기자] </p> <p contents-hash="e3889f2bbe07147a93f1ab51d42935e70c191f79f9cb72437fe86620f1dee89b" dmcf-pid="3lIC8cZvlq" dmcf-ptype="general">지금까지 대법원에서 전해드렸습니다. </p> <p contents-hash="ec1b426dea2dedc2d44e2a060955d09026c8bb12dbfa83a6fdb0afabecba3985" dmcf-pid="0SCh6k5TSz" dmcf-ptype="general">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p> <p contents-hash="43db9ddbb5cf5ae96e80eebbb531eb191ab8f158d0a4ccdda75fa8a40cff6f6b" dmcf-pid="pvhlPE1yS7" dmcf-ptype="general">※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p> <p contents-hash="636488b322095f2af6bf913e2e5cfb94abb549f81543e452618dd4848860316d" dmcf-pid="UTlSQDtWyu" dmcf-ptype="general">[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p> <p contents-hash="63926b7d80fc1eb89e93c880f2574739dd8ae8e997b9fd74f007bc1d02e2a5a8" dmcf-pid="uySvxwFYTU" dmcf-ptype="general">[전화] 02-398-8585 </p> <p contents-hash="032757ecce9a035b0a56035d8090bd11fc17e37b5819f24b73958add31921186" dmcf-pid="7lCh6k5TSp" dmcf-ptype="general">[메일] social@ytn.co.kr</p> <p contents-hash="681529e1312702f60e91b1b18726d727eaa50f4874ec90a09ca70113c3e94dfe" dmcf-pid="zShlPE1yv0"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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