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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미국·이란 무력충돌 격화…전면전 재발·호르무즈 재봉쇄 공포(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8
2026-07-13 15:27:42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해협 통제권 갈등…이란 상선 공격에 미국, 이란 중서부까지 타격<br>이란, 중동 미군기지들 공격…"미국 계속 개입시 에너지시설 공격"<br>중재국 오만·카타르까지 피격…해운 불확실성 심화에 유가 급등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1HXKqF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199dd8313070b3dc9b2363a82280efa68aa2a8ebf198ebb5d4417fd2767114" dmcf-pid="WutXZ9B3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군의 이란 남부 폭격 [트럼프 대통령 트루스소셜.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3/yonhap/20260713152550298iwni.jpg" data-org-width="1200" dmcf-mid="P03EDGyO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3/yonhap/20260713152550298iw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군의 이란 남부 폭격 [트럼프 대통령 트루스소셜.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3bb4bb85ecadd0067158cc18dc7d929c63d768943f85d739769c35593766b2" dmcf-pid="Y7FZ52b0ZL"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싸고 연쇄적인 공격과 보복을 주고받으면서 지난달 마련된 양국 간 종전 협상이 사실상 붕괴했다. </p> <p contents-hash="85c903b3294a3318e50123ba999a092c1ac338526621f18330ee6e1ecbac494a" dmcf-pid="GZylSpFYXn" dmcf-ptype="general">미국은 12일(현지시간) 이란의 상선 공격을 비난하며 호르무즈 해협 연안을 넘어 이란의 서부와 중부까지 때리는 대규모 공습을 단행했고, 이란은 보복으로 걸프 지역 내 미국과 안보 협력 관계에 있는 국가들을 잇달아 타격했다. </p> <p contents-hash="ca33d1d8648bba4d95d4c8b42b0f254742df7c5dfccdc56dad48aa41922959f4" dmcf-pid="H5WSvU3G5i" dmcf-ptype="general">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폐쇄 선언과 미국의 자유항행 방침이 충돌하면서 해상 운송 재개와 안정화 전망은 더욱 불투명해졌다.</p> <p contents-hash="2b39446d8b588e68b816e33443a8d2e6301458c99958af9a6163fb3956be1335" dmcf-pid="X1YvTu0H1J" dmcf-ptype="general">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미국 동부시간 오후 5시(한국시간 13일 오전 6시)기를 기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민간 선박을 공격하는 이란의 능력을 약화하기 위한 추가 공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eae49919b76aafb2f90261d39c7a6ef2ffc201b835ba12a1efcd2a98b2a8953" dmcf-pid="ZtGTy7pXZd" dmcf-ptype="general">미국은 이란이 전날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키프로스 선적 컨테이너선 'M/V GFS 갤럭시'호를 공격한 데 대응해 이란 군사시설 공습을 재개했고, 이틀 연속 타격을 이어갔다. 미국은 최근 일주일 동안 총 나흘에 걸쳐 이란을 공습했다.</p> <p contents-hash="38c539de092e424ca207817d00e9fd4cc4203ed8267d65ac3534c20c0c9fcbd1" dmcf-pid="5FHyWzUZZe" dmcf-ptype="general">중부사령부는 이후 공습을 종료했다는 성명에서 전투기와 해군 함정, 일회용 공격용 드론, 그리고 사상 처음으로 투입된 일회용 공격용 해상 드론을 동원해 이란군의 방공 시스템, 해안 레이더 기지, 미사일 및 드론 전력을 타격하고 소형 선박을 공격했다고 발표했다.</p> <p contents-hash="37d5fe80b3287c5e78db25d6ac198e9713234c1ce2d8ba106a77bb67e6a76009" dmcf-pid="13XWYqu5H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무역의 중요한 해상 통로이며, 이란은 이를 통제하지 않는다"고 못박았다.</p> <p contents-hash="9404b36d45fbf545367ab2a64119c15ad545a7d381c05e987cd8efcdac91b547" dmcf-pid="t0ZYGB71XM" dmcf-ptype="general">미국의 공격 발표 이후 이란 남부 시리크 지역과 주요 항구도시 반다르아바스, 반다르데이르, 에너지·석유화학 시설이 밀집한 부셰르와 아살루예 등에서 폭발음이 들렸다. </p> <p contents-hash="f500b5430abe4df499d9bcb25232b008f547b11f1cd0a4008dd5bba1b04ddc34" dmcf-pid="Fp5GHbzt1x" dmcf-ptype="general">이란 매체들은 미국의 공습이 호르무즈 해협과 멀리 떨어진 중부와 서부 지역까지 확대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fa3f2e836a6094987fa355dca77138f23f189bbe74cc0f4867ed77f5857a7ac" dmcf-pid="3p5GHbztHQ" dmcf-ptype="general">서남부 도시 아흐바즈의 한 당국자는 시내 두 곳이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고, 중부 혼다브에서도 별도의 미군 공격이 있었다고 이야기가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464b4f076b6c0a92e5866e9790513a85ada31f2b71f0172e25c3e19c4e6354de" dmcf-pid="0U1HXKqF1P" dmcf-ptype="general">페르시아만 북단에 위치한 후제스탄주의 부지사는 아흐바즈 외에도 오미디예, 마흐샤르, 베바한, 데즈풀, 안디메쉬크, 아바단 등 주내 여러 도시가 공격 대상이 됐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2fb686a99463b6936b19cf9a73856ba03921c4dfb623c7bc6322cc6a47d306" dmcf-pid="putXZ9B31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 중부사령부가 이란 군사시설을 공습하는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3/yonhap/20260713152550468brdd.jpg" data-org-width="1200" dmcf-mid="QnqUux6b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3/yonhap/20260713152550468br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 중부사령부가 이란 군사시설을 공습하는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34140df3fe361849b55df8f75a7b8398f046d2e9e1e3d616e624f8170fa794" dmcf-pid="U7FZ52b0t8" dmcf-ptype="general">이란도 이같은 미국의 공격에 대응해 이틀 연속 보복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10cb183600a84f3b6d6c4ab056c9bbaef1ce8a362d0d9577bc55d931647913a3" dmcf-pid="uz351VKp14" dmcf-ptype="general">이란은 쿠웨이트와 요르단, 카타르, 바레인, 오만, 아랍에미리트(UAE) 등 미국과 안보 협력 관계에 있는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감행했다.</p> <p contents-hash="1c350cc7dffc2c6b9e234981b671aa9f6d97efdad125d1dc353296bd9a18f4d8" dmcf-pid="7q01tf9UGf" dmcf-ptype="general">카타르와 UAE는 지난 4∼5월 이후 처음으로 공격 대상이 됐고, 오만은 이란과 호르무즈 해협 관리 방안을 논의한 직후에 공격받았다. </p> <p contents-hash="2673d60c1595052bf30647d2d043f7601fff95006decffcc50c49dbd0f783403" dmcf-pid="zBptF42u1V" dmcf-ptype="general">요르단과 쿠웨이트는 이날 영공으로 날아드는 이란 미사일 방공망으로 막아냈다.</p> <p contents-hash="b792d3076abc7792e5197a3ab5b54b423762b0a4ab2170abe4f09ddc68d51bd7" dmcf-pid="qbUF38V7H2" dmcf-ptype="general">이란혁명수비대(IRGC)는 이날 여러 차례 서명을 내고 요르단 프린스 하산 공군기지랑 미사일 저장고, 바레인 미군 제5함대 거점인 주페르 해군기지와 셰이크 이사 공군기지, 오만 내 미군 레이더 등 감시자산, 카타르 알우데이드 공군기지, 쿠웨이트 아흐메드 알제베르 공군기지를 타격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32c454ccaa82b0b32c3fcd3d8ad66ba37ffbed46be229878cb97f9593aef33c" dmcf-pid="BKu306fzY9" dmcf-ptype="general">IRGC는 "선박 통행을 위해 호르무즈를 다시 열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이 해협에서 자행되는 미국 침략군의 모든 군사적 개입을 중단하는 것"이라면서 미국이 개입이 계속된다면 걸프 역내 석유·가스 시설까지 공격하겠다고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55802e182c713036a97b75b6c7a7d34aec2f7a227ffdd660a3b81694034b8699" dmcf-pid="bp5GHbztGK" dmcf-ptype="general">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양측의 입장차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2606877e2b5ecf2b96d2d411b522bb4edc53e4e2eaaaaf420a7b3850b91e1a2c" dmcf-pid="KU1HXKqFZb" dmcf-ptype="general">이란은 상선 공격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추후 통지가 있을 때까지 폐쇄한다"고 선언하고, 자국이 출범시킨 페르시아만해협청(PGSA)을 통해 "최근 미군 병력의 불법적인 이동으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현재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8fbaf91a87360fb4045bc38c6fafb46f46d15954f39198a2862cb4bc7adff1db" dmcf-pid="9utXZ9B3XB" dmcf-ptype="general">반면 미국은 이란의 봉쇄 주장을 일축하며 항행의 자유를 보장하겠다고 맞섰다.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하지 않는다"며 "해협은 국제수로를 합법적으로 통과하려는 모든 선박에 열려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fb881e88755eda4c85d33216d7eccfd199aaca0227333b43facc364e3f74a78" dmcf-pid="27FZ52b0Yq" dmcf-ptype="general">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NBC 방송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은 상업 운송에 열려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d6278316702d04d930b097c31e39728c3cbc498dfcf53b6161b141dc6ba434" dmcf-pid="Vz351VKp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란 국기와 미사일 모형이 걸린 이란 테헤란 거리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3/yonhap/20260713152550649vtap.jpg" data-org-width="1200" dmcf-mid="xi70pP4q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3/yonhap/20260713152550649vt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란 국기와 미사일 모형이 걸린 이란 테헤란 거리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65116dcfe8e261eb2d26e5aa8314605b846ae2fda9142d64d0f76ed8cc0be5" dmcf-pid="fq01tf9UH7" dmcf-ptype="general">미국 당국자는 미국 언론을 통해 미군과 협조 아래 최근 24시간 동안 약 20척의 상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고, 별도의 미군 조율 없이 통항한 선박도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6ec478a00e564eab0cd2465b04170393bbbf6563c1140d5d5718418e89ea7f5" dmcf-pid="4BptF42uYu" dmcf-ptype="general">다만 해운 데이터 업체 케이플러(Kpler)에 따르면 이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선박은 6척이다. 이는 최근 5주 사이 최저 통행량이다. </p> <p contents-hash="0a48b135f19b207149f5deda14655f2e41299d39a4755346c03ac8336f49ef79" dmcf-pid="8bUF38V71U" dmcf-ptype="general">이란은 충돌의 책임을 미국에 돌리며, 해협의 통제권이 이란 당국에 있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938f165718b87ffc1b236c39d9415e28e8c504da56ccc833f014a4279ce88007" dmcf-pid="6Ku306fzZp" dmcf-ptype="general">이란 외무부는 이날 성명에서 "(미국의) 이런 야만적 공격은 유엔 헌장의 기본 원칙에 대한 심각한 위반"이라며 "서아시아의 긴장 완화와 평화 구축을 위한 지난 수개월간의 모든 외교적 노력이 수포가 됐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e5a9d16af24cb8238464d21c813562f9a1aa7dc8076f131d48c4a6314a1b2e92" dmcf-pid="P970pP4qZ0" dmcf-ptype="general">외무부는 미군에 기지를 제공하고 있는 걸프국들을 불법적 전쟁의 공범이라고 비난하며 미국이나 이스라엘에 협력하는 곳들을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b435052ea1751573d0ed1cf39250d07a1fc7cb1c9499871e189d0614c0790855" dmcf-pid="QLRPQcNdY3" dmcf-ptype="general">미국과 이란은 지난달 휴전 후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전쟁의 영구적 종식을 위해 60일간 추가협상을 하기로 했으며, 현재는 그 시한이 반환점을 향해가고 있다. 그러나 양측의 공격과 보복이 반복되면서 휴전은 사실상 무너졌고, 종전 협상 재개 여부도 불투명해졌다.</p> <p contents-hash="9a843151826a7474dd4bb925dd3931ed5845f2c78581c26caaea238015d543f2" dmcf-pid="xoeQxkjJGF" dmcf-ptype="general">호르무즈 해협은 전쟁 이전 세계 원유와 액화천연가스(LNG) 수송량의 약 20%가 통과하던 핵심 에너지 운송로다.</p> <p contents-hash="7fd404ee116df4e88e0960ecf99a8b9bd68d28b582b7c6952295866c6d232464" dmcf-pid="ytGTy7pXXt" dmcf-ptype="general">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장기화할 경우 중동 정세뿐 아니라 국제 에너지 시장과 세계 경제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p> <p contents-hash="3c7ead4c96705453aaf221cb21bc3d92c07ff91963340e292ea1b51e3e018bda" dmcf-pid="WFHyWzUZZ1" dmcf-ptype="general">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양측에 즉각적인 전투 중단과 긴장 완화를 촉구했다. </p> <p contents-hash="c406476ce6352d40606daf590ef9e3ef1ce2804291df9075d6e5bffcba939946" dmcf-pid="Y3XWYqu515" dmcf-ptype="general">그는 "전면적인 무력 충돌이 재발할 경우 해당 지역과 세계 경제에 재앙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p> <p contents-hash="74f3115fdc8156a9d307e92f70b7254910ba9a10e922eeaa37ea780ee44554a5" dmcf-pid="G0ZYGB71HZ" dmcf-ptype="general">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자 국제유가는 다시 급등세를 보였다.</p> <p contents-hash="0b6a3ff226ed252b7bfe86fe67ed08752fbdff54ec6eae68899d2d3b84fa0195" dmcf-pid="Hp5GHbzttX" dmcf-ptype="general">이날 현재 9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 거래일 대비 4.26% 오른 배럴당 79.25달러, 서부텍사스산원유(WTI) 8월물은 4.34% 상승한 74.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p> <p contents-hash="ec6f094d8c33c1493509e194bcf51fb0b27ef9db24c0d799c81cf7c5e92ebc06" dmcf-pid="XU1HXKqF5H" dmcf-ptype="general">withwit@yna.co.kr</p> <p contents-hash="ff732bf25c11d4544db0cfe6235fb68d3d18fda045c490bc7da8d0fa2703b060" dmcf-pid="5M492LJ6GY"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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