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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DD퇴근길] 삼성 DX 임직원, 챗GPT 이어 이제 제미나이도 쓴다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9
2026-07-13 17:07:29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AH06fzSa"> <div contents-hash="c6c3857507f7581978b2774f9ba819f06d3d35d4f190a2c81bbcd463eb48b6b1" dmcf-pid="3KcXpP4qTg" dmcf-ptype="general"> <strong>로그아웃 1시간 전, 오늘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복잡한 기술 용어는 빼고 기사 뒤에 숨은 '진짜 의미'만 간단명료하게 분석해 드립니다. 퇴근길 지하철에서 가볍게 읽는 DD 퇴근길, 시작합니다.</strong>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516c87147e72131499a9f944eb036cad9527f44c3adf4222efcbf6f0491c94" dmcf-pid="09kZUQ8B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3/552796-pzfp7fF/20260713170013621qlcp.jpg" data-org-width="544" dmcf-mid="8psFqex2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3/552796-pzfp7fF/20260713170013621qlc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e20b717231ba2cead35ecf7e376b51e67bcf3868a1265c115441332748ba1e" dmcf-pid="p2E5ux6blL" dmcf-ptype="general">구글 클라우드가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임직원에게 기업용 AI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p> <p contents-hash="57aafff60cd90a7d322154665d14c79f41e5174e83ac7115c95a564b86ce7853" dmcf-pid="UVD17MPKhn" dmcf-ptype="general">불과 한 달 전 오픈AI가 삼성전자 전 임직원에게 챗GPT 엔터프라이즈와 코덱스를 공급한다고 발표했었는데요. 삼성전자 DX부문 직원들은 이제 구글과 오픈AI의 간판 AI 플랫폼을 동시에 쓰게 됐습니다.</p> <p contents-hash="998c58fc3942ac64fa41fd1994ff5d89e62de0fbe882d9a89c857bff140c85a7" dmcf-pid="ufwtzRQ9Si"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특정 AI 사업자에게 업무 환경 전체를 맡기지 않고 '복수 플랫폼 병행' 구조를 택했다는 점은 현명해 보입니다. 벤더 종속 리스크를 피하려는 대기업들의 공통된 셈법이기도 합니다.</p> <p contents-hash="b9882f8066dc87ef2b5a8c251d7c18d11739b3609ff8031629c6ef87cbcc3bed" dmcf-pid="74rFqex2hJ" dmcf-ptype="general">동시에 구글과 오픈AI 입장에선 '삼성전자 도입'이라는 타이틀 자체가 값진 레퍼런스 입니다. 실제 활용 사례는 공개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삼성전자처럼 이름을 걸고 공동 발표할 수 있는 고객은 흔치 않으니까요.</p> <p contents-hash="cef94086e7a1302ff6658686aec298ff9caf1c15f0b4c784c2a23c7f68bcd47f" dmcf-pid="z8m3BdMVyd" dmcf-ptype="general">앞으로 관전 포인트는 계약 규모가 아니라 실제 임직원들이 어떤 업무에 어느 AI를 더 많이 쓰는지 활용률 싸움으로 넘어갈 전망입니다.</p> <div contents-hash="7738658ab540cdc9767a4ed167dae38861b06b761156a22d0910e3c877ae7144" dmcf-pid="qZxmvU3Ghe" dmcf-ptype="general"> <span><strong>기사 원문 : "구글 클라우드, 삼성전자 DX에 제미나이 공급…오픈AI와 레퍼런스 경쟁" (이안나 기자)</strong></span>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7742e684437cd11db3f0ce2d4bd82c7667e355b10a8a3876b7aa4aec5f526c" dmcf-pid="B5MsTu0H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3/552796-pzfp7fF/20260713170014915ujmp.jpg" data-org-width="640" dmcf-mid="Zv0xLImj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3/552796-pzfp7fF/20260713170014915ujm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6c91b410b53ae16c0d75e3fdd3229524488339d871244014068a8b5289fecf6" dmcf-pid="b1ROy7pXhM" dmcf-ptype="general"><strong>흉부 X선 판독, 이제 AI가 초안부터 써준다</strong></p> <p contents-hash="fcb5ec0e424b50db4fe016a1f3fa515de0203d57741a249b61a05cbb8253d5dc" dmcf-pid="KteIWzUZlx" dmcf-ptype="general">국내 1세대 의료 AI 기업 딥노이드가 생성형 AI 기반 흉부 판독보조 기기 'M4CXR'의 품목허가를 따내며 본격 상용화에 나섰습니다. 기존 제품들이 영상 속 이상 부위를 분류만 하는 수준이었다면 M4CXR은 아예 예비 소견서 초안을 작성해주는 방식입니다. 흉부 영상과 판독문 1000만건 이상을 학습해 41개 이상 소견에 대한 초안을 평균 2.3초 만에 뽑아낸다고 합니다.</p> <p contents-hash="1784374e0384debabe68de1d776eb24d53ea1d556904971c5f18c901c0da6496" dmcf-pid="9FdCYqu5lQ" dmcf-ptype="general">다만 해결해야 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특히 눈여겨봐야 할 건 기술력보다 책임 소재 문제입니다. 현장 전문의가 직접 지적했듯 할루시네이션 발생률이 0.2%로 낮다고 해도 그 0.2%에서 사고가 나면 누가 책임지느냐는 질문엔 아직 아무도 답을 못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eb18b63f837668ac532666aa2c7e7ba6799c2e64a0edb8b26050555350bdcbf0" dmcf-pid="23JhGB71CP" dmcf-ptype="general">결국 생성형 의료 AI의 상용화 속도는 기술 완성도보다 이 법적 컨센서스가 언제, 어떻게 마련되느냐에 달렸습니다.</p> <div contents-hash="9c2fb95235d8205d01a90bdf88180064169b1f47c3c6b006493cdddd0cb8ca8b" dmcf-pid="V0ilHbzth6" dmcf-ptype="general"> <span><strong>기사 원문 : "딥노이드, 생성형 의료AI 상용화… "에이전트 AI 승부수" (구아현 기자)</strong></span>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ff9b69f3e4d58b1c6e8ed81ed58a901b1b65e89c23a20ae378bf6d4bc158c0" dmcf-pid="fpnSXKqF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3/552796-pzfp7fF/20260713170016393iifu.jpg" data-org-width="640" dmcf-mid="5I2awHWI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3/552796-pzfp7fF/20260713170016393iif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f323a06df7c998bd59a382431cad4a59264b796c24ae39e60bb2b4359bb76e" dmcf-pid="4ULvZ9B3W4" dmcf-ptype="general"><strong>AI 시장 학습에서 추론으로…AI 서버 '1대8' 공식 무너지나</strong></p> <p contents-hash="eeee1e40cf4d561033ebb9214164eed4c3fc8a7335946c2285913cce134df0bb" dmcf-pid="8gHfRDcnSf" dmcf-ptype="general">그동안 AI 서버는 'CPU 1개에 GPU 4~8개' 조합이 공식처럼 통했습니다. 모델을 학습시키는 단계에선 계산만 잘하는 GPU가 많을수록 유리했으니까요.</p> <p contents-hash="ac2881a1dd043e57ead98eda1ebd6fc3fdbb764aa45ee270337a4b4c264a7b60" dmcf-pid="6aX4ewkLWV" dmcf-ptype="general">그런데 요즘은 이 비율이 거의 1대1로 바뀌고 있다고 합니다. 이유는 '에이전틱 AI' 확산 때문인데요. 생성형 AI 시장의 판도가 '학습'에서 '추론'으로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p> <p contents-hash="379528a47fec8f3d3b52d9381f03f20abeece7b0e406899c04cc1298622b14e1" dmcf-pid="PNZ8drEoh2" dmcf-ptype="general">이제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사이버 직원처럼 일하게 되면서 이를 조율할 똑똑한 CPU와 시스템 전체의 균형이 훨씬 중요해졌습니다.</p> <p contents-hash="0ab5e7cff25816447cad0addd99d43d4d4d72df5c425c6403b671e4424170575" dmcf-pid="Qj56JmDgy9" dmcf-ptype="general">이 지점에서 레노버와 AMD는 특정 벤더에 종속된 독점 솔루션보다는 기존 자산을 보호하면서 유연하게 확장 가능한 '오픈 생태계'만이 기업들의 생존 열쇠가 될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fe9966c4b68e091b8117ba7185f60367a4ad947d5789bcecefa1632c6cbe4fe8" dmcf-pid="xA1PiswayK" dmcf-ptype="general">사실 기업들이 AI 도입을 망설이는 건 기술력 부족보다 수천억 원을 들인 기존 인프라를 한순간에 '고철'로 만들어야 할지도 모른다는 공포 때문입니다. 앞으로 AI 시장에서의 경쟁은 칩을 몇 장 더 가졌느냐가 아니라, 추론 시장에서 얼마나 효율적인 '에코시스템'을 갖췄느냐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p> <p contents-hash="e1779612c444b05f0ec64f70271250eeb3ad3b450e4027f53f9fb8f396d499a8" dmcf-pid="yULvZ9B3yb" dmcf-ptype="general"><span><strong>기사 원문 : "[인터뷰] '신규식 레노버·AMD 이재형 대표' 한자리에 나선 이유…"AI 판 뒤집혔다""</strong></span></p> <div contents-hash="fe760fd90cd3f55a243a866109bd6eb5fd8ddedc9b43b0408b4927587d6b1676" dmcf-pid="WuoT52b0CB" dmcf-ptype="general"> <span><strong>기사 원문 : "AI 서버 '1대8' 공식 무너진다…학습에서 추론으로 '시스템 균형' 핵심" (김문기 기자)</strong></span>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f2a170bfd4db97b0370501e047c90d7c5a91505674f3e33ea9815f5d36e729" dmcf-pid="Y7gy1VKp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3/552796-pzfp7fF/20260713170017691zahc.jpg" data-org-width="640" dmcf-mid="1xdCYqu5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3/552796-pzfp7fF/20260713170017691zah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5d9da1d36c5aeb684789f711e3d2558235449b9f6bddcf039c78a8307a29be" dmcf-pid="GzaWtf9UCz" dmcf-ptype="general"><strong>받아쓰기 능력은 거기서 거기…중요한 것은 신뢰성</strong></p> <p contents-hash="af8579d77cd45f400471f315aa197dbf96339510f710f7eb18e07933b77738f9" dmcf-pid="H5MsTu0HS7"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구아현 기자가 열흘간 AI 회의록 서비스 액션파워의 '다글로'를 직접 써보고 네이버 '클로바노트'와 맞대결을 시켰습니다.</p> <p contents-hash="547c910fb8fb1b043aab0a9772949e341eb6a8c012ee29e213650880eb6f1f9e" dmcf-pid="X1ROy7pXlu" dmcf-ptype="general">결과는 거기서 거기였는데요. 인명 인식은 다글로가, 최신 용어 인식은 클로바노트가 근소하게 앞섰고 정작 서비스 이름 '다글로'조차 두 서비스 모두 자주 틀렸습니다.</p> <p contents-hash="1205115e1b07c8a7077dac3787ab6e462dc804d91b03df28e7aec930bc1f1fa8" dmcf-pid="ZteIWzUZyU" dmcf-ptype="general">다음에는 PDF 요약을 챗GPT와 비교해봤는데요. 다글로는 PDF 요약에서 챗GPT보다 정보량은 적었지만 없는 내용을 지어내지 않았고 페이지 번호까지 붙여 원문 대조를 쉽게 해준 반면 챗GPT는 그럴듯한 할루시네이션을 만들어냈습니다.</p> <p contents-hash="8f9b5dffc194c17889a43b211b8a5938036413d0bd7fbef193a5d6afc2d36aad" dmcf-pid="5FdCYqu5hp" dmcf-ptype="general">이 체험기가 보여주는 건 STT(음성인식) 시장의 승부처가 '받아쓰기 정확도'에서 '신뢰할 수 있는 실행력'으로 옮겨갔다는 점입니다.</p> <p contents-hash="329259ab4f8d68b1a5347d500b6cda21dc8f394009e3af504d676025dc92c702" dmcf-pid="13JhGB71h0" dmcf-ptype="general">액션파워가 자체 경량 모델 '엘리'를 고집하는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빅테크 API에 의존하면 비용과 정책 리스크에 휘둘리지만 자체 모델은 다소 느려도 통제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p> <p contents-hash="d18e577f288b7940dbe0e6de0197ce82fd2af3664af59160ced0b774f62bf971" dmcf-pid="t0ilHbztT3" dmcf-ptype="general">다만 다글로 안에서도 챗GPT·클로드·제미나이를 골라 쓸 수 있다는 건 결국 자체 모델과 빅테크 모델을 용도별로 섞어 쓰는 하이브리드가 답이라는 걸 액션파워 스스로도 인정한 셈입니다.</p> <div contents-hash="e32b40b57010cb32b7b217aecae0d1f4f39039bef9983d60aa532ac3a15eb000" dmcf-pid="FpnSXKqFCF" dmcf-ptype="general"> <span><strong>기사 원문 : "'다글로, 받아쓰기는 충분... 연결성 승부 시작' [구픽 AI, 쓰고 묻다] ①" (구아현 기자)</strong></span>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6de2a475e3e3921027c7a0e7c4ebebabf295a195ebced713c06ac94c80e2db" dmcf-pid="3ULvZ9B3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3/552796-pzfp7fF/20260713170019116xeop.jpg" data-org-width="640" dmcf-mid="t0KawHWI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3/552796-pzfp7fF/20260713170019116xeo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3b707dbd18a0bd2d66ab064fbeb5f01f05307469b59cb43ce0f9642e95e1fe" dmcf-pid="0uoT52b0W1" dmcf-ptype="general"><strong>LG디스플레이, 중국 물량 공세에 기술로 맞불</strong></p> <p contents-hash="63e074a57b4079183c3eeb59bbd0309dcd3aad9eaa39b54f0ae0951f236db2f6" dmcf-pid="puoT52b0y5" dmcf-ptype="general">중국이 저가 LCD 시장을 평정한 데 이어 미니LED로 프리미엄 시장까지 넘보자 LG디스플레이가 인증서 카드를 꺼냈습니다. 글로벌 인증기관 인터텍으로부터 모니터·TV용 대형 OLED 전 제품이 색·밝기 정확도 100%를 받았는데요.</p> <p contents-hash="b1a3f7c6d98a0e4a6e8e557acf4267b6c4f56835babd511c8da8be704328ad50" dmcf-pid="U7gy1VKpWZ" dmcf-ptype="general">단순히 최대 밝기가 얼마냐는 식의 평가에서 벗어나 어떤 환경에서도 원작자가 의도한 색을 왜곡 없이 100% 구현한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인증받은 겁니다. LG디스플레이는 이 인증서를 통해 기술 우위를 통한 판매 증대 뿐 아니라 가격 협상력의 지렛대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bfc4edc0b084f6c843cfd2069b76fbc50e1b9f5dd7d437974335c27b7e151bb3" dmcf-pid="uzaWtf9UyX" dmcf-ptype="general">LG디스플레이 의도대로 화질에 민감한 고화질 OTT 및 프리미엄 게이밍 모니터 시장 주도권을 통제할 수 있을지, 아니면 빠른 속도로 기술격차를 줄이고 있는 중국이 프리미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a8ac6c72a0b64928c1e4cad88b296ad637d8e56fd0517e3bac99f494cab75e6a" dmcf-pid="7qNYF42ulH" dmcf-ptype="general"><span><strong>기사 원문 : "中 LCD는 못 따라온다…LG디스플레이, 프리미엄 OLED '완전무결' 초격차" (배태용 기자)</strong></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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