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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韓 복당' 반대한 안철수, 친한계도 저격…"여의도 렉카"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7
2026-07-15 16:07:39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gC3tZvOS"> <div contents-hash="7132ab9480047aac747c6dacb3248260d59fbf45a6401b62189d88eec3ad560e" dmcf-pid="yfFfaoiPIl" dmcf-ptype="general"> <div> <strong>反한동훈 고리로 당권파와 묘한 접점</strong> <div> 安, 친한계 스피커들 겨냥 "비루한 렉카질" <br>장동혁은 유튜브서 "韓복당 명분 완전 상실" <br>조광한도 安 옹호…"정직하고 사리분별 분명"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2eb92295f1755efa4354cf67f13aaca3160fc5be915d49509f34f8598fc2fb" dmcf-pid="W434NgnQ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12일 국회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 반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5/nocut/20260715154806107oyzl.jpg" data-org-width="710" dmcf-mid="PQMkYySr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5/nocut/20260715154806107oy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12일 국회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 반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996a7cc4f71f0fe1b7b7d70bfa843d2fdd94abb534c8e3241d6837792724f2" dmcf-pid="Y808jaLxwC" dmcf-ptype="general"> <br><strong>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반대를 천명한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이번에는 친한동훈계를 향해 "한 의원 대리인을 자처하며 발설하는 '입'들의 행태가 가관"이라며 화살을 돌렸다. </strong>12·3 비상계엄 당시 원내대표였던 추경호 대구시장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재판 증언을 고리로 한 설전이 확대되는 모양새다. </div> <p contents-hash="953cfb48ebc45349a306d1d37e27d4a4903c05420070de05158318d0e026b3c8" dmcf-pid="G6p6ANoMII"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장동혁 대표는 한 의원 복당이 명분을 완전히 잃었다고 목소리를 높였고, 당권파는 안 의원을 은근히 편들고 나섰다.</p> <p contents-hash="5a1d8eacac6b92dff39295d3e28228b17c3e80884043d05913f09feef54580ec" dmcf-pid="HPUPcjgRwO" dmcf-ptype="general">안 의원은 15일 페이스북에, 사흘 전 자신이 한 의원 복당을 반대한다고 밝히자 친한계의 비방이 도를 넘어섰다고 적었다. 같은 국민의힘 소속임에도 <strong>"당 밖의 사람을 위해 인신공격과 중상모략을 퍼붓는 것은 물론, 공상에 낚여 '누가 기자회견을 시켰다'는 식의 소설까지 쓰는 모습은 애잔하기까지 하다"</strong>고 주장하면서다.</p> <p contents-hash="2a9fecb51223e210a65ce99dab4d0aa49e742ae8a9a8b1ab088c2d726bc7c868" dmcf-pid="XQuQkAaer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본질은 제 법정 증언인데 사실과 증거가 확실하니, 엉뚱한 마타도어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저와 함께 일하다가 지금은 가열차게 한 의원을 옹호하는 비천한 사람도 있고, 오전에는 저를 비판하다 오후에는 한 의원을 비난하는 기회주의자도 보였다"고 썼다.</p> <p contents-hash="068080f7a9ac04354e6061623c2f73f1d1d1b2860da1a04fe46faecad14e51ba" dmcf-pid="Zx7xEcNdDm" dmcf-ptype="general">안 의원은 이같은 비난들을 가리켜 "누가 진실을 말했는지에 대한 정론(政論)이 아니라, 허구의 망상에 몰두하는 가벼운 처신들"이라고 비판했다. <strong>"비루한 렉카질" 등의 표현도 서슴지 않으며 한 의원을 향해 "진심 어린 충고를 하나 드리자면, '이런 사람들'은 떨쳐내시기 바란다"고 직격했다.</strong></p> <p contents-hash="c80bf32250daf10b82a4c6cec50abeeb18d4c1badaf44fd0f5b5fdc09e08a3da" dmcf-pid="50S0P8V7Or" dmcf-ptype="general">앞서 안 의원은 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추 시장 공판에서, 계엄날 당 의원들에게 중앙당사로 모이라고 먼저 공지한 사람이 추 시장이 아닌 한 의원이라고 증언했다. 한 의원 측은 안 의원의 진술이 '사실 왜곡 시도'라는 입장이다. 이후, 안 의원이 "국민의힘에 얼씬도 하지 말라"며 한 의원 복당을 반대하자, 친한계는 안 의원이 당권파의 사주를 받았다거나, 차기 당권을 염두에 두고 견제에 들어갔다는 등의 해석을 내놓으며 안 의원을 저격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a69b771c9951c0358ed2edba5ffe6d1a6bca59e18daf3601f3e8a8ddeeb099" dmcf-pid="1pvpQ6fz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3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와의 면담 내용 설명하는 한동훈 의원.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5/nocut/20260715154807394wwpn.jpg" data-org-width="710" dmcf-mid="Q434NgnQ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5/nocut/20260715154807394ww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3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와의 면담 내용 설명하는 한동훈 의원.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7876d6f1db7395e46ef55357b8a5436b300a4313c84bbe23d3255ab27b771e" dmcf-pid="tUTUxP4qsD" dmcf-ptype="general"><br><span><strong>당내에선 안 의원이 한 의원에 연일 대립각을 세우면서, 안 의원과 당권파 사이 묘한 '접점'이 생겼다는 분석도 나온다.</strong></span></p> <p contents-hash="248093ab2b42952bd30d9bd1a068d2cbcdbf51e7c650f59bc07ab19afb05491d" dmcf-pid="FuyuMQ8BDE" dmcf-ptype="general">이날 유튜브 펜앤마이크TV에 출연한 장동혁 대표는 '한동훈 복당 불가' 방침을 재차 밝혔다. 한 의원에 대해 <strong>"자신은 계엄을 막고 탄핵을 주도한 사람으로 남고, 추 시장과 국민의힘은 사지로 몰아넣고 갑자기 국민의힘에 복당하겠다는 게 도대체 무슨 논리냐"</strong>고도 반문했다. 또 "복당을 언급할 만한 명분이 상실됐다. 그 어떤 기반도 이젠 남아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31afa69c74b784e0cbe3388e612d3ba295f2cc0f087c6ab0ba87ba640731672" dmcf-pid="37W7Rx6bwk" dmcf-ptype="general">당권파 조광한 최고위원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strong> "대단히 정직하고 사리 분별이 분명하신 분"이라며 안 의원을 옹호</strong>했다. 반면 한 의원을 겨냥해선 "그분은 가는 곳마다 대립이 있더라. 몸담는 곳이 늘 불안정하고 소란스럽다"고 했다. </p> <div contents-hash="ad458720db9ad39c3331bb8d971b7529ddd6ff7c148124fff110cf4af66b67e1" dmcf-pid="0zYzeMPKrc"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a href="mailto:jebo@cbs.co.kr" target="_blank">jebo@cbs.co.kr</a></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60f3ec7fc9c979dae3b30627c1b7f11d1fa19eb8fde4d04c4c8c462c01f2f2b5" dmcf-pid="pqGqdRQ9mA"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이은지 기자 leunj@cbs.co.kr</p> <p contents-hash="f89fcedef057b1234bceb8d604e1cf3310aad9d2d046d4c1c935ca4f491d50a5" dmcf-pid="UBHBJex2Dj"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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