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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불의 고리' 인니 플로레스섬 해안서 규모 7.7 강진…38명 사망(종합3보)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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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21:27:36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건물 지붕 무너지고 외벽 파손…수십차례 여진 잇따라 2천명 대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jfZZRf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5f0d5ab8bad681f03616235c836eccbe48df6c134ee94ebc99595dfa21cb4f" dmcf-pid="HWA455e4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규모 7.7 강진으로 무너진 인도네시아 마우메레 건물 내부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5/yonhap/20260815212053665rjfp.jpg" data-org-width="500" dmcf-mid="QmCiqqAi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5/yonhap/20260815212053665rj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규모 7.7 강진으로 무너진 인도네시아 마우메레 건물 내부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73f50bb65c31776d493dabfe9655057f99c1a563186192ed0faa19bdc3958d" dmcf-pid="XYc811d8Hd" dmcf-ptype="general">(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있어 지진이 잦은 인도네시아의 플로레스섬 인근 해안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했다. </p> <p contents-hash="5a22dffc832e08e6c0b3324de8a34f83ed49de61c04598635a92bd617f302fbd" dmcf-pid="ZHEPFFiPGe" dmcf-ptype="general">3시간 동안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고 수십차례 넘게 여진이 잇따르면서 38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p> <p contents-hash="e7b89822328fb9b927c464068ff56467041b4851b95c415f12b898a8e67fff5c" dmcf-pid="5XDQ33nQ1R" dmcf-ptype="general"><strong> 부상자 13명 중 2명은 중상…여러 건물에 주민들 갇혀 </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918e51d564e2ed7f8559ce19cd2604260ea0cdfe0c17be0b9e76072f752789" dmcf-pid="1Zwx00Lx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규모 7.7 강진 후 파손된 인도네시아 플로레스섬 건물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5/yonhap/20260815212053833cfiu.jpg" data-org-width="500" dmcf-mid="xSHk66Ik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5/yonhap/20260815212053833cf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규모 7.7 강진 후 파손된 인도네시아 플로레스섬 건물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4082d20e097521c69ed4e024c75f66e497820592e3dd174dfe2abb227c6009" dmcf-pid="t5rMppoM5x" dmcf-ptype="general">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와 미국 지질조사국(USGS) 등에 따르면 15일 오전 5시 58분께(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동부 소순다 열도에 있는 누사틍가라티무르주 플로레스섬 북부 해안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했다. </p> <p contents-hash="b5d808f53e0b8906548463f458cf8eecba92a9efcc481ede3facb9334572c43d" dmcf-pid="F1mRUUgRGQ" dmcf-ptype="general">이 지진으로 누사틍가라티무르주에서 38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고 인도네시아 국가재난관리청(BNPB)은 밝혔다. </p> <p contents-hash="b48da009c258914de28cb76c47a94a0fa34f6dc6ab7f412085a731b4572f0c44" dmcf-pid="3tseuuaeHP" dmcf-ptype="general">수하리안토 BNPB 청장은 기자회견에서 "(부상자 가운데) 중상자는 2명이고 11명은 경상"이라며 "2천명가량이 스스로 대피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a69df9238e2634861faa4916de60fbd9362fc4b33b9cb2c49e99b87870e63df" dmcf-pid="0FOd77Nd16" dmcf-ptype="general">플로레스섬에서 50채가 넘는 주택이 피해를 입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산사태도 발생했다. </p> <p contents-hash="7abe8de7a5a56fc89132f7310452b25d8ec7dc6e2c6791fcffe906280d939e33" dmcf-pid="p3IJzzjJY8" dmcf-ptype="general">수하리안토 BNPB 청장은 지진 피해 지역에 있는 여러 건물에 주민들이 여전히 갇혀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a9d414d8c76f24209ea2e9950262fc4e980c1ef651cdb3b86e75ac4d755bee" dmcf-pid="U0CiqqAiG4" dmcf-ptype="general">이날 지진의 진앙은 남위 8.374도, 동경 121.358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20㎞라고 EMSC는 설명했다. USGS는 깊이를 10㎞라고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377e0341229fa59231be7f34a1598aa8600eb9a44b68dd4700124840698ac059" dmcf-pid="u7vg99DgZf" dmcf-ptype="general">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도 애초 지진 규모를 7.0으로 발표했다가 이후 7.7로 높였다.</p> <p contents-hash="348c6447e528b03531c8e414eafbe1e8af8fe43d421e989d074e7a8adc0bdc71" dmcf-pid="7zTa22waGV" dmcf-ptype="general">지진 발생 지점은 누사틍가라티무르주 라부안 바조에서 북동쪽으로 162㎞ 떨어진 곳이며, 같은 주 엔데에서는 북서쪽으로 68㎞ 떨어진 위치다.</p> <p contents-hash="3378a841c2e133daca8af583cd0fd6ce9ec99c6a263a4c8c851af52a39edd0d8" dmcf-pid="zqyNVVrNZ2" dmcf-ptype="general">18만8천명이 사는 라부안 바조는 왕도마뱀 서식지로 유명한 코모도 국립공원 인근에 있다. 공항과 호텔이 몰려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p> <p contents-hash="127d5e629e5878afde54fd3b2a2b28103cde51df5701473ca4575c504f23b416" dmcf-pid="qBWjffmj19" dmcf-ptype="general"><strong> 오토바이·차량 대피 행렬…항공편도 취소</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67ae15191c5c0068b08f95ef356e4851f8d934639e1668a38a6af59108362f" dmcf-pid="BbYA44sA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치료받는 지진 생존자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5/yonhap/20260815212053981dtqd.jpg" data-org-width="500" dmcf-mid="ySByNN1y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5/yonhap/20260815212053981dt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치료받는 지진 생존자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e12667810abd5bec8249166a9cfb5cd72d81c27c371598c0826759dbb6a4c0" dmcf-pid="bKGc88OcXb" dmcf-ptype="general">이날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이 첫 지진 발생 후 2분 만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자, 진앙과 가장 가까운 플로레스섬 나게케오를 비롯해 마우메레와 엔데 등지에서 수천 명이 대피했다. </p> <p contents-hash="5353c88db95003f92e07c2bd135b2e7b2d5708054f0bc10c9a6c6c9a5a316c56" dmcf-pid="K9Hk66IkGB" dmcf-ptype="general">실제로 플로레스섬 여러 지역에서 1m 미만의 쓰나미 파도가 관측됐다. </p> <p contents-hash="3db583cbeb2cacc882cef0929abc149ce9db063f8fd46b26cb3c7faa7ae8a4ac" dmcf-pid="92XEPPCEXq" dmcf-ptype="general">소셜미디어(SNS)에 퍼진 영상에는 마우메레 지역 거리에서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면서 대피하고 일부 건물이 무너져 먼지가 흩날리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ccac80e4d9b1086dbf173072660dff7689ba5e74e2d8a50ac8610c5dd39b041e" dmcf-pid="2VZDQQhDGz" dmcf-ptype="general">오토바이나 자동차를 이용해 대피하는 이들이 긴 행렬을 이뤘고, 일부는 트럭 적재함에 몸을 싣고 대피하기도 했다고 AFP는 전했다. </p> <p contents-hash="88694b19046d3c93f6fc47d5858397f62280d041414f22b24bd7d66cf17256a2" dmcf-pid="VrRUhh9UZ7" dmcf-ptype="general">BNPB는 많은 주민이 집에서 대피했다며 나게케오와 비마 등 일부 지역에서 1분 동안 강한 진동이 느껴졌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627b8d18bd98a4c06269666bb549766e14814f797fc536eb30a45ba99e2c5d5" dmcf-pid="fmeull2uZu" dmcf-ptype="general">마우메레에 사는 요한나 엠부는 AP 통신에 "이곳에서 많은 건물 외벽이 파손됐다"며 "항구 터미널 대기실도 무너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1668f4fb183afffdf7499c6673083652ac4b382694f29d6f6df5140cd8d4401" dmcf-pid="4sd7SSV7ZU" dmcf-ptype="general">인근 지역에서는 가톨릭 신학교의 강당 지붕이 붕괴했고, 학생과 신부들이 겁에 질려 도망치는 모습이 목격됐다.</p> <p contents-hash="1331268ee64dace1e12c652ae526d04659537f447c12e68c1f7002e244dd6e59" dmcf-pid="8OJzvvfzGp" dmcf-ptype="general">이 신학교 관계자는 "지진이 발생했을 때 건물 2층에서 신부가 뛰어내렸다"며 "다리가 부러졌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60255feffdfcdcfb5346ba09c8ea9813b813817a55ab61635a39d6ffea4acde" dmcf-pid="6IiqTT4qG0" dmcf-ptype="general">누사틍가라티무르주로 향하는 항공편들도 잇따라 취소됐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정전이 발생했다.</p> <p contents-hash="a816e6b1916dffd07ceffff670f048a1bea529a1149a10cd3ae0c15abac5eebd" dmcf-pid="PCnByy8BH3" dmcf-ptype="general">첫 강진이 일어난 이후에도 규모 3.6∼6.2의 여진이 이날 밤까지 수십차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efc09cca23ea6fa2fbbfdbb51a75c8ecc98cf8e3c7daa3001a05229c7cf38f3f" dmcf-pid="QhLbWW6bGF" dmcf-ptype="general">엔데에 사는 주민 신시아는 콤파스TV에 첫 강진 후 3차례 넘게 여진을 느꼈다며 "강도가 첫 번째 지진만큼 강하지는 않고 지속 시간도 짧았지만 (흔들림이) 꽤 느껴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592b669e8fbb10bd6b0f4afd7364c480273732d997e276401b749a0e1f977d6" dmcf-pid="xloKYYPKG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직 집 밖에 있다"며 "여진이 있었기 때문에 (집) 안으로 들어가기가 두렵다"고 우려했다.</p> <p contents-hash="b397a9fd8b8e28e35e7414e6fb3ab28bd73a279aeff3fa6646d4e8cdca66a45d" dmcf-pid="y8tmRRvmt1" dmcf-ptype="general">병원 직원 루카스 로타르(31)도 AFP에 "갑자기 (건물이) 흔들리기 시작해 당황했다"며 "환자들도 병원에서 뛰쳐나갔고 진동이 커서 벽 몇 군데에 금이 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f1d96b949879fd7790e98227292f33b23b905178fe4595badaec2143b05ff56" dmcf-pid="W6FseeTsY5" dmcf-ptype="general"><strong> 쓰나미 경보 3시간 만에 해제…산사태로 구조 작업 난항</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15fd50f69d7935b94b7d40b65cc74e31c14b02bf405e6030e3c24ebd7405a0" dmcf-pid="YxpCiiYC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진으로 갈라진 인도네시아 도로 [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5/yonhap/20260815212054137muyj.jpg" data-org-width="500" dmcf-mid="WkEPFFiP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5/yonhap/20260815212054137mu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진으로 갈라진 인도네시아 도로 [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527f781fb68c25809ac86fcceb1179749cd34c8679f609a679d81a80bb7776" dmcf-pid="GMUhnnGhGX" dmcf-ptype="general">BMKG는 연안 지역을 위협할 수준의 해수면 변화가 관측되지 않자 쓰나미 경보를 3시간 만에 해제했다.</p> <p contents-hash="bce4059af189fc8004bd19d36645884eb5ad42c9d7595e045c8c3c56e263c5e7" dmcf-pid="HRulLLHlHH" dmcf-ptype="general">위자얀토 BMKG 지진·쓰나미 담당 국장은 "쓰나미 경보는 해제했지만, 해수면 상황을 계속 관찰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249cce20817e8dbe5c4f5cc2c601ae8217d9e22706ac15f97665e59890ee26b" dmcf-pid="Xe7SooXSHG" dmcf-ptype="general">현지 구조대는 플로레스섬 곳곳에서 매몰자 수색과 구조 작업을 하고 있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산사태로 도로가 차단돼 어려움을 겪고 있다.</p> <p contents-hash="87c295dce319effdc3230e2171460fad56d057802797b8ca7520df716d2687f9" dmcf-pid="ZdzvggZvHY" dmcf-ptype="general">이 때문에 구조대는 나게케오에는 아직 도착하지 못했으며 배를 이용해 접근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이 지역에서는 통신 신호도 잘 잡히지 않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1073e0507256ea10d373b04630818152a815e23d32e5f02d17f4c002e6dd936" dmcf-pid="5JqTaa5TtW"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오후 5시 54분께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주 인근에서도 규모 6.9 지진이 발생했다. </p> <p contents-hash="4710c185479e7ac88ade1361df65273a46a05f4c25eb3af8c57e669112daa387" dmcf-pid="1iByNN1yXy" dmcf-ptype="general">20만명가량이 사는 페마탕시안타르에서 북서쪽으로 7㎞ 떨어진 곳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80㎞로 깊은 편이다. 아직 이 지진으로 인한 사상자는 확인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24268148eda80439c59e47951fcfc77e790c7948314d5528545bb77909efed6f" dmcf-pid="tnbWjjtW1T" dmcf-ptype="general">인도네시아는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있어 지진과 화산 폭발 등이 자주 발생한다.</p> <p contents-hash="bfcec7cb49115d01a2251ac7983e6b8546668c92d97e04b6026a65bc920e529c" dmcf-pid="FLKYAAFY5v" dmcf-ptype="general">한국에서는 4년에 한 번 정도 발생하는 규모 5 이상 지진이 인도네시아에서는 이틀에 한 번꼴로 일어난다.</p> <p contents-hash="d9f25f3b120585b953a535b1dc8da946ecc6b698ec67f13b811df75a84b943b9" dmcf-pid="3IiqTT4qGS" dmcf-ptype="general">2004년에는 수마트라섬 북부 아체주의 반다아체 해상에서 규모 9.1 강진이 일어난 뒤 쓰나미가 덮쳐 17만명이 숨졌다. </p> <p contents-hash="298fc10c6956ee9a9a3f4ecc85f90d8be12de210383eda4250708f00f0c47e79" dmcf-pid="0CnByy8B5l" dmcf-ptype="general">200만명이 사는 플로레스섬에서는 1992년에도 규모 7.7의 강진 후 쓰나미가 발생해 2천500명가량이 사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58d2c3c7007e319c628403abe5c87e43f3638a65a3fd6c5be468c563a69ef7" dmcf-pid="phLbWW6b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래픽] 2026 세계 주요 지진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minfo@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인스타그램 @yonhapgraphic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5/yonhap/20260815212054308ciut.jpg" data-org-width="500" dmcf-mid="YRyNVVrN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5/yonhap/20260815212054308ci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래픽] 2026 세계 주요 지진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minfo@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인스타그램 @yonhapgraphic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7bdb3efd60359291feb01d8161f77ea10a67831214ad6d6da47454bf80b5d9" dmcf-pid="UloKYYPKtC" dmcf-ptype="general">son@yna.co.kr</p> <p contents-hash="cc6c7053582b32c8601a7edd3760cfbdb701a925ff8fe67304f4b48f1fb472f6" dmcf-pid="7va2HHx2XO"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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