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보증업체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먹튀사이트
지식/노하우
판매의뢰
업체홍보/구인
뉴스
커뮤니티
포토
포인트
보증카지노
보증토토
보증홀덤
스포츠 중계
기타
축구
야구
농구
배구
하키
미식축구
카지노 먹튀
토토 먹튀
먹튀제보
카지노 노하우
토토 노하우
홀덤 노하우
기타 지식/노하우
유용한 사이트
제작판매
제작의뢰
게임
구인
구직
총판
제작업체홍보
실시간뉴스
스포츠뉴스
연예뉴스
IT뉴스
자유게시판
유머★이슈
동영상
연예인
섹시bj
안구정화
출석하기
포인트 랭킹
포인트 마켓
로그인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뉴스
더보기
[실시간뉴스]
'청문 전쟁' 더해진 정기국회...시작 전부터 '전운'
N
[실시간뉴스]
“트럼프, 김정은 일단 만나고 중간선거 후 2차 회담할 수도”
N
[실시간뉴스]
'정교 유착' 한학자 오늘 1심 선고...징역 13년 구형
N
[실시간뉴스]
안보보다 '바다' 택했다…아이슬란드, EU 가입 협상 재개 불발(종합2보)
N
[실시간뉴스]
전북·충청 호우특보, 250mm 이상...극한 호우도 예고
N
커뮤니티
더보기
[자유게시판]
드디어 금요일이군요
[자유게시판]
오늘 다저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유게시판]
하아 댓노
[자유게시판]
식곤증지립니다요
[자유게시판]
벌써 불금이네요
목록
글쓰기
[IT뉴스][인터뷰] 페이탈 클로 "한국 대표 메트로배니아 꿈꾼다"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6
2026-08-31 01:17:2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친절하지만 탐험의 재미는 그대로” 페이탈 클로 개발진이 말하는 자신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35JatW1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6db699071eff94fd03fa43f59cba4dee0f2423fd7b0ec5f89b9e656d1628a4" data-idxno="324054" data-type="photo" dmcf-pid="Pyptnj3G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데브게임즈 김현철 대표(좌), 박정환 이사(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31/HankyungGametoc/20260831010840438xlss.jpg" data-org-width="1280" dmcf-mid="quj2mlfz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31/HankyungGametoc/20260831010840438xl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데브게임즈 김현철 대표(좌), 박정환 이사(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43ddec42850edd80d4e12ad5443291f10eec92f033b305a04bd5baec1d756c" dmcf-pid="xYu3ocpXtP" dmcf-ptype="general">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글로벌 게이머들 사이에서 호평 쏟아진 K-할로우 나이트.</p> <p contents-hash="022c9a174edc8a8484a8a3bd6f43ab643bc42d66672913e202bdef03563466f4" dmcf-pid="yRcatujJ56" dmcf-ptype="general">메트로배니아 장르의 핵심인 '탐험'과 빠르고 날카로운 '액션'을 앞세운 컴투스홀딩스의 신작 '페이탈 클로'가 스팀 얼리 액세스를 거쳐 정식으로 출시됐다.</p> <p contents-hash="78b916554ceb5cfb8d0ed0779a53a11a29c2ff04768e0ef60982f74b00bacd22" dmcf-pid="WekNF7AiG8" dmcf-ptype="general">고양이의 발톱에서 착안한 독특한 세계관과 귀여우면서도 치명적인 주인공 '키샤'를 중심으로, 새로운 능력을 얻을 때마다 이전에는 닿지 못했던 공간을 다시 탐험하는 재미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1030595e0baa1e074b0f277d2865da63e167e127e918379ef792e2369af9741d" dmcf-pid="YJDA0qkLG4" dmcf-ptype="general">엔데브게임즈는 '할로우 나이트', '메트로이드', '오리' 시리즈 등 장르 대표작에서 영감을 받으면서도 진입 장벽과 길을 잃기 쉬운 구조를 개선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국내외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조작감과 편의성을 다듬고 콘텐츠를 확장했으며, 정식 버전에서는 약 30시간 분량의 콘텐츠와 다양한 엔딩, NPC들의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ca6bbf6bc6aad8c410068579b30efaf5d328f23c94eb5d7b144cf6b5370d87c" dmcf-pid="GiwcpBEoZf" dmcf-ptype="general">정식 출시 기념 엔데브게임즈의 김현철 대표와 박정환 이사를 만나 '페이탈 클로'의 개발 방향과 세계관,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과정, 정식 버전에서 달라지는 점과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fa1c1063613dffa5a12309287841cb3ee6042e56210dcb48b257f1ec138290" data-idxno="324055" data-type="photo" dmcf-pid="XLmEuKwaG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31/HankyungGametoc/20260831010841714ijtt.jpg" data-org-width="1280" dmcf-mid="B6epaEu55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31/HankyungGametoc/20260831010841714ijt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6b18ea3b0b66020c72d96d507308e582de507df55f07d8ecf6cd50eb53632b" dmcf-pid="5gOwz2mjHK" dmcf-ptype="general"><strong>Q. 페이탈클로 고유의 재미에 대해 강조할 부분이 있다면?</strong></p> <p contents-hash="8bab5d10085f47be07181304c5952fc8bc60a2b135ebb1d13e556412fbd1ff5d" dmcf-pid="1aIrqVsAYb" dmcf-ptype="general"><strong>박정환 이사:</strong> 페이탈 클로에서 가장 강조하고 싶은 재미는 탐험과 액션이 서로 분리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메트로배니아의 핵심 재미는 단순히 어려운 전투를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지역을 발견하고 그곳을 탐험하면서 세계와 이야기를 알아가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한다.</p> <p contents-hash="a5d8de156c62f57178815a4063a28693db1f2851afcbaa71da51d4b0032d4166" dmcf-pid="tNCmBfOcGB" dmcf-ptype="general">그래서 지역마다 분위기와 색상, 구조물, 몬스터 패턴, 상호작용 요소를 최대한 다르게 구성했고, 키샤가 새로운 능력을 얻을수록 이전에는 갈 수 없었던 장소를 다시 발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빠르고 날카로운 클로 액션과 각인 스킬, 캐비츠 조합을 더해 탐험과 전투 모두에서 유저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게임을 풀어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ba4fb44dabba3d68c0648ba26db33b5000fce7815131953151f6a8c4533eacf3" dmcf-pid="Fjhsb4IkHq"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53d0c55a1c20701a8a1f6e46e8e483f9a424c4d83b66131eda98bb0e74d41e3d" dmcf-pid="3ekNF7AiHz" dmcf-ptype="general"><strong>Q. 세계관과 캐릭터 디자인이 독특했다. 어떻게 탄생하게 됐는지 궁금하다.</strong></p> <p contents-hash="d2bc28a2adee7fc66440f458ee6e129d66d8796ec36798db1eb3cfbb6d7b2cf8" dmcf-pid="0dEj3zcnH7" dmcf-ptype="general"><strong>박정환 이사: </strong>페이탈 클로는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고양이가 모티브다. 어떤 주인공과 이야기를 만들지 고민하던 중 고양이가 담벼락을 훌쩍 넘는 모습을 보고 자연스럽게 '고양이의 모험'을 떠올렸다. 여기에 고양이의 발톱을 게임의 핵심 요소인 '클로'와 연결하면서 키샤와 '페이탈 클로'의 세계관이 시작됐다.</p> <p contents-hash="02f6edc2a424222e2b2646cd3146952d93dec98160598ab0cde015cf100fcf8c" dmcf-pid="pJDA0qkLXu" dmcf-ptype="general">아트적으로는 '상반된 요소들의 재미있는 결합'을 중요한 방향으로 잡았다. 3D처럼 느껴지는 2D 그래픽, 기괴하면서도 아름다운 세계, 귀엽지만 치명적인 주인공처럼 서로 대비되는 이미지를 함께 보여주고 싶었다. 그래서 봉인된 지하 세계의 어둡고 기괴한 분위기와 키샤의 귀엽고 날렵한 이미지를 대비시키는 방향으로 캐릭터와 배경을 발전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9e8d38bd940e4af9c3060efbd141b535414941ef49a1c2867c75c803b4d8ad" data-idxno="324056" data-type="photo" dmcf-pid="unrkUbDg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31/HankyungGametoc/20260831010843001aera.png" data-org-width="1280" dmcf-mid="bODNF7Ai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31/HankyungGametoc/20260831010843001aer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e570a995a10bf056bfd45b71dc516817eba11f97ec78f5ff62b631bc0d011c" dmcf-pid="zosD79rNG3" dmcf-ptype="general"><strong>Q. 전체적으로 할로우 나이트에서 느낀 재미와 비슷했다. 혹시 영감을 받은 레퍼런스 게임이 있다면?</strong></p> <p contents-hash="76937533fdd61b14fb413fd7c1772eec5a10d5d6734b9916c37e0bc6453b3e3e" dmcf-pid="qgOwz2mjXF" dmcf-ptype="general"><strong>김현철 대표: </strong>개발진 모두 메트로배니아 장르를 좋아하고, '할로우 나이트', '메트로이드', '오리' 시리즈 등을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당연히 장르를 대표하는 작품들에서 부분적으로 영감을 받았다. 다만 특정 작품의 구조를 그대로 따라가기보다는, 우리가 메트로배니아를 플레이하면서 좋아했던 '새로운 지역을 발견하고 세계를 이해해 나가는 재미'를 살리는 데 집중했다.</p> <p contents-hash="48016051ef7538e24b0c69f29ab8be9a2bb32e04c89f020acdfab22051faba67" dmcf-pid="BaIrqVsAGt" dmcf-ptype="general">반대로 장르를 처음 접하는 유저에게 높은 진입 장벽으로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나 지역 간 구분이 모호해 길을 잃기 쉬운 부분은 개선하고 싶었다. '페이탈 클로'는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도 비교적 편하게 시작할 수 있으면서, 탐험 자체의 깊이는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게임을 목표로 했다.</p> <p contents-hash="de3df6bc1ce60bec50c93d83864dd4160baba7ac9a3230ab66183a71de555783" dmcf-pid="bViRyZd8X1"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d4e9e3dc0dd4b3783a2144ffe108054424283674dfa0a1eb0d7443a714506959" dmcf-pid="KfneW5J6Z5" dmcf-ptype="general"><strong>Q. 군데군데 게이머로서 칭찬할 요소, 공을 들였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많았다. 개발진들의 게임 이력도 상당할 것 같은데 어떤가?</strong></p> <p contents-hash="c173adeca680ab9fb9a452f5599fe5404703a51f3f7a161d80a2a5c31f7f3846" dmcf-pid="94LdY1iP5Z" dmcf-ptype="general"><strong>김현철 대표:</strong> 엔데브게임즈의 주요 개발진은 이전 회사에서 10년 이상 '엘소드', '엘소드 모바일', '커츠펠' 등 여러 액션 게임 개발에 참여했다. PC와 모바일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하면서 액션 장르의 조작감과 타격감, 캐릭터가 부각되는 연출, 장기간 프로젝트를 완성해 나가는 제작 과정 등에 대한 노하우를 쌓았다.</p> <p contents-hash="d46ccb78c3712fea48501b366c0c7247788e2de02bd3c7fdfdd4fe5af567fe20" dmcf-pid="28oJGtnQXX" dmcf-ptype="general">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페이탈 클로에서도 액션의 기본적인 손맛부터 화면 연출, 캐릭터의 움직임까지 플레이 과정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부분을 특히 중요하게 생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1341e85b87ff3d36de2aa78d5c71d0cb3188dc0b5d995508dbcc1b766cdcde" data-idxno="324057" data-type="photo" dmcf-pid="fPanX3oM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31/HankyungGametoc/20260831010844271mopl.jpg" data-org-width="1280" dmcf-mid="K7ALZ0gR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31/HankyungGametoc/20260831010844271mop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4b5f34e46bd727d4c32a5c7f38684b70a9bea09afef2b8aabc0a658fbc619e" dmcf-pid="8xjo5paeHW" dmcf-ptype="general"><strong>Q. 차이나조이 참가를 비롯해 데모, 얼리액세스 버전도 선보였다. 그간 유저들의 반응은 어떤가?</strong></p> <p contents-hash="20efd0a7c61e7be3af5ec18579961d80a54ce8e0845b292c225d144724d12265" dmcf-pid="6MAg1UNdZy" dmcf-ptype="general"><strong>박정환 이사:</strong>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중화권 등 다양한 지역의 이용자들이 게임을 플레이하고 많은 의견을 보내줬다. 유저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출시 일정을 일부 조정하면서 콘텐츠 추가와 조작법 개선을 비롯해 게임 전반을 계속 다듬었다.</p> <p contents-hash="8cc3cc65190523d33f9318815313672f807f7481802117d1df1ccb870b8cc03e" dmcf-pid="Pqx8CyPK1T" dmcf-ptype="general">그만큼 많은 부분을 수정하고 개선한 결과, 실제 이용자 평가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아직 모든 이용자의 평가가 충분히 쌓인 단계는 아니지만, 우리가 오랜 시간 고민하고 개선한 부분을 유저들이 알아봐 주는 것 같아 의미 있게 생각한다. 이제 정식 출시를 통해 더 많은 유저들에게 '페이탈 클로'를 선보이고 제대로 평가받고 싶은 마음이 크다.</p> <p contents-hash="2978de8b1ad6dffd4893ada55370421963b50c1516ddb733e8ca88a566593636" dmcf-pid="QBM6hWQ91v"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7b4b09acf3a97783a7d44c7ac49cc0ee47acc13c60f32b2b68cb02c7c29a1613" dmcf-pid="xbRPlYx2GS" dmcf-ptype="general"><strong>Q. 유저들을 통해 가장 많이 받은 피드백은?</strong></p> <p contents-hash="554116f49b86f6f5f79f3c637ddb6ad03fb65a4190062c7973f0596ca44252fb" dmcf-pid="yrYv8RyOHl" dmcf-ptype="general"><strong>박정환 이사:</strong> 가장 많이 받은 피드백을 하나로 정리하면 '조금 더 편하고 명확하게 플레이하고 싶다'는 요구였다고 생각한다. 메트로배니아는 탐험의 자유가 중요한 장르지만, 자유도가 높아질수록 길을 잃거나 조작에 익숙해지기 어려운 문제가 생길 수 있다.</p> <p contents-hash="e8ff28e61d39a6b6a90ebd49bfbb59dec92c93e482165755d3dff2082de23494" dmcf-pid="WmGT6eWIHh" dmcf-ptype="general">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이런 의견을 바탕으로 조작법과 각종 편의 기능을 반복해서 개선했다. 우리 역시 처음부터 장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것을 중요한 목표로 두고 있었기 때문에 유저들의 피드백이 그 방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다듬어가는 중요한 기준이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4cec59738778494ad6814377d91cb61c08e54596a6408100f3f1156a922458" data-idxno="324058" data-type="photo" dmcf-pid="GOXWQJGh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31/HankyungGametoc/20260831010845557xpsh.png" data-org-width="1280" dmcf-mid="9iNiHFLx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31/HankyungGametoc/20260831010845557xps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96ff256cb4402f9df53f8eff023710b569214ef113c19ff40aa3f4ccf53a6c" dmcf-pid="XC5GMnXSXs" dmcf-ptype="general"><strong>Q. 편의성에 대한 칭찬이 많다. 개발 과정에서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은?</strong></p> <p contents-hash="e8a603d0b3993fa61f102b01cbc07157fa1d3f1a98ed4602b57c4bf61d41f20b" dmcf-pid="Zp49rhV7Zm" dmcf-ptype="general"><strong>김현철 대표: </strong>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친절하지만 탐험의 재미를 빼앗지 않는 것'이었다. 진행 방향을 너무 직접적으로 알려주면 메트로배니아 특유의 발견하는 재미가 사라지고, 반대로 아무런 정보도 주지 않으면 길을 잃는 데서 오는 스트레스가 커진다.</p> <p contents-hash="a9734a78e8ec30a4ecc70c47db501e6614cef3ebb18883a32d97c97ebbaa8183" dmcf-pid="5U82mlfzXr" dmcf-ptype="general">그래서 지역마다 색상과 분위기, 구조물, 몬스터 패턴 등을 명확하게 구분하고 중요한 장소에는 거대한 용머리 뼈처럼 기억하기 쉬운 상징물을 배치했다. 여기에 가이드와 난이도 시스템을 더해 장르 입문자도 부담을 줄이면서 탐험의 자유는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29d96d0f8ddd22a60c1f6fa8ce99562765c528ed54f79a534741fdaf1062d39a" dmcf-pid="1u6VsS4qZw"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e0c6e8e151ad32f7cd299db1ed9e9796c69652e065f4df4cd75fb6f0ef9689ce" dmcf-pid="t7PfOv8BtD" dmcf-ptype="general"><strong>Q. 비선형 구조 게임은 경우 자칫 엉뚱한 곳으로 가다가 막히는 경우도 생기는데 개발진이나 유저 플레이에서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는지 궁금하다.</strong></p> <p contents-hash="a3fd58fffee6c35a4405bb78dbd00466e475267b432ac1aaf2e49c6e935c6008" dmcf-pid="FzQ4IT6bXE" dmcf-ptype="general"><strong>박정환 이사: </strong>비선형 구조에서 잘못된 길이나 의미 없는 길을 최대한 만들지 않고, 마음이 가는 방향으로 이동하다 보면 뜻밖의 인물이나 장소, 숨겨진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였다.</p> <p contents-hash="fdde00acc11188094982a76dffddb5c135259f98be8489752f144321df518e2b" dmcf-pid="3qx8CyPKYk" dmcf-ptype="general">물론 개발 과정에서 의도하지 않은 버그로 원하지 않는 곳에 갇히거나 진행이 막히는 경우도 있었다. 온라인 게임처럼 서버에서 데이터를 수정해 바로 해결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 보니 대응이 쉽지는 않았다. 한 번은 버그로 더 이상 플레이를 이어갈 수 없게 된 유저가 있었는데, 세이브 파일을 직접 복구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p> <p contents-hash="04653111a8f46fcceb686b57d934b155d34b64669b33a2853de15f71508b4de6" dmcf-pid="0BM6hWQ9Zc" dmcf-ptype="general">그래도 10시간 이상 '페이탈 클로'를 즐겨준 유저를 그대로 포기하게 할 수는 없었다. 결국 해당 유저의 플레이 로그를 하나하나 분석해 실제로 진행했던 과정과 동일하게 게임을 다시 플레이하면서 세이브 데이터를 복구해준 적이 있다. 이후 해당 유저가 이렇게 빠르게 답변하고 직접 대응해준 게임은 없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해줬다. 개발자로서 상당히 기억에 남는 일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bc1ba90d56ad5677985312ffc11de22a37e975362d70876fb8c52ee9f07a0d" data-idxno="324059" data-type="photo" dmcf-pid="UKeQSGMV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31/HankyungGametoc/20260831010846843jgex.png" data-org-width="1280" dmcf-mid="2Letnj3G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31/HankyungGametoc/20260831010846843jgex.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757ab36a96fd5c27dcea3eb0c90fee1e6f411ab7bd64bf3f268328e1927eae" dmcf-pid="77PfOv8BHa" dmcf-ptype="general"><strong>Q. 음악도 세계관과 분위기에 잘 어울렸다. 어떤 제작 과정을 거쳤는지 어필할 만한 부분이 있는가?</strong></p> <p contents-hash="c27fba9f98355d4ace3f9f6a5e2a9e32f2abb5fc3fe1a544a2d32c18e40f8796" dmcf-pid="zzQ4IT6bXg" dmcf-ptype="general"><strong>박정환 이사:</strong> BGM은 단순히 몬스터와 전투하는 던전의 배경음악이라는 관점보다는 전투와 탐험, 채집, NPC와의 대화 등 여러 상황이 함께 일어나는 '필드의 음악'이라는 관점에서 제작했다.</p> <p contents-hash="4454c4e06834a153dd9919dcfb4282292d597871a3c97dafc8c4850c3f262538" dmcf-pid="qqx8CyPKXo" dmcf-ptype="general">플레이어가 한 지역에 오래 머물더라도 분위기를 해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세계를 탐험할 수 있도록 지역의 정서와 서사를 우선했다. 개인적으로는 '올빼미 채석장'의 BGM을 좋아한다.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아주 미약한 희망이 느껴지는 곡인데, 그 지역이 가진 콘셉트와 정서를 잘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p> <p contents-hash="fe998b4755decbaa9f6f2ab1d90aec586fadb88f170cd5463ed8891d5daa013a" dmcf-pid="BBM6hWQ9ZL"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a6657fea7d589fbfeb94689ee6092d0a48823ff93e2011d4cffcc18e5aa6410a" dmcf-pid="bbRPlYx21n" dmcf-ptype="general"><strong>Q. 이동 기술을 조금은 늦게 습득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strong></p> <p contents-hash="e88ffae3df0c7164a35aa6d2a273f224c057397d2888e04543f4ac45a747288b" dmcf-pid="KKeQSGMVZi" dmcf-ptype="general"><strong>김현철 대표: </strong>이동 기술은 사실 여러 가지가 있다. 질문에서 말하는 이동 기술이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대시를 의미한다면, 대시만 놓고 봤을 때는 다소 늦게 얻는다고 느낄 수도 있다.</p> <p contents-hash="0f6b7312781456c46a002e691b81d6127462155c835691c3ae2521a7f399d5c5" dmcf-pid="99dxvHRfGJ" dmcf-ptype="general">하지만 앞서 이야기했듯 우리가 메트로배니아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탐험이다. 탐험에는 단순히 빠르게 이동하는 것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페이탈 클로'에서는 게임 초반부터 '웅크리기'와 웅크린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르기' 같은 이동 기술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초반부터 기존에 갈 수 없었던 장소를 찾아가거나 새로운 방식으로 공간을 탐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각 이동 기술이 단순한 편의 기능이 아니라 새로운 탐험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방식으로 배치됐다고 생각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3d4c8da5d7f5d44f5a1e54f49e8415ce123143e6edfb7e6c38d18a100a3833" data-idxno="324060" data-type="photo" dmcf-pid="VdEj3zcn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31/HankyungGametoc/20260831010848115ynys.png" data-org-width="1280" dmcf-mid="VW6GMnXS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31/HankyungGametoc/20260831010848115yny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e199ec12e156ea010340f1b81158ba63080468bef7aacee151094e7e9538bf" dmcf-pid="4iwcpBEoYM" dmcf-ptype="general"><strong>Q. 정식 버전은 무엇이 추가, 달라지는가? 일반적인 예상 플레이 타임도 궁금하다.</strong></p> <p contents-hash="7ff53fb93b36815e824f5680b2fb169b9841102ef3e9ac8ef8d70a5222be9b67" dmcf-pid="8nrkUbDgHx" dmcf-ptype="general"><strong>김현철 대표:</strong> 얼리 액세스 초기 버전과 비교하면 정식 버전은 콘텐츠의 양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완성도도 크게 높아졌다. 2025년 11월 얼리 액세스 시작 당시 약 6시간 이상 플레이할 수 있는 분량에서 출발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거치며 12시간 이상으로 콘텐츠를 확장했고,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30시간 정도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p> <p contents-hash="4f294a8ed40a384c7c998f5fbe9b4065ba4507de0c2e1024f36e464f1711bbd7" dmcf-pid="6LmEuKwaHQ"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페이탈 클로'는 하나의 엔딩을 보고 끝나는 게임이 아니다.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궁금증으로 남았던 NPC들의 이야기가 정식 버전에서는 각자의 결말로 이어지고, 하나의 엔딩 이후에도 플레이를 계속하면서 새로운 이야기와 또 다른 결말을 발견할 수 있다. 여러 엔딩과 숨겨진 요소까지 찾아가며 게임을 완전히 경험한다면 약 30시간 정도의 플레이를 예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607c3353acac20b38e23a7262247a4dc93982460dc9fb9dcc6a9cf590e082dd" dmcf-pid="PosD79rNGP"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404d0de24947a98180b57b04995dfe64483d8296a92b7de3a398e9c2ab1f2cc6" dmcf-pid="QgOwz2mjY6" dmcf-ptype="general"><strong>Q. 계획 중인 신규 콘텐츠도 궁금하다.</strong></p> <p contents-hash="5944c2bdc40ade6c7c624a893002ad2813d3d6dbc139588cbf38b84989053b5b" dmcf-pid="xaIrqVsAZ8" dmcf-ptype="general"><strong>박정환 이사: </strong>'페이탈 클로'에서 이야기 역시 중요한 콘텐츠 중 하나다. 게임을 자연스럽게 플레이하다 보면 다양한 NPC를 만나게 되고, 각 인물의 이야기를 알아갈수록 '이 인물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기도록 구성했다.</p> <p contents-hash="aad1212b2a9fb88bfcc705819f1f2354b4d8772e49b1909c2d76354ed509a2b0" dmcf-pid="y3VbDI9U54" dmcf-ptype="general">얼리 액세스 기간에는 이러한 이야기들이 궁금증으로 남는 부분이 많았다면, 정식 버전에서는 각 이야기의 결말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결말이 단순히 하나의 엔딩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플레이를 계속 이어가면서 또 다른 엔딩과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구조다. 유저들이 직접 세계를 탐험하고 여러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페이탈 클로'의 세계를 조금씩 완성해 나가는 경험을 했으면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1cfebb42cdba6eda4afe34ba270f426ebe7c30d7190efe1c59e4c258a93bd0" data-idxno="324061" data-type="photo" dmcf-pid="YViRyZd8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31/HankyungGametoc/20260831010849386jpkg.jpg" data-org-width="1280" dmcf-mid="fMnpaEu5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31/HankyungGametoc/20260831010849386jpk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e9de3d08fa51f0d57fa93e2477265caa3a622c7bdf2666237650c6a68e122f" dmcf-pid="H4LdY1iPG9" dmcf-ptype="general"><strong>Q. 퍼블리셔로서 컴투스홀딩스와 손잡은 이유는 무엇인가?</strong></p> <p contents-hash="5c5c2a6ed1e1adbc69650e840ee388796512f98c188ba0b426d747366253819b" dmcf-pid="X8oJGtnQZK" dmcf-ptype="general"><strong>김현철 대표: </strong>처음에는 퍼블리셔 없이 자체 출시하는 방안도 고민했다. 하지만 우리는 개발에 집중하고, 마케팅과 운영은 전문적인 파트너와 함께하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f8c2a263d748ddbcbf1c21a311a0c3cc4951a1f5db7c07737e119f3d6dc5397d" dmcf-pid="Z6giHFLxXb" dmcf-ptype="general">특히 중요하게 본 부분은 번역과 QA였다. 컴투스홀딩스는 해외 지사와 전문적인 현지화 프로세스를 갖추고 있었고, QA 역시 이전 지원 사업을 통해 역량을 확인한 경험이 있어 우리가 부족한 부분을 잘 채워줄 수 있는 파트너라고 생각했다.</p> <p contents-hash="98a963e2d2b7a5b0c735bb88bed6a81cedc8a65088be7bef053095e7b771d2c8" dmcf-pid="5PanX3oMtB" dmcf-ptype="general">실제로 한국어를 제외한 9개 언어의 번역과 지속적인 QA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 개발에 집중하면서도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더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좋은 협업이었다고 생각한다.</p> <p contents-hash="fcc9fbddebba575666453dad6be7110c72e025fc98b12be2167d6195b191a94f" dmcf-pid="1QNLZ0gRHq"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79a974284ab026e58c1e72d1654c7c9c5b02a5de8f2459717308b83bf66626a7" dmcf-pid="txjo5pae5z" dmcf-ptype="general"><strong>Q. 페이탈클로가 어떤 게임으로 성장하길 바라는지, 목표를 전한다면?</strong></p> <p contents-hash="44bd12a9133ec6821e3e90c8b33d258fe0614f0e7bed79e18ab372655560816c" dmcf-pid="F5b7ArqF17" dmcf-ptype="general"><strong>김현철 대표:</strong> '페이탈 클로'가 한국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는 메트로배니아 작품이자, 장르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에게도 추천할 수 있는 입문작으로 자리매김했으면 한다.</p> <p contents-hash="a008eba8a9b781c21887b6603fc27a1562fe8d3b38b6cbb7558b1f636135afe1" dmcf-pid="31KzcmB3Yu" dmcf-ptype="general">우리는 높은 난이도 자체보다 탐험을 통해 세계를 경험하고 이야기를 발견하는 것이 메트로배니아의 본질적인 재미라고 생각하며 개발했다. 정식 출시 이후에도 이용자들의 의견을 계속 반영해 완성도를 높이고 싶다. 장기적으로는 많은 분들이 '한국에서 만든 메트로배니아'라고 하면 떠올릴 수 있는 게임 중 하나로 '페이탈 클로'를 기억해 주셨으면 한다.</p> <p contents-hash="1dbcdc5b9cf8723e9aaa11536c9b04f1f8ce0ed6732d291b7f2f82f6e1d39e14" dmcf-pid="0t9qksb01U"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a324193047f025631ee393137c789e104f30f01df678f75c7c610ca021651eb5" dmcf-pid="pF2BEOKpZp" dmcf-ptype="general"><strong>Q.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한마디 부탁한다.</strong></p> <p contents-hash="9ce82eafe075dfc6bc0b7dfeb08edfba91f138046b28d87ce54293b104465ce1" dmcf-pid="U3VbDI9Ut0" dmcf-ptype="general">박정환 이사: 오랜 기간 기다려 주시고 얼리 액세스 과정에서 많은 의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지난 기간 동안 콘텐츠와 조작법을 계속 개선하고 출시 일정까지 조정했던 이유는 결국 하나,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였다.</p> <p contents-hash="2f9de8c66967525b2534215b010e1b029d61b4ed9097eb33ad4fdb5a0a00e443" dmcf-pid="u0fKwC2uG3" dmcf-ptype="general">이제 우리가 준비한 페이탈 클로의 세계를 마음껏 탐험하면서 그 안에 숨겨진 여러 장소와 인물, 이야기를 직접 발견해 보셨으면 한다. 오래 기다려 주신 만큼 재미있는 게임으로 보답하고 싶다. '페이탈 클로'를 즐겁게 플레이 해 주셨으면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5a33d342d665dcbe54e0e7648f494b75170456b6c3197befa19cab7287097f" data-idxno="324062" data-type="photo" dmcf-pid="zU82mlfz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31/HankyungGametoc/20260831010850674cwuw.jpg" data-org-width="1280" dmcf-mid="4iM6hWQ9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31/HankyungGametoc/20260831010850674cwu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f5c313662e7fa140aed18be23e356eca0aab90dafd5492ffd1c7ec29c0a25a" dmcf-pid="BzQ4IT6bY5" dmcf-ptype="general"> moon@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댓글등록
댓글 총
0
개
맨위로
이번주
포인트
랭킹
매주 일요일 밤 0시에 랭킹을 초기화합니다.
1
4,000
상품권
2
3,000
상품권
3
2,000
상품권
업체홍보/구인
더보기
[구인]
유투브 BJ 구인중이자나!완전 럭키비키자나!
[구인]
에카벳에서 최대 조건으로 부본사 및 회원님들 모집합니다
[구인]
카지노 1번 총판 코드 내립니다.
[구인]
어느날 부본사 총판 파트너 모집합니다.
[구인]
고액전용 카지노 / 헬렌카지노 파트너 개인 팀 단위 모집중 최고우대
지식/노하우
더보기
[카지노 노하우]
혜택 트렌드 변화 위험성 다시 가늠해 보기
[카지노 노하우]
호기심이 부른 화 종목 선택의 중요성
[카지노 노하우]
카지노 블랙잭 카드 조합으로 히트와 스탠드를 결정하는 방법
[카지노 노하우]
흥부가 놀부될때까지 7
[카지노 노하우]
5월 마틴하면서 느낀점
판매의뢰
더보기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포토
더보기
채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