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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강훈식 사의에 李 "결정 못 해"…김승원 탄원서 여진[오늘아침]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
2026-09-22 07:07:34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강훈식 비서실장 사의…대통령 "아직 결정 못해"<br>김승원 사퇴 뒤에도 탄원서 논란…검증 책임 공방<br>공소청·중수청 출범 열흘 앞…핵심 수장 공백<br>중산층도 최장 20년 공공임대…입주 기준은 연내 발표<br>상속·고령농 농지 처분 유예…투기에는 처분명령<br>DMZ 수색로 개척 중 폭발…군 간부 3명 부상<br>김영범 자유형 50m 금메달…21초66 대회 신기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8u5cnQEq"> <div contents-hash="15942f453f664030e3922095c0b418d320c5f76d55ee7ab5406a01130954eda5" dmcf-pid="QXtSr6b0rz" dmcf-ptype="general"> <div> <strong>출근길 뉴스 브리핑, 오늘아침</strong> <div>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인사 추천·검증 문제에 책임을 지겠다며 사의를 표명했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수용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경기 파주 비무장지대에서는 수색로를 개척하던 군 간부 3명이 폭발로 다쳐 군 당국이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div> </div> </div> <h3 contents-hash="d8d6f95856476bdf45ada04adce220b46e8b516b7a409637ccb73cbf9160867b" dmcf-pid="xZFvmPKpO7" dmcf-ptype="h3">강훈식 비서실장 사의…李대통령 "아직 결정 못해"</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a3d960394ffda8c9cb39ae2d194bea4d5edda5e42aba1f9e3848aba2609240" dmcf-pid="yigPKvmj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22/nocut/20260922065402889deyg.jpg" data-org-width="710" dmcf-mid="9sxXSJ6b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2/nocut/20260922065402889de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a1220043995f4f69f9c0e6039764c872da55bbd343a8a9fbc410200192bcb4a" dmcf-pid="WnaQ9TsAwU" dmcf-ptype="general"> <br>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어제(21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8·30 개각 이후 장관 후보자들이 잇따라 낙마한 데 따른 인사 추천·검증 문제에 책임을 지겠다는 취지입니다. </div> <p contents-hash="e3fead7ad702a5c6fc0093d305cf3cd5f806bb7a457ab9f355d121fc192bcc54" dmcf-pid="YLNx2yOcwp" dmcf-ptype="general">이 대통령은 사의 수용 여부에 대해 "아직 어떻게 할지 결정을 못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으로서 종합적인 책임을 지는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p contents-hash="8464d82bdaadb73c9642fd1443d2143b08d82517bc7afee3bc9c563759757db4" dmcf-pid="GojMVWIkm0" dmcf-ptype="general">국민의힘은 비서실장 한 사람의 책임으로 끝낼 일이 아니라며 인사 개입 의혹이 제기된 인사들의 국정감사 출석을 요구했습니다. 사의 수용 여부와 함께 인사·검증 담당 참모진의 추가 교체 여부가 쟁점으로 남았습니다.</p> <h3 contents-hash="ecc7758e26df0e06b52a5c7c1950599450953a0dd10f9210441bf070abffc82b" dmcf-pid="HgARfYCEs3" dmcf-ptype="h3">김승원 사퇴 뒤에도 탄원서 논란…검증 책임 공방</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9ce663a8924a0faa9c6090e0dddc3cacde029e4dbae42cec5f0bda5ccaa589" dmcf-pid="XWXIkV71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황진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22/nocut/20260922065404206ypmr.jpg" data-org-width="710" dmcf-mid="2BPGhe4q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2/nocut/20260922065404206yp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황진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0fe2e65a391134065e9055dae0511453f5673582b27a2d0c4d6eb82547373f" dmcf-pid="ZYZCEfztDt" dmcf-ptype="general"> <br>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서 사퇴한 뒤에도 전직 보좌진의 탄원서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탄원서에는 성추행과 음주운전, 보좌진 상대 폭언, 경기도당 회계부정 의혹 등이 담긴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div> <p contents-hash="d62a89f05f3cae442105380c7e8ae0196dcd2dd81194b82f314501431fb559f4" dmcf-pid="5G5hD4qFw1" dmcf-ptype="general">전직 보좌관은 지난 17일 청와대에 탄원서를 전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 안에서는 김 의원의 소명과 당 차원의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p> <p contents-hash="30f3c85140e52e6ba00acdfd88f43c7a1318eebd05a474bb763023ee1f0b0fa0" dmcf-pid="1H1lw8B3r5" dmcf-ptype="general">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김 의원은 전직 보좌관과 만난 자리에서 성추행 의혹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민주당은 당에 접수된 탄원서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의혹의 사실 여부와 함께 청와대·여당의 사전 인지 및 검증 과정이 쟁점입니다.</p> <h3 contents-hash="1f5a142b8bb74432fdf4d79a25bbd6ed46495b64654c79b7d34bfa42bf41dba5" dmcf-pid="tXtSr6b0sZ" dmcf-ptype="h3">공소청·중수청 출범 열흘 앞…핵심 수장 공백</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3854db80093362aef09eebf1d1d3fcadf4928d2370a5cc613a3f102b13268b" dmcf-pid="FZFvmPKp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모습. 황진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22/nocut/20260922065405476xznq.jpg" data-org-width="710" dmcf-mid="VJBIkV71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2/nocut/20260922065405476xz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모습. 황진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ded0d7ff863b74aa88925669949c05a726b3abf6413bb5fe2aa632f8c56b8a" dmcf-pid="353TsQ9UmH" dmcf-ptype="general"> <br>검찰청을 폐지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을 출범시키는 다음 달 2일까지 열흘이 남았지만, 새 체계를 이끌 핵심 보직은 공석인 상태입니다. 법무부 장관과 공소청장, 중수청장, 경찰청장 자리가 모두 비어 있습니다. </div> <p contents-hash="5c38699d25482ee14548fb95cff9a388140477175d10260d19de89423abb1ac8" dmcf-pid="010yOx2uIG" dmcf-ptype="general">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로 장관 인선은 다시 검증과 청문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공소청장을 맡을 검찰총장의 후보추천위원회도 아직 구성되지 않았습니다.</p> <p contents-hash="5eb423d18705849835d03b30486c1b3598958b78e29ae4a87da58d299219dc68" dmcf-pid="ptpWIMV7EY" dmcf-ptype="general">초대 중수청장 후보로 제청된 김지용 변호사에 대해서도 추가 검증이 진행되면서 인사청문요청안이 국회에 제출되지 않았습니다. 조직·인사 정비와 기관 간 업무 조율까지 남아 있어 출범 초기 수사와 사건 처리에 혼선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p> <h3 contents-hash="5289263159d9896a3379ba64b86232efb0b7eebbc7fb35a373f8d99416170036" dmcf-pid="UvYmjKpXmW" dmcf-ptype="h3">중산층도 최장 20년 공공임대…입주 기준은 연내 발표</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4706d37cd1adf3aae2864d7c2136745f756c4e494a56de3c5c4e20ab65557f" dmcf-pid="uTGsA9UZ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양천구의 한 아파트 단지 모습. 현재 서울 아파트의 최장 기간 상승은 문재인 정부 시기인 2020년 6월 둘째주부터 2022년 1월 셋째주까지 85주다. 역대 최장 기록까지 불과 1주만 남은 셈이다. 류영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22/nocut/20260922065406776hqer.jpg" data-org-width="710" dmcf-mid="fYamjKpXm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2/nocut/20260922065406776hq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양천구의 한 아파트 단지 모습. 현재 서울 아파트의 최장 기간 상승은 문재인 정부 시기인 2020년 6월 둘째주부터 2022년 1월 셋째주까지 85주다. 역대 최장 기록까지 불과 1주만 남은 셈이다. 류영주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b4497e780ea62419ac32f9b5991a4b024576b4640cd08b5f9d2270a969cd697" dmcf-pid="7yHOc2u5OT" dmcf-ptype="general"> <br>정부가 무주택 중산층도 시세보다 낮은 임대료로 최장 20년간 거주할 수 있는 '보편형 공공임대' 도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어제(21일) 공개한 주거안정 플랜은 2030년까지 보편형 공공임대 약 19만 가구를 포함해 공적주택 119만 가구를 공급하는 내용입니다. </div> <p contents-hash="c7dd1e76c95a1907077a363cab0c82fac05598891d5277c1854fb586cad1f5b7" dmcf-pid="zWXIkV71mv" dmcf-ptype="general">보편형 공공임대는 기본 거주 기간을 6년으로 하고, 절반 이상을 만 19~39세 청년에게 우선 배정할 계획입니다. 다만 입주자의 소득·자산 기준과 구체적인 임대료는 확정하지 않았습니다.</p> <p contents-hash="9ff6f9dcb198fdc95df313775f4ecd715d905cb3c432e8713344b523f7f0cd35" dmcf-pid="qYZCEfztDS" dmcf-ptype="general">정부는 의견 수렴을 거쳐 연내 세부 기준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전체 119만 가구 가운데 65만~70만 가구는 기존 공급대책과 겹치는 물량입니다. 5년간 총사업비도 공개되지 않아 재원과 부지 확보가 향후 과제로 남았습니다.</p> <h3 contents-hash="5f22e977c635ca5b468504f1601ae4acf421c3c6c89a1a9e273a450a47f240ba" dmcf-pid="BG5hD4qFrl" dmcf-ptype="h3">상속·고령농 농지 처분 유예…투기에는 처분명령</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ade804858b1e2b5b3bb9b7bd3bcbd91579ec2022ae827746a3cff85fec3889" dmcf-pid="bH1lw8B3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농지 전수조사 추진방향 당정협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윤창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22/nocut/20260922065408101gwws.jpg" data-org-width="710" dmcf-mid="4zXu5cnQ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2/nocut/20260922065408101gw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농지 전수조사 추진방향 당정협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윤창원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086f3cc1561c716c10cd2dbd72c14e7a685befab4aa81ed9592adb4bedc2a7" dmcf-pid="KXtSr6b0IC" dmcf-ptype="general"> <br>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농지 전수조사 후속 조치로 상속·고령농 등 투기 목적이 아닌 농지에 대한 처분 의무를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농지를 강제로 처분해야 한다는 농민들의 불안이 커지자 어제(21일) 당정협의에서 보완책을 내놨습니다. </div> <p contents-hash="27fe56bc96e789ef8c2a42fab64804dae75e8bc0c051f1b5ab25eb0ee8e5892d" dmcf-pid="9zKtWoMVDI" dmcf-ptype="general">상속이나 고령에 따른 휴경, 농민끼리 농지를 바꿔 경작하는 관행적 임대차 등에 자진 정비 기회를 주고 처분 의무 기간을 수년간 유예하는 내용입니다.</p> <p contents-hash="e5006058fb1ae6cbc4d05c67a6387f92ac2c8b70fc6da8bab8665cf5784f6af1" dmcf-pid="2q9FYgRfDO" dmcf-ptype="general">개발이익을 노린 투기 행위에는 처분명령을 내릴 방침입니다. 영농계획을 거짓으로 꾸며 농지를 취득한 뒤 불법 임대하는 경우 등이 대상입니다. 농업진흥지역의 불법 사용에는 원상회복 등을 명령하기로 했습니다.</p> <h3 contents-hash="0d2fbb178e6e8d8e23d76b4bbee447fbb0df8f1a0cf4b95b8a9bd5f53d2f8b6b" dmcf-pid="VB23Gae4ss" dmcf-ptype="h3">DMZ 수색로 개척 중 폭발…군 간부 3명 부상</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f6425edac541c77dab7b3d2e9f1c07498d383f601a3675e0826fb9df36cd79" dmcf-pid="fbV0HNd8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22/nocut/20260922065409390dxmh.jpg" data-org-width="710" dmcf-mid="82grNb0H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2/nocut/20260922065409390dx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585c2ceb7cffadd665d86de4c618438f15c0fad3dc4819374b78c0ff47bd7a" dmcf-pid="4KfpXjJ6sr" dmcf-ptype="general"> <br>어제 오전 11시쯤 경기 파주시 육군 25사단 관할 비무장지대에서 지뢰로 의심되는 폭발이 발생해 군 간부 3명이 다쳤습니다. 수색대대장은 발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고 헬기로 국군수도병원에 이송됐습니다. </div> <p contents-hash="feced273fbb6333d16f7161d93b9edd7fd281716eadc808baf4f5f81223db90e" dmcf-pid="894UZAiPww" dmcf-ptype="general">사고는 군 병력이 새로운 수색로를 개척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군 당국은 유엔군사령부와 함께 폭발 원인과 작전 당시 안전 절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947740f736365793af078e2ffa7a4e4d518adb03057b9bac3f4819f9049f313f" dmcf-pid="628u5cnQID" dmcf-ptype="general">북한이 매설한 지뢰일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확인되지는 않았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사고 지점이 최근 북한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된 구역과는 떨어져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우리 측 지뢰의 유실 가능성 등도 조사 대상입니다.</p> <h3 contents-hash="4bf6d7e4b512006093eefe5eb7a6d4999f23caf6cab2f71c06a2f54923f81f04" dmcf-pid="PV671kLxOE" dmcf-ptype="h3">김영범, 자유형 50m 대회 신기록…한국 수영 첫 금메달</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1413800ea09720bada972366edf2b76dc1aa001dde2c1dc4869aa63329a5f7" dmcf-pid="QfPztEoM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영범, 금메달.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22/nocut/20260922065410734odai.jpg" data-org-width="710" dmcf-mid="65QqFDgR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2/nocut/20260922065410734od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영범, 금메달.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472ae96927c2285dca775d4948116697ffade96428e1bf8c16457982837251" dmcf-pid="xKfpXjJ6Oc" dmcf-ptype="general"> <br>김영범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에서 21초66의 대회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어제(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결승에서 이번 대회 한국 수영의 첫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div> <p contents-hash="c7e412293ae07d7fbdf6fa677f735ff7cbc105f48f13f7a77e98fafa2c432422" dmcf-pid="ymCjJpXSDA" dmcf-ptype="general">김영범은 예선에서 21초71로 대회 기록을 경신한 뒤 결승에서 다시 기록을 줄였습니다. 지난 20일 자유형 100m 은메달에 이어 이틀 연속 개인 종목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지유찬은 21초94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p> <p contents-hash="7a40b889174b405d337305d0c28d7e735f29d21549bf7090dcc50ac28afbcf40" dmcf-pid="WshAiUZvsj" dmcf-ptype="general">한국은 지유찬이 우승한 항저우 대회에 이어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남자 계영 800m와 남녀 배영 50m에서도 각각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p> <div contents-hash="57e5847fd8f1ee34644cfade2222c9a5461ff2d823671ea09b169b0727c651ef" dmcf-pid="YOlcnu5TEN"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a href="mailto:jebo@cbs.co.kr" target="_blank">jebo@cbs.co.kr</a></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www.nocutnews.co.kr/jebo/write.aspx</span> </li> </ul> </div> <p contents-hash="f1781dfe2745adaa58e0fdabff2ac10e3a2c332a5714754f583061dc27b0d3d9" dmcf-pid="GISkL71yma"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태헌 기자 siam@cbs.co.kr</p> <p contents-hash="824c3e775b54aaf83830cd322491162dbfd3c552ebfb98847ba907de66e28510" dmcf-pid="HCvEoztWrg"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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