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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미중정상회담]시진핑, 트럼프 극진 예우속 2박3일 美국빈방문 시작(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0
2026-09-24 07:47:33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시진핑 부부, 미 도착…트럼프 부부 이례적 마중<br>美, 레드카펫에 예포 21발로 환영…폭격기도 동원<br>24일 정식 환영 행사 이후 미중 정상회담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dswfCEZ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16d8d1cb444e15ef31849c7ea5822f73b4ba8afbf780b0d379e34bb8402aff" dmcf-pid="V9JOr4hD5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앤드루스합동기지=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3일(현지 시간) 미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열린 환영행사에서 나란히 서서 국가 연주를 듣고 있다. 2026.09.2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24/newsis/20260924074658268xiij.jpg" data-org-width="720" dmcf-mid="B9r5HgFY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4/newsis/20260924074658268xi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앤드루스합동기지=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3일(현지 시간) 미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열린 환영행사에서 나란히 서서 국가 연주를 듣고 있다. 2026.09.2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6b11cb415c078b7f1caf4f2bf0ef39bf31b4e193d4f1070d511166af697584" dmcf-pid="f2iIm8lwZK" dmcf-ptype="general">[워싱턴=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3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극진한 환대속 미국에 도착했다. 시 주석은 2박3일간 머물며 미중 정상회담을 포함한 국빈방문 일정을 소화한다. </p> <p contents-hash="6c8e8e8a41f9c0b63137d8b701a78371e58aa1def7b21f85c40796fb76be5ac1" dmcf-pid="4VnCs6Sr5b" dmcf-ptype="general">앞서 시 주석을 태우고 중국 베이징을 출발한 에어차이나 전용기는 이날 오후 5시39분께 미 메릴랜드주 앤드루스합동기지에 착륙했다.</p> <p contents-hash="e238fd677cfbbabc63e0b652997396a1026719d3b988e0cc5297a03f06441dac" dmcf-pid="8fLhOPvmXB" dmcf-ptype="general">트럼프 대통령은 예고대로 극진한 환대로 시 주석 부부를 맞이했다. </p> <p contents-hash="941efef199402844033508d282dad2bff83f73285c0a9fa290da715a43200f38" dmcf-pid="64olIQTsGq" dmcf-ptype="general">비행기 엔진이 꺼지자 약 30m 길이의 레드카펫이 준비됐으며, 양쪽으로 의장대가 사열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후 6시께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으며, 환영 인사를 위해 비행기 계단 바로 앞에 자리를 잡았다. </p> <p contents-hash="3bfe230564da32db89006fd1a26c133d8d18538a598f12a26319048d27222572" dmcf-pid="PQjySeGhtz" dmcf-ptype="general">시 주석은 왕이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 등 참모들이 먼저 계단을 내려간 뒤, 배우자인 펑리위안 여사와 함께 비행기 밖으로 나타났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de0c4ee2344e49743b92d8ef64b146b7ca6e7226d64482f6f6d4847d45e7bf" dmcf-pid="QxAWvdHl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앤드루스합동기지=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23일(현지 시간) 미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 여사를 맞이하고 있다. 2026.09.2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24/newsis/20260924074658443gaiz.jpg" data-org-width="720" dmcf-mid="bRYbzO2u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4/newsis/20260924074658443ga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앤드루스합동기지=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23일(현지 시간) 미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 여사를 맞이하고 있다. 2026.09.2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95472e2d7ab36ed63c1f49ae02f99bba0648d7df4b56cc4296677f916746a8" dmcf-pid="xMcYTJXS5u" dmcf-ptype="general">트럼프 대통령 부부와 시 주석 부부는 계단 바로 아래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잠시 담소를 나눴다. 시 주석 내외에겐 미국측이 준비한 꽃다발도 건네다졌다.</p> <p contents-hash="b63d3b1ef497a099ac7c01d0c6ee840c4f2cbbb0dad5cf1786995134672045ba" dmcf-pid="yWuRQXJ6HU" dmcf-ptype="general">두 정상은 이후 레드카펫 끝까지 걸어나갔고, 국가원수 예우를 위한 21발의 예포가 울려퍼졌다. 이후 중국과 미국의 국가가 차례로 연주됐고, B-1 폭격기 2대가 상공을 날았다.</p> <p contents-hash="150d3b5796039d71fd9777f51a0f157c64fdaebdcebbfbef49c8e9fe45886e6e" dmcf-pid="WY7exZiPGp" dmcf-ptype="general">환영행사가 끝이나자 시 주석은 잠시 미소를 보였다. 양측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몇마디를 더 나눴고 악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 내외가 준비된 차량에 탑승해 떠나는 것까지 직접 지켜봤다. </p> <p contents-hash="2cab5d40624ae5a6c22b828bb471573f15ca6e8627eb49b39293270de9d15211" dmcf-pid="YGzdM5nQH0" dmcf-ptype="general">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대부분 외빈들을 백악관에서 맞이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멜라니아 여사까지 함께 마중을 나가, 파격적 예우를 선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5ffa2ffd761f852d8f2e60c919274b6820fb54fcfc736efda24035392e7a2b" dmcf-pid="GHqJR1Lx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앤드루스합동기지=AP/뉴시스]23일(현지 시간) 미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 여사가 환영행사를 위해 마중 나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레드카펫을 걸어가고 있다. 2026.09.2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24/newsis/20260924074658611qpzc.jpg" data-org-width="720" dmcf-mid="Ke142vPK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4/newsis/20260924074658611qp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앤드루스합동기지=AP/뉴시스]23일(현지 시간) 미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 여사가 환영행사를 위해 마중 나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레드카펫을 걸어가고 있다. 2026.09.2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6a474e3c42f6c6ac7ab9f0e73b076b2474205503c800b18acb01b904050e4a" dmcf-pid="HXBietoMZF" dmcf-ptype="general">정식 환영식은 오는 24일 오전 백악관에서 다시 한 번 개최된다. </p> <p contents-hash="bb742574d910cd44f08cea4e95574185a298a03d31e8672e6a3b13b6fdf4338a" dmcf-pid="XZbndFgRGt" dmcf-ptype="general">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은 미중 정상회담에 나설 계획인데, 참모들이 대거 참석하는 확대회담 뿐만 아니라 통역만 대동한 일 대 일 논의가 이뤄질 가능성도 있다. </p> <p contents-hash="09c09afe184e6ea0fb26ab42db8e999a8e4855551259b8e0389465058d201b7a" dmcf-pid="Z5KLJ3aeY1" dmcf-ptype="general">25일 오전에는 백악관에서 다과회가 열리고, 이후 두 정상은 워싱턴DC 국립기록보관소를 찾아 양국 관계 역사를 살펴볼 계획이다. 시 주석은 기록보관소 방문을 끝으로 방미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길에 오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51f62bd29dc96a53c53e5ea45eead1ea5f10fb8c6728f5d848ddbd6ef251880" dmcf-pid="519oi0NdZ5" dmcf-ptype="general">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이 만난 것은 약 넉달 만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5월 2박3일간 베이징을 방문했고, 시 주석의 이번 방미는 이에 대한 답방 성격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4448e5cdab7110d07b8406526eb5921990de807314c1041c3ce2b48263707a" dmcf-pid="1t2gnpjJ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앤드루스 합동기지=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3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를 맞이하고 있다. 2026.09.2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24/newsis/20260924074658794eaoe.jpg" data-org-width="720" dmcf-mid="9gPkjBwa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4/newsis/20260924074658794ea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앤드루스 합동기지=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3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를 맞이하고 있다. 2026.09.2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ed5a42ec1e879c4ddf11954b5b09137a95d3cdcff74b2d68a84daaf859ec9b" dmcf-pid="tFVaLUAiHX" dmcf-ptype="general">양측은 2박3일간 무역과 투자, 인공지능(AI), 이란 및 우크라이나 전쟁 등 다양한 현안들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43b2dc993ccfd0f93c01f75d4fe7325a58b6103d2f1d16ee146185548c71e8ef" dmcf-pid="F3fNoucnZH" dmcf-ptype="general">시 주석의 미국 국빈방문은 2015년 9월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후 11년 만이며, 미국 방문 자체는 2023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과 회담한 뒤 3년 만이다.</p> <p contents-hash="dbb7ae39d111102d508dbf55b9f45b83f2f333885d292083df23e35bcbc7d005" dmcf-pid="3nm1Xa3GZG" dmcf-ptype="general">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 대면 회담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후 지난해 10월 부산, 지난 5월 베이징 회담에 이어 이번이 세번째다.</p> <p contents-hash="5d41ef85d443742f2c50e0ea40fb03e6ea2d84c4ec762b05c509af7a84f139d6" dmcf-pid="0LstZN0HXY"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ympath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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