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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與 "조희대, 국가원수 맞먹으면 안돼"·野 "대통령 대법관쇼핑"(종합2보)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6
2026-10-07 00:17:38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曺, 법사위 국감 오전 질의 답변 후 이석…종료 직전엔 답변 없이 마무리 발언만<br>여야, 시작부터 막판까지 고성·설전…서영교, 국힘 의원 2명 '발언권 정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8BjMHLx5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d4abe588afaa5c98082ba330cfd80be17d50c3ee82a3f63ee16811590f705a" dmcf-pid="F6bARXoM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목 축이는 조희대 대법원장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대법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목을 축이고 있다. 2026.10.6 nowwego@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7/yonhap/20261007001749012douk.jpg" data-org-width="1200" dmcf-mid="Xss7Hn3G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7/yonhap/20261007001749012do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목 축이는 조희대 대법원장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대법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목을 축이고 있다. 2026.10.6 nowwego@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16d6e3d4704004fafd61bcf7a6b5601628fd2b2b31da6c2a281bf79ee29644" dmcf-pid="3PKceZgRXp"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최평천 정연솔 기자 = 여야는 6일 대법원에 대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의 이석 문제,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거부를 두고 충돌했다.</p> <p contents-hash="1c0617130855375108d25e6050235ee6b2bc00802e81a21c92ad93cf8a8c23de" dmcf-pid="0Q9kd5aeX0" dmcf-ptype="general">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은 국감 내내 현안마다 대립하며 고성과 설전을 주고받았다. </p> <p contents-hash="e0881dcd35f0e1a551bb23e06af6604adb219303755bd6de5736975c703a35df" dmcf-pid="p0HPzrV7t3" dmcf-ptype="general">여당 주도로 일반증인으로 채택된 조 대법원장은 증인 선서를 하지 않은 채 오전에만 국감장 자리를 지켰고, 밤늦게 국감이 마무리될 무렵 국감장을 다시 찾아 마무리 발언을 했다.</p> <p contents-hash="26e55ba79ef68ae35be10d383ab983ab6445bbf8040b8a75fc3333605660f0c5" dmcf-pid="UpXQqmfzYF" dmcf-ptype="general"><strong> 與 "조희대 답해야" vs 국힘 "답하지 말아야"</strong></p> <p contents-hash="8a2345b64f99691f7d9e74bee42e958adcd16c53b29c7efb7468a9cbab67cda2" dmcf-pid="uUZxBs4qGt" dmcf-ptype="general">조 대법원장이 관례대로 인사말 뒤에 이석하는 문제를 놓고 국감 시작부터 여야 간 격한 공방이 벌어졌다.</p> <p contents-hash="edd7b12e8934c7576743d4b6d8231fc97babaad3f5098df3b59caa188ec648fd" dmcf-pid="7u5MbO8BG1" dmcf-ptype="general">조 대법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진행된 국감에 참석해 미리 준비한 기관장 인사말을 읽었다.</p> <p contents-hash="ba5057f8d7d2ce92ce55b454dcbdc68bac9ef6e97afa2a87bd8a1e7e5117c87c" dmcf-pid="z71RKI6bX5" dmcf-ptype="general">그는 국감 인사말에서 대법관 후보자 제청 관련 증언이 삼권분립과 사법 독립 원칙을 훼손할 염려가 있다며 증인 선서에 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8913b1b2ce21084e7a3e8226a0b5e1ed99a469443e96200eaa3676935bc631f" dmcf-pid="qzte9CPK5Z" dmcf-ptype="general">대법원장의 경우 통상 인사말 이후에 이석하고 법원행정처장이 기관 대표로 의원들의 질문에 답했으나 조 대법원장의 경우 이날 '인사말 직후 이석'은 허용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2d7cd0b01d886b2dab2afeba45f9e82b8bb767fabccfa6b34d41c39e2aca5a0" dmcf-pid="BqFd2hQ91X" dmcf-ptype="general">더불어민주당 김의겸 의원은 "(증인)선서하고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점에 대해 답변하는 것은 대법원장으로서뿐만 아니라 공직자로서 너무나 당연한 의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6e80225af3ad696321331239fa87cc2ca69d458d5529589a5958fc8e453be6b" dmcf-pid="bB3JVlx25H" dmcf-ptype="general">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대법원장 길들여서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 '명픽' 대법관을 만들어 이 대통령 전용 대법원을 만들겠다는 것 아닌가"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88bd2b20ce82d6f24ce09ce517d38f2f16c2cfffbee525bb479899da00c2a93d" dmcf-pid="Kb0ifSMV5G" dmcf-ptype="general">조 대법원장은 이날 오전 10시 10분부터 2시간 30분가량 진행된 국감에서 "국회와 대통령도 대법원장의 제청에 전혀 관여할 수가 없다"며 여당 의원 일부 질의에 직접 답을 했다.</p> <p contents-hash="d0febe12ecea37ad4d6bd6fb4ca76a109730a3a9e68b3eb4b9bfba6c96d22af0" dmcf-pid="9Kpn4vRfHY" dmcf-ptype="general">그는 오후 2시 44분께 재개된 오후 국감에는 나오지 않았다.</p> <p contents-hash="92c531cdbd213480307445190aaa0b686b5a45e37e0eaf8fc2c1a3d7c9033dea" dmcf-pid="29UL8Te4ZW" dmcf-ptype="general">이후 조 대법원장은 이날 오후 10시 51분께 국감장에 다시 나와 마무리 발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33b58b00b659a890fffdb61a3cc5417daa29dcb282279919cfbe851d0bbbee3e" dmcf-pid="VOctSxHl1y" dmcf-ptype="general">이에 민주당 의원들은 "대법관 제청을 대법원과 청와대가 소통해온 것은 관습 헌법이다"(박지원), "대법원장의 법 해석을 이해할 수 없다"(박균택)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2c2a8825215ddcf1cfcc9bfc86caff954d026c5750a53e8ed049e616022037b5" dmcf-pid="fIkFvMXSZT" dmcf-ptype="general">조 대법원장은 여당 의원들의 막바지 질의에 "아까(오전에) 드린 말씀으로 갈음하겠다"며 답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18e2c769a932c74e5797288db70e140ffa780eeacf9530eaab24ccdab529fbb6" dmcf-pid="4CE3TRZvHv" dmcf-ptype="general">민주당 소속인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오늘 오전에 다 답한 것은 없고 일부 답변을 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54a96101d8bb0e54ade65071e9e58e2c92742f9d9f8996d1edda670f50c85c8f" dmcf-pid="8hD0ye5TGS" dmcf-ptype="general">국민의힘 의원들은 조 대법원장의 마무리 발언 전 국감장을 떠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ed15d56d7f128f1a8bb755f56be8c5e6cef45e041a4d782329fb9bffad7e9a" dmcf-pid="6lwpWd1y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영교 법사위원장과 조희대 대법원장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오른쪽)이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대법원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하기에 앞서 법사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과의 환담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10.6 nowwego@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7/yonhap/20261007001749176acqq.jpg" data-org-width="1200" dmcf-mid="ZRQINuwa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7/yonhap/20261007001749176ac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영교 법사위원장과 조희대 대법원장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오른쪽)이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대법원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하기에 앞서 법사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과의 환담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10.6 nowwego@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fb7b907984945d51c8492b3842c7f7ee2d0ed38c4e7ac3c607c53b70f40be6" dmcf-pid="PSrUYJtWHh" dmcf-ptype="general"><strong> 與 '재제청 거부'·업무추진비 등 전방위 공세…국힘 曺 '엄호'</strong></p> <p contents-hash="4d98b89fb9383806552d3d26d91a9e762f52bd6147437d2d1fdd0da099a66b2e" dmcf-pid="QvmuGiFYHC" dmcf-ptype="general">서영교 위원장은 조 대법원장의 재제청 거부와 관련, "대통령은 국가 원수다. 대법원장이 착각하고 있다"며 "대법원장은 대통령이 임명한다. 대통령을, 국가 원수 자리를 그렇게 맞먹으려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b42b3d5ebdc53779da445399950fc396b29486e2d559eb1f763eaf84c4895fe" dmcf-pid="xTs7Hn3G5I" dmcf-ptype="general">민주당 이성윤 의원은 "조 대법원장 업무추진비 내역 언론 보도를 보면 '오마카세', 호텔 레스토랑 디너코스 등 (법인카드로) 비싼 것을 먹었는데 국민이 이해가 되겠는가"라며 "업무추진비로 와인을 샀다"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276a44883ec00c470d23793c7d3337fc5f1a428deea27d2cb5fd0c185c52108e" dmcf-pid="yQ9kd5ae5O" dmcf-ptype="general">이에 맞서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대통령이 자기 마음대로 대법관 쇼핑하려고 특정인을 제청할 때까지 고집하면서 특정 대법관을 제청하라고 협박하고 압박하는 것이 헌법상 허용이 되는가"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c7c4b02dd6aaf85ecae54358aef9ccf994ee1b9be424278b40b908704205be6b" dmcf-pid="Wx2EJ1Ndts" dmcf-ptype="general">김민전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 지사 당시 부인이 쓴 카드 내역이 있다. 소고기에서 초밥에 이르기까지 카드깡을 했다는 의혹도 있다"며 "적어도 민주당은 법인카드 얘기를 하면 안 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748f43343ca49bfa8a3efbb4b6d394a30329cd0a2ea9e6d6c6aaba30cee71bb3" dmcf-pid="YMVDitjJHm" dmcf-ptype="general">국민의힘 의원들은 여당 의원들의 질의 시간에 조 대법원장에게 "답변하지 마세요"라고 소리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68c08c6faafb2b1e012b5e3f8b3479eb470bf5cb4059a463fe638cb932247d3" dmcf-pid="GwaXI8yO5r" dmcf-ptype="general">역사 왜곡 의혹을 받는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공방도 오갔다. </p> <p contents-hash="7631773fb6b5c193b125c32dd385ab3c97dfc9755d90de1419978f78b1f3fa1f" dmcf-pid="HrNZC6WIYw" dmcf-ptype="general">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암살자(들) 영화에 산업은행, 한국벤처투자 같은 이재명 정부 핵심 금융기관들이 400억원이나 넘는 돈을 태웠다(투자했다)"며 "관련 증인을 불러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5def46436b2dba752ad19ee4a768c1692a5ffab3a78eaec3e098cbdfe791db7" dmcf-pid="Xmj5hPYCXD" dmcf-ptype="general">같은 당 곽규택 의원은 "암살자들이라는 제목 자체가 담고 있는 메시지가 피해자 유족에게 어떤 상처를 줄 수 있는지 피해자 입장에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1ea8f93a53ba0404c230309318bd1f3175a097d309e1dfc17ccff872a9a98bf" dmcf-pid="ZsA1lQGhZE" dmcf-ptype="general">이에 서영교 위원장은 국민의힘 의원들을 향해 "영화를 보라"며 "박정희 대통령이 육영수 여사를 어떻게 했다든지 이런 내용은 1도 나오지 않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02af8ec9d7f27f4e3593d939d3969a221c5d87dbd17906c1981b3812c252277" dmcf-pid="5OctSxHlHk" dmcf-ptype="general">박지원 의원은 "400억원이 아니라 190억원이고, 돈 벌려고 투자한 것"이라며 "암살자들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이니까 그리 가라"고 반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e4cc19375138b56f249a96336309b4ff2475d09bc6bc1678db0e5828773f19" dmcf-pid="1IkFvMXS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후 국감에 나오지 않은 조희대 대법원장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대법원 등에 대한 오후 국정감사가 속개된 가운데 조희대 대법원장 자리가 비어 있다. 2026.10.6 nowwego@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7/yonhap/20261007001749334uzot.jpg" data-org-width="1200" dmcf-mid="5HxCj7rN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7/yonhap/20261007001749334uz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후 국감에 나오지 않은 조희대 대법원장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대법원 등에 대한 오후 국정감사가 속개된 가운데 조희대 대법원장 자리가 비어 있다. 2026.10.6 nowwego@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26ad36511efd77c3e0e791ecfe185e284be0e89e2763f784a9dd74796fe657" dmcf-pid="tCE3TRZvGA" dmcf-ptype="general"><strong> "인간이 되세요" 설전…국감 내내 여야 충돌</strong></p> <p contents-hash="f84c64fe91cade030385f4d2824ec176993be67ee44a3f76e47979a050d35caf" dmcf-pid="FhD0ye5TZj" dmcf-ptype="general">이날 국감 내내 여야 의원들이 충돌을 반복하면서 고성과 설전이 끊임없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2648b2c640a946d4a3ac62236e4863b7b027810621ccc91728ec3848f3d7a810" dmcf-pid="3lwpWd1y1N" dmcf-ptype="general">진보당 손솔 의원이 질의 도중 조 대법원장을 향해 "제2의 윤석열을 꿈꾸는 것인가"라고 말하자 국감장은 아수라장이 됐다.</p> <p contents-hash="919728adc0ed781fe90d06511a94964a2babf7477a16e554041cc0b2917114c0" dmcf-pid="0SrUYJtW1a" dmcf-ptype="general">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은 논쟁 과정에서 "부엉이바위 진실을 하나 만듭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0ba2815bac2bed2d0bab0ecd58ecabde7d00fc816801037da35a39913b0f071" dmcf-pid="pvmuGiFYHg" dmcf-ptype="general">이에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인간이 되세요", 민주당 김용민 의원은 "한 번도 사람인 적이 없어"라고 비판했고 김태규 의원은 "수준하고는. 네가 인간이 되세요"라며 맞받았다.</p> <p contents-hash="1f13f847199de7e3b59f0533afcad968ca7add7d64c5359e35e612a4e9e82da9" dmcf-pid="UCfwnFAi1o" dmcf-ptype="general">서영교 위원장은 "김태규 의원 발언이 차마 입에 담을 수가 없다"며 김 의원의 발언권을 정지했다.</p> <p contents-hash="7937f3ff34371c379463be6c54caaca2e70e333825e55867e5040cc22fc906bc" dmcf-pid="uh4rL3cntL" dmcf-ptype="general">서 위원장은 오후 국감에서 김태규 의원 발언권을 다시 돌려주고, 유감 표명을 요구했지만, 김 의원은 유감 표명을 거부했다.</p> <p contents-hash="69b187d18c34a06b480c1409309ecbca6ee6c2ef9870bcad0f7eac5b654d9bd8" dmcf-pid="7l8mo0kL5n" dmcf-ptype="general">김태규 의원은 "흉기, 흉칙, 악마, '얼굴 치워요', '인간이 돼라', '인간인 적이 없다' 표현들이 민주당과 혁신당 의원들 입에서 나온 얘기"라며 "이런 얘기를 듣고 언성이 안 높아지면 돌부처"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32d47ba9fa61e63e2ac9062c2d0c00ad37e920f2616980da984f4270e444ec6" dmcf-pid="zS6sgpEoZi" dmcf-ptype="general">저녁 휴식 후 재개된 국감은 서 위원장과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의 설전으로 25분가량 중단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cf4ff512ebc9e88a1b0ab2f5a7f98c0a0c98bd2d04f5bef5b91f70a5d35b6c6" dmcf-pid="qvPOaUDg5J" dmcf-ptype="general">서 위원장이 참고인으로 출석한 김경호 변호사에게 발언 기회를 주자 박형수 의원은 "어떻게 지 마음대로 (회의를) 운영해요"라고 항의했다.</p> <p contents-hash="92662554fbd2f6a7773da18a17d10b7711d6ee1d0dc6b29f8277d185bda46849" dmcf-pid="BTQINuwaHd" dmcf-ptype="general">박 의원은 "증인이나 참고인은 질문받고 답을 하는 것이지, 절차도 없이 참고인이 진술했다"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bcc70826094997cbd35984e4ab86b740a0f9d567eb33aa36587dd76970621f62" dmcf-pid="byxCj7rNGe" dmcf-ptype="general">서 위원장은 "왜 위원장한테 소리를 지르는가"라며 박 의원의 발언권을 박탈했다.</p> <p contents-hash="fa0fe07ddd3f04f6b7fd3d92358ae570e538b614f4479064fb122af628e31610" dmcf-pid="KWMhAzmjHR" dmcf-ptype="general">서 위원장이 박 의원에게 "조직폭력배 같다"고 하자 국민의힘 의원석에서는 "여자 깡패"라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571a54bee9a46c88cc6ba55598df4ad2390bc554e4597082df5ea3e04e8245" dmcf-pid="9YRlcqsA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답변하는 조희대 대법원장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대법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법사위원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0.6 nowwego@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7/yonhap/20261007001749516woaw.jpg" data-org-width="1200" dmcf-mid="1Ghb1au5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7/yonhap/20261007001749516wo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답변하는 조희대 대법원장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대법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법사위원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0.6 nowwego@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a8c10c4ad0a2b521be207fc89cf9833859279a26f50a7adfd8fdc5f23833ea" dmcf-pid="2GeSkBOcXx" dmcf-ptype="general">pc@yna.co.kr</p> <p contents-hash="798f076abcc255ae4bee366bc49a5db764affae13da30a4db07779e649c5f3ce" dmcf-pid="fWMhAzmjZP"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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