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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누리호5차발사]성공했지만…"상업 발사서비스, 신뢰성부터 더 쌓아야"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2
2026-10-07 15:17:26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주탑재위성 5기 목표궤도 투입…2차 이후 4연속 성공<br>우주청 "신뢰도 90% 가려면 성공 더 쌓아야"…한화 "양산·원가절감도 과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tmZpEoaW"> <p contents-hash="0ff4639250ffc028d6cfb38e848907efb17b1f2ee13eb8bc541627950d0a4c85" dmcf-pid="u9Fs5UDgAy" dmcf-ptype="general">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다섯 번째 비행에 성공하며 2차 발사 이후 4차례 연속 성공 기록을 쌓았다. 처음으로 주탑재위성 5기를 한꺼번에 싣고 올라가 정해진 궤도에 순차적으로 투입하는 고난도 임무도 수행했다.</p> <div contents-hash="8c71ef962ff5064adc39e2e7b04366e47dc8b04e2091216d1195baaf1478d9e5" dmcf-pid="77HkW1NdgT" dmcf-ptype="general"> <p>하지만 정부와 민간은 누리호가 실제 고객의 위성을 싣는 상업 발사서비스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반복 발사를 통해 신뢰성을 더 높이고 제작·운용 체계를 다회 발사에 맞게 바꾸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ceeb227e6c13daada1f6478544673b13ff36cda0a757564ebfd0f778650453" dmcf-pid="zzXEYtjJk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7일 낮 12시25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화염을 내뿜으며 우주로 날아오르고 있다. 누리호는 이날 다섯 번째 비행에서 목표궤도에 진입해 주탑재위성인 초소형군집위성 5기를 정상적으로 분리했다. 항우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7/akn/20261007151200295hsmd.jpg" data-org-width="745" dmcf-mid="tKpKijzt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7/akn/20261007151200295hs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7일 낮 12시25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화염을 내뿜으며 우주로 날아오르고 있다. 누리호는 이날 다섯 번째 비행에서 목표궤도에 진입해 주탑재위성인 초소형군집위성 5기를 정상적으로 분리했다. 항우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6e3f1a63d97e9c43cef4a99363377e1c25bbb8f5408ed12d6c6c56e1b917fa" dmcf-pid="qqZDGFAiaS"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7일 오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누리호 5차 발사가 성공했다고 공식 발표했다.</p> <p contents-hash="53eed08e9a8bae79fc675a6fc1dd53e75e8bbe52fc03b4a45162d424a23efb9f" dmcf-pid="BB5wH3cnkl" dmcf-ptype="general">누리호는 이날 낮 12시 25분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이륙해 1단과 페어링, 2단을 차례로 분리한 뒤 목표한 태양동기궤도에 진입했다. 주탑재위성인 초소형군집위성 2~6호 5기는 모두 정상적으로 분리됐다. 초소형군집위성 6호는 오후 1시 8분께 남극 세종기지 지상국과 첫 교신에도 성공했다.</p> <p contents-hash="338a46030aaab284d832ddab3aa372557585c0ae052d37aaaed428eac211f6ea" dmcf-pid="bb1rX0kLoh" dmcf-ptype="general">다만 함께 실린 큐브위성 10기 가운데 쿼터니언이 개발한 퍼샛(PERSAT) 1기는 분리되지 않았다. 누리호에서는 정상적으로 사출 명령을 보냈지만 사출장치 덮개가 열리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우주청과 항우연은 정확한 원인을 추가 분석할 예정이다.</p> <div contents-hash="fc37cedf262fa4746ef8f0f4ea0144772be02a0e9af6d95a2dbce4761caa8b21" dmcf-pid="KKtmZpEooC" dmcf-ptype="general"> <p>이번 발사의 핵심 성공 기준은 초소형군집위성 5기를 목표 고도인 570㎞에서 ±15㎞ 범위 안에 투입하는 것이었다. 누리호는 초소형군집위성 5기를 고도 약 576㎞에서 차례로 분리해 성공 기준을 충족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0fbbc63de951306e0a3594a1512c973d87ce76863929da2d02db7791130843" dmcf-pid="99Fs5UDg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이 7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 5차 발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누리호는 이날 목표궤도에 진입해 주탑재위성인 초소형군집위성 5기를 정상적으로 분리하며 5차 발사에 성공했다. 김종화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7/akn/20261007151201547jsqs.jpg" data-org-width="745" dmcf-mid="3vcO1uwa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7/akn/20261007151201547js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이 7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 5차 발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누리호는 이날 목표궤도에 진입해 주탑재위성인 초소형군집위성 5기를 정상적으로 분리하며 5차 발사에 성공했다. 김종화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083b866d66f93954ac94868bd7358162ee0657678ff16ed2e4efa7016a13d3" dmcf-pid="223O1uwac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strong>4연속 성공했지만…"지금은 신뢰성 쌓아가는 과정"</strong></strong></strong></p> <p contents-hash="07bbebfd4e0aaaf8e6b9eeb9997fc262e8bf375dbbe1a5c24acf2b70d2801bd2" dmcf-pid="VV0It7rNgs" dmcf-ptype="general">누리호는 2021년 1차 발사에서 3단 엔진이 계획보다 일찍 꺼지면서 위성모사체를 목표궤도에 올리지 못했다. 이후 2022년 2차 발사부터 3·4차에 이어 이번 5차까지 성공하면서 네 차례 연속 성공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95c8c5a50fe8aadc281fa53892f99d6c6ea7df31b461b923166f65cb983f2d72" dmcf-pid="ffpCFzmjgm"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날 브리핑에서는 누리호가 민간 주도의 상업 발사서비스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성공 횟수를 더 쌓아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p> <p contents-hash="5c805fac127898de2ea9dd80907eb84b9a6083f5eab72d25fdb7b93145c65937" dmcf-pid="44Uh3qsAcr" dmcf-ptype="general">민간기업이 발사를 주도할 수 있을 정도로 기술과 운용 역량이 갖춰졌다고 판단하는 기준에 대한 질문에 우주청은 무엇보다 반복 발사를 통한 신뢰성 확보를 꼽았다.</p> <p contents-hash="d30f632b531dcfe87a9e8c1c179dfe52a0abaffddfedec1b55d93cdf753d87b1" dmcf-pid="88ul0BOcgw" dmcf-ptype="general">누리호는 지금까지 5차례 발사 가운데 4차례 성공해 단순 계산한 누적 성공률은 80%다. 우주청은 글로벌 발사시장에서 통상적으로 요구되는 신뢰도를 약 90% 수준으로 보고 있다. 1차 발사 실패를 포함한 누적 성공률이 90%를 넘으려면 11차까지 연속 성공해야 한다.</p> <div contents-hash="350d7c2cb071ddaed0bb647df42ce11ab1fa52cfded21d9e60296e64aabf03a3" dmcf-pid="667SpbIkgD" dmcf-ptype="general"> <p>우주청 관계자는 "지금은 발사체를 제대로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그게 돼야 경제성이 포함된 발사서비스로 갈 수 있다. 현재는 발사체의 신뢰도를 높여가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00288e3c01b1901011e14fb762283dfbbb1103d2aa8b2af758ec0bf0667626" dmcf-pid="Po6tfMXS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7일 낮 12시25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돼 상공으로 비행하고 있다. 누리호는 이번 5차 발사에서 초소형군집위성 5기를 비롯한 다수의 위성을 싣고 목표궤도에 진입했다. 항우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7/akn/20261007151202826zbmw.jpg" data-org-width="745" dmcf-mid="0XA4aD9U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7/akn/20261007151202826zb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7일 낮 12시25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돼 상공으로 비행하고 있다. 누리호는 이번 5차 발사에서 초소형군집위성 5기를 비롯한 다수의 위성을 싣고 목표궤도에 진입했다. 항우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8dd66e8e6965b5b1534e9f3a6c9174176a0ad406494c1613fdaef6287e717f" dmcf-pid="QgPF4RZvok" dmcf-ptype="general">발사 횟수가 늘어나면 제작 방식도 달라져야 한다. 현재처럼 연간 한 차례 발사를 전제로 한 제작·시험·조립 체계에서 벗어나 연간 2~3회 이상 발사할 수 있도록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a7cbfaa09af4476435f838d91ab20d75acf01304195fa60b7480d41e8b602b51" dmcf-pid="xaQ38e5Toc" dmcf-ptype="general">민간에 설계도와 제작 기술을 넘기는 것만으로 기술 이전이 끝나는 것도 아니다. 실제 발사 준비와 운용 과정에서 축적되는 경험과 돌발상황에 대응하는 능력까지 민간기업이 확보해야 독자적인 발사서비스가 가능하다.</p> <p contents-hash="99e82e4f693edf916f0f51b41a7681bec575b257e7187f5da425741882aa5e71" dmcf-pid="y3TalGnQcA" dmcf-ptype="general">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상업 발사서비스의 첫 번째 조건으로 신뢰성을 꼽았다. 김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우주사업 총괄은 "발사체가 6~7번 발사에 성공해야 보험 가입이 가능해지고 그래야 실제 돈을 받고 발사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다"며 "고도화 사업이 완료되면 통계적 신뢰성을 확보해 본격적인 상업 발사서비스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c16551415f6a34477e8f0908bf91cd3b039da1a633ed53547b96ff84f83da7c" dmcf-pid="W0yNSHLxAj" dmcf-ptype="general">이번 발사에서는 한화의 역할도 한층 확대됐다. 4차 발사까지 누리호 제작과 총조립을 주도했다면 5차에서는 발사 준비와 운용까지 참여 범위를 넓혔다. 발사통제센터(LCC)의 발사체 관련 22개 콘솔 가운데 20개에 한화 인력이 참여했고 이 가운데 18명이 직접 콘솔을 운용했다. 6차부터는 자체 단조립 공장에서 각 단을 조립한 뒤 나로우주센터로 운송해 현장에서 전기체 총조립까지 맡는다.</p> <p contents-hash="ee65df4d649caf6f1bf37689bcbc3446b812d36f35a0080cfec78f8b7ba4484c" dmcf-pid="YpWjvXoMA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strong>예상보다 잘 나온 엔진 성능…첫 위성 분리 15초 빨라져</strong></strong></strong></p> <p contents-hash="e5fa3817d469b5a6d1f15699dffd241dd6f418e8b4f18988bb2470e131a1197a" dmcf-pid="GUYATZgRja" dmcf-ptype="general">이번 비행에서는 누리호 엔진 성능이 설계 단계에서 예상한 편차 가운데 좋은 쪽으로 나타나면서 실제 비행 일정도 당초 계획보다 다소 빨라졌다.</p> <p contents-hash="10b2fb691a829e44c6482bad97ba309ee493523f992d765e7cf267eaa599a3e6" dmcf-pid="HuGcy5aegg" dmcf-ptype="general">항우연에 따르면 실제 엔진 연소시간은 사전에 제시한 기준값보다 1단이 약 2초, 2단이 약 4초, 3단이 약 9초 짧았다. 항우연은 이를 엔진 자체의 성능이 새롭게 개선됐다는 의미라기보다 설계 때부터 예상했던 성능 편차 범위에서 좋은 방향의 결과가 나온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a8c3b71a9c08e76102c13ddf12d9888d39e370907d7fe42aefb6dc272994592" dmcf-pid="X7HkW1Ndjo" dmcf-ptype="general">실제 누리호는 이륙 121초 뒤 고도 약 66.5㎞에서 1단을 분리했고 231.3초 뒤 고도 약 227㎞에서 페어링을 분리했다. 이륙 262초 뒤 고도 약 275.7㎞에서 2단을 분리했으며 745.7초 뒤에는 고도 575.4㎞에 도달했다.</p> <p contents-hash="c96caed862fc1fe75638483109bd6752fdc59494733a34396555167a472e2ce3" dmcf-pid="ZzXEYtjJcL"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첫 초소형군집위성 분리도 계획보다 빨라졌다. 사전 계획에서는 이륙 810초 뒤 첫 위성을 분리할 예정이었지만 실제 분리는 795.3초 뒤 이뤄져 약 15초 앞당겨졌다. 이후 초소형군집위성 5기를 고도 약 576㎞에서 순차적으로 분리했다.</p> <div contents-hash="bc69899568eeddf7a784f2061eb4949af3d633121ed9e978056c189a886f88de" dmcf-pid="5qZDGFAicn" dmcf-ptype="general"> <p>위성 분리를 마친 3단에 대한 안전조치도 이뤄졌다. 분리된 위성과 충돌하지 않도록 안전거리를 확보한 데 이어 3단 내부에 남아 있던 산화제와 헬륨 등 잔여 가스를 밖으로 배출했다. 임무가 끝난 3단 내부의 압력을 낮춰 궤도에서 파손되거나 폭발해 새로운 우주잔해물을 만드는 위험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e2b6e2ed3ebf703dd92b1ce3e7b1491b6d6d096f8e2be75d171912140b6342" dmcf-pid="1B5wH3cn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우주사업 총괄(가운데)이 7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열린 누리호 5차 발사 결과 브리핑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김종화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7/akn/20261007151204402iczn.jpg" data-org-width="745" dmcf-mid="p1qTu9hDa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7/akn/20261007151204402ic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우주사업 총괄(가운데)이 7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열린 누리호 5차 발사 결과 브리핑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김종화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957a6456f477742efaf9d78ebf663a82a1f8cb9ec0b94e1cc51fc6a279889e" dmcf-pid="tb1rX0kLjJ" dmcf-ptype="general">누리호의 다음 비행은 내년 하반기로 예정된 6차 발사다. 6차에서도 초소형군집위성 5기가 주탑재위성으로 실린다. 우주청은 제작과 조립 일정 등을 검토해 발사 시기를 가능한 한 앞당기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1694d9f4f23fc285e2027add8eb752de5441a8bb479c611c95e7cfa1c40f1a8" dmcf-pid="FKtmZpEood" dmcf-ptype="general">누리호가 앞으로 상업 발사서비스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반복 발사뿐 아니라 제작성과 양산성을 높이고 발사 비용을 낮추는 작업도 병행해야 한다.</p> <p contents-hash="2d0984d252f1a3f4cda4a1e169c4fb888558e37341b68884a54af54f2d588185" dmcf-pid="3RKYqfvmae" dmcf-ptype="general">김 총괄은 "가장 중요한 것은 통계적 발사 신뢰성 확보"라며 "고도화 사업이 완료되면 통계적 신뢰성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상업 발사서비스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현재도 우주항공청, 항우연과 누리호의 제작성과 양산성을 개선하고 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부분, 성능을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을 활발히 논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c0355b4c4471e2e451571e0a966f77de8f323371ffc6da82cd4c38ebed995bb" dmcf-pid="0e9GB4TscR" dmcf-ptype="general">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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