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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신현송 "美보다 먼저 금리 높여 시간 벌어…환율 안정에 큰 역할"(종합2보)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
2026-10-12 19:07:34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감초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엔 "송구"…물가 상당 기간 2% 상회 전망<br>내년 예산, 성장률 0.5%p·물가 0.06%p↑…22일 금리 인상 여부엔 즉답 피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dgnBOc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732ed2662a81d7047452a4e4df980122e7e8c15d1425d368385015b43ffbb9" dmcf-pid="5YJaLbIk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한국은행 국정감사에 참석해 물을 마시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2 ⓒ 뉴스1 박정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2/NEWS1/20261012190346771gafr.jpg" data-org-width="1400" dmcf-mid="HYuKqTe4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2/NEWS1/20261012190346771ga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한국은행 국정감사에 참석해 물을 마시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2 ⓒ 뉴스1 박정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46f0ec4751249dfb019285392a02be9ee09b4d09d957b0e1e5081b5294c920" dmcf-pid="1GiNoKCE1e" dmcf-ptype="general">(세종=뉴스1) 이강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보다 먼저 기준금리를 인상해 시간을 벌었고, 지난 7월과 8월 두 차례 연속 인상이 환율 안정에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2718b0099b435f151de00c3f14ab71d6c0c2fe0d5a8abff846e45239de7cbab0" dmcf-pid="tHnjg9hDZR" dmcf-ptype="general">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대응은 미흡했다고 인정하며 국민에게 송구하다는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912dd212381c6ac0b1cbfddb5f9e2e0a72cd046c99335510caa82d9890534b4" dmcf-pid="FXLAa2lwtM" dmcf-ptype="general">향후 물가 상승률 전망에 대해선 상당 기간 목표치인 2%를 웃돌 것으로 예상하면서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할 때 물가 흐름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경제성장률을 0.5%포인트(p), 물가 상승률을 0.06%p 각각 높일 것으로 추산했다.</p> <p contents-hash="e0d5c7f80f261bc6c2e5923ca613e3d52fce3c2535ca72f6cb44597df5f1fa70" dmcf-pid="3ZocNVSr1x" dmcf-ptype="general">신 총재는 이날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통화정책 운용과 정부의 확장재정, 금융시장 현안 등에 관한 의원들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p> <h3 contents-hash="ef041f895127d36ea1a8973282893f2683d135be70caf3bc92a8507c00407354" dmcf-pid="05gkjfvm1Q" dmcf-ptype="h3">연속 금리 인상, 환율 안정에 큰 역할…추가 판단엔 물가 흐름 중시</h3> <p contents-hash="8b88a5b88678770c5814281591de727e04075eccb2a07ce5c7754ad983ff244a" dmcf-pid="p1aEA4TsXP" dmcf-ptype="general">신 총재는 지난 7월과 8월 연속 금리 인상이 환율 안정에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하면서 원화 가치 상승에 따른 수입물가 하락 가능성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3532de52bba4d1f05ef8c1642cbde11bddfc5818a578b7f9cc5f16427e98bdb" dmcf-pid="UHnjg9hDH6" dmcf-ptype="general">그는 "해외 금융기관 연구를 보면 한은의 통화정책 기조가 원화의 가치를 계속 올릴 거라는 전망이 있다"며 "환율이 내려가면 수입물가가 그만큼 더 하락하고, 내수에도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1627bd79181d494f6b13f4a1a1392f2f4109abf052ff5d7d6a47393ade130b5" dmcf-pid="uXLAa2lwG8" dmcf-ptype="general">통화정책 사전 안내(포워드 가이던스)의 부작용을 지적한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는 선제적인 금리 인상의 효과를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601897eae58620a2733b9c3096a1616e01265af5dc560557d87a01a590158f6" dmcf-pid="7ZocNVSrH4" dmcf-ptype="general">신 총재는 "8월 금리를 올림으로써 9월 연준의 인상보다도 선제적으로 움직여 시간을 벌었다"며 "시장에 쫓겨 나중에 방어적으로 금리를 올리는 상황보다는 훨씬 경제적 비용이 적다고 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be80bee14155bd386307ef8af25f69965c120de76b6089d23314cbad42c8996" dmcf-pid="z5gkjfvm1f" dmcf-ptype="general">그는 5~6월부터 금리 인상 기조가 시장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며 최근 2~3주간 국고채 금리도 주요국 국채 금리에 비해 안정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eb06a3eb373f7fdde75515686a2e32a8768e2f9866f1874513988df0668441b" dmcf-pid="q1aEA4Ts5V" dmcf-ptype="general">한은은 지난 7월과 8월 기준금리를 각각 0.25%p씩 인상해 현재 연 3.00% 수준에서 운용하고 있다. 지난 8월 금융통화위원들이 제시한 6개월 후 기준금리 전망의 중간값은 3.25%로, 추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36341d06e0b942905e9b25ac8ea75f5c004edff7e2c907440374eb43cb70d50c" dmcf-pid="BtNDc8yOZ2" dmcf-ptype="general">향후 물가 흐름에 대해서는 "누적된 비용 압력의 전이가 지속되고 수요 측 압력도 점차 커지면서 상당 기간 목표 수준을 상회하는 오름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b5e8f855466dbc171cb92e50bc6f451bb219e6b90531475ec3c7d4102570f7c0" dmcf-pid="bFjwk6WIH9" dmcf-ptype="general">최근 물가 상승이 수요보다 국제유가 등 공급 측 요인에 주로 기인했다는 김영환 민주당 의원의 지적에는 "실제 올해 봄부터 여름까지는 유가 상승으로 인한 비용 전이가 상당히 큰 작용을 했다"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60f6376520ddb09b8454a4a75117b9ba0a63f59da812897d5c23507e2986eedd" dmcf-pid="K3ArEPYCZK" dmcf-ptype="general">다만 2분기 명목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 대비 26.4% 증가하는 등 소득 여건이 개선되면서 수요 측 물가 압력도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근원물가를 사전에 제어하는 것이 앞으로의 물가 목표 달성에 아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d3a0ed1a174b6f89da798420277afb89dc26aa4f8d691669f95a4e34985fccf" dmcf-pid="90cmDQGhGb" dmcf-ptype="general">추가 금리 인상의 시기와 속도를 묻는 윤후덕 민주당 의원에게는 "통화정책 운용에 대해서는 경제 상황을 그 시기에 가서 판단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인플레이션의 추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b50f26a79bf0d59793d120884e57f72a2e9dbc9e6481f98727e072100e46cd5" dmcf-pid="2J1U3O8BYB" dmcf-ptype="general">이어 "특별히 강조할 부분은 인플레이션으로 말미암아 가장 피해를 보는 국민은 저소득, 취약계층이라는 점"이라며 물가 상승세를 억제하는 것이 양극화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ba2a9aa73ddc2a541a0ddd3dc53cde7e7ba3daacc89a167a692ae2b25d8ae0f" dmcf-pid="Vitu0I6b5q" dmcf-ptype="general">금리 인상에 따른 취약 차주의 부담도 인정했다. 신 총재는 "취약 차주는 저희 통화정책으로 고통을 느낀다"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정책을 동원해, 특히 정부와 가깝게 공조할 분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37155359c0606faed481bd6b92577daf7a09fcdcd34f639af3bab4e30c31dd2" dmcf-pid="fnF7pCPKHz" dmcf-ptype="general">추가 인상 기조에 변화가 있는지를 묻는 안도걸 민주당 의원에게는 8월 이후 새로운 경제 지표가 나왔다면서 이달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상세히 설명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28a9b86604f0c47d6fb7abcf9f58c11dd5cdc032bb611777365178d71ccead9" dmcf-pid="4L3zUhQ957" dmcf-ptype="general">오는 22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추가 인상이나 빅스텝(0.50%p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직접적인 답변을 피했다.</p> <p contents-hash="df3c03432fa6793e7e8fe8f53b85a869db4cac3036cb115fcbff85ec9ec7ea95" dmcf-pid="8o0qulx2Hu" dmcf-ptype="general">신 총재는 "10월 통화정책방향 회의가 곧 임박해 있다"며 "그때 새로운 정보를 가지고 금융시장 참여자들과 국민께 좀 더 상세하게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43d58f39cc01f6f57d3b980bdd9c5d4d0f0f35ef5d947f34040da1f626f6e5" dmcf-pid="6gpB7SMV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오전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한국은행 국정감사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2 ⓒ 뉴스1 박정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2/NEWS1/20261012190347117bpie.jpg" data-org-width="1400" dmcf-mid="XPyZGcB3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2/NEWS1/20261012190347117bp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오전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한국은행 국정감사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2 ⓒ 뉴스1 박정호 기자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940c5fc3785f07f6366e2757903f52bbbdaa24740e3a73caa1db9018b396c5f6" dmcf-pid="PaUbzvRfYp" dmcf-ptype="h3">ETF 대응 미흡 인정…확장재정의 성장·물가 효과 추산</h3> <p contents-hash="ad6a3c1d4fde97965e03f556e0f6e31714935de5fce25dada898ec55abb3d2e2" dmcf-pid="QNuKqTe4X0" dmcf-ptype="general">신 총재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한 대응이 미흡했다며 국민에게 송구하다는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e6f1a1fa9a953807ce8add352cda14c7a74254211e658579cd2751cd16ecf62" dmcf-pid="xqmlIJtWX3" dmcf-ptype="general">앞서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금융위원장과 금융감독원장이 관련 사안에 대해 사과한 점을 거론하며 한은 역시 적절한 경고와 대응에 나서지 못한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50c9d8e35f386bc69c7e01dfa86b4d736b7d5534fefb853dfdcd6246ef398eca" dmcf-pid="yDK8VXoMGF" dmcf-ptype="general">이에 신 총재는 "저희도 여기에 대해 국민께 송구하다고 말씀드리겠다"며 "지난 5월 말 금융통화위원회 기자간담회 당시만 해도 메모리 반도체 부분에 대한 변동성을 완전히 파악하지 못했다"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ad228ed32461848aec174800880650113145f3bcaa04e0f2a0e14d27a0a075fc" dmcf-pid="Ww96fZgR1t" dmcf-ptype="general">정부의 확장재정과 한은의 긴축 통화정책이 충돌한다는 이종욱 국민의힘 의원의 지적에는 재정 지출의 성격을 함께 살펴야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7a4d4876839c8ec8b69f14a6b4ff7328e7ea976d04691a3e720b7138316f70d" dmcf-pid="Yr2P45ae11" dmcf-ptype="general">정부는 내년 총지출을 올해보다 93조 원(12.8%) 늘린 820조 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이 의원은 한은이 고물가에 대응해 기준금리를 두 차례 연속 인상한 상황에서 대규모 재정 지출 확대가 물가와 통화량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d61237ebcdb4f5e8bfb5132afde9cf43201b09d9f69a38a0ac995eb07cdae726" dmcf-pid="GmVQ81NdH5" dmcf-ptype="general">이에 신 총재는 재정 지출이 단기적으로 총수요를 늘리는 효과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지출의 성격에 따라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7ead8b5e034b0397be444de3594d2f7265d4294ef2aa5c32e73f2d7242c06cf" dmcf-pid="Hsfx6tjJtZ" dmcf-ptype="general">특히 정부의 현금성 지원사업과 관련해 "이전지출은 재정 승수가 비교적 낮은 편"이라고 말했다. 재정승수는 정부 지출 증가가 GDP를 얼마나 늘리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p> <p contents-hash="9e67691f0914176ee798116744c237d1981a88348f4d7e0e467aa91f771aa598" dmcf-pid="XO4MPFAi1X" dmcf-ptype="general">신 총재는 "지금 나온 정부 재정안의 국내총생산(GDP) 추가 성장 효과는 0.5%p 정도"라며 "그에 따른 물가 상승률의 추가 상승은 0.06%p로 추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e2320cbd7d257db161ee6c348da31f24a4840aefa03ca0cdac878fa607266ba" dmcf-pid="ZI8RQ3cnX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0.06%p 수준의 효과는 물론 있지만, 이게 인플레이션에 추가 상방 압력을 주느냐는 조금 더 평가할 여지가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62348e2ae15a82ce0b96905d17a01f2617437ae0e632b50b25766afc7f4b1d8" dmcf-pid="5C6ex0kLXG" dmcf-ptype="general">재정 지출이 단기적으로 수요를 자극하더라도 장기적으로 잠재성장률을 높이는 투자라면 반드시 통화정책과 충돌하는 것은 아니라는 취지다.</p> <p contents-hash="b53d3697ef866947e37885ec2a193dc41ee10b21c1567e42d29c12e1127aee29" dmcf-pid="1MHF5w2uZY" dmcf-ptype="general">신 총재는 우리 경제의 GDP 갭이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전환하는 임계치에 가까워졌다는 기존 판단도 재확인했다. GDP 갭은 실제 GDP와 잠재 GDP의 차이로, 플러스일 경우 수요 측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7af0720ecdb8176c0877116b37bdef6ed0acbf289078ee694c4981baf0d08254" dmcf-pid="tRX31rV7GW" dmcf-ptype="general">현재 GDP 갭 수준을 묻는 이 의원의 질의에는 "지금 재추계 중"이라며 "임계치에 가까이 왔다고 보면 된다"고 답했다. 재추계 이전의 GDP 갭은 마이너스였음을 확인하면서도 잠재성장률을 재추계 중인 만큼 구체적인 플러스 전환 시점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p> <p contents-hash="89ce89b4423b61e819f496b0c7e3fb60d47dc26b1a4f09701bfc5c7f7e482858" dmcf-pid="FeZ0tmfz5y" dmcf-ptype="general">반도체 호황의 지속 기간에 대해서는 내후년까지라는 시장 전망을 소개했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가 얼마나 지속될지 묻자 "시장에서는 최소한 내년과 내후년까지는 지속될 것으로 본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4ff2eb9a191b00d2d6b57a108ed5ac51163ae7efb8d343ac5bbc3fe197934f7" dmcf-pid="3d5pFs4qtT" dmcf-ptype="general">재정의 지속 가능성도 강조했다. 신 총재는 "재정 정책은 지속 가능성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며 "통화 정책과 재정 정책이 조화롭게 운용되도록 항상 저희 의견을 내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04efc8ca6376010fed1404354989e5346bb98a778afd8fb2a78efcda6c2d678" dmcf-pid="0J1U3O8BZv" dmcf-ptype="general">외환보유액 국제 순위표 삭제와 관련해서는 출입 기자들에게 사전에 설명했다고 답했지만, 한은은 지난 9월 3일 발표한 '2026년 8월 말 외환보유액' 보도자료에서 순위표를 제외하면서 변경 사실이나 배경을 별도로 사전 공지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1ed94fb217f5c301a56322e1f03097fdced85bfa3f26cd3c35fe6d58563a94b6" dmcf-pid="pitu0I6b1S" dmcf-ptype="general">신 총재는 순위표가 외환건전성을 측정하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소통이 부족했다면서 "그 부분은 앞으로 시정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7bf302bcbeecf2946f4dfc53fbcc2a59c1449bd509d2aa5a41634b16f31b03c" dmcf-pid="UnF7pCPKtl" dmcf-ptype="general">thisriver@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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