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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인터뷰] 추억은 살리고 육성 부담은 줄이고…엠게임 '귀혼키우기'의 도전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8
2026-10-13 00:07:2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bv2i2lw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326f62cfb34d5d04af7f0d049a4419fa4d8baa79a2c02f09c664b50279f4fb" dmcf-pid="FKTVnVSr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3/552796-pzfp7fF/20261013000114599gugl.jpg" data-org-width="640" dmcf-mid="XkY3f3cn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3/552796-pzfp7fF/20261013000114599gug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18bb6c5379b9a5bbcfd53c55d9475f6789c901eb05b16f0f425134e9425e32" dmcf-pid="39yfLfvmT6"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엠게임이 원작 '귀혼'의 추억을 간편하게 즐기는 성장 경험으로 옮긴다. 익숙한 캐릭터와 이야기를 재해석하고 반복 조작을 줄여 기존 팬과 방치형 게임 이용자를 함께 공략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e52d6ddb7294dfb18d5a1d62f04ab6c41658798104012986d0ed678a9a5f1718" dmcf-pid="02W4o4TsW8" dmcf-ptype="general">이재창 엠게임 이사는 지난달 30일 신작 '귀혼키우기' 공동 인터뷰 현장에서 "귀혼을 좋아하는 이용자들에게 좀 더 어필하고, 키우기류를 좋아하는 이용자들에게 안정감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차별화를 추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fcce99532ff5032ad99889cd725ec00b4c2e2993507a2aef441329a0df2c124" dmcf-pid="pdpnmn3GW4" dmcf-ptype="general">귀혼키우기는 제자의 배신으로 기억과 무공을 잃은 '태화노군'이 힘을 되찾는 무협 방치형 역할수행게임(RPG)으로 오는 11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원작의 직업·무공·지역·몬스터를 계승하되 자동 전투와 동료 수집을 중심으로 플레이를 재구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0cec97b5aac0e29ac9cf97f2bffddd13bebfbedb6972ea92afc2fe12738301" dmcf-pid="UJULsL0H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3/552796-pzfp7fF/20261013000115951fmzw.jpg" data-org-width="640" dmcf-mid="ZSPnmn3G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3/552796-pzfp7fF/20261013000115951fmz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4f0bde68dcd69d7c5c74cc17cb75b53cd844e0a4694eb4ace472e4d88b0784" dmcf-pid="uiuoOopXCV" dmcf-ptype="general">개발진이 우선 줄이려는 것은 성장에 따른 조작의 번거로움이다. 박성태 팀장은 "육성하고 보상을 받는 데 있어 많은 인터페이스에 들어가고 버튼을 누르는 부분을 많이 덜어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ca9c0be62c7ec2cdb09469f0332e6994e77d42bf7cb25b2910f9cafc673b839" dmcf-pid="7n7gIgUZl2" dmcf-ptype="general">반복 과제는 접속 후 5~10분 안에 처리하도록 설계하고, 콘텐츠도 단계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박 팀장은 여러 콘텐츠를 한꺼번에 접하는 상황에 대해 "소화하기가 너무 힘들고 하나하나 하루에 해치워야 하는 부담감이 너무 크다"며 "한 번에 많은 것을 공개하기보다는 자주 제공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02d83b0db045f99652599b355226ccd7aa4e53913719b9e1e7150edcb18793f" dmcf-pid="zLzaCau5T9" dmcf-ptype="general">원작의 이야기도 이러한 성장 흐름 안에 담는다. 이 이사는 "귀혼을 좋아하는 이용자들은 캐릭터를 좋아하면서도 스토리를 굉장히 중요하게 여긴다"며 "스핀오프 형식으로 기존 캐릭터들은 등장하고, 그 내용에 살짝 변주를 주는 방식으로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3b820df180c789d6bbdb72b28ea98491cfac954b2ced05d18f21bede83244e7" dmcf-pid="qoqNhN71SK" dmcf-ptype="general">이야기의 경우 대사 분량을 줄이고 주인공의 성장과 콘텐츠 확장에 맞춰 전달할 계획이다. 제자들과의 재회와 이후 전개는 업데이트로 풀어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2fb6dd0bf7dfa2939ce84301d2f0b754542cc1ffd9199c7d660c28a2d9f546" dmcf-pid="BgBjljzt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3/552796-pzfp7fF/20261013000117248ihdo.jpg" data-org-width="640" dmcf-mid="5SJASAqF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3/552796-pzfp7fF/20261013000117248ihd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ef084c4f4c58d770303ede015b10e5eaf6a043c4d73214d88866f2be40a76c" dmcf-pid="babASAqFSB" dmcf-ptype="general">조작을 간소화하면서도 전투대를 구성하는 선택은 남긴다. 본인 캐릭터와 동료 2명으로 전투대를 꾸리고, 원거리 공격이나 단일 대상 공격 등 각자의 특성을 던전 공략에 활용한다.</p> <p contents-hash="3e553aba4eb90f6213e9614e390cfbf66406c2c1e0990686a138100beb802279" dmcf-pid="KqlKdKCETq" dmcf-ptype="general">출시 이후에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신규 직업과 이야기 확장에 더해 마을에서 이용자들이 만나 대화하거나 파티를 구성하는 협동 콘텐츠도 준비한다.</p> <p contents-hash="cd2b93624dfa40ab284f5c3576db1f8a294160e00008162d6bb6444e46956dc5" dmcf-pid="9BS9J9hDSz" dmcf-ptype="general">이용자 교류를 확대하면서도 접속 시간의 부담은 줄일 계획이다. 마을은 실시간 교류 공간으로, 향후 추가할 문파대전은 각자 가능한 시간에 참여하는 방향으로 준비 중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2670fba55d8585b47e7237f1883295eead6f5876dd99105ad52d09d6a6e8b8" dmcf-pid="2bv2i2lw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3/552796-pzfp7fF/20261013000118564rmae.jpg" data-org-width="640" dmcf-mid="1fgHqHLx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3/552796-pzfp7fF/20261013000118564rma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09037a7433ef6a05a5801c234c9734ddf09ff8283550b8f128611468bd3637" dmcf-pid="VKTVnVSrCu" dmcf-ptype="general">이 이사는 "서로 간의 커뮤니티가 강화된 콘텐츠를 선호하는 이용자도 있고, 키우기류를 주로 하는 이용자들은 그런 부분을 귀찮아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두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기본 구조를 마련한 뒤 제공 방식을 결정하겠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ef7de1672ee8a0ad07b500f127efbc2693f19c0495f2c8fd11186f6fe4077cb4" dmcf-pid="f9yfLfvmhU" dmcf-ptype="general">끝으로 박 팀장은 "열심히 만들었고 재미있게 제공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다"며 "기존 귀혼 온라인이든 귀혼M이든 누가 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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