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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정치검사 1호는 尹…수사 정치화 막겠다"(종합2보)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7
2026-10-14 23:47:34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치 검사 1호 尹…한동훈도 부정하기 어려워"<br>"중수청, 개혁 가늠자…檢과 한 몸 되는 일 없어"<br>"정진웅 독직폭행 기소 반대…과실치상은 정당"<br>"임은정과 협력할 것…조희대 업추비 고발 시 수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umZSPK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d30f939aff23b292cf3471ea6681c0e08425576e948a6e452d4dde4be2332d" dmcf-pid="Fh7s5vQ9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14. ks@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4/newsis/20261014233850750vdyd.jpg" data-org-width="720" dmcf-mid="XszO1Tx2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4/newsis/20261014233850750vd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14. ks@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8dff028768ba6f67fbbecb1e262a5a7af6add2d65028aa2aafdaeb36481b51" dmcf-pid="3lzO1Tx21r"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오정우 장한지 기자 =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개회 약 12시간 만에 마무리됐다. '친윤(친 윤석열 전 대통령)' 논란과 수사·기소 분리를 대전제로 한 검찰 개혁 동의 여부가 핵심 검증 대상으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5cd0d4c01a7940a5d89bf214fe5d98e6821cfa0bfefd7ce82eb5331f1c81973d" dmcf-pid="0SqItyMV5w" dmcf-ptype="general">김 후보자는 "수사의 정치화를 반드시 막겠다"며 정치적 독립성을 지키며 중수청의 성공적 안착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p> <h3 contents-hash="4aefd83dfe2040365a97551c6b87a92cc01f3556c2d0e1a86559331ddd44a157" dmcf-pid="pvBCFWRf5D" dmcf-ptype="h3">김지용, 친윤 논란 완강 부인…"정치 검사 1호 윤석열"</h3> <div contents-hash="abdabd98cbb963b1f7ecdfec246300fc4f23466bf8f81181b5722d0b1297f045" dmcf-pid="UTbh3Ye45E" dmcf-ptype="general"> 김 후보자는 2020년 추미애 당시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의 직무집행을 정지하고 징계를 청구하자 이를 재고해 달라는 취지의 성명에 동참한 바 있다. 이를 두고 범여권 강경파는 '친윤 검사'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div> <p contents-hash="b5f7c3bd9942502e77f32bb0cea7a654f0c7db5dd3a2c4d635e920976f1da438" dmcf-pid="uyKl0Gd8Yk" dmcf-ptype="general">김 후보자는 청문회에서 관련 질의를 받고 "(성명에 참여하는 게) 당시에는 적절했다고 생각하고 집단 반발이라고까지 생각하지 않았다"며 "직무 배제 명령에 있어서 당사자 소명을 전혀 듣지 않은 상태였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b7642eeda74d8df5897a717edd0a95efd4bf1e328226ffd5b12386f277a84338" dmcf-pid="7W9SpHJ6Yc" dmcf-ptype="general">'정치 검사 1호로 누구를 뽑겠느냐'는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안 좋은 영향을 끼친 데에는 제일 큰 것 같다"고 답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도 들어가 있냐'는 물음에도 "부정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p> <h3 contents-hash="c518b3e81dc8c8658b615f655a43ee25a044ee3db1e340bf5289c469e0da0166" dmcf-pid="zY2vUXiPHA" dmcf-ptype="h3">검찰 개혁 취지 공감…"검찰청과 다시 한 몸 되는 일 없어"</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8b3b40a4445f53d14974d5bffd047564a84221dea060c52a6a6222492b041f" dmcf-pid="qGVTuZnQ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2026.10.14. ks@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4/newsis/20261014233850886lncu.jpg" data-org-width="719" dmcf-mid="ZAr4aRGh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4/newsis/20261014233850886ln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2026.10.14. ks@newsis.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87d36a347ebbeb63fc3a1c48ea762b9f00da3f323b26ce3539e15235bd1b5b0" dmcf-pid="BTnpPbmjHN" dmcf-ptype="general"> 김 후보자는 "중수청의 성공이 곧 검찰 개혁 성공의 가늠자"라며 검찰 개혁 취지에도 공감했다. </div> <p contents-hash="722342e44bb61aa7cfcf021ba41f0ac29b4b2541ed3b52f660c77ca0854facbe" dmcf-pid="byLUQKsAXa" dmcf-ptype="general">또 "(과잉 수사) 결과의 산물로 중수청이 탄생했다"며 "중수청이 검찰청과 다시 한 몸이 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beb8bf5522567a9e0a169cc7f3c2c57ed772fba67ffdfc5e5ea708586237400" dmcf-pid="KWoux9OcXg" dmcf-ptype="general">'검찰이 개혁의 대상이라고 보는지'를 묻는 박 의원 질의에는 "그렇다"며 "여러 폐해가 드러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f439ed04b0c317bfd72ba10f6ff02ab497ae15bed9eadc8ee26be6917239b29" dmcf-pid="9Yg7M2IkZo" dmcf-ptype="general">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먼지떨이 수사, 별건 수사가 왜 자행됐다고 생각하냐'고 질의하자 "외부 정치 세력에 부화뇌동한 면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0e4a0262353cd6e22eaf24acff223f9f92fb4f0c410242e45cb169b7ad59f8f" dmcf-pid="2GazRVCEGL" dmcf-ptype="general">중수청 탄생 배경이 검찰의 정치화라며 "수사의 정치화를 반드시 막겠다"고 다짐했다.</p> <h3 contents-hash="38ca6de2f82d3047a886964ec10849fe0faeceec9b1b548af32b448c570a82ed" dmcf-pid="VHNqefhDHn" dmcf-ptype="h3">과거 검찰 행적도 시험대…"정진웅 업무상과실치상 적용은 정당"</h3> <div contents-hash="377ead08bbcb61293b050e2fd1d6c1abbd71f7659f090859599c3e52751f5466" dmcf-pid="fXjBd4lwHi" dmcf-ptype="general"> 과거 검찰 재직 시절 행적도 시험대에 올랐다. 특히 정진웅 전 부장검사의 독직폭행 사건 기소에 관여됐다는 의혹 관련 질의가 이어졌다. </div> <p contents-hash="7df3b49d0f8e9ded71e70b161ef915b2b90f67e316284e9ba44ca230ea35a9ed" dmcf-pid="4ZAbJ8SrtJ" dmcf-ptype="general">정 전 부장검사는 2020년 한 의원에 대한 압수수색 과정에서 벌어진 몸싸움으로 독직폭행 혐의가 적용돼 재판에 넘겨졌는데, 이 과정에서 김 후보자가 기소를 승인하는 결재 도장을 찍었다는 의혹이 번졌다.</p> <p contents-hash="8d1d8ab281522ffc6dbda86bd2700122bf801fc4dbdd78ea9ea977090f57139c" dmcf-pid="85cKi6vmGd" dmcf-ptype="general">김 후보자는 "독직폭행 사건은 (기소를) 반대했다"며 "이의제기서를 제출하지는 않았지만 독직폭행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검토 보고서를 작성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d485d9d0077d01bafa6883e05cb3881a64085cf7d9806ed3f967cd1e60c1606" dmcf-pid="61k9nPTsZe" dmcf-ptype="general">그러나 내부 검토 과정에서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를 적용해 기소하는 건 정당하다고 봤다는 정황이 새로 드러나며 범여권 의원들의 공세를 받았다.</p> <p contents-hash="34810530b64ecf8cf6464fc67c2b64e6dc4a365e296637c83d81aff96c308f50" dmcf-pid="PtE2LQyO5R" dmcf-ptype="general">김 후보자는 "압수수색 과정에서 과실이 있어 독직폭행 고의는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했지만,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기소하는 건 정당하다고 봤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cfe0f8823f2a604a8a989dc49a7bc8718a4e8ca9005693be9ccd9fb2cddc4ac" dmcf-pid="QFDVoxWI1M" dmcf-ptype="general">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이 '검토보고서를 통해 (기소에) 반대할 수 있다고 했는데 (업무상과실치상으로) 기소할 수 있는 법적 논리를 제공한 것 아니냐'고 따지자 "업무상과실치상으로 기소하는 데 반대했다는 말씀을 드린 적은 한 번도 없다"며 "숨길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184d05b65b4bec300c473987d811b4d9d21c9a5e53de52663430cd43482ad851" dmcf-pid="x3wfgMYCZx" dmcf-ptype="general">2018년 대검찰청 감찰1과장 시절 안태근 전 검사장의 성비위 사건 감찰을 무마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임은정 당시 검사가 내부망에 올린 내용에 가해자나 피해자, 비위 내역이 전혀 특정되지 않았다"며 "피해자가 대검이든 감찰 쪽에 의견을 표명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aebcf0f1f70d1ca4bc20564d320af4af4a9b8f600163c149729ffd40f2c191d" dmcf-pid="yaBCFWRf5Q" dmcf-ptype="general">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출국금지 사건 관련 '이광철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기소가 무리했는지'를 묻는 질의에는 "인정한다, 책임이 전혀 없다고 할 수 없다"며 "개인적으로 사과드릴 용의가 충분히 있다"고 했다.</p> <h3 contents-hash="c2ca3118d5f420e06508aaade7aa8d5ba46fb34d2d04aeeda40c726147e43e24" dmcf-pid="WNbh3Ye4ZP" dmcf-ptype="h3">정치적 중립성 강조…임은정과는 협력 시사</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a61714575bb7c9f5e43401f2fc38a45e5ba0dc308fb629ac5753f8cba30853" dmcf-pid="YozO1Tx2X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남광주=뉴시스] 양시원 기자 = 공개 저격 행보를 보인 임 광주지방중수청장과도 협력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사진은 임 청장. 2026.10.14 goodwrite97@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4/newsis/20261014233851017ytvr.jpg" data-org-width="720" dmcf-mid="5d7s5vQ9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4/newsis/20261014233851017yt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남광주=뉴시스] 양시원 기자 = 공개 저격 행보를 보인 임 광주지방중수청장과도 협력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사진은 임 청장. 2026.10.14 goodwrite97@newsis.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b879cfc42ea2b6619e58364c4a354b47cf56951e3fe1267107546e294634618" dmcf-pid="GgqItyMVZ8" dmcf-ptype="general"> 정치적 중립성을 위해 행정안전부 장관의 수사 개입을 제어할 수 있는 수단을 갖추겠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6dd81d172b6a1cdc19a2da1d25679b225cc15d15c12f89db397d9e14604b884a" dmcf-pid="HaBCFWRfZ4" dmcf-ptype="general">김 후보자는 '장관의 지휘권 행사 상황이 왔을 때 어떤 행동을 하겠냐'는 서명옥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법률 규정에 공정성, 중립성을 반드시 지키게 돼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0a56a32adaa136e3914c78a824d050d547b0e9ee86634f0b38a49e319dd5309" dmcf-pid="XNbh3Ye4Gf" dmcf-ptype="general">또 "정말 중요한 건 중수청장과 모든 수사관들의 의지"라면서도 "내부 규정이 필요하다면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50090469e943cc8e045252a1f0b95f39713d9758e71779f4c8e565a7019b8bd" dmcf-pid="ZjKl0Gd8tV" dmcf-ptype="general">아울러 "누구 편을 들어주기 이 자리에 온 게 아니다"라며 "오직 법리만 볼 것이고 중수청의 중립성을 지키겠다고 틀림없이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f4e1cda41068562a097fec6513082c33ab870f2c9e35a29027af25f479616cb" dmcf-pid="5A9SpHJ6Y2" dmcf-ptype="general">자신을 공개 저격해 온 임 광주지방중수청장과도 협력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p> <p contents-hash="8afd0c640648342e3c8e143313781222a42f90e4ac77dc75da59f2c7bf3e8d85" dmcf-pid="1c2vUXiPX9" dmcf-ptype="general">김 후보자는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박은정, 추미애, 김용민, 임은정 등이 명예훼손이나 인격 모독에 가까운 발언을 하고 있다"고 지적하자 "개인적으로 모욕적 표현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89b51a8eacfebee159de43a35176f722a9bca868a0b096fcae5a819c82020ef" dmcf-pid="tkVTuZnQHK" dmcf-ptype="general">다만 "임 청장도 중수청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것에 대해 공감하고 있을 것"이라며 "협력해 잘 운영하겠다"고 답했다.</p> <h3 contents-hash="73c99b50f4be96361821be8d9509b97b8d86077a1a83bcabe2bf5199e260638e" dmcf-pid="FEfy75Lxtb" dmcf-ptype="h3">인력·물적 인프라 마련 총력…"조희대 고발되면 수사"</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a2eb6e4aa62a3f649ffafa8402b5fca0df6a1b02fa450042a5f7db761a0661" dmcf-pid="3D4Wz1oM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질의에 답하는 도중 눈을 만지고 있다. 2026.10.14. ks@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4/newsis/20261014233851144zoyk.jpg" data-org-width="720" dmcf-mid="1aWnOAu5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4/newsis/20261014233851144zo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질의에 답하는 도중 눈을 만지고 있다. 2026.10.14. ks@newsis.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6f0a7e542260b5e9c53a16b8de579b60b1cfcd4d90b32bba73ae329e5603831" dmcf-pid="0w8YqtgRGq" dmcf-ptype="general"> <br> 김 후보자는 인적 공백을 메우고 물적 인프라 마련에도 총력을 다해 중수청을 조기 안착시키겠다고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b2c13088b961c86c02d34410df108a18614b7ec8413673f996b3cf9a8e3a9570" dmcf-pid="pr6GBFaeXz" dmcf-ptype="general">김 후보자는 "(전종민) 차장에게 TF(태스크포스) 총괄팀장을 맡겨서 조기 안착시킬 것"이라며 "순혈주의보다는 다양성을 바탕으로, 비검사 출신의 각 분야 전문가들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11f4bbc6e67077db315d06b956cae8462055c81d7b0a03a973f74fc48d11f87" dmcf-pid="UmPHb3NdH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빠른 시간 내에 인적·물적 시설을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청장으로 임명될 시 '책임수사제' 도입으로 기소 이후 유죄를 선고받는 데까지 책임지겠다는 점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76d7032bf32a6c7b6c502ee076b157505a4132c1da17fdf99641792d6331ca2" dmcf-pid="usQXK0jJ5u" dmcf-ptype="general">조희대 대법원장의 업무추진비 의혹 관련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수사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냐'고 묻자"고발된다면 수사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b7fad72a12c4593986c7e7ed88d492b6bf58758aeec2d00751abd0823eaee12e" dmcf-pid="7OxZ9pAitU" dmcf-ptype="general">행안위는 15일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3a0f971d9738f0e05e7a2c554b795a3d5060ae9fad43de66b0c0a28dc3dcfbd" dmcf-pid="z1k9nPTs5p"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friend@newsis.com, hanz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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