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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이왕준 IHF 차기 회장 “韓 의료 ‘2차 대전환’ 시기…AI 통해 생산성 혁신해야”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6
2026-10-15 08:37:2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왕준 IHF 차기 회장 겸 명지의료재단 이사장<br>대한민국 의료 난제, AI로 돌파구 마련해야<br>의료 AI 과제, 비즈니스 모델·보상 체계 핵심<br>IHF·바이오 서밋 동시 개최…“글로벌 협력 출발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ecDtGd85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f97a6703ffb43aabe3946aa1e1c94c2dad7ce24eab52c7334d49feb895ce00" dmcf-pid="pF9fkg3G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헤럴드경제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5/ned/20261015083316627tczp.jpg" data-org-width="1280" dmcf-mid="tcCSBpAi1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5/ned/20261015083316627tc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헤럴드경제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89e059b8c9510b4e8a31f13d467ea5ae220511973db671ebfc7c8fa1603479" dmcf-pid="U324Ea0H5Y"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한국 의료의 제2차 ‘대전환’ 시기입니다. 인공지능(AI)을 통한 생산성 혁신을 추구해야 할 때입니다.”</p> <p contents-hash="5a6480938f1551ebbd1927b4477522f8ef21c853243b5e8c9a1426f581b4e50a" dmcf-pid="u0V8DNpX1W"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모처에서 만난 이왕준 국제병원연맹(IHF) 차기 회장 겸 명지의료재단 이사장은 한국 의료의 현재를 이렇게 진단했다.</p> <p contents-hash="b57123822113f1039861cf8eb2c4094ddf38218ab8d433e2b58f4eb101b4814e" dmcf-pid="7pf6wjUZ1y" dmcf-ptype="general">지난 반세기 동안 한국 의료가 전 국민 건강보험을 통해 의료 접근성을 확보하는 시기였다면, 다가올 반세기는 AI와 디지털 혁신을 통한 의료의 ‘생산성’을 높여야 할 시기라는 뜻이다.</p> <p contents-hash="0e86ca37aaf0116e45ede94550c3de41a8964f17ff33f8abbbff2267718d4934" dmcf-pid="zU4PrAu5ZT" dmcf-ptype="general">이 이사장의 이 같은 진단에는 이유가 있다. 의료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국내 의료가 비약적으로 성장했지만 오늘날 한국 의료가 부닥친 현실이 녹록지 않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0fc80e89297b0c11164b9e2941f55ceba2fab29ce114b26f1e37b9d24ea98ab7" dmcf-pid="qu8Qmc71Yv" dmcf-ptype="general">만성적인 의료 인력 부족과 이로 인한 필수 의료 붕괴, 고령화로 인한 의료 수요의 가파른 증가와 건강보험 재정 위기까지. 지나온 영광의 시간을 뒤로한 채, 한국 의료는 다시금 심각한 도전에 맞닥뜨렸다.</p> <p contents-hash="61bc60c877dac76270892b7d1c808f4ed117fb57732e4ca4ca0d13e58b20a3cf" dmcf-pid="B76xskztZS" dmcf-ptype="general">이 이사장은 AI에서 해답을 찾았다. 100년에 가까운 역사를 가진, 전 세계 77개국·약 3만5000개 병원이 가입한 IHF에서 한국인으로서는 두 번째로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 이 이사장이 진단한 한국 의료의 현재와 미래를 들어 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543c55daf0e32eb4eaff8e02e170e52fa1cf99215223585fd2956a89a2e9e5" dmcf-pid="bzPMOEqF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헤럴드경제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5/ned/20261015083316858fils.jpg" data-org-width="1280" dmcf-mid="FGZtxfhD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5/ned/20261015083316858fi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헤럴드경제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616139db7f57762abd86ae97fb37bfee1feb3c0477ff0c1b4a546a8c3cea85" dmcf-pid="KqQRIDB3Zh" dmcf-ptype="general">▶마침내 터진 ‘문제들’…AI로 ‘돌파구’ 마련해야= 한국 경제의 성장과 마찬가지로, 한국 의료도 압축으로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 왔다. 지난 1977년 국민의료보험제도가 시작된 후, 1989년 본격적으로 확산하면서 의료 공공성·보장성·접근성 등도 강화됐다.</p> <p contents-hash="2981f1ab440c3924b3a2b6ff9158ec93811d216038879fc0db3cbf6fe972e24f" dmcf-pid="9BxeCwb0tC" dmcf-ptype="general">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필수 의료, 공공의료에 ‘적신호’가 들어 왔다. 응급실 뺑뺑이는 더 이상 뉴스거리가 되지 않는 수준에 이르렀다. 산부인과에서는 아이를 낳지 못했다. 급격한 인구 구조의 변화는 의료 수요 급증으로 이어졌고, 의료 인력 문제는 언제, 어디서나 제기됐다.</p> <p contents-hash="f824d21d13910c985442d65600f559c8fff956864d7c90a840b2a91213bc27eb" dmcf-pid="2KRJlm9U5I" dmcf-ptype="general">이 이사장은 “지난 2000년에 의료보험이 국민건강보험으로 통합되면서 건강보험은 단순 치료가 아니라 예방, 재활까지 포함하게 됐다”며 “건강보험 이후 무료 암 검진, 예방 사업 등 통합재정이 만들어지고, 의료 공급 체계 자체가 빅5 병원을 중심으로 압축 성장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c36d87966d05ce4c4be5479228c06c838e0ca1eb9db299e4e3170dbc5a68c0b" dmcf-pid="V9eiSs2uYO" dmcf-ptype="general">그는 AI를 통한 의료 ‘효율성’ 제고에서 해결책을 찾았다. 의료 인력 부족-필수 의료 붕괴-고령화로 인한 의료 수요 증가-건강보험 재정 위기 등으로 이어지는 암울한 현실에서 AI가 돌파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840eccded7740101b6a51996e32545a15429b6c6c1915eae75fcc11738ad3961" dmcf-pid="f2dnvOV71s" dmcf-ptype="general">이 이사장은 “군사 목적인 AI와는 달리 의료 목적으로는 AI를 선하게 활용할 수 있다”며 “의료 인력만으로 때웠던 의료시스템에 AI를 도입하면 의료 인력 100명으로 받았던 환자를, 50명으로도 받을 수 있다”고 예견했다.</p> <p contents-hash="7e615579c449b74c3ff8c7c4f4c0a30651f06e958f6b73ec018a776baecdf183" dmcf-pid="4VJLTIfz1m"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서는 병원별로 따로 운영 중인 전자의무기록(EMR) 통합을 위한 ‘조’ 단위 투자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산재한 EMR 통합을 통해 환자 데이터를 호환할 수 있도록 하고, 여기에 AI를 도입해 의사를 보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4933e70e8dc88d24ac6c98fc8c318b93f40b0a8a82220e9416ab4a52a926729f" dmcf-pid="8fioyC4q1r" dmcf-ptype="general">이 이사장은 “의사가 필요로 하는 진단, 처방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제공할 수 있는 AI가 만들어져야 한다”며 “차세대 EMR 포함한 운영 시스템이 업그레이드돼야 하고, 병원 운영 인프라도 소버린 거대언어모델(LMM) 구축처럼 할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f64a680f38c267d57a4a0fef2b222d6a647c3afd30c2c87e47fab0b1abec657" dmcf-pid="64ngWh8BYw" dmcf-ptype="general">▶‘글로벌’ 수준의 의료 AI, 따라가지 못하는 ‘현실’= 다만 이 이사장은 국내 의료 AI 사업의 한계로 비즈니스 모델의 부재, 보상 체계의 경직성을 과제로 꼽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혁신 가산 보상 체계 도입 ▷평가 및 인허가 절차 간소화 ▷병원-기업 간 실증 협력 생태계 구축 등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fcba1484912d14ca7432119d2657b78fc33a10644d041240ebef3b39551a3557" dmcf-pid="P8LaYl6bGD" dmcf-ptype="general">국내 의료 AI 업체들이 글로벌 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병원이 해당 AI 설루션을 도입하기에는 ‘비용’ 문제가 해결되지 못했다는 것이다. AI 설루션 도입 어려움→ 전문 분야 의료 인력 부족→ AI 업체 자생력 약화 등 악순환으로 이어진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b5132e098440a9108caeef343d748c789655dbf59d1f282419c9cca695b8a711" dmcf-pid="Q6oNGSPKtE" dmcf-ptype="general">예를 들어 암 진단 확률을 90% 이상 높여주는 AI 설루션을 도입하지 못하다 보니, 응급실 당직 의사들은 방사선과 의사들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비용 문제로 인해 응급 현장을 지키는 이들은 응급실 당직 의사 혹은 전공의 등 뿐이다.</p> <p contents-hash="fb6a35e594a4c44edfd0e208dfe5ce9309a9dabfa6f8b882b1f5cfa5d968ebaf" dmcf-pid="xPgjHvQ9Hk" dmcf-ptype="general">설상가상으로 AI 설루션을 개발하고도 공급하지 못한 기업은 비용 및 인허가 문제에 지쳐 국내 대신 해외로 눈을 돌린다.</p> <p contents-hash="d4e4932e8d2c1d4b2eebf60a164b8d3c2e43db143b3f32e78105a3b6f2a9c53f" dmcf-pid="yvFpdPTsHc" dmcf-ptype="general">이 이사장은 “국내 의료 AI 기업들의 알고리즘 정확도는 글로벌 수준”이라며 “하지만 병원에 AI를 도입했을 때 ‘누가 비용을 지불하느냐’에 시장 매커니즘이 멈춰 있다”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25a9ab766fd44bfb1f32d0013f092637c09785120749c99e387509e4dd080c5a" dmcf-pid="WYUzLRGh5A" dmcf-ptype="general">이어 “AI를 도입해 진단 정확도를 높이고, 합병증을 줄여도 보상이 없다”며 “병원 입장에서 비싼 AI 설루션을 구매할 유인이 없고, 기업은 매출을 내지 못하는 악순환”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3e0162e4a32d7c706dd747dfed391b2cab875ad4c401294b775576f17aacd84" dmcf-pid="YGuqoeHlHj"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이 이사장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허가, 신의료기술평가, 건강보험 등재로 이어지는 평가 및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해야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c04f019e703f38739ad8ebf43c82b8d24e51de701510070f13b542d50a330f4" dmcf-pid="GH7BgdXSZN" dmcf-ptype="general">병원-기업 간 실증 협력에 대해서도 “병원이 단순 구매자를 넘어 임상 환경에서 데이터를 검증하고, 상용화 모델을 함께 설계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기지로 기능해야 한다”고 제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19d53ce3b4b47c720d4bb209255b43fc736c9582435a9eaca4e71f3095aed7" dmcf-pid="HXzbaJZv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헤럴드경제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5/ned/20261015083317118orja.jpg" data-org-width="1280" dmcf-mid="3crOU1oM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5/ned/20261015083317118or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헤럴드경제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835a7ecd810a19c81199752c30c3f5b7eb2c245da49b92cdf49b336d6c0957" dmcf-pid="XZqKNi5THg" dmcf-ptype="general">▶벽 없는 병원, 환자 중심 케어…IHF 총회 ‘과제’= 한편 이 이사장은 IHF 세계병원대회 과제로 벽 없는 병원과 환자 중심의 연속 케어를 제시했다.</p> <p contents-hash="6d37b1cc66d9f1155d86941f8ea2635a95bb20a4ff32178e64e6cde3ddb8d4ce" dmcf-pid="Z5B9jn1y5o" dmcf-ptype="general">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IHF 세계병원대회는 세계 병원계가 축적한 경험과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를 통해 각 지역의 의료 현장에서 더 나은 의료를 제공하자는 취지다.</p> <p contents-hash="fe0df01b2f992cc3c332ee524ddda972b1b6d91659b8c4a5fd7e60040f8fe8b5" dmcf-pid="51b2ALtWYL" dmcf-ptype="general">IHF 세계병원대회에서는 환자 중심 의료를 비롯해 병원 리더십, 저탄소·지속 가능한 의료, 디지털 의료와 AI, 의료의 질과 환자 안전 등이 논의된다.</p> <p contents-hash="861f196dfad1c20ae392ca590116f84b632d9bf0b2d0bff1aed49c9ba85f16e3" dmcf-pid="1tKVcoFYGn" dmcf-ptype="general">특히 의료 AI의 실질적인 성과와 책임 있는 활용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의료 AI의 실질적 성과 창출–기대를 넘어 실제 의료 현장의 변화로’를 비롯해 의료 AI와 병원 운영, 환자 안전, 데이터 활용 등 다양한 세션이 마련된다.</p> <p contents-hash="e64c35adacb7f830897f26b503e5288538a67c9b102814e46f0ceb93a2824db3" dmcf-pid="tF9fkg3GHi" dmcf-ptype="general">이 이사장은 “과거의 병원은 아픈 환자가 방문해 진료받고 퇴원하면 관계가 단절되는 고립된 치료의 성채였다”며 “미래 병원은 디지털헬스케어 인프라를 통해 지역 사회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건강관리 허브’로 거듭날 것”이라고 예견했다.</p> <p contents-hash="c6c11ba5213a62f29ef4b4e27c96b42287956b4406f0a13bca6cf07d846afdef" dmcf-pid="F324Ea0H1J" dmcf-ptype="general">또 “환자는 모바일 기기와 웨어러블 장비를 통해 일상에서도 병원 모니터링과 피드백을 받고, 질병 치료뿐만 아니라 사전 예방과 건강 증진 단계까지 연속적인 관리를 경험할 것”이라며 “병원도 지역사회 1차 의료기관, 요양·재활, 커뮤니티 케어와 연계해 환자의 생애주기 전반을 관리하는 ‘가치 기반 플랫폼’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645c5ebf7e2043ed8a3ef16883e20d6c41b41c5c3c7da62584649983aa2ed8a4" dmcf-pid="3nwsp5LxXd" dmcf-ptype="general">아울러 올해 세계병원대회는 ‘2026 세계바이오서밋’과 동시에 열린다. 세계바이오서밋은 이달 21일부터 22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 정부와 세계보건기구(WHO)가 공동 주최한다. 주요국 보건장관, 국제기구 및 기업 관계자 등 약 8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261bb9b95b08ea9fbdc3c968b4de780f3b102dc9e49c5af5e4db6fcc0690c74" dmcf-pid="0LrOU1oMHe" dmcf-ptype="general">세계바이오서밋에서는 ‘AI가 불러올 바이오헬스 혁신의 확산’을 주제로 AI가 가져올 신기술(New Science), 바이오헬스 신시장(New Market), 지속 가능한 투자(New Finance) 등이 논의된다.</p> <p contents-hash="5da9d6bb76c8023416343298767979b2ffbd00bb0ead62239cf1eeb2daa0f2d3" dmcf-pid="pomIutgR1R" dmcf-ptype="general">이 이사장은 “한국은 선진 의료를 배우는 나라에서 새로운 의료모델을 만들어 세계와 공유하는 나라로 도약해야 한다”며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병원대회가 AI 시대의 글로벌 의료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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