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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전국민 AI 경진대회’ 참가자 356만명 돌파…국민적 AI 축제로 성장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
2026-10-15 16:57:2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목표 200만명 ‘훌쩍’…연내 본선·결선 줄이어<br>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대회 폭넓게 참여<br>국내 AI 격차 줄여 글로벌 AI 경쟁력 기반 다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992BrNhY"> <p contents-hash="e5be59716197bf65659b74ca29c570324d9e64a49499d666f4c5cb304abebc7b" dmcf-pid="Fy22VbmjTW"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을 한글이나 산수처럼 누구나 쓰게 하자는 의도로 올해 처음 연 ‘전국민 AI 경진대회’ 참가자가 반년 만에 356만명에 이르렀다. 당초 목표 200만명을 일찌감치 넘어선 것이다. 학생부터 어르신까지 AI로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쌓아가며 대회별 본선과 결선이 연말까지 이어진다. 국민의 ‘AI 리터러시’(AI 문해력)를 키우고 ‘AI 디바이드’(AI 격차)를 줄여나가며 ‘AI 3대 강국(G3)’의 저변을 다지는 데 집중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18eb9cdfe358efee01b9e768d465137e08d15cfc876a1984e09e31913dea69" dmcf-pid="3WVVfKsA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3월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전국민 AI 경진대회’ 개막식에서 배경훈(맨 앞줄 가운데 오른쪽)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김종국(맨 앞줄 가운데 왼쪽) 국민홍보대사가 서포터즈 등 참석자들과 함께 대회 응원 타월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5/dt/20261015165632581whqt.jpg" data-org-width="640" dmcf-mid="Hg5lSIfz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5/dt/20261015165632581wh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3월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전국민 AI 경진대회’ 개막식에서 배경훈(맨 앞줄 가운데 오른쪽)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김종국(맨 앞줄 가운데 왼쪽) 국민홍보대사가 서포터즈 등 참석자들과 함께 대회 응원 타월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2bfc9b3df618bdb1dc37e9015365236ee8ab9ed491a6344d3976cf5475a876" dmcf-pid="0Yff49OcCT" dmcf-ptype="general"><br> ◇“AI 붐, 대다수 나라 비켜간다”</p> <p contents-hash="67472b18420f749fd918c351c453c4223098914eb64ded62f0c93a07a6ae5bbe" dmcf-pid="pG4482IkWv" dmcf-ptype="general">“좋든 싫든 두렵든 AI는 이미 와 있고, 세계 경제에서 각국의 명운을 가르는 핵심 동력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지난 7일 연차총회를 앞둔 연설에서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AI 붐이 앞선 나라들을 밀어 올리는 동안 “나머지 대다수를 비켜가 세계 경제 불평등이 커질 위험을 키우고 있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7bf6fc1c70be8599ef3577fe3a75c5dda7ad2b8eeda2c82fde561ce08333b322" dmcf-pid="UH886VCECS" dmcf-ptype="general">통계 지표도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난달 21일 낸 ‘글로벌 AI 확산 보고서’에 따르면 올 6월 생산가능인구(15~64세)의 생성형AI 이용률은 선진국 중심 북반구 ‘글로벌 노스’가 28.8%, 개발도상국 중심 남반구 ‘글로벌 사우스’가 16.2%로 나타났다. 그 격차가 12.6%포인트(p)로 지난해 상반기(9.8%p)보다 더 벌어졌다. 이 가운데 한국은 40.6%로 세계 12위에 올랐고, 주요국 중 세 차례 연속으로 상승 폭이 가장 컸다.</p> <p contents-hash="a2472efcc413b71138a234a87614ea4ecb26a00eee077afae7bb92a1788cd175" dmcf-pid="uX66PfhDSl" dmcf-ptype="general">문제는 나라 안의 격차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지난 3월 발표한 ‘2025 디지털정보격차 실태조사’에서 고령층·장애인·저소득층·농어민의 AI 서비스 경험률은 31.9%로 일반 국민(59.4%)의 절반 수준이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지난해 내놓은 조사결과에선 생성형AI를 쓰지 않는 이유로 ‘어려울 것 같아서’(65.2%)가 가장 많았다. AI 모델·서비스와 컴퓨팅 기기·인프라뿐 아니라 이를 활용하는 역량인 ‘AI 리터러시’도 필요한 것이다.</p> <p contents-hash="5941a358c933c7363fee7abe564f628b327d721230cd3fe01626175d353b0316" dmcf-pid="7ZPPQ4lwCh" dmcf-ptype="general">AI리터러시는 AI에 질문해 결과물을 만드는 것을 비롯해 오류를 검증하고 개인정보·저작권을 지키는 것도 포함한다. 그 역량 차이는 일터와 소득으로 옮아가고 있다.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의 지난 6월 14개국 조사에서 AI를 꾸준히 쓰는 일선 직원의 42%는 매주 8시간, 즉 일주일 중 하루치 일을 던다고 답했다. 하지만 전체 응답자 중 교육을 충분히 받았다는 사람은 36%에 그쳤다. 또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는 같은 달 보고서에서 AI 기술을 갖춘 근로자의 임금 프리미엄이 62%까지 올랐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f4b86874db1fc38e46cda0095e837db3be2a51f1972544b247fa46bc737ba946" dmcf-pid="z5QQx8SrSC" dmcf-ptype="general">지난 4월 공개된 미국 스탠퍼드대 ‘AI 인덱스 2026’에서 한국은 주목할 만한 AI 모델 수 세계 3위, 인구 10만명당 AI 특허 2년 연속 1위였다. AI를 만드는 힘은 정상권인데 이를 쓰는 저변은 아직 고르지 않다. 정부가 지난 3월 ‘전국민 AI 활용역량 강화 및 일상화 방안’을 내놓고 그 한 축으로 경진대회를 띄운 배경이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개막식 당시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국가 경쟁력이 좌우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f60d6d1ff93bc45f2d9f0e13e989d6da1642f8067a27b506af9afaa2baab28" dmcf-pid="qxOOIrKp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국민 AI 경진대회’ 로보틱스 챌린지의 초등부 예선에 참가한 학생들이 직접 조립하고 코딩한 로봇으로 산불 구조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5/dt/20261015165633859tqwc.jpg" data-org-width="640" dmcf-mid="X5kOIrKp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5/dt/20261015165633859tq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국민 AI 경진대회’ 로보틱스 챌린지의 초등부 예선에 참가한 학생들이 직접 조립하고 코딩한 로봇으로 산불 구조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6c81c9e57ae12b9e2b500848edd885d3ce883e62b9f0bc9a20d22a6477e21d" dmcf-pid="BMIICm9UyO" dmcf-ptype="general"><br> ◇퀴즈부터 상금 5억 대회까지</p> <p contents-hash="7a966e14e5d7a7859795fda5927e8517fa9f831ba902af3133006dad44b259a3" dmcf-pid="bRCChs2uhs" dmcf-ptype="general">지난 3월 26일 개막한 전국민 AI 경진대회는 과기정통부와 국방부·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 부처는 물론 카카오·LG유플러스 등 기업에서 여는 대회까지 50여개를 연계한 통합 행사다. 하나의 종목으로 승자를 가리는 단일 대회가 아니라 체험·교육·창작·기술 개발을 아우르는 장으로, 총상금은 30억원 규모다. 참가자는 6월 말 100만명, 8월 초 244만명, 10월 둘째 주 현재 약 356만명으로 지속 증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c24a90c9bfff6c84be3cd313422eb9ccb450a7f887ff95bd0636ff7e5509ed6" dmcf-pid="KehhlOV7vm" dmcf-ptype="general">일반 국민에게는 진입 문턱을 낮춘 네 가지 프로그램이 열린다. 대표적으로 ‘클릭온 AI’는 생성형AI 체험부터 코딩·데이터 활용까지 온라인 미션으로 익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15일)부터 11월 25일까지 시즌2가 열리며, 앞서 시즌1에는 약 169만명이 참여했다. 또 ‘AI 퀴즈대회’는 AI 지식과 윤리 등에 대한 퀴즈를 매일 풀면서 배우는 것으로, 11월 28일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골든벨 방식으로 100명이 겨루는 본선이 열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e2c9e2a3d990694efbc906196ed378ac017b7c5acc5a10b12684d100315821e" dmcf-pid="9dllSIfzlr" dmcf-ptype="general">‘AI 활용사례 공모전’은 생활·지역사회·교육·업무의 변화를 이끌어낸 무용담을 찾는다. 세 차례 시즌에서 선정한 우수사례 36건을 대상으로 11월 결선을 추진한다. 아울러 ‘AI 오류찾기’는 생성형AI의 환각이나 왜곡 등을 찾아내 제출하는 챌린지로, 지난달 28일 시작한 시즌3는 11월 16일까지 운영한다. AI의 답을 그대로 믿지 않고 확인하는 습관까지 체험에 담았다.</p> <p contents-hash="9fc6e5d6ccacd60df6890aef7f24af01b53c433a73f0f64fdbe1baa45b109819" dmcf-pid="2JSSvC4qlw" dmcf-ptype="general">미래인재를 위한 무대는 창작과 로봇이다. ‘AI 창작대회’는 동화·음악·그림 등을 만들며 기초교육, 예선, 전문가 멘토링을 거치도록 설계됐다. 본선은 이달 24일 경기 용인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참가자 150명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로보틱스 챌린지’는 로봇을 조립하고 AI를 활용해 과제를 해결한다. 11월 본선으로 기초 트랙은 초등부 15일, 중·고등부 22일, 문제해결 트랙은 21일 개최 예정이며 작품 공모전은 28일 개최를 계획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22df8b89d4c5c47679e19ccdee2d984c7074642d7807cf7e74999b42a9b15cb" dmcf-pid="VivvTh8ByD" dmcf-ptype="general">전문인재 육성은 최고 상금 5억원이 걸린 ‘AI 챔피언’과 대학생 대상 ‘AI 루키’가 맡는다. 전문가와 대학생이 자유주제로 기술·서비스를 개발하는 두 대회에는 지난해보다 약 80% 증가한 총 1124팀, 3611명이 지원했다. 각각 40팀이 결선에 진출해 11월 심사를 앞두고 있다. 일반 트랙과 국내 AI 트랙을 나눠 운영하며 그래픽처리장치(GPU)와 AI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 등 개발 기반을 지원한다. 이밖에 예비교원이 AI 수업을 설계하는 ‘AI 에듀톤’은 이달 30일부터 양일간 제주에서 18팀, 36명 규모의 결선이 열린다.</p> <p contents-hash="be9b91ed6761255e1b8c5d20c81a4714062aca7273390636e2fcf3fcf07307ac" dmcf-pid="fnTTyl6bSE" dmcf-ptype="general">취약계층을 위한 대회도 마련됐다. ‘국민행복 IT 경진대회’는 지난달 15일 장애인·고령층·다문화가족 등 본선 진출자 259명이 AI 문제해결과 디지털 활용 역량을 겨뤘다. ‘리부트 AI 활용대회’는 쉬었음청년과 경력보유여성의 교육·경연을 연계해 사회 재진입을 돕는다. ‘시니어·가족공감 AI영상 제작대회’는 65세 이상 가족 구성원을 포함한 팀이 삶과 세대 공감을 영상으로 표현하는 행사로 이달 24일 결선이 열린다. 수상자들은 12월 11일부터 사흘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전국민 AI 페스티벌’ 무대에 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ee1df2f2dffa6a4c5d38a6d26cb8ad1bc780d8e7b18a0baf59cbbb408da3a3" dmcf-pid="4LyyWSPK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5월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전국민 AI 경진대회’ AI 챔피언 기술워크숍에서 본선 진출팀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선 대회 평가 기준 안내와 국산 AI 모델 활용법 소개, 맞춤형 기술 상담 등이 진행됐다. 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5/dt/20261015165635154oxuo.jpg" data-org-width="640" dmcf-mid="Z74ReQyO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5/dt/20261015165635154ox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5월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전국민 AI 경진대회’ AI 챔피언 기술워크숍에서 본선 진출팀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선 대회 평가 기준 안내와 국산 AI 모델 활용법 소개, 맞춤형 기술 상담 등이 진행됐다.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7470265a598e8ee20ffc38cd1a10f32481be27ae137cca20e2119fe43e4dce" dmcf-pid="8oWWYvQ9vc" dmcf-ptype="general"><br> ◇‘참가 규모’ 다음은 ‘실질적 활용률’</p> <p contents-hash="9ee10ea72281bcb2a3311eada6da1e9432ecefb8b57adc995cc2a62bc476fd5d" dmcf-pid="6gYYGTx2CA" dmcf-ptype="general">대회의 또 다른 축은 국산 AI다. AI 챔피언·루키에는 LG AI연구원·업스테이지·NC AI·SK텔레콤·KT의 국내 모델만 쓰는 ‘국내 AI 트랙’이 신설돼 409개 팀이 지원했다. 우수 성과에는 과기정통부의 실증 지원과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연계 등 후속 성장 경로도 마련한다. 국민의 사용 경험을 늘리는 과정이 국내 기업의 서비스 확산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7e413f92949281976436dc8c9ef730389186f673ea4995e77a76881d483349ba" dmcf-pid="PaGGHyMVhj"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가 참가자 수를 넘어 다음으로 바라보는 것은 활용률이다. 지난 3월 발표된 ‘2025 인터넷이용실태조사’에서 44.5%였던 생성형AI 경험률을 올해 60% 이상으로, 60대(14.3%)와 70대(4.9%)는 각각 20%, 10%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대회를 매년 200만명 이상, 5년간 1000만명이 참여하는 국민 AI 축제로 키운다는 방침이었는데, 현 추세는 훨씬 폭넓은 참여가 기대된다.</p> <p contents-hash="ad15237517d81b9783e0300afa8bde3e4f563bd4bf4fe4866b85e47975c6b78a" dmcf-pid="QNHHXWRfTN" dmcf-ptype="general">앞으로의 과제는 체험을 일상적인 활용으로 정착시키는 데 있다. 참여 규모와 함께 재참여율, 취약계층의 역량 향상, 취·창업 성과를 살피고 지역 교육과 후속 지원을 연결해야 한다. 한 번의 체험이 실제로 꾸준한 활용으로 이어지는지, 국민 AI 리터러시 역량 향상으로 장차 AI 디바이드 극복에 다가섰는지 등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개선해 나가야 한다. 단순히 AI를 쓰는 것을 넘어 잘 쓸 수 있도록 하는 훈련, 대회로 생긴 관심을 ‘AI디지털배움터’ 같은 상시 교육으로 연계하는 일도 남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87e995831c18a872b2908ec98999e8a4760e38d18e4d89fd1179b9ecdd1aeb" dmcf-pid="xjXXZYe4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국민 AI 경진대회’ AI 창작대회 예선에서 초등학생 참가자들이 생성형AI로 동화·동요 등을 만들며 궁금증을 풀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5/dt/20261015165636468lsnd.jpg" data-org-width="640" dmcf-mid="5CIyWSPK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5/dt/20261015165636468ls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국민 AI 경진대회’ AI 창작대회 예선에서 초등학생 참가자들이 생성형AI로 동화·동요 등을 만들며 궁금증을 풀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f9ba458db0823712947ee5688ebfff7c37bc50f621b49d7b0b57db8cd0fec2" dmcf-pid="ypJJiRGhWg" dmcf-ptype="general"><br> 누구나 일상이나 일터에서 AI로 성취를 경험하고 다시 도전하는 기반이 쌓일 때, 일상에 뿌리내린 AI 활용역량은 격차 해소와 국가 경쟁력을 함께 높이는 마중물이 될 수 있다.</p> <p contents-hash="03dbdf09663d3e353e3abcf2c11c37c3050e61e05ac41b6aefb832c7ef9bb6b0" dmcf-pid="Ww3301oMCo" dmcf-ptype="general">이도규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올해 첫발을 뗀 ‘전국민 AI 경진대회’가 뜨거운 국민적 관심 속에서 목표를 크게 웃도는 성과를 거뒀다”며 “내년에는 누구나 집, 학교 등에서 손쉽게 도전할 수 있는 온라인 챌린지형 대회를 신설해 문턱을 더욱 낮출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2c664baab2903369d75c82141a955431031906cd2302920035ac4e73f9bd110" dmcf-pid="Yr00ptgRTL" dmcf-ptype="general">이 실장은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참여를 두텁게 이끌어내 AI 격차를 해소하고, 도전하는 청년들이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국민 AI 경진대회’를 명실상부한 국민적 AI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781108d0392d49bcfd49089c41f764fb03763d62bb34ba45d7a2e8f5fd28e3" dmcf-pid="GmppUFae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 클릭온 AI 시즌2’가 15일 개막한다. 시즌1보다 10개가 늘어난 총 4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5/dt/20261015165637817oswx.png" data-org-width="500" dmcf-mid="1AzzqUcn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5/dt/20261015165637817osw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 클릭온 AI 시즌2’가 15일 개막한다. 시즌1보다 10개가 늘어난 총 4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e614613baf683d54cc5bbde99e1276b702080cb26e3d1cc9e80d46f457ed4f" dmcf-pid="HsUUu3Ndhi" dmcf-ptype="general"><br> 팽동현 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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