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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이정현 "李 공소취소의 '공'도 꺼낸 적 없다…정치검사? 동의 못해"(종합2보)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7
2026-10-22 19:37:3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행, 국회 공소청 본청 국정감사서 발언<br>"李 사건 공소취소 검토한 바 없다" 일축<br>"국무회의 배석 '중립성 우려' 전달할 것"<br>"尹, '자백 안 하면 기소해 고통받게 하라'"<br>"檢 조직에 가장 큰 악영향은 尹·한동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4FN6OV71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393263f0842a13c76e66825947d62ef672041d5423400f64c9d15eefb0a3e1" dmcf-pid="183jPIfz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이정현 검찰총장 직무대행(공소청 차장검사)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공소청 본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6.10.22. jhope@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2/newsis/20261022192826634kbye.jpg" data-org-width="720" dmcf-mid="YpI43i5T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2/newsis/20261022192826634kb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이정현 검찰총장 직무대행(공소청 차장검사)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공소청 본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6.10.22. jhope@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16556af2e0c16e836b5ecaf6df8e2d73ef3bf1a1c4821c680adf99c92070a8" dmcf-pid="t60AQC4q1x"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권지원 기자 = 이정현 검찰총장 직무대행(공소청 차장검사)이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검찰미래위) 산하 진상조사단 결과를 토대로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취소를 이끌 것이라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진상조사 과정에도 일절 개입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6342fab4f7fbdf42a0292b119f44a2e81b8257d83b13fdeef72a8515e2136dd5" dmcf-pid="FPpcxh8BYQ" dmcf-ptype="general">이 대행은 2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공소청 본청(전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다른 광역 또는 지방공소청장에게 관련 사건을 수사하고 공판 관여를 하고 있는 공소청장한테 공소취소를 검토하라고 지시하거나 협의하신 적 있느냐"는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공소취소의 '공' 자도 꺼낸 적이 없다"고 답했다.</p> <h3 contents-hash="a6a73fb6231707edaf821acf5c49d2b23aeba75c83912ba4091900d6758d100e" dmcf-pid="3QUkMl6b1P" dmcf-ptype="h3">'李 사건 공소취소'설 일축…"검토한 바 없다" </h3> <div contents-hash="8d20d89032eaf0f924aa8570a0e6674b649b1a70842a80418570ff14e82961f6" dmcf-pid="0RzwdTx2X6" dmcf-ptype="general"> 이 대행은 이날 국감에서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의혹을 둘러싼 논란을 일체 부인했다. '진상조사단 조사 대상이 1심에 있는 것들만 문제 삼고 있다. 공소취소 하겠다는 것 아니냐'는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 물음에도 "검토한 적 없다"고 답했다. </div> <p contents-hash="e26e0f48dd04116af83ddd4e15ba9a383ae6a82dd3d1dbd1a9778dd5b8e7ff62" dmcf-pid="peqrJyMVY8" dmcf-ptype="general">이 대행은 "당시 도어스테핑 과정에서 답변한 내용은 진상조사단에서 절차가 진행 중이라 결과를 지켜보겠다는 차원의 원론적인 입장을 밝힌 것"이라면서 "국회뿐만 아니라 모든 자리에서 제가 어떻게 감히 가정적인 사항을 전제로 한다, 만다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냐"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00d1bb74b75b7c6ec8671ac5cee77e18452eb4fa4d3eba054dc1b7fe3b39f87" dmcf-pid="UdBmiWRf14" dmcf-ptype="general">다만 '위법성을 찾지 못했다고 보고된 게 맞냐'는 곽 의원 질의에는 "진상조사가 진행 중인 상황이라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답변드리기 곤란하다"고 답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3c8beb0b01d81294516ed6c2db4136eae64804a82085f3223147a44cd379f0" dmcf-pid="uJbsnYe4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이정현 공소청장(검찰총장) 직무대행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공소청 본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0.22. jhope@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2/newsis/20261022192826762smfq.jpg" data-org-width="720" dmcf-mid="GOA7W8Sr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2/newsis/20261022192826762sm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이정현 공소청장(검찰총장) 직무대행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공소청 본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0.22. jhope@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45ba17631b1a24792e15d24a39c6b91b0e4fc93fafc3e00fa42019b7214b34" dmcf-pid="7iKOLGd8GV" dmcf-ptype="general"><br> 이 대행은 "(미래위 조사단은) 검사의 명예를 걸고 하고 있고 저도 일체 진상조사 과정에 개입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보고도 서면으로만 받고 일체의 접촉 자체도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재차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f0c0dd95fb7a04408bf20f901c3c03539ca89d693993ce0ed3bcd9f0e36f706" dmcf-pid="zn9IoHJ652" dmcf-ptype="general">검찰총장 대행의 국무회의 참석을 둘러싼 논란에는 "공소청장이 국무회의 참석함으로써 공정성과 중립성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는 말씀을 법무부를 통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면서도 "여러 차례 걸쳐서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지만 단 한 차례도 구체적인 사건에 대해서 언급한 바도 없으며 언급할 생각도 없다"고 강조했다.</p> <h3 contents-hash="271ed721006abc5b27305a6c86b558f6179c8371bbf1d01859703296d02cff7b" dmcf-pid="qL2CgXiP19" dmcf-ptype="h3">文 뇌물 혐의 사건에…"뼈 바르는 수사"</h3> <div contents-hash="e804d995d5b685871ced41ccf0ab79c0c52526c1959fdae49b567aa283f3b3f3" dmcf-pid="BoVhaZnQ5K" dmcf-ptype="general"> 이 대행은 문재인 전 대통령 일가 관련 과거 검찰의 수사를 두고 "뼈를 발라내는 수사 아닌가 싶다"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a662e04b14a451ce7ece3905fa596ee07659b91b3f6e191e8d4f263e7ebb2f1c" dmcf-pid="bgflN5LxYb" dmcf-ptype="general">이날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검찰이 수사 과정에서 문 전 대통령의 친인척과 주변인을 상대로 무리한 압수수색과 출국금지 조치를 취했다며 "이게 정상적인 수사냐"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3a92b81785d977efd5e4bb614b2dfdac35dc832045385db32dc7aeec61b90215" dmcf-pid="Ka4Sj1oM1B" dmcf-ptype="general">전주지방공소청(옛 전주지검)은 지난해 4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혐의로 문 전 대통령을 불구속 기소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상직 전 의원이 실소유한 타이이스타젯에 자신의 옛 사위 서씨를 채용하게 한 뒤 2018년 8월부터 2020년 4월까지 급여와 이주비 명목으로 약 2억1700만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p> <div contents-hash="c47612511b527faf366c952efd5825e88cb8b314e9239a626dbd7e8b4456d3ba" dmcf-pid="9N8vAtgRZq" dmcf-ptype="general"> 이 대행의 '뼈를 발라내는 수사' 발언에 대해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공소유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발언 철회를 요구하자, 이 대행은 "표현에 과도한 부분이 있었다고 한다면 그 부분은 오해의 소지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한발 물러섰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f98b65549ed0ba822c3abab013b81c1018028d31509fd41ab2e4eb5e1cb354" dmcf-pid="2j6TcFae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이정현 공소청장(검찰총장) 직무대행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공소청 본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0.22. jhope@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2/newsis/20261022192826890dpms.jpg" data-org-width="720" dmcf-mid="XBpcxh8B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2/newsis/20261022192826890dp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이정현 공소청장(검찰총장) 직무대행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공소청 본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0.22. jhope@newsis.com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27191c94404e4ca70838ad861f31ad7b6aa8f939058ab0b872319f9420b0bfb4" dmcf-pid="VAPyk3Nd57" dmcf-ptype="h3">"정치검사 동의 불가…尹·한동훈, 조직 악영향"</h3> <div contents-hash="b0edb01b2e9ea85608754f78d76ea08ec44db1ce3aaf75528dea395a755d1fcd" dmcf-pid="fcQWE0jJtu" dmcf-ptype="general"> 자신을 향한 '정치검사'라는 야권의 지적에 대해 동의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과거 '윤석열 검찰 라인'을 제거하기 위해 '채널A 검언유착 의혹' 사건에 일조한 것 아니냐는 야당 의원의 지적에 이 대행은 "지금까지 검사 생활 29년 넘게 해오는 동안 흑을 흑이라고 생각했고 백을 백이라고 생각했을 뿐"이라며 "흑을 백이라고 판단하고 업무 처리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70ca3518ce305774a9a10546920b02e124d42c5b2cd8d15da2ac007e0060ec49" dmcf-pid="4GDbXxWIXU" dmcf-ptype="general">이어 "능력이 부족해 사건 실체를 제대로 밝혀내지 못한 부분은 겸허히 받아들이지만 '정치검사'라는 말에 전혀 동의할 수가 없다"면서 "정치검사였으면 당시 윤 총장한테 붙어서 정치 입문하는 게 누가 봐도 예상되는데, 어떻게 그 불이익을 예상하면서 제가 3년6개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생활을 했겠느냐"고 반문했다.</p> <p contents-hash="7ff1eaf33f45ffc376fb60ade868715a04a777f5b5b723b5e70807706db47fb1" dmcf-pid="8HwKZMYCYp" dmcf-ptype="general">이 대행은 2020년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 재직 시절에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이동재 전 채널A 기자가 연루된 '검언유착 의혹'을 수사 지휘했다. 당시 한 의원은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이 전 기자는 재판에 넘겨졌지만 2023년 1월 무죄 판결이 확정됐다.</p> <p contents-hash="a6bbaf22654c75972a419b83da214076c1270be65d30c886b83ad4e67a7048da" dmcf-pid="6Xr95RGhX0" dmcf-ptype="general">윤석열 전 대통령이 검찰총장 시절 부적절한 수사·기소 지침을 내렸다고 주장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79175665af21cea8edd02f02b2b9ee2da2e1b05eba29bdb6c95a28f577464f9" dmcf-pid="PZm21eHl53" dmcf-ptype="general">이 대행은 "윤 당시 총장께서 '사건이 애매하고 반성, 자백하지 않는 사건 기소해서 3년씩, 5년씩 재판받게 하고 물적, 경제적, 심리적으로 고통받게 해야 한다'는 취지의 말씀을 하신 것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면서 "그런 연장선상에 있다 보니까 지금 말하신 여러 사건들이 벌어지고 '먼지털이식' 수사가 이루어진 것 아닌가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30c19d28d06c5a7fe7e7a010ffe12d992f740614d483401c08bbd16d60ad2ae" dmcf-pid="Q5sVtdXS1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많이 반성하고 뼈를 깎는 성찰과 함께 다시는 그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각별히 유념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b34aee26f285d6cc9c04b6156b9e1fadd9b5a4987092c64f588a3ac5557f5f3" dmcf-pid="x1OfFJZvHt" dmcf-ptype="general">윤 전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검찰 조직에 가장 큰 악영향을 끼친 인물으로 지목했다. 이 대행은 "저희 조직에 가장 악영향을 끼쳤던 분이 윤 전 대통령이고, 두 번째는 방금 거명하신 한 의원 아닌가 싶다"고 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e052c800ef924d0d0c388052ddabe2db81a96f787e6544f002d36a8271dd1f" dmcf-pid="yL2CgXiPX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이정현 공소청장(검찰총장) 직무대행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공소청 본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0.22. jhope@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2/newsis/20261022192827031fnwq.jpg" data-org-width="720" dmcf-mid="Z82CgXiP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2/newsis/20261022192827031fn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이정현 공소청장(검찰총장) 직무대행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공소청 본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0.22. jhope@newsis.com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9577e7afd3e7d1178448d6255fc5dfaeebe34850483e00e61bfa4464a2c295f7" dmcf-pid="WoVhaZnQZ5" dmcf-ptype="h3">한동훈 '金 계획서 유출' 의혹에는 "수사 협조"</h3> <div contents-hash="27986831b912f91a2c2cf4605d0fc1c604d89ea92e5118fc7cc3aa18470c173f" dmcf-pid="YgflN5LxXZ" dmcf-ptype="general"> 한 의원의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건 기소 계획서' 유출 의혹에 대해서는 "결국 진상 확인이라는 것은 당사자의 동의를 전제로 하고, 현직자에 한해서 할 수 있어 물리적 한계가 있다"면서 "결국 수사를 통해서 밝혀져야 될 거라고 판단되고 수사에 대한 협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9cf22403ac13701b7ac5f0e41555d93d62f43226440ef56f4ba5b4b71cb8b85" dmcf-pid="Ga4Sj1oM1X" dmcf-ptype="general">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다른 수사기관에 책임을 떠넘기는 것이 아니냐고 지적하자, 이 대행은 "포렌식을 포함해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철저히 확인 중에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bfddeb11e10359c70c5239f5d51220f909cd5fe435098562213c93a285cfd53" dmcf-pid="HN8vAtgRZH" dmcf-ptype="general">'홈플러스 사태' 관련 MBK파트너스 경영진 수사 사건에 대해서는 "국민적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사건인데다가 피해액이 6000억 원 가까이 되고, 피해자가 다수 양산된 사건"이라면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사건 처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처리할 예정"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b34c964ebb61568b0d3100d848314956f4c58bf698eb4ae3069749f142b9432" dmcf-pid="Xj6TcFae1G"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leakwo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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