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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김정은, 中에 북미 대화 의중 전달한 듯…APEC 전후 주시"(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20
2026-10-29 16:57:37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가정보원 "中에 조언 구했을 가능성…최선희·왕이 밀착 대화"<br>김주애 실명 첫 확인…"후계 내정 공고화 단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cBmwV75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cd1e30ae590b342c6aba0e271efd3b415188bfd8995817b86c15eb69c04137" dmcf-pid="zMkbsrfz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24일 중국 단둥을 방문하고 복귀하는 길에 신압록강대교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왕후닝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전국위원회 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9/NEWS1/20261029164757065jkqp.jpg" data-org-width="1400" dmcf-mid="UDL0ANzt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9/NEWS1/20261029164757065jk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24일 중국 단둥을 방문하고 복귀하는 길에 신압록강대교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왕후닝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전국위원회 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d16eb2b1bc84e8fc13900dba8a4b266cd1caeffc994b7ac70e240b52fe7ae5" dmcf-pid="qREKOm4q12"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한상희 윤주현 김예슬 기자 = 국가정보원은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최근 중국을 방문해 북미 대화에 대한 북한의 의중을 중국 측에 전달하고 중국의 역할을 요청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29일 분석했다. 또 북미가 아직 대화의 접점을 찾진 못했지만, 오는 11월 18일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전후로 대화 국면이 조성될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1287b183f9c65c6f4b91b436bbb3d8666cea4e7e352a16de608082a3f1d4bdc" dmcf-pid="BAvRHYnQG9" dmcf-ptype="general">국정원은 이날 국회 정보위원회의 비공개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보고했다고 여야 간사인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전했다.</p> <h3 contents-hash="bf0448889bb1b3238f84a5e8525cf67630021416c62b4435c74c690cb1d4e1be" dmcf-pid="bcTeXGLx1K" dmcf-ptype="h3">외교라인 중심으로 수행원 꾸려 방중…"北의 대화 움직임 포착"</h3> <p contents-hash="2ffd9bdac65e239deb5e1fdb7f1e21a52199c1d1ef8ba914c5998de0f1eca5d7" dmcf-pid="KkydZHoMtb" dmcf-ptype="general">국정원은 지난 24일 김 총비서의 당일치기 방중이 표면적으로는 '항미원조'(중국의 한국전쟁 참전을 의미) 기념일 76주년을 계기로 한 것이지만, 실제로는 북미 대화와 관련한 북한의 입장을 중국에 전달하려는 목적이 있었을 가능성을 주목했다.</p> <p contents-hash="8cef62fb1b9f094114a411e899e544ecd63cf10a418b11454899f862445de6a7" dmcf-pid="9EWJ5XgR5B" dmcf-ptype="general">특히 김 총비서의 방중 수행단이 군부나 경제 담당 인사보다 외교라인 중심으로 구성됐다는 점을 이 같은 분석의 주요 근거로 제시했다. 항미원조 기념행사라는 성격과 달리 군부 인사들이 동행하지 않았고, 최선희 외무상 등 외교 담당 간부들이 수행단의 주축을 이뤘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a4eaf74b230f96c62919c466bdb4f640f8261cfc4c4eaf34979366846c9025f1" dmcf-pid="2DYi1ZaeXq" dmcf-ptype="general">중국 측에서도 왕이 외교부장 등 외교라인 인사들이 주로 참석했다. 노동신문 등 북한의 관영매체 보도에서 최 외무상이 왕 부장과 밀착해 대화를 나누고, 최 외무상보다 서열이 더 높은 조용원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가 최 외무상에게 자리를 양보한 장면도 국정원이 주목한 대목이다.</p> <p contents-hash="5d889409ce6bcf0b7a2dbebca2684990539f0e037c5faf1ed67c2813f8244148" dmcf-pid="VwGnt5Ndtz" dmcf-ptype="general">유영하 의원은 "김 총비서가 중국에 북미 대화에 대한 의중을 전달하고 중국의 역할을 요구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국정원의 분석"이라며 "다만 국정원이 어떤 사실관계를 확인한 것은 아니고 여러 정황을 종합한 추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42316b164249d21277ab7eedaee2bf091f8563013ed06e492e3cc127bd53e49" dmcf-pid="frHLF1jJ57" dmcf-ptype="general">유 의원은 이어 "중국에 북미 대화와 관련해 조언을 구했을 가능성도 있다"면서도 국정원은 실제 북미 대화 과정에서 중국이 수행할 역할이 크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139d7ef3e9a56363e49be6a83bcb9c1e3900f47209e4c84c2520257bc6ce5ab" dmcf-pid="4mXo3tAi5u" dmcf-ptype="general">국정원은 김 총비서가 신압록강대교를 건너 중국 단둥을 방문한 것 자체에도 의미를 부여했다. 북중 정상회담이 약속된 상황이 아니라는 점에서 김 총비서가 직접 움직이지 않아도 되는 일정이었다는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김 총비서의 방중이 '항미원조 기념' 외에 별도의 목적이 있었을 것이라는 게 국정원의 판단이다.</p> <p contents-hash="4ade91f114c891dafb9de5b6fb3dd910326012a56a55d75149da1f5c8488b4ee" dmcf-pid="8kydZHoMtU" dmcf-ptype="general">국정원은 북미 대화 동향과 관련해서는 아직 양측이 소통의 접점을 찾지 못한 상태라고 평가했다. 다만 북한 측에서 대화를 염두에 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APEC 정상회의 전후 북미 대화 국면으로 전환될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고 보고했다.</p> <p contents-hash="a3881727c4b8c34ea3101ceba50a5717b5e48eb87a5e91756d3c0c23570c9ce2" dmcf-pid="6EWJ5XgRZp" dmcf-ptype="general">윤건영 의원은 "국정원이 북측의 움직임을 포착하고 있고, 몇 가지 구체적인 동향을 예시로 들면서 국면 전환 가능성을 분석하고 있다"며 "다만 구체적인 내용은 정보 사안이어서 공개가 제한된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5383b28233c799e90cf44967259d56b94be8fdca22b339d40516be4d68b309a" dmcf-pid="PDYi1ZaeZ0" dmcf-ptype="general">국정원은 김 총비서의 방중 당시 중국 측 영접 인사가 당초 리창 국무원 총리였으며, 갑작스럽게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으로 교체됐다고도 보고했다.</p> <p contents-hash="24848a4c1954e9a244e29c10425fb95b3afd6ca1c8eed0b10d9781a78b0f4ab9" dmcf-pid="QwGnt5NdZ3" dmcf-ptype="general">국정원은 첩보를 통해 리창 총리가 김 총비서를 영접할 것으로 파악했지만, 지난 26일 개막한 중국 공산당 제20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5중전회) 등 중국 측 사정으로 왕 주석으로 교체된 것으로 판단했다. 현지 행사 관계자들조차 김 총비서 도착 전까지 리창 총리가 영접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a2a36c01df03a12e1310eaa7d3d50d4ef80e81c050d18b706f6e61eb3f76280" dmcf-pid="xrHLF1jJ1F" dmcf-ptype="general">국정원은 왕 주석이 지난 2018년 김 총비서의 첫 방중 당시 북중 정상 간 가교 역할을 맡았고 올해 7월 방북해 김 총비서와 면담한 전례가 있다는 점에서 중국이 북한을 예우하기에 적합한 인사를 내세운 것으로 분석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d1a3108d768869551ccd2aadf3591de6a977f8a4f1c43db6a54641bc0a1591" dmcf-pid="ybd1gLpX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딸 주애.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9/NEWS1/20261029164759788ihhb.jpg" data-org-width="1400" dmcf-mid="u2d1gLpX5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9/NEWS1/20261029164759788ih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딸 주애.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37b4e6977a7c96b262d36d7a9e493b578ba1f17e483607ffb572abb7409f1437" dmcf-pid="WKJtaoUZH1" dmcf-ptype="h3">김주애 실명 처음으로 공식 확인…"후계 내정 공고화, 군 지도자 서사 구축"</h3> <p contents-hash="717e63834a53c4f7c1714e6d3db8f891d492cd82211fabe79ce4065a19fab456" dmcf-pid="Y9iFNgu5t5" dmcf-ptype="general">국정원은 이날 처음으로 김 총비서의 딸 이름이 '김주애'가 맞는다고 공식 확인했다. 그간 북한의 관영매체가 주애의 이름을 공식적으로 언급한 적은 없다.</p> <p contents-hash="f1f77112fca4a7cc16cb8abc30de8cea5cc57912e585389b2dccbd8de6b20fac" dmcf-pid="G2n3ja71YZ" dmcf-ptype="general">유 의원에 따르면 이종석 국정원장은 '김주애가 본명이 맞느냐'는 한 의원의 질문에 "김주애가 실명이 맞는다"라고 답했다. 김주애의 후계 구도가 현재 어느 단계에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후계자 내정 단계가 공고화되고 있다고 분석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0dfbc700530ea0115d30847ba408f6fa749c1d9fc89b72fae6230f476946102" dmcf-pid="HFfvxPGh5X" dmcf-ptype="general">국정원은 2022년 김주애가 처음 등장한 이후 진행된 공개 활동을 시계열적으로 분석한 결과, 후계자 위상을 단계적으로 각인시키고 있다고 평가했다. 주민들이 김주애를 후계자로 받아들일 수 있게 수용도를 점차 높이려는 전략이라는 판단이다.</p> <p contents-hash="db063ff935b048d8d14a661d0c5b5e15d1a1f095d02813430c5f1f52bbad87b5" dmcf-pid="X34TMQHl5H" dmcf-ptype="general">특히 김주애의 군사부문 활동이 60%에 달하고, 군 행사에서만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하는 등 '군 지도자 서사'를 구축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핵·미사일 분야에서는 실무에 관여하는 듯한 모습도 연출하고 있다고 보고했다.</p> <p contents-hash="103d8c30952a3f85306dc8c189b011154d39d2f7de3136a083da66d37a943831" dmcf-pid="Z08yRxXS5G" dmcf-ptype="general">북한의 군사 동향과 관련해서는 핵물질 증산 등 핵전력 증강에 집중하는 동시에 재래식 전력도 강화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사거리별 화력 체계를 보강하는 가운데 '탄도미사일급'인 600㎜ 초대형 방사포 등의 전방 배치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a7ff590e88fe6e5236c08b92826a6e14d221b74c2d2262b61ed57b9b4247aa2" dmcf-pid="5p6WeMZvXY" dmcf-ptype="general">극초음속미사일 기술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으며, 최근 단행한 극초음속미사일 시험발사에서는 탄두부 경량화로 기동성 증대를 도모한 것으로 판단했다. 다만 기술 완성도는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구축함·순양함 건조 추진과 함께 동·서해안 일대에서 해군기지의 신설 동향도 식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5564cfb87a5217f4241dd1e04a65f0d750416efaa15752f0546c7dc3cd26422" dmcf-pid="1UPYdR5TYW" dmcf-ptype="general">북한 내부적으로는 김 총비서가 김여정·조용원·최선희·박정천 등 핵심 인사들의 확고한 지위를 바탕으로 체제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6a11419cde266a796d74109aa3733992b293ba4682545f6e41cd6f4f0eedd3b4" dmcf-pid="tuQGJe1y1y" dmcf-ptype="general">북한은 지난 6월 말 발생한 군 총정치국에서의 대형 비리 사건을 계기로 시작한 군 부정부패 사정작업을 당·정 간부들로 확대해 4개월째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 당 세포비서대회 준비 동향도 포착되는 등 내부적으로 사상무장과 기강 확립에 집중하고 있다고 국정원은 평가했다. </p> <p contents-hash="419708d239d1b9f833e4d0b60e756d8185b6e9be46751307b51ea8b6f485e069" dmcf-pid="F7xHidtW1T" dmcf-ptype="general">북한은 또 정보기관을 국가정보국과 정찰정보총국이라는 양대 축으로 재편하며 대외·전략정보 기능을 확대하고 있다. 국방산업 분야의 인공지능(AI) 기술 육성을 위해 관련 기관들을 총괄하는 조직도 신설했다고 국정원은 밝혔다.</p> <p contents-hash="ea016834eb85d45afe895e5c6f9d4b6cb333d22f1b0f1384bf689756d4bb93d3" dmcf-pid="3zMXnJFY5v" dmcf-ptype="general">김 총비서의 건강에 대해서는 최근 공개활동 등을 분석해 기본 건강 수치가 정상 범위에서 관리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고지혈증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고했다.</p> <h3 contents-hash="bebe836d1da2b9448bd6fafcdfdb05439d0ca6224d6f3759421bd33929b207a5" dmcf-pid="0qRZLi3GtS" dmcf-ptype="h3">"정동영 '구성 핵시설' 발언 이후 美 위성 영상 등 일부 정보 제공 제한"</h3> <p contents-hash="be179375cdb18065cd164cc54f98e1dce8b450a78daf2d50231e5ef956742c63" dmcf-pid="pKJtaoUZGl" dmcf-ptype="general">한미 관계와 관련해서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구성 핵시설' 관련 발언 이후 미국의 정보 제공이 일부 제한됐지만, 그 밖의 정보 협력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c6f945056c0d1685e707deb84fa85f8306988a9658fc74b7e8791f3254c413f" dmcf-pid="U9iFNgu5Gh" dmcf-ptype="general">유 의원은 제한된 정보가 미국의 위성 영상 정보 가운데 극히 일부에 해당하며, 국정원이 보유한 정찰자산으로 부족분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de182fb1080b9a6ceafedc9b7a03dd3bb22a31f6150eb146959086c142f6959" dmcf-pid="u2n3ja71YC" dmcf-ptype="general">윤 의원도 국정원이 '그 이외의 부분은 한미 간의 정보 협력이 원활하게 잘 되고 있고 그 어느 때보다도 잘 되고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정 장관의 구성 관련 발언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한 적이 없다고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bddf1225847d54cfbe442499021b1528bb9b672be40eae047a9ea6cf648558c" dmcf-pid="7VL0ANzt1I" dmcf-ptype="general">국정원은 여권 인사들의 미국 비자 발급 문제를 한미 관계의 '충돌'로 보는 해석에도 선을 그었다. 유 의원에 따르면 미국의 입국 절차가 전반적으로 까다로워진 데 따른 문제라는 것이 국정원의 설명이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bcb1e25bde3ae6ff044514084355649108f1f051e8c7c6cd261a8cee0e9f8ae5" dmcf-pid="zfopcjqFXO" dmcf-ptype="general">비자 문제로 이종석 국정원장의 미국 방문이 거절됐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서도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미국 측의 초청을 받았다가 이란 전쟁 등 대외 여건을 고려해 일정이 취소된 것이라는 게 국정원의 설명이다.</p> <p contents-hash="804678dd9c6bd03621e0d08ca0fb17afcf036a393323993d9b3c64d9f5c8540f" dmcf-pid="q4gUkAB3Ys" dmcf-ptype="general">angela0204@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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