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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張 연임도전에 吳·韓 '대리주자' 세울까…차기 전대 벌써 시선(종합2보)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0
2026-11-01 16:27:41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장동혁·오세훈·한동훈, 보수 주도권 경쟁에 차기 당권 향배 조기 관심<br>내년 4월 내지 8월 개최 전망 속 김기현·윤상현·非張非韓 중진그룹 주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slW4yO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0a4bbdb1cb453fae4041cfbdc7b0ff4a65776cf866ba9e239816b3eb7036ff" dmcf-pid="qjOSY8WI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사 나누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 (서울=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2026 국민공공정책포럼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2026.6.16 [국민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1/yonhap/20261101162632045pryn.jpg" data-org-width="1200" dmcf-mid="p6FubAB3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1/yonhap/20261101162632045pr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사 나누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 (서울=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2026 국민공공정책포럼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2026.6.16 [국민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74eb54920f09dc758b835f656c14f41d1b8a1fdca29f4e48c36085f67e565f" dmcf-pid="BAIvG6YC1q"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권희원 노선웅 조다운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항소심 무죄로 생환한 이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오 시장, 무소속 한동훈 대표 간 보수 진영 내 주도권 경쟁이 점화하면서 국민의힘 차기 전당대회에도 1일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9f336be369c766a17e7420d43d9e4a31f4b9a9756e0039f3c0f620267f8382be" dmcf-pid="bcCTHPGh5z" dmcf-ptype="general">차기 당 대표가 2030년 대선을 앞두고 진행되는 2028년 총선의 공천권을 행사하는 만큼 노선과 지지 기반 등에서 차이를 보이는 세 사람이 직·간접적으로 대결을 벌일 수밖에 없다는 관측에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025cbced69addce217f61041c26917a051666a4289a268232aea34cab482da" dmcf-pid="KkhyXQHl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화하는 장동혁-오세훈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한반도 심포지엄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6.26 dwise@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1/yonhap/20261101162632208ydri.jpg" data-org-width="1200" dmcf-mid="UiFubAB3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1/yonhap/20261101162632208yd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화하는 장동혁-오세훈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한반도 심포지엄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6.26 dwise@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f004939d079c132800df50a92258cacd670029452fcdfb39e8539072483ccc" dmcf-pid="9amhyfTs5u" dmcf-ptype="general"><strong> 張 연임 도전에 吳·韓 대리주자 세우나…당내 움직임 주목</strong></p> <p contents-hash="b2fbd935df5ae89d189c5c2d67bfe38897e030965ccc1e09e825671c31a8934e" dmcf-pid="2NslW4yOYU" dmcf-ptype="general">특히 장 대표의 연임 도전이 확실시되면서 오 시장과 한 의원의 움직임도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b0bfebe8bda8b1d89ff8e3f7896dfdbdcb20ed98d0ecf14422008ab81199e3ca" dmcf-pid="VjOSY8WIGp" dmcf-ptype="general">일단 한 의원의 경우 '개혁 보수 연대'에 방점을 맞추며 복당 논의에 불을 댕길 시점을 신중히 살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9d071203518a23dcf64a14dca67ce9004603f3ec4327e522f0cd525200f636e0" dmcf-pid="fAIvG6YC50" dmcf-ptype="general">친한계 한 재선 의원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한 의원을 복당시키도록 일단 노력은 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b7b07cb3c7531a192940ed65186884075cecd8701e20930fc006309d5e05499" dmcf-pid="4cCTHPGh13" dmcf-ptype="general">다만 장 대표 체제가 유지되는 이상 차기 전당대회 이전까지 복당이 요원하다는 전망이 많다.</p> <p contents-hash="7c5cfa75abc5a39661c1b8b3cfa9dadc3b19e6342f14c7fa0356cf233cd1f43e" dmcf-pid="8khyXQHlYF" dmcf-ptype="general">장 대표는 이날 MBN에 출연해 "제가 지도부에 있는 한 복당 문제에 대해선 아직 거론할 시점도 되지 않았고 거론할 조건도 그 어떤 것도 마련되지 않았다"며 "따라서 지금은 복당을 논의, 거론하는 것 자체도 적절하지 않다"고 다시 한 번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ccbbb8219abb0d2e29d513acd7758315d197394b98e6fe5bd49d9dc2bba406b7" dmcf-pid="6ElWZxXSHt" dmcf-ptype="general">장 대표는 다만 보수 통합 및 연대 전반에 대해선 "통합과 연대가 필요한 시점이 있을 것"이라며 "필요한 시점에, 필요한 범위 내에서, 필요한 방법으로 지도부에서 당원들의 뜻을 모아 그런 통합과 연대를 해나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58a91f6461220045c2374e77c3a87ff09ca70842e56f5e903d9be38261200d7f" dmcf-pid="PDSY5MZv11" dmcf-ptype="general">당대표 연임 도전 의사를 묻는 말에는 "시대적 사명에 필요한 리더들은 당원들이, 국민들이 결정할 것이고 저는 그 결정에 따르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필요하다면 책임을 피할 생각도 없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374c40598957645fb2bb840acfae7961b798e505ab5852994741474942d0a4e" dmcf-pid="QwvG1R5TH5"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서울시장으로서 직접 전대 출마가 제한된 오 시장과 함께 한 의원은 전당대회에 대리 주자를 내세울 수 있다는 전망이 벌써 당내에서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92d9d5099f18006eaf97737272b8d90636d75a4348d5bda10c1158728a9124ec" dmcf-pid="xikmhbCE5Z" dmcf-ptype="general">당내에서는 한 의원이 내주 정당 개혁을 주제로 국회에서 개최하는 토론회에 공동 주최자로 이름을 올린 5선 김기현·윤상현 의원에 눈길이 쏠리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b62b289ad83606d231cafa9a051f6a05b8230f2b474329c29ba15885eec5b879" dmcf-pid="yZ7K4rfzGX" dmcf-ptype="general">이 중 김 의원은 한 의원 당선 직후 자신이 대표로 있는 국회 연구모임 가입을 제안하며 먼저 손을 내민 인사다.</p> <p contents-hash="274ec6095a93df48a4aca4eb819f062a96ff04ffdabdb8f32ededa39e8dc4a4c" dmcf-pid="W5z98m4qXH" dmcf-ptype="general">윤 의원의 경우 오 시장의 항소심 결심 공판 때도 현직 의원 중에선 유일하게 법정을 찾는 등 오 시장과도 밀착 행보를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330895ea0352717b453ac5147f3f4b12fc1859c47e3bebe39820a0e80e0fa27" dmcf-pid="Y1q26s8BGG"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오 시장과의 관계가 나쁘지 않은 유승민 전 의원과 나경원·안철수 의원이 오 시장과 전략적 연대를 맺고 당권에 도전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p> <p contents-hash="0890a1694f51fdd0673e007cbc8b3100d6c7169dba6c1569936714f01d78dc4b" dmcf-pid="GtBVPO6bYY" dmcf-ptype="general">'친오계' 핵심인 조은희·김재섭 의원 등이 오 시장의 지원군으로서 비중 있는 역할을 맡게 될 가능성도 제기된다.</p> <p contents-hash="e333e674dc292e50ffea3e5cd925dcc86c2078dc7d4a3be18886e012e2d6b966" dmcf-pid="HFbfQIPKtW" dmcf-ptype="general">오 시장은 전날 TV조선 '강적들'에 출연, "절대 군주를 상대로 싸워야 되는데 전부 다 힘 모아야 한다"며 "한 의원뿐만 아니라 장 대표까지도 다 아울러서 못 만날 사람 없고 힘 합치지 못할 사람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98055e2b6226349f6ae7298878e91d1abbc2220c33ae038927ba55e834aa10d" dmcf-pid="X3K4xCQ9Yy" dmcf-ptype="general">이어 최근 이준석 의원이 한 의원에 대해 공개적인 비판의 목소리를 내는 것과 관련, "일각에선 이준석 의원이 저렇게 하는 거는 오세훈이 무언의 힌트를 줘서 그런 것 아니냐, 뭐 이런 류의 분석도 나오는 걸 보고 있는데 오해 없으면 좋겠다"며 "이 의원은 제 이야기를 그렇게 듣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634aa05bb4dfcbf021c516d9ea678c9eda260c89bc610f1b8d701debb73b0ca" dmcf-pid="Z098Mhx2ZT" dmcf-ptype="general">당내에서는 동시에 '반(反)장동혁·비(非)한동훈' 중진그룹의 움직임에도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aeeeaed1f461183a4fc71f3f687347dc541f1b095b618e7345bd20d215e1173" dmcf-pid="5p26RlMVtv" dmcf-ptype="general">이들은 그동안 뚜렷한 방향성을 드러내지 않고 '정세 관망' 상태였으나 이들이 움직일 경우 당내 여론의 흐름이 바뀔 수 있어서다.</p> <p contents-hash="4a8c7e499e639f340714da0dfddd5955aac8d0adb0fd2ce5e0316a1769f37022" dmcf-pid="174xJTd8ZS" dmcf-ptype="general">이밖에 2030년 대권에 도전하지 않을 사람이 2028년 총선의 공천을 맡아야 '사심' 없는 공천이 가능하다고 보고 중진 가운데 계파 '중립' 성향의 인물을 차기 대표로 세워야 한다는 주장도 고개를 들고 있다.</p> <p contents-hash="3d885753618406522ce8a479f749937deec277d2ad8b812d34ea82b85a6bfbf0" dmcf-pid="tz8MiyJ6tl" dmcf-ptype="general">당 관계자는 "다음 당권은 대권 주자라면 꼭 지켜내야 하는 중요 모멘텀"이라며 "중진들과 대권 주자 간 연대를 모색하는 움직임이 어떤 식으로든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09291b903efaf0b9f948c630b12ebc2f8d58c83f2243ace25f43c5a38c137b" dmcf-pid="Fq6RnWiP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악수하는 장동혁 대표·한동훈 의원 (서울=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문화미래리포트 2026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6.8.25 [문화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1/yonhap/20261101162632367sjlm.jpg" data-org-width="1200" dmcf-mid="7cbfQIPK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1/yonhap/20261101162632367sj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악수하는 장동혁 대표·한동훈 의원 (서울=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문화미래리포트 2026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6.8.25 [문화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37485de3bc77528f2f96029d3879faa3d924b152ede554dd837fc5b23e1168" dmcf-pid="3BPeLYnQHC" dmcf-ptype="general"><strong> 내년 4월 직후냐 8월이냐…차기 전대 시점 주목</strong></p> <p contents-hash="6e7d7cb82d9a4bf2f6e3cf76185533b86ea42d3bfd1c61434fb1b60fd1d306c0" dmcf-pid="0bQdoGLxXI" dmcf-ptype="general">차기 당권 경쟁에 대한 당내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전당대회 시점도 주목된다.</p> <p contents-hash="1e0ba23b3c03ea278ac02e22d5f6f1a2c91b2110c5a54a45ee5f1f735e956cfe" dmcf-pid="pKxJgHoMtO" dmcf-ptype="general">당 안팎에서는 전당대회 개최 시점을 내년 4월 재보궐선거 직후나 장 대표의 임기가 끝나는 8월로 점치는 시각이 우세하다.</p> <p contents-hash="7d827b5de20a306ecfcffc8a6de7bdc88cfe21363e01293aa30e19cbac00ee0c" dmcf-pid="U9MiaXgRts" dmcf-ptype="general">당헌·당규상 현직 당 대표의 잔여 임기가 6개월 이상인 경우에는 새 대표가 들어서도 잔여 임기만 채워야 하지만, 현직 대표의 잔여 임기가 6개월 미만이 되는 내년 2월부터는 지도부가 궐위될 경우 비상대책위원회 없이 곧바로 전당대회를 열어 임기가 보장되는 당 대표를 선출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5a85844f802c062a88f65fcaf51fb3946f81fa3c60aec2201775f5e890ddb0d" dmcf-pid="u2RnNZaeZm" dmcf-ptype="general">이 때문에 내년 4월 재보선을 전후로 비당권파의 현 지도부 사퇴 압박이 강해지거나 장 대표가 연임을 노리고 거취를 결단할 경우 조기 전당대회가 열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p> <p contents-hash="582b86203db98e9e8d6564c41512f6133fec6516b745b2345624ed4b307a9ab0" dmcf-pid="7VeLj5NdHr" dmcf-ptype="general">반면 장 대표가 이대로 임기 2년을 채울 경우에는 전당대회 개최 시점이 내년 8월 전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108ad853f7bb39a663ecbee423b9a51fa752d71d9aa741d60c2b556429ca5dc0" dmcf-pid="zv1pqNzt5w" dmcf-ptype="general">hee1@yna.co.kr</p> <p contents-hash="37c8266279beebc75015913bc6d81d3baa44eb7492a7f760b53b6f5143d02f99" dmcf-pid="ByFubAB3GE"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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