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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청년 '첫 일자리' 사라지는 AI시대…대학 창업서 돌파구 찾아야"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3
2026-11-03 06:07:26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강민아 이화여대 교수·서지희 이화여대기술지주 대표·이순열 큐네스티 대표 3인 공동인터뷰 <br>이화여대 '시딩 임팩트' 출범…여성·청년기업에 100억 투자, 기부금으로 후속 성장까지 연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esyK5Ndt1"> <p contents-hash="ce78bdbd90dd631027201312ebff28df76363a9f6366ac30eb3a8890bee90b7a" dmcf-pid="tdOW91jJY5" dmcf-ptype="general">[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a href="https://www.unicornfactory.co.kr/datalab" target="_blank"><span> '데이터랩'</span></a>에서 볼 수 있습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5826356f205c53c34cfba07a1b9f3ec42805dac0fb7d0b94bb46dc2b678a93" dmcf-pid="FQDlzGLx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서지희 이화여대기술지주 대표이사, 이순열 큐네스티 대표, 강민아 이화여대 행정학과 교수(사회적경제협동과정 학과장)/사진=김창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3/moneytoday/20261103060232304ygku.jpg" data-org-width="560" dmcf-mid="84koTkKp5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3/moneytoday/20261103060232304yg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서지희 이화여대기술지주 대표이사, 이순열 큐네스티 대표, 강민아 이화여대 행정학과 교수(사회적경제협동과정 학과장)/사진=김창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fd9274ce6d5036af7be25000e7000a856050e1cab8b3180c1d394544c5b469" dmcf-pid="3xwSqHoM5X" dmcf-ptype="general"><span>"AI(인공지능)가 빼앗는 것은 단순히 일자리 숫자만이 아닙니다. 청년들이 사회생활을 시작해 실수도 해보고, 일을 배우며 판단력을 키우던 '첫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다는 게 더 큰 문제입니다."</span></p> <p contents-hash="82573063b4d79d0b8d04b84665d842a452d0a653fd53ea447aaefaab71506aab" dmcf-pid="0MrvBXgRHH" dmcf-ptype="general">강민아 이화여대 행정학과 교수(사회적경제협동과정 학과장)는 AI 확산으로 청년들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문이 좁아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기업들이 기존 인력을 해고하기보다 AI로 대체 가능한 신입을 아예 뽑지 않는 방식으로 대응하면서다. 여성과 청년이 많이 진출해온 사무·행정·서비스 분야일수록 충격이 크다.</p> <p contents-hash="6a9f09263ffa456fcab6152fcbdaf87f883f1b763a3e2dcf00efc1bf5a43f421" dmcf-pid="pRmTbZaeXG" dmcf-ptype="general">창업이 대안으로 떠오르지만 이 길에도 벽이 있다. 대학에서 발굴한 여성·청년창업들도 데모데이 이후 첫 투자와 첫 고객을 확보하지 못해 멈춰선다. 가능성을 입증하기 어려운 초기 단계에는 민간자본이 선뜻 들어오지 않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c9e50f95ef65b67d6cf5ebacd2760fc9eb88121d520cd1f994c29f721910555f" dmcf-pid="UesyK5NdGY" dmcf-ptype="general">이 공백을 기부금으로 메우는 펀드가 이화여대에서 출범한다. 초기 창업기업에 투자하고 후속 투자와 사업 확장까지 연결하는 '이화 시딩 임팩트(SEEDING IMPACT)'다. 최근 강 교수와 서지희 이화여대기술지주 대표이사(경영대학 초빙교수), 이순열 재단법인 큐네스티 대표(대표 펀드매니저·최고임팩트전략책임자)를 만나 AI 시대 청년·여성 일자리 변화와 대학 창업의 현실, 초기 창업기업의 자금 공백을 메우기 위한 펀드의 출범 배경과 운영 구상을 들어봤다.</p> <p contents-hash="21af403c4bc3a1f1f4a2be042b74d4296c702379a13d7717b0aab6e447a2ef2c" dmcf-pid="udOW91jJ5W" dmcf-ptype="general">2016년 설립된 이화여대기술지주는 지금까지 70억원 규모의 6개 투자조합을 결성해 32개 기업에 투자했다. 이중 18곳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와 소상공인 투자연계 지원사업 립스(LIPS)에 선정됐고, 총 188억원의 후속투자를 받았다. 창립 10주년인 올해는 모태펀드 교육계정 운용사로도 뽑혔다. 큐네스티는 올해 5월까지 누적 749억원을 투자하고 1649개사를 지원했다.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조성한 'ESG 더블임팩트 매칭펀드'로 2022~2026년 상반기까지 57개사에 95억5000만원을 투자하는 등 기부금을 투자 재원으로 바꾸는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c2759822de4088f04066f7e0afab9da1098a26e6292e977fb74f421dd2c495" dmcf-pid="7JIY2tAi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민아 이화여대 행정학과 교수(사회적경제협동과정 학과장/사진=김창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3/moneytoday/20261103060233546vqol.jpg" data-org-width="560" dmcf-mid="P6mTbZae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3/moneytoday/20261103060233546vq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민아 이화여대 행정학과 교수(사회적경제협동과정 학과장/사진=김창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81a2bcf1d6caea6c208d168d311cf9c7f1f5110a8af7c7f28482b3bee1db30" dmcf-pid="ziCGVFcn5T" dmcf-ptype="general"><span>-AI 확산이 청년 일자리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고 있나.</span><br><span>▲강민아=</span>단순히 AI가 일자리의 '양'을 줄이고 있다기보다 일자리의 모양, 청년들이 처음 취업하는 경로 자체를 바꾸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한국은행 분석을 보면 2022년 6월부터 2026년 6월까지 15~29세 일자리가 줄어든 분야의 대부분이 AI의 영향을 많이 받는 업종이었다. 그런데 같은 업종에서 50대 일자리는 오히려 늘었다. 업종 전체의 일자리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청년들이 새로 들어갈 자리가 좁아졌다는 뜻이다. 대규모 해고가 일어난 것이 아니라 '뽑지 않은 것'에 가깝다.</p> <p contents-hash="b1a5a194d5b322d8e8f10dd6426746bea2dae7e4f985e30aba7b6ad0c2a79a02" dmcf-pid="qnhHf3kLXv" dmcf-ptype="general">더 큰 문제는 청년들이 일을 배우고 경험을 쌓으며 판단력을 키우던 첫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변화는 여성에게 더 크게 나타날 수 있다. 여성이 많이 일하는 사무·행정·서비스 직무는 업무가 비교적 표준화돼 있어 생성형 AI의 영향을 먼저 받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국제노동기구(ILO) 분석에서도 고소득 국가에서 자동화 위험이 높은 일자리에 종사하는 비중이 여성 9.6%, 남성 3.5%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795d197c863fa6fa4a064bda0c3de9fdb581c7693f869ffaf391aa3f2759125b" dmcf-pid="BLlX40EoGS" dmcf-ptype="general">-<span>AI로 일자리 진입문이 좁아지는 상황에서 대학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나.</span><br><span>▲서지희=</span>AI 시대에 대학은 가르치고 연구하는 데서 나아가 실제 기업과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곳이 돼야 한다. 학생들도 취업만 준비하는 '잡시커(Job Seeker·구직자)'가 아니라 스스로 문제를 찾아 해결하며 일자리를 만드는 '잡 크리에이터(Job Creator·일자리 창출자)'로 키워야 한다. 다양한 전공과 연구 역량이 모여 있고 실패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대학은 창업을 시작하기에 좋은 곳이다. 중요한 건 프로그램의 숫자가 아니다. 대학의 아이디어와 기술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투자와 고객을 확보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성장 경로'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p> <p contents-hash="001782bb2fef2262fbcc99d36b168af55bedd61bee62a811d9f1819a1ad4fc91" dmcf-pid="boSZ8pDgZl" dmcf-ptype="general"><span>▲강민아=</span>대학이 학생들이 '안전하게 실패해볼 수 있는 실험실'이 돼야 한다. 기업에서 실수하며 배울 기회가 줄어든다면 대학이 그 기회를 다시 만들어줘야 한다. 핵심은 '메타인지'다.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돌아보는 능력이다. 정답을 빨리 찾는 일은 이제 AI가 더 잘한다. 앞으로는 AI의 답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정말 맞는지' 따져볼 수 있는 사람이 중요하다.</p> <p contents-hash="95b290285215f94bc52183b13d0be547aa3699658128ba5ac0ff4cdb284e20cc" dmcf-pid="Kgv56Uwa5h" dmcf-ptype="general">창업은 이런 훈련에 제격이다. 문제를 스스로 찾고, 동료와 의견을 조율하고, 작은 실패를 직접 겪는다. 학생들이 잃어버린 '실수할 권리'를 되찾는 방법이다. 이화여대는 2019년부터 '임팩트 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해 97개팀, 학부·대학원생 265명을 배출했다. 성과도 나왔다. 심리학과 김수민 대표의 에이지테크 스타트업 '시니어바이브'는 일본 교토에서 실증 파트너를 확보하고 첫 수출을 이뤘다. 장윤진 대표(스마트큐레이션 전공)의 '엠바고미디어'는 AI 기반 시니어 청각케어 솔루션으로 홍콩에 법인을 세우고 아시아 시장을 넓히고 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3dc9f0538a5103e2ef68f2d1f7131846d507221ffd15197142e333baa30c65" dmcf-pid="9aT1PurN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지희 이화여대기술지주 대표이사/사진=김창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3/moneytoday/20261103060234793dmra.jpg" data-org-width="560" dmcf-mid="6cuVAxXS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3/moneytoday/20261103060234793dm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지희 이화여대기술지주 대표이사/사진=김창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5e4c9e743ee3c928e3543798a0e104181437e3fe3a1c4e48439e9b3191a2f7" dmcf-pid="2PEh7YnQ5I" dmcf-ptype="general"><span>-대학에서 창업가를 키워야 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말처럼 쉽지 않을 것 같다..</span><br><span>▲이순열=</span>최근 벤처투자 시장이 회복되고 있지만 투자금은 여전히 AI·바이오 분야의 대형 투자나 이미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기업에 몰리는 경향이 있다. 그러다 보니 투자 이력이 부족한 초기 기업이나 여성 창업기업, 임팩트 기업까지 자금이 충분히 내려오지 못한다.</p> <p contents-hash="351c0102ac3157c573f79232c31efaae884df1ac5208f18d99cd317db7318491" dmcf-pid="VQDlzGLxZO" dmcf-ptype="general">특히 여성 창업은 단순히 여성의 참여를 늘리는 문제가 아니라 자본과 연결되는 기회를 넓히는 문제다. 정부 통계에 따르면 여성 창업자 비율은 2023년 33.3%까지 올라왔지만 여성 대표 스타트업의 전체 투자금 비중은 2024년 1.8%에 그쳤다. 여성 벤처투자 심사역도 15.4%에 불과하다. 이런 구조에서는 투자 판단 과정에서 여성 창업자가 처한 현실이나 시장을 바라보는 방식이 충분히 반영되기 어렵다. 여성 창업자가 결혼이나 육아 이야기를 하면 '사업에 얼마나 집중할 수 있겠느냐'는 식의 편견이 작동하는 경우도 여전히 있다.</p> <p contents-hash="d5bcc807613555f3b75fc2ce1a69da345735dac9098367605448681958bf0cad" dmcf-pid="fxwSqHoMts" dmcf-ptype="general"><span>▲서지희=</span>학생 창업의 가장 큰 걸림돌은 아이디어 부족이 아니라 창업 이후 '성장 경로가 끊겨 있다는 것'이다. 학생들은 학업과 창업을 병행해야 하고, 졸업이나 팀원 이탈로 팀이 흔들리기도 한다. 실적이 없으니 고객이 도입을 망설이고, 고객이 없으니 투자자도 시장성을 확인하기 어렵다. 경진대회나 정부 지원으로 버티더라도 지원이 끝난 뒤 매출이나 후속 투자가 나올 때까지의 공백에서 많은 팀이 멈춘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87ebe057326f053fbd4ddd7f71ee10351435887778ba5ec796c22fe6c857f5" dmcf-pid="4MrvBXgR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순열 큐네스티 대표/사진=김창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3/moneytoday/20261103060236029czgj.jpg" data-org-width="560" dmcf-mid="5f3bg8WI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3/moneytoday/20261103060236029cz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순열 큐네스티 대표/사진=김창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2811ba1826f010517740567ad209b336d97b24e4b96509839a8233dc0a7da9" dmcf-pid="8RmTbZaeGr" dmcf-ptype="general"><span>-학생 창업기업이 성장 과정에서 겪는 이런 자금 공백을 메우려면 어떤 해법이 필요한가. </span><br><span>▲이순열=</span>끊긴 성장 경로를 잇는 재원으로 '기부자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임팩트 창업, 특히 헬스케어·기후 분야는 시장과 밸류체인을 직접 만들어가며 검증해야 해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인허가부터 긴 검증 과정까지 거쳐야 하는 만큼 끝까지 기다려주는 '인내자본'이 필요하다. 하지만 수익률을 중시하는 민간자본은 이런 초기 위험을 감수하기 어렵다. 한국의 연간 기부재원이 공식 집계만 3조원, 비공식까지 합치면 5조원에 이르는 만큼 이중 일부를 창업 생태계의 초기 자본으로 활용할 수 있다. 기부자본의 강점은 '순환'이다. 일반 펀드와 달리 회수한 자금을 다시 다음 기업에 투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부금이 첫 위험을 부담하는 '촉매자본'이 되면 더 큰 민간 자본을 끌어들이는 역할도 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8ea632277efe572462aebcaf459bfbb21cd79c1b69f4fe45fbcef263d54384b" dmcf-pid="6esyK5NdHw" dmcf-ptype="general"><span>-여성·청년 초기 창업기업을 위한 '이화 시딩 임팩트' 펀드는 어떤 방식으로 운용되며 궁극적으로 어떤 변화를 만들고 싶은가.</span><br><span>▲이순열=</span>현재 구상은 이화여대기술지주와 큐네스티가 공동으로 운용에 참여하고, 1호 펀드는 100억원 규모를 목표로 향후 300억원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여성 창업자 또는 여성이 경영하는 기업을 전체 포트폴리오의 50% 이상으로 구성하고, 교육·일자리·청년, 돌봄·헬스케어, 기후·환경 등 사회적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함께 추구하는 초기 기업을 주요 투자 대상으로 검토하고 있다. 여성 창업가뿐 아니라 여성 투자심사역을 함께 육성하는 교육 프로그램도 투자와 연계하는 방안으로 창업 생태계의 시스템 변화를 시도하고자 한다.</p> <p contents-hash="416e5a7d38bc217dde8960d432803cd5529a48be2373a02186952fda51775bcd" dmcf-pid="PdOW91jJGD" dmcf-ptype="general">이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은 기부가 한 번의 지원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데 있다. 일반적인 펀드가 투자 성과를 출자자에게 돌려주는 구조라면, 기부자본을 기반으로 한 투자재원은 회수된 자금을 다시 다음 창업기업에 투자할 수 있다. 하나의 기부가 여러 창업가의 도전과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p> <p contents-hash="f657e0498197c9f8f2d1594c510d26dc5ec46df025c76472d2f8aa3371933158" dmcf-pid="QJIY2tAiHE"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unicornfactory.co.kr/" target="_blank"><span>[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span></a></p> <p contents-hash="7f8615c3bd0221af18842395c1b0c2b4bb972fcb6a912f94039f71915443b6d7" dmcf-pid="xiCGVFcn1k" dmcf-ptype="general">류준영 기자 joon@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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