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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2030 '쉬었음' 68만명으로 축소…일자리 미스매치는 심화(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4
2026-11-04 15:47:38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비경활인구 20% "1년 이내 취·창업 의사 없어"…8년 만에 최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fEjPGh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55127831b38b5a6d454cd00e2434fbdc75dd6f3ec14d6daf702681543dfaad" dmcf-pid="KQ4DAQHl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월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구인정보 게시판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4/yonhap/20261104154647494dtxe.jpg" data-org-width="1200" dmcf-mid="u4O495Nd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4/yonhap/20261104154647494dt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월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구인정보 게시판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b89bbcba114d78ba662eb9ba75d31ee66dd05f644bd2ab3555da5d9e2c14bc" dmcf-pid="9x8wcxXSXr" dmcf-ptype="general">(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뚜렷한 사유 없이 일도 구직 활동도 하지 않고 그냥 쉬는 사람이 255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0c8932739c6b9cd04cb0affde054f906c9a53c89bbf7115c6c1de339df36f077" dmcf-pid="2M6rkMZvtw" dmcf-ptype="general">특히 고용 시장에 진입해 경제 '허리' 역할을 준비해야 할 20·30대 중에서 68만명이 '쉬었음' 상태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0858efa39af9d211e71b71b3e0e66b635b349175cf9bd544bb9d3f534e885466" dmcf-pid="VRPmER5THD" dmcf-ptype="general">청년층에선 원하는 일자리가 없어 쉬었다는 비중이 더욱 커져 일자리 미스매치가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64fc1d1d27dddfd1c6b63d13bc566964632923b80a9e653416fdae4e22a74315" dmcf-pid="feQsDe1y5E" dmcf-ptype="general">비경제활동인구 중 1년 이내 취업·창업 의사가 있는 이들의 비중은 8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p> <p contents-hash="595c7e9c20f0aa17383a9881b179a5f8a9b120e02843441b626bdc9f0fd7b87a" dmcf-pid="4dxOwdtWZk" dmcf-ptype="general">국가데이터처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8월 경제활동인구 조사 비경제활동인구 부가 조사 결과'를 4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27698c5f133ad7b0330e7d5d84d6ab6759d280b568263b88a56fc82fa09a1131" dmcf-pid="8JMIrJFYZc" dmcf-ptype="general"><strong> 15세 이상 3명 중 1명은 능력 있어도 구직·일 안 해</strong></p> <p contents-hash="d852924ac066e9599946c97fd7aad827b6797104dd5e6d66b910dc133ca04a2d" dmcf-pid="6sDFZs8BGA" dmcf-ptype="general">15세 이상 인구 중 일할 능력은 있지만 구직활동을 하지 않거나 일을 할 수 없는 비경제활동인구는 1천629만7천명으로, 1년 전보다 7만7천명 증가했다.</p> <p contents-hash="8a9c46b2a201d1a5f93edc699ed0cd79be549d8a488feb692fc4a37538e9e2fa" dmcf-pid="POw35O6bZj" dmcf-ptype="general">15세 이상 인구의 35.4%로, 비경제활동인구 비율은 작년과 같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3c50b4bd728cde62f69a9d1567f4bf2cff09c08b89b226e55a814e95bc7900" dmcf-pid="QIr01IPK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가데이터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4/yonhap/20261104154647659mnrq.jpg" data-org-width="500" dmcf-mid="7V2hsn0H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4/yonhap/20261104154647659mn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가데이터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9d33a9f1e65cb26694292bb2c53cbd3d77f33907e7e2feee0b76ee6f11ea0f" dmcf-pid="xCmptCQ95a" dmcf-ptype="general">성별로는 여자(61.5%)가 남자(38.5%)보다 비경제활동인구 비율이 높았다. 남자는 5만5천명, 여자는 2만1천명 각각 증가했다.</p> <p contents-hash="c8c4fe4aa3ac5a5e394c6c2cbc4f87dd4e4740ea5fce0d4c1906488f9b71332c" dmcf-pid="yfKjofTsHg" dmcf-ptype="general">연령층으로 보면 70세 이상(29.4%), 60대(19.0%), 15∼19세(13.1%) 등 연령대가 높거나 어린 계층 위주로 비경제활동인구 비중이 컸다.</p> <p contents-hash="5c799da4b7d021cea0cd8b587afb4afcfc5675b079a6c90d4c10787ba860d919" dmcf-pid="W49Ag4yOZo" dmcf-ptype="general">1년 전과 비교해 70세 이상(23만2천명), 60대(5만3천명), 15∼19세(3만명)에서 비경제활동인구가 증가했다.</p> <p contents-hash="11ce1a5cf36ed37fd58420f2dc35f6225fb6540abcfa3793139bde64f169808d" dmcf-pid="Y82ca8WI5L" dmcf-ptype="general">반면 50대(-11만5천명), 40대(-7만1천명), 20대(-4만3천명) 등에선 줄었다.</p> <p contents-hash="a9aa7997865466ab505281b6af1887a79d05fa073d81d4979ba030b5a2f89d79" dmcf-pid="G6VkN6YCXn" dmcf-ptype="general">비경제활동인구의 활동상태는 '가사'(37.0%), '재학·수강 등'(20.6%), '쉬었음'(15.7%) 순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31e7313adf1e40e44ec3eb89a0878961d4b7d40c44ef32929558c56097883a8c" dmcf-pid="HPfEjPGhZi" dmcf-ptype="general"><strong> 20대 37만7천명·30대 30만3천명 '쉬었음' 상태</strong></p> <p contents-hash="ad4c567161a4d9535f12c17057e171a00b3e50974e1c5d3a85f4af8472ac8e29" dmcf-pid="XQ4DAQHlZJ" dmcf-ptype="general">비경제활동인구 가운데 별다른 이유 없이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쉬었음' 인구는 255만1천명으로 집계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8c52dc288c0acc99f040e51d04dccc5eeb42fe64a3a731baea3f679993fc1c" dmcf-pid="Zx8wcxXS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월 11일 서울시내 한 대학교 일자리플러스센터 채용 관련 게시판.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4/yonhap/20261104154647805vmil.jpg" data-org-width="1200" dmcf-mid="z85Q43kL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4/yonhap/20261104154647805vm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월 11일 서울시내 한 대학교 일자리플러스센터 채용 관련 게시판.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44be46a9a55ef0fa496e93564bb4c6cbb5998eed947907e862179c810fc0d6" dmcf-pid="501x80Eo5e" dmcf-ptype="general">역대 최다였던 작년 8월(264만1천명)보다 8만9천명 줄어든 수준이다. 이 인구는 같은 달 기준 2022년 223만9천명에서 2023년 232만2천명, 2024년 256만7천명, 2025년 264만1천명까지 늘었다가 4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p> <p contents-hash="767e5278ecb726af3c7868f8bf1aba9b1d51d55288422b2b214fb98c9c7916dc" dmcf-pid="1ptM6pDgtR" dmcf-ptype="general">연령별로는 60대(96만6천명), 20대(37만7천명), 50대(36만6천명) 순으로 많았다.</p> <p contents-hash="1896be946b6732fc62019de95f6b7cc61587f5e413667c0744e67e8726b397a6" dmcf-pid="tUFRPUwa1M" dmcf-ptype="general">30대는 30만3천명으로 그다음이었고, 70세 이상은 25만7천명, 40대는 26만4천명으로 각각 조사됐다.</p> <p contents-hash="978e1912be9c6e470e547296b6737c1e23c76af4e42e2be53cf91edf91a2048d" dmcf-pid="Fu3eQurNZx" dmcf-ptype="general">20·30대로 좁혀보면 68만명이 그냥 쉬는 상태인 셈이다.</p> <p contents-hash="aa486ff0597a53d7dc59bfe0427f79c1fbe9515d1fd42144219e6c31bbbcf276" dmcf-pid="370dx7mjGQ" dmcf-ptype="general">연령대별로 쉬었음 인구 비중을 보면 60대(37.9%), 70세 이상(10.1%)에서 작년보다 각각 1.9%포인트(p), 1.8%p 확대됐다.</p> <p contents-hash="8b93fe0972826c8aaa9f6e607ed73be6fc43ead6a3e5827a5d795c4528d53aca" dmcf-pid="0zpJMzsA1P" dmcf-ptype="general">20대(14.8%), 50대(14.4%)에선 각각 1.7%p, 1.6%p 축소됐다. 30대(11.9%)에서도 0.5%p 하락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e6159dad9070051ca1189af7a35a36f95046636d4765fbcb43218a1ae1bbe9" dmcf-pid="pqUiRqOcG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가데이터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4/yonhap/20261104154647982jtwr.jpg" data-org-width="500" dmcf-mid="qSnTha71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4/yonhap/20261104154647982jt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가데이터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c36e41dc78718d5dbd388e0208b77b383ad324e057c80291be63484857afca" dmcf-pid="UBuneBIk18" dmcf-ptype="general">'쉬었음'의 주된 이유로는 '몸이 좋지 않아서'(34.4%), '퇴사(정년퇴직) 후 계속 쉬고 있음'(19.9%), '원하는 일자리를 찾기 어려워서'(18.9%) 순으로 높았다.</p> <p contents-hash="6464db38f075f3549fe7787bca14dde76165e046564dc976e76757deceb15ce5" dmcf-pid="ub7LdbCEG4" dmcf-ptype="general">연령별로는 15∼29세와 30대의 경우 '원하는 일자리를 찾기 어려워서'가 각각 35.2%, 32.3%로 가장 높았다. 이 비중은 각각 1.1%p, 5.0%p 확대됐다.</p> <p contents-hash="e5eeee0b2aa2ac1cc2f5c6a5e6038193f38268c686bbb4cba0defa365f5035d9" dmcf-pid="7KzoJKhDGf" dmcf-ptype="general">쉬었음 인구는 15∼29세에선 13만9천명, 30대에서는 9만8천명으로 각각 집계됐다.</p> <p contents-hash="ff85f53428cfcaf55de5ea32f0205f5b841175c9f4ab261624567ac4d9ace473" dmcf-pid="z9qgi9lwZV" dmcf-ptype="general">1년 전보다 15∼29세에서는 1만3천명 줄었으나 30대는 8천명 늘었다.</p> <p contents-hash="d3162dcc24178b10620859925ddfc6c6de018861b5b7e0c95edc63c52b85dfca" dmcf-pid="qQ4DAQHlH2" dmcf-ptype="general">그 외 연령대가 쉬는 이유는 '몸이 좋지 않아서'의 비중이 가장 컸다.</p> <p contents-hash="8cdd84ec05138411b1b550734ae0f4f60c58df87a37687cb3e6a61dab159a06a" dmcf-pid="Bx8wcxXSt9" dmcf-ptype="general"><strong> '1년 이내 취·창업 의사' 76%는 "생활비·용돈 벌려고"</strong></p> <p contents-hash="a789317e4e380bffc5deb5a0c5a2394329d13d63d3c7848f1f14e1a4b6e13aa9" dmcf-pid="bM6rkMZv1K" dmcf-ptype="general">향우 1년 이내 취업·창업을 희망하는 비경제활동인구는 324만명(19.9%)으로 나타났다. 작년보다 비중이 0.5%p 하락하며 2018년(16.7%) 이후 가장 낮았다.</p> <p contents-hash="d41a1bbeddaad95eaf55e70c21cc7f43d9a7dc43cac7a44289231c60bab9f4e5" dmcf-pid="KRPmER5Ttb" dmcf-ptype="general">취업·창업을 희망하는 주된 이유는 '생활비·용돈을 벌려고'(76.1%)가 대부분이었다.</p> <p contents-hash="8c8e0ef69a6457b133379503bfbc1f867906e63b1fe78535fb1d3afc9e28c4a3" dmcf-pid="9eQsDe1yHB" dmcf-ptype="general">희망 고용 형태는 '임금 근로자'가 92.9%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임금 근로자'는 7.1%에 그쳤다. 고용의 세부 형태로는 '전일제'(67.0%), '시간제'(25.9%), '자영업자'(6.9%) 순으로 조사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523496705d61b97ec82024863e9629053e2e34b629596b35f62258a899dab0" dmcf-pid="2dxOwdtW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음식점 창업 지난달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하반기 IFS 프랜차이즈 창업ㆍ산업 박람회에서 참관객들이 창업 상담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4/yonhap/20261104154648131tcec.jpg" data-org-width="1200" dmcf-mid="BLUiRqOc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4/yonhap/20261104154648131tc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음식점 창업 지난달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하반기 IFS 프랜차이즈 창업ㆍ산업 박람회에서 참관객들이 창업 상담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29a945d09fcc5834a43eb39402b01fd5b1d3c72f80e3e70cd867c3eed0f613" dmcf-pid="VJMIrJFYZz" dmcf-ptype="general">시간제 근로를 희망하는 사유로는 '본인의 건강 때문에'(36.2%)가 가장 많았고, '다른 일 또는 활동과 병행'(24.2%), '육아·자녀교육'(15.5%)이 그 뒤를 따랐다.</p> <p contents-hash="0577a75f1b7d75e9729972335501e146ac0edeea40ff3ea6b070b2bf4d123f45" dmcf-pid="fiRCmi3G17" dmcf-ptype="general">희망 월평균 임금은 '200만∼300만원 미만'이 42.8%로 가장 많았고, '300만원 이상' 30.4%, '100만∼200만원 미만' 19.6% 순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980753242e96082e4d70c19eafed52287951a0fbb738c7809448f813f01a7f45" dmcf-pid="4nehsn0HZu" dmcf-ptype="general">1년 이내 창업을 원하는 사람들이 중시하는 고려사항은 '수입(수익)'(46.7%), '자신의 적성 및 전공'(24.1%), '자본금 규모 및 성장 가능성 등'(18.0%) 순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29db0c5adc71d728a4aa3f11cda8edd0d38b502f96f1efdbbbee29771e95f7a7" dmcf-pid="8LdlOLpXtU" dmcf-ptype="general">1년 이내 취·창업을 희망하지 않는 사유는 '가사'(24.6%), '통학(학업)·진학 준비'(22.9%), '연로'(21.7%) 순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87df9803e638c4dc0022aeff1e2318f6dafd334245a0387c536865444571e992" dmcf-pid="6oJSIoUZtp" dmcf-ptype="general">남자의 경우 '통학(학업)·진학 준비'(33.5%), '연로'(27.5%),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건강 문제'(16.3%) 순으로 높았다. 여자는 '가사'(37.7%), '연로'(18.5%), '통학(학업)·진학 준비'(16.8%) 순이었다.</p> <p contents-hash="e785602245497bcd03a55b7ba56cbfba1805272330487e1b72eda025584ff24a" dmcf-pid="PgivCgu510" dmcf-ptype="general">porque@yna.co.kr</p> <p contents-hash="33735d4e56c61d206fd8c3755665db232ff43d757cf33198a3c0a1b11f8b8814" dmcf-pid="xcaGTcb01F"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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