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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다문화 혼인·출산 주춤, 이혼 늘어…일본 여성과 결혼은 최다(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
2026-11-05 15:27:40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귀화자 줄고 기저효과까지 작용…아이 세 명 이상 낳는 다문화 부부 감소세<br>작년 결혼 100쌍 중 9쌍은 다문화…출생아 비중은 5.2%</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qdKufzG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edad960491daa59b0236707b299ea01aa8cb78f57f5802906219f16c54b158" dmcf-pid="GABJ974q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문화 어린이 18명으로 구성된 '아름드리 다문화 합창단'이 출신 국가 전통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버터플라이' 등을 열창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5/yonhap/20261105152034866skjx.jpg" data-org-width="1018" dmcf-mid="PE1f3Xu5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5/yonhap/20261105152034866sk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문화 어린이 18명으로 구성된 '아름드리 다문화 합창단'이 출신 국가 전통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버터플라이' 등을 열창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ef11d70062a76e456d87ca549beccfc0e898ba9e77fd51ec5933bc85ccad8a" dmcf-pid="Hcbi2z8BYD" dmcf-ptype="general">(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지난해 결혼한 100쌍 중 9쌍은 다문화 부부인 것으로 나타났다. 귀화자 감소, 기저효과 영향 등으로 다문화 혼인과 출산이 모두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46cb6e2682829b6866be8d4ed441c0fad249a8b41c9750d4a1831c06044a4826" dmcf-pid="XkKnVq6bHE" dmcf-ptype="general">다문화 부부는 자녀를 세 명 이상 낳는 경우가 한국인 부부보다 많지만 점점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7e3be388da062e1a65b0f9924a4ba043c69a2917d242c3ccefb831f7d51707a0" dmcf-pid="ZE9LfBPKHk" dmcf-ptype="general">국가데이터처는 5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 다문화 인구동태' 보고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3f58f3a78a5173ab702c7d915f570bde1b354543ee6751a8e2b062dea6e45e3" dmcf-pid="5D2o4bQ9Hc" dmcf-ptype="general"><strong> 남편 45세 이상 비중 가장 높아…아내는 20대 후반 최고</strong></p> <p contents-hash="5d1c88966db7f24c513e9fa2a4078326015ccf92a113283131ba90587be0a63a" dmcf-pid="1wVg8Kx2YA" dmcf-ptype="general">지난해 다문화 혼인은 2만1천399건으로, 전년보다 51건(0.2%) 감소했다.</p> <p contents-hash="4cdc062fa158bbead75b71f34a26a3f2f8e8d7350ad3aef67f4b7c4bf1202571" dmcf-pid="trfa69MV1j" dmcf-ptype="general">전체 혼인은 24만건으로 8.1% 늘었으나 다문화 비중은 0.7%포인트(p) 하락한 8.9%가 됐다.</p> <p contents-hash="9ebae7676f5613a5fa0bca4487d038c14446942c9bdec0eb4d71526d97ff3d9e" dmcf-pid="Fm4NP2Rf5N" dmcf-ptype="general">데이터처 관계자는 "외국인 아내·남편과의 혼인은 늘었지만, 귀화자 혼인이 줄어든 영향이 컸다"며 "2021∼2022년 귀화자가 많이 줄면서 다문화 혼인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bde8c7ee189063dfbc1664a705fb988b71950de87a4720fb487306de0f88e64" dmcf-pid="3s8jQVe4Za" dmcf-ptype="general">다문화 혼인이 2022년(25.1%), 2023년(17.2%), 2024년(5.0%) 늘어난 데 따른 기저효과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e9fc08b2d5f7c9c8a6acc6b9ea401e18b76e03bc2a0ebf6574e84e5111ba4a" dmcf-pid="0wVg8Kx2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터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5/yonhap/20261105152035028sqdv.jpg" data-org-width="500" dmcf-mid="QUuMq09U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5/yonhap/20261105152035028sq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터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0b1ad4d2a6a272b7eaad1c1ea07c43acd75886564a13c7e0e4a00cbd4cb41d" dmcf-pid="prfa69MVto" dmcf-ptype="general">다문화 혼인 중에선 외국인 아내와의 혼인이 1만5천287건(71.4%)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외국인 남편 4천36건(18.9%), 남녀 모두 혹은 어느 한 쪽이 귀화자인 경우에 해당하는 귀화자와의 결혼 2천76건(9.7%) 순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134dff8f5aadf830bbbe6eb2bfb25c7c707fc5b526147d69a2da1777775676d3" dmcf-pid="Um4NP2RfXL" dmcf-ptype="general">다문화 남편 중 45세 이상 비중이 31.8%로 가장 높고, 30대 초반(20.5%), 30대 후반(16.6%) 순이었다.</p> <p contents-hash="bad3a44bdfe99cf057b1b74a9a760a8c683a5f2ac86ba62de949f50372c85be1" dmcf-pid="us8jQVe4Xn" dmcf-ptype="general">다문화 혼인 아내의 경우 20대 후반 비중이 22.9%로 가장 높고, 19세 이하 비중도 4.9%에 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3015874cd873a965c0fd0b1e2c963f840343f8ede217b054cd2fdbeb2b81af" dmcf-pid="7O6Axfd8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터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5/yonhap/20261105152035167tqxk.jpg" data-org-width="500" dmcf-mid="x6h0vOYC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5/yonhap/20261105152035167tq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터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7c80acc565fdd9830cf09449dba42a2a2096d39558ac0a0836b261f9575633" dmcf-pid="zIPcM4J6GJ" dmcf-ptype="general">다문화 평균 초혼 연령은 남편 37.1세, 아내 29.7세로 전년과 같았다.</p> <p contents-hash="c642188f10910463cf0fcf964e6533fe420e18908729eb9dcbe475dfd5d76c8b" dmcf-pid="qCQkR8iPXd" dmcf-ptype="general">남녀 간의 평균 초혼 연령 차이는 7.3세로, 전년보다 0.1세 축소됐다.</p> <p contents-hash="5e2814099999e3b803f7e3099c0831867ee782bd458c261d37920f44e89750d3" dmcf-pid="BhxEe6nQHe" dmcf-ptype="general">부부 연령차로 보면 남편 연상이 75.2%, 아내 연상 18.8%, 동갑 6.1%를 각각 차지했다.</p> <p contents-hash="af0c8c5b1a4c83e9896c59b351a56dc93207d991e2563a6fddf83bfcedfb4046" dmcf-pid="blMDdPLx5R" dmcf-ptype="general">남편이 10세 이상 연상인 부부는 36.1%로, 한국인 부부의 경우(2.7%)의 13배에 달했다. 다만, 전년(37.3%)보다는 줄었다.</p> <p contents-hash="8b7db6f507a898a9b077c5de40836ce666ef1f2e3a1d5a88897bb83f5e055186" dmcf-pid="KSRwJQoM5M" dmcf-ptype="general">남편의 출신 국적은 미국(6.8%), 중국(5.6%), 베트남(3.6%) 순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1206467643dcbe3d3d98d58514782e8c5ff14fbf10d4457b658215e6c95a97a7" dmcf-pid="9pDHmcCEXx" dmcf-ptype="general">아내의 출신 국적은 베트남(25.3%), 중국(15.1%), 태국(9.2%) 순이었다.</p> <p contents-hash="a9531412212ce85a1f0f9198a2e7e0afb1ffb3a7a7acce6858c0e326ab1ba860" dmcf-pid="2UwXskhDtQ" dmcf-ptype="general">아내 출신 국적이 일본인 경우는 7.0%(1천494건)로 혼인 건수가 1년 전보다 25.8% 늘어나며 규모와 비중이 2008년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래 최고치를 찍었다.</p> <p contents-hash="b5d098b41a81428cf0035b061b81a563f5c5a52f929283ec4feb54fd3b07859b" dmcf-pid="VurZOElwZP" dmcf-ptype="general">이는 전통적으로 많던 베트남, 중국, 태국의 비중 하락과는 대조되는 모습이다. 한류 등의 영향으로 한국 호감도가 높아진 현상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784e9aac4d19590c157265eed0ae477c02865896258f51b963c0deb8178ab1ec" dmcf-pid="f7m5IDSrY6" dmcf-ptype="general"><strong> 다문화 이혼 중 결혼생활 5년 미만 33.4%…한국 부부 대비 2.3배↑</strong></p> <p contents-hash="f4d9e96ebc14d25459c35cc2ed390a515e28758f82204d68d68f819eadf575af" dmcf-pid="4zs1Cwvm18" dmcf-ptype="general">다문화 이혼은 8천104건으로, 전년보다 1.4% 늘며 전체 비중이 9.2%로, 0.4%p 확대됐다.</p> <p contents-hash="63aaf55a92a8467c1c136fedebc618239de67a516e547c596bd894478e14afb6" dmcf-pid="8qOthrTs54" dmcf-ptype="general">전체 이혼은 8만8천건으로, 3.3% 줄었다.</p> <p contents-hash="d6d19258d5ce673a29d6191be46842197191281f42a30a91e76115719eebd329" dmcf-pid="6BIFlmyOZf" dmcf-ptype="general">유형별로는 외국인 아내(52.6%), 귀화자(31.7%), 외국인 남편(15.7%) 순으로 이혼이 많게 나타났다.</p> <p contents-hash="fafdf17e66ef09a8ce23504d98f2a6989569c3a3b2c0172b44b5d483fae29244" dmcf-pid="PbC3SsWItV" dmcf-ptype="general">평균 이혼 연령은 남편 50.7세, 아내 41.6세로 각각 0.2세와 0.4세 올랐다.</p> <p contents-hash="3fec64a6eb6d66e4da51275fc82d3564ba528b099e3a56fc47278824eb3d97a8" dmcf-pid="QKh0vOYC12" dmcf-ptype="general">평균 결혼생활 지속 기간은 10.2년으로 0.1년 짧아졌다.</p> <p contents-hash="651a9e2448e7237e7088fad14dcabfcda8a378061f8536b7df5e000085dbe7a5" dmcf-pid="x9lpTIGhH9" dmcf-ptype="general">기간별로는 5년 미만이 33.4%로 가장 많았다. 2015년 40.0%에서 줄었으나 출생기준 한국인 간의 이혼(14.6%)보다 여전히 두 배 이상 높다.</p> <p contents-hash="949a0e9d19abb97ac427f4efb53be1fde8296d0266494a48f444c0e1dcff145a" dmcf-pid="ys8jQVe4YK" dmcf-ptype="general">다문화 이혼 중 외국인 또는 귀화자 남편의 출신 국적은 중국(12.5%), 미국(3.3%), 일본(2.9%) 순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cdd806a89c684b9b923e3e8b89dbb7065d92810c1460f9a81585dc4269655603" dmcf-pid="Wa7RBp2uZb" dmcf-ptype="general">아내의 출신 국적도 역시 중국(29.6%)이 가장 많고, 베트남(27.8%), 태국(6.2%)이 그 뒤를 따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cb36d463db04f8903ab92d62d5ef357d82943446d89ef07cad25c351b83a7e" dmcf-pid="YNzebUV7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문화 출산 (CG) [연합뉴스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5/yonhap/20261105152035313crzb.jpg" data-org-width="1024" dmcf-mid="yEohNikL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5/yonhap/20261105152035313cr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문화 출산 (CG) [연합뉴스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4e5c4635e597064072dc320e71ca0104531d705567bcab215931525721d38e" dmcf-pid="GjqdKufz5q" dmcf-ptype="general"><strong> 셋째아 이상 출생 비중 6.9%p 높지만 감소세</strong></p> <p contents-hash="2025c09c32978eb552db5bc7647fd95c0a1de4717b6c526469b366352f4b876f" dmcf-pid="HABJ974qHz" dmcf-ptype="general">다문화 출생아는 1만3천347명으로, 1년 전보다 0.5% 감소하며 전체 비중이 5.2%로, 0.4%p 축소됐다</p> <p contents-hash="1600a5e53b71a270f7e5a6907e01b8f8d8acbe117bcd5ab9da79787677383657" dmcf-pid="Xcbi2z8BX7" dmcf-ptype="general">지난해 전체 출생(25만4천명)이 6.7% 증가한데다가 기저효과. 귀화자 감소의 영향이 있다고 데이터처는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e26f6d2673a07f591a86390a72341fde98bc4af8f5bc699f720d1be8899b579" dmcf-pid="ZkKnVq6b1u" dmcf-ptype="general">첫째아 비중이 60.2%에 달했고, 둘째아는 27.0%, 셋째아 이상은 12.9%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ace9b50862a32c1296f9e002b1d39c4ac622db2a7147f9deed2df558503b85af" dmcf-pid="5E9LfBPK5U" dmcf-ptype="general">다문화 출생 중 첫째아, 둘째아의 비중은 출생 기준 한국인 부모의 경우보다 각각 2.4%p, 4.5%p 낮았으나 셋째아 이상 비중은 6.9%p 높았다. </p> <p contents-hash="2a3a655213711e1ca2718c0a6ef37e0c1811b9a3ab494c01a2551dda7ff4a9b4" dmcf-pid="1D2o4bQ9Gp" dmcf-ptype="general">다문화 셋째아 이상 비중은 2023년 13.8%, 2024년 13.7%에 이어 계속 줄고 있다. 다문화 부부의 출생도 줄어들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0083116fe23aaff1894ef4d7002b9c3c60103bc5df66eb701b6c7c0d8d51bd" dmcf-pid="twVg8Kx21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터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5/yonhap/20261105152035462zebw.jpg" data-org-width="500" dmcf-mid="Wwbi2z8B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5/yonhap/20261105152035462ze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터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2b338e1dd514d9e20ca62a0d3a228d4bb0eb929dfea67db38ea30b706e1e0b" dmcf-pid="Frfa69MVt3" dmcf-ptype="general">데이터처 관계자는 "출산 기여도가 높은 다문화 모(母)의 국적이 베트남과 중국인데, 베트남·중국 여성과의 결혼이 줄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d1be96e8663388b967563885eede133a428bdeaf5f1e0a847c3cac6e64948de" dmcf-pid="3m4NP2RfHF" dmcf-ptype="general">모의 평균 출산연령은 32.6세로, 전년(32.5세)과 유사했다.</p> <p contents-hash="7cae6c8e826fe447cbc70220b780be07554a46494edd145211821123a3d25c71" dmcf-pid="0s8jQVe4tt" dmcf-ptype="general">외국인·귀화자 모의 국적은 베트남(27.9%), 중국(10.2%), 일본(6.3%) 순이었고, 부(父)의 국적은 미국(8.4%), 베트남(5.3%), 중국(5.1%) 순이었다.</p> <p contents-hash="f3e97a6db69a328fef2b644b7038a1bd695d5a5aebe590e51ace70f343e0d3b2" dmcf-pid="p5NvcowaG1" dmcf-ptype="general">지역별로는 경기(3천910명), 서울(2천360명), 인천(953명) 순으로 많았다.</p> <p contents-hash="99d2fcbb5f4ab2bf879ee69802e483f7acca0c0740033264ae71d476e2a6fe9b" dmcf-pid="U1jTkgrNH5" dmcf-ptype="general">지역별 다문화 출생 비중은 전북·충남이 각각 6.5%, 경북 6.3%로 높게 조사됐고 세종은 2.7%로 가장 낮았다.</p> <p contents-hash="f979b889ee58fe01c665186ff58de8e0a96b44202392a636058a856ef9b54d32" dmcf-pid="utAyEamjXZ" dmcf-ptype="general">porque@yna.co.kr</p> <p contents-hash="e2ace89585b673f6d906ad46ebbb56979e83e5d6c2b050d07bebccb7647a334a" dmcf-pid="z3kYwjOctH"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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