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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내란 우두머리' 尹, 항소심서 79분간 무죄 주장…현 정부·여당에도 날 세워(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
2026-11-05 21:27:38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원심이 국헌문란 목적 지어내, 문명국가 사법시스템 무너져"<br>김용현은 계엄 옹호, 경찰 지휘부는 후회·사과…내년 1월 26일 선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en82Rf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65bb5775eaa1402d6ca5b7dca7cb598ab2ea71dcdac7af79852d3e13d6f4d9" dmcf-pid="X7dL6Ve4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두 번째 정식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21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5/NEWS1/20261105212622552ijso.jpg" data-org-width="1400" dmcf-mid="WN28709U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5/NEWS1/20261105212622552ij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두 번째 정식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21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bb6e4f335bc0037694e7423047d92cec837b2fb9797c0310d412ccb872183c" dmcf-pid="ZzJoPfd8G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권진영 장시온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 최후진술에서 79분간 무죄를 주장하며 1심 판단을 반박했다.</p> <p contents-hash="52296f02253c7c6d7d24e732ea924112a11e7a7202d706c9d2a24b7210f08444" dmcf-pid="5qigQ4J6Hw" dmcf-ptype="general">윤 전 대통령은 원심이 "발생하지도 않은 '국회 건물 봉쇄' 등을 상상해 국헌문란의 목적을 지어냈다"고 주장했다. 현 정부와 여당을 겨냥해서는 사법 시스템이 무너지고 있다고 비판했다.</p> <h3 contents-hash="52df52f88c506cf8e5464be9582754758a69874bd234afb2cf0410b988218f02" dmcf-pid="1Bnax8iPYD" dmcf-ptype="h3">尹 "원심이 국헌문란 목적 지어내"…79분간 무죄 주장</h3> <p contents-hash="534ea0ab503d7d7f3cf89d930bf500428182d15c809c38982bc3d67aef63c016" dmcf-pid="tbLNM6nQYE" dmcf-ptype="general">서울고법 형사12-1부(고법판사 이승철·조진구·김민아)는 5일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결심공판을 열고 변론을 종결했다.</p> <p contents-hash="73436e8fcf6d6374a484ac21b5f4ebff7fa428795739ac58b08aaf41e30c7183" dmcf-pid="FKojRPLxZk" dmcf-ptype="general">지난달 29일부터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 결심 절차는 이날 마무리됐다. 앞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윤 전 대통령에게 1심과 같은 사형을 구형하며 "국민 신뢰를 배신한 최고 수준의 반역"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c8969d3074a4dc76cfe922922f8e5d5131f7e9f838b92e792f4604dcb82ffc3" dmcf-pid="3RmCAgrNZc" dmcf-ptype="general">윤 전 대통령은 이날 1시간 19분간 이어진 최후진술에서 국헌문란 목적과 폭동을 일으킬 의도가 없었다며 내란 혐의를 부인했다.</p> <p contents-hash="9fedc75ba2d1c4822b6ce8047f08dc5049d0c34503ed602e4e967f8cefcb2e3f" dmcf-pid="0eshcamjXA" dmcf-ptype="general">그는 "원심은 가능하지도 않고 증거도 없는 친위쿠데타 주장을 모두 배척했다"며 "대통령의 친위쿠데타가 아니면 국헌문란도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caae714534d6fd567241f57580c351e495419ce056e0adc1598324fcb25700a" dmcf-pid="pdOlkNsA1j" dmcf-ptype="general">이어 "원심은 발생하지도 않았고, 실행할 능력도 없으며 실행할 아무런 이유도 없는 '국회 건물 봉쇄'를 상상하여 국헌문란의 목적을 지어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ddc13760d8926a92def303d7447589ba10cc7903cff0df80af6a9c6c436b335" dmcf-pid="UJISEjOcHN" dmcf-ptype="general">1심은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후 군을 국회에 투입한 행위 등을 근거로 국회 기능을 무력화하려는 국헌문란 목적이 있었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74267e45e9caec2f0d73dbfad57db986413565746c09592e8b3304a9ec31c163" dmcf-pid="uiCvDAIkXa" dmcf-ptype="general">이에 윤 전 대통령은 "하루당일 봉쇄와 의결 방해만으로 상당 기간 국회 무력화라는 것이 인정될 수 없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866ddf52325f8ed649cc2ac03b638e4ab657efeeac1431202f0cb6f1b3c671b3" dmcf-pid="7nhTwcCEYg" dmcf-ptype="general">비상계엄 선포 당시 대국민 담화에 담긴 '종북세력 척결' 표현을 국회 무력화 의도로 해석한 것에도 반발했다.</p> <p contents-hash="3d99a7f032e625a389c87dde6f2ae1b64d53b83d53955a4d2f8c1619e5c28936" dmcf-pid="zLlyrkhDto"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 민주당과 이 정부가 내란세력 척결이라고 외치는데 이 역시 법과 재판에 의하지 않고 그냥 없애겠다는 뜻이냐"고 반문했다.</p> <p contents-hash="d713654701f9e3422c946b589e0f4cb40ddcc78ef750a0fa51b9cac366d47bca" dmcf-pid="qoSWmElwXL" dmcf-ptype="general">특검의 반성 부족 지적에는 "국회나 선관위 같은 헌법기관을 무력화시킨 사실이 없고, 상당 기간 무력화할 능력도 이유도 없었다"며 "계획하거나 의도하거나 목적한 바도 전혀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a0578d78662e8827ce4d3023e1fb6329bf1f499499dc6ff14344d9cec80e3d7" dmcf-pid="BgvYsDSrZn" dmcf-ptype="general">또 "군경이 시민이나 국회의원, 공무원을 상대로 억압과 폭력을 행사한 사실도 없고, 그런 일을 지시한 바도 없다"며 혐의를 거듭 부인했다.</p> <h3 contents-hash="972d5ffe065543289f738327144e1fa7b0af32f3169550c1f6b92d88fa02b8c1" dmcf-pid="bzJoPfd8Xi" dmcf-ptype="h3">"조작 기소 주장하는 정치권력자들"…현 정부·여당 비판</h3> <p contents-hash="6c2339ceb07da2bee04def2ffcc0e03755c6b418f35c8dab09aaa8a9334bf047" dmcf-pid="KqigQ4J6XJ" dmcf-ptype="general">윤 전 대통령은 최후진술에서 현 정부와 여당의 사법부 비판도 겨냥했다.</p> <p contents-hash="fb97d804e099d354cafda3cec3944ccfecfc04688b019b126038594b5d311e79" dmcf-pid="9Bnax8iPZd"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의 재판 사건이 조작 기소라고 주장하는 정치권력자들도 한둘이 아니다. 판결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판사를 처벌하고 사법부 수장을 모욕주고 탄핵하겠다고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4ed1fe15a981f139c53cfefaac842ec73bed84637ed48f0e26407a447e9b342" dmcf-pid="2bLNM6nQZe" dmcf-ptype="general">이 발언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이른바 '조작 기소 특검법'이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나왔다.</p> <p contents-hash="3ead3b101098b34bd107b45fc1f1789b7b7b7f4118ab0236bebc7d9cefbac775" dmcf-pid="VKojRPLxXR" dmcf-ptype="general">해당 법안은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과 문재인 정부 관련 사건 등에서 제기된 조작 수사·기소 의혹의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도입을 골자로 한다.</p> <p contents-hash="78b128872b352752932abdc7552e038b6b819c202b5373101fc189c6ba842d54" dmcf-pid="f9gAeQoMGM" dmcf-ptype="general">윤 전 대통령의 발언은 여당의 법왜곡죄 도입 추진과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주장 등을 염두에 둔 것으로도 해석된다.</p> <p contents-hash="320ae8a3364d9492b6b82846a536bf01da826c448700952e0dc5da13c5f1923a" dmcf-pid="42acdxgRXx" dmcf-ptype="general">윤 전 대통령은 "오랜 세월 축적되어 온 현대 문명국가의 사법 시스템도 무너져 내리고 있다. 우리 모두 환난의 한가운데를 걷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오직 법과 원칙에 따라 판결해 주실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843022943c61299aa1d9f13a099ee0c28fcc253a057ef16c44995ef9284ff4e" dmcf-pid="8VNkJMae5Q" dmcf-ptype="general">최후진술을 마친 뒤에는 특검팀과 악수하고 방청석 지지자들을 향해 "추운데 많이 와 줘서 고맙다. 여러분들의 응원이 재판받는 분들에게 많은 힘이 됐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beb19122454bb0520f85f1486896d1d8dabb4f6a933d4e48fe9825818117fc49" dmcf-pid="6fjEiRNdtP" dmcf-ptype="general">함께 기소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도 "오랫동안 못 보겠지만 건강 잘 챙기시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51dca7e6c552a320b3b2570a61299ab86752a5e387bdbc5a696211ddbee5ff" dmcf-pid="P8cwLdAi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석열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 ⓒ 뉴스1 임세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5/NEWS1/20261105212624191vawb.jpg" data-org-width="1400" dmcf-mid="Y4V6zp2u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5/NEWS1/20261105212624191va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석열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 ⓒ 뉴스1 임세영 기자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4e8641af410c132337422e78770db9a52dfec9446b68f3bc1f0345ec00304c68" dmcf-pid="Q6kroJcn58" dmcf-ptype="h3">김용현 계엄 옹호…조지호·김봉식은 후회와 사과</h3> <p contents-hash="0c3c87053b36767e182aa1bf5b53363222071ef25401ce7c36cc363ba7723f8e" dmcf-pid="xPEmgikL54" dmcf-ptype="general">김 전 장관은 이날 32분간 최후진술을 하며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옹호했다.</p> <p contents-hash="c5627267729f1be616ba85188d78e976a27b84d20739a77d9cda5a6aa6371696" dmcf-pid="yvzKFZ715f" dmcf-ptype="general">그는 "윤 전 대통령은 망국의 위기 상황을 국민에게 제대로 알리고 국헌을 수호하고자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며 계엄에 참여한 현역 군인들의 머릿속에는 "내란의 '내'자도 없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0378128fc8931979a81d9132704dfd5a1c4a76b109b5e3a53633e08f58cfb74" dmcf-pid="WTq935ztYV" dmcf-ptype="general">현 정부를 향해서도 "그들은 나쁜 평화가 좋은 전쟁보다 낫다고 선동한다"며 "내란 몰이의 결과가 겨우 이것이냐"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ef8789d191360e872876028a52eba7544ec50487f75e5f5fd630a6f48204656f" dmcf-pid="YyB201qFG2" dmcf-ptype="general">노 전 사령관 역시 "12·3 계엄과 관련해 장관의 요청에 성의껏 도우려 했고 일체 후회는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880b27077d90a09fdd1e1f20fd10745985697b7d2e5dceb114da9df03adce64" dmcf-pid="GWbVptB359" dmcf-ptype="general">반면 함께 기소된 경찰 지휘부에서는 후회와 사과의 발언이 나왔다.</p> <p contents-hash="d78859067e1a00b036516801b59592f53b4509f6726ad1ef12d6d849c2e09243" dmcf-pid="HYKfUFb0ZK" dmcf-ptype="general">조지호 전 경찰청장은 "계엄을 한다는 것에 대해 대단히 비현실적이라 생각했다"며 "그 결과가 후회스럽다. 절대 안 된다고 말씀드렸어야 하는데 못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6283d2cbbada46970d3033aa4bd66d69c5fcafb034f9b6fb57c78c792b98c8c" dmcf-pid="XG94u3KpXb" dmcf-ptype="general">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은 "당시 잘못된 판단과 행동으로 충격과 상처를 받은 국민과 경찰조직 동료들에게 머리 숙인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66c66ded873322f6165dcf7bf7119848ef435bc42471f2354f8e67014476fc99" dmcf-pid="Z54QBufzGB" dmcf-ptype="general">이어 "36년 공직 생활의 마지막을 구금시설에서 보내며 깊은 회한과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며 "어떤 처분도 달게 받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f308a325451e0cca7159a2dac81b9e9935a498394015d23cf184f6f711ce889" dmcf-pid="518xb74qHq" dmcf-ptype="general">목현태 전 국회경비대장은 "제게 내려진 지시가 정당한지 미처 인식할 시간이 없었다"며 "계엄이란 위기 상황 속에 주어진 임무에 몰두한 경찰 공무원에게 어떻게 갑자기 내란의 고의가 있을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p> <p contents-hash="dfb3115becf0a6ec832a565b20f7a26c8512aa471424215514c88ccfe78b89b9" dmcf-pid="1t6MKz8BXz" dmcf-ptype="general">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윤승영 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과 김용군 전 제3야전군사령부 헌병대장은 억울한 피고인이 생기지 않도록 살펴봐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c96e796916845385b029edccc9a196087f4ef3eae8e2312c110bc6f29d4a8d" dmcf-pid="tFPR9q6b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했던 내란 특검팀의 조은석 특별검사가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고등검찰청에서 180일간의 수사 기간을 마치고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15 ⓒ 뉴스1 박지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5/NEWS1/20261105212625795wmqs.jpg" data-org-width="1400" dmcf-mid="GTkroJcn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5/NEWS1/20261105212625795wm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했던 내란 특검팀의 조은석 특별검사가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고등검찰청에서 180일간의 수사 기간을 마치고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15 ⓒ 뉴스1 박지혜 기자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1211fe72236c8bb89be2d8953be2da064b6dcf3a82aac8188bd3b0e8902ed3d7" dmcf-pid="F3Qe2BPK1u" dmcf-ptype="h3">尹 사형·김용현 무기징역 구형…내년 1월 26일 선고</h3> <p contents-hash="84548b7ba52078342f4212bcf3525e3dc42f9af708f2dbe3025d91952e401d10" dmcf-pid="30xdVbQ9HU" dmcf-ptype="general">특검팀은 항소심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 김 전 장관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다.</p> <p contents-hash="8a4522c58ff88759bd22dd552cdfd4772a3d8bac5919abd195471cd6061fe363" dmcf-pid="0pMJfKx2Hp" dmcf-ptype="general">노 전 사령관에게는 징역 30년, 조 전 청장에게는 징역 20년, 김 전 서울청장에게는 징역 15년, 목 전 대장에게는 징역 12년을 각각 구형했다.</p> <p contents-hash="c2b3c95600009454938c3a4ca13b96fc680caae1a0bddba029369ef80c0cf1a7" dmcf-pid="pURi49MVG0" dmcf-ptype="general">김용군 전 대장과 윤승영 전 조정관에게는 각각 징역 10년을 구형했다.</p> <p contents-hash="7e09d4bcbe445a84e57d0195ed67a9684e64b988e45adefa69bc7aa5c58fe535" dmcf-pid="Uuen82Rf13" dmcf-ptype="general">앞서 1심은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김 전 장관은 징역 30년, 노 전 사령관은 징역 18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98be9068632cf5fd7eaf02100d282183d3704d4a8a2dc629b856039246238969" dmcf-pid="uaTGOwvmXF" dmcf-ptype="general">조 전 청장은 징역 12년, 김 전 서울청장은 징역 10년, 목 전 대장은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김용군 전 대장과 윤승영 전 조정관에게는 무죄가 선고됐다.</p> <p contents-hash="287c30a8e85c0c03fd5a5178c1b8ba120f61b8db0a1aed2d6d7562861038f78e" dmcf-pid="7NyHIrTs1t"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 측의 '메시지성 계엄' 주장에 대해 국회 활동을 저지하거나 마비시키려는 목적이 뚜렷하다며 내란죄 성립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50040da3f127587766da97f04f3db856ba2e8c58bbaf9877225f20f38f33fe6a" dmcf-pid="zjWXCmyOH1" dmcf-ptype="general">윤 전 대통령은 김 전 장관 등과 공모해 국가비상사태의 징후가 없었음에도 위헌·위법한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국헌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킨 혐의로 기소됐다.</p> <p contents-hash="89954387b9d08d71631d5ac1f31d0064740ed372e97f86866205b0265f288ee6" dmcf-pid="qAYZhsWIZ5" dmcf-ptype="general">항소심 선고는 2027년 1월 26일 오후 2시 30분에 열린다. 선고기일 생중계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9d347e484f86bf69f2ff09504d49d16f4c32519d048a0d69b96e10bed7ff44bc" dmcf-pid="BcG5lOYC1Z" dmcf-ptype="general">realkwo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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