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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단독] "뉴진스 탈출을 빌드업했다"…민희진, 거짓말의 실체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45
2024-12-02 15:00:42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o1rnlwM4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0a2FQ9H8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044711bojp.jpg" data-org-width="1000" dmcf-mid="2YBxqnQ0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044711boj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j0IayOJ4J" dmcf-ptype="general">[Dispatch=김지호·박혜진기자] ① 결론부터 말했다.</p> <p dmcf-pid="uha2FQ9Hxd" dmcf-ptype="general"><span>"어도어는 뉴진스를 보호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span></p> <p dmcf-pid="7OLb58BWPe" dmcf-ptype="general">새처럼, 자유롭게 날아가겠다는 것. (하지만 새는 나뭇가지와 계약으로 묶여 있지 않다.)</p> <p dmcf-pid="z3lL4cnbQR"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민희진을 따라갈 계획이다. 그들을 지켜줄 의지와 능력이 있는 대표님.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IoK16bY6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046496ztpx.jpg" data-org-width="1000" dmcf-mid="VY32FQ9HP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046496ztp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GwxqnQ0Qx" dmcf-ptype="general">② 민희진에게 아티스트는?</p> <p dmcf-pid="buyNQwaV8Q" dmcf-ptype="general"><span>"역겨움을 참고 열심히 하는 것 ㅋㅋㅋ 남 좋은 일 시키는 기분. 철부지 애들 먹여 살리는 데 낭비" (2023.12.30)</span></p> <p dmcf-pid="K3lL4cnbxP" dmcf-ptype="general">민희진의 이중성을 엿볼 수 있는 대화다. 그는 기본적으로 아티스트를 존중하지 않는다.</p> <p dmcf-pid="9tCiVjJqP6" dmcf-ptype="general">민희진에 따르면, 뉴진스는 철부지 애들. 그리고 자신의 역할은 역겨움을 참는 것.</p> <p dmcf-pid="2kMpyb0CQ8" dmcf-ptype="general"><span>"ㅋㅋㅋ. 걔네가 뭘 알겠어요. 거울이나 보고 춤만 생각하는 거 보면 막 현타 옴." (2023.12.30)</span></p> <p dmcf-pid="VofZIpXDP4" dmcf-ptype="general"><span>"뭔 아티스트야. 내가 아니라고 몇 번 말해. 짜증나 그 말 하지 마 ㅋㅋ 뭔 놈의 아티스트야" (2024.01.08)</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GwxqnQ06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048313ozcz.jpg" data-org-width="640" dmcf-mid="f7ZK16bYx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048313ozc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vA4pRf54V" dmcf-ptype="general">③ 민희진에게 아티스트는, 도구다.</p> <p dmcf-pid="8wd7G2uS82" dmcf-ptype="general">그는 뉴진스를 대(對)하이브 확성기로 사용했다. 자신의 의지(?)를 전달하는 스피커로 활용했다.</p> <p dmcf-pid="6MzvkXSg69" dmcf-ptype="general">일례로 9월 11일, (뉴진스) 기습 라이브 방송.</p> <p dmcf-pid="PJKYrtWAQK" dmcf-ptype="general"><span>"하이브가 지금 일하는 방식은 올바른 방법이 아닌 것 같아요. 대표님을 복귀시켜 주시고..." (혜인)</span></p> <p dmcf-pid="QQulAGhLQb" dmcf-ptype="general"><span>"저희가 원하는 건 민희진 대표님이 대표로 있으신 경영과 프로듀싱이 통합된 원래의 어도어..." (민지)</span></p> <p dmcf-pid="xsnBZ4qy4B" dmcf-ptype="general">기승전복귀. 공교롭게도 민희진이 그날 아침 (하이브에) 요구했던 내용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Sjf0MVZ8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050007saqu.jpg" data-org-width="1000" dmcf-mid="8VeDJCEQ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050007saq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YDQziP3Pz" dmcf-ptype="general">④ 민희진의 복귀 전략은 투트랙이었다.</p> <p dmcf-pid="YPUhjYCn47" dmcf-ptype="general">민희진이 (뒤에서) 메일로 대표 자리를 요구했다. 동시에 뉴진스는 (앞에서) 방송으로 하이브를 압박했다.</p> <p dmcf-pid="GMzvkXSgPu" dmcf-ptype="general">'디스패치'는 민희진이 뉴진스 멤버 가족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확보했다. '라방' 당일에 이루어진 대화다.</p> <p dmcf-pid="HlNV3x2X8U" dmcf-ptype="general"><span>"경영 정상화를 위해 대표이사 복귀에 대한 요청을 분명히 드립니다." (민희진, 2024.09.11)</span></p> <p dmcf-pid="XJKYrtWA8p" dmcf-ptype="general">당시 민희진은 수세에 몰렸었다. 성추행 피해자에 대한 비상식적 대응, '인실ㅈ'의 실체가 드러났던 시기다.</p> <p dmcf-pid="Zn2Hs3GkP0"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악화된 여론을 그날 라방으로 뒤집었다. '철부지 애들'이 자신을 먹여 살릴 길을 터준 셈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N6tl71m8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051873xdna.jpg" data-org-width="1000" dmcf-mid="6IDpyb0C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051873xdn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lNV3x2X8F" dmcf-ptype="general">⑤ 뉴진스는 라방을 '스스로의 결정'이라 강조했다.</p> <p dmcf-pid="t0So8kLKxt" dmcf-ptype="general"><span>"대표님께서 시킨 게 아니냐는 그런 엉뚱한 말들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span></p> <p dmcf-pid="FGwxqnQ041" dmcf-ptype="general">민희진 측도 해당 의혹을 원천 차단했다. (지금은 삭제된) KBS 인터뷰에서 "민희진은 (라방을) 말렸다"고 말했다.</p> <p dmcf-pid="3bXEdIkP65" dmcf-ptype="general">진짜 말렸을까?</p> <p dmcf-pid="0i9GmFYcQZ" dmcf-ptype="general">'디스패치'가 입수한 텔레그램 메시지는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메시지는 민희진과 뉴진스 멤버 가족이 9월 11일 오후에 나눈 대화다.)</p> <p dmcf-pid="pfFsovme4X"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방송 시작 시간을 정확히 알고 있었다. 심지어 "(버니즈가) 판 깔아주네요"라며 들떠 있었다. '말린' 사람의 모습으로 볼 수 있을까?</p> <p dmcf-pid="UPUhjYCnxH"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아티스트의 입을 이용, 자신의 요구사항을 대신 전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dbWw1yj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054579pzjh.jpg" data-org-width="2215" dmcf-mid="Gs3iVjJq4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054579pzj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95wihDxxY" dmcf-ptype="general">⑥ 보호 : 위험이나 곤란 따위가 미치지 아니하도록 잘 보살펴 돌봄. (국어사전)</p> <p dmcf-pid="zvA4pRf58W" dmcf-ptype="general">부모는 딸을 전장에 내보내지 않는다. 칼로 쓰지도, 방패로 삼지도 않는다. 싸움이란 본디 상처를 입기 마련. 위험을 피할 수 없다.</p> <p dmcf-pid="qHrMBLxp8y" dmcf-ptype="general">지난 10월 9일, 하니가 '버니즈'에게 보낸 메시지.</p> <p dmcf-pid="Bn2Hs3Gk4T" dmcf-ptype="general"><span>"나 결정했어!! 국회에 나갈 거야! 국정감사! 혼자 나갈 거예요!"</span></p> <p dmcf-pid="bSjf0MVZ4v" dmcf-ptype="general">하니는 이번에도 스스로의 결정임을 강조했다.</p> <p dmcf-pid="KHrMBLxp4S" dmcf-ptype="general"><span>"걱정 안 해도 돼!! 스스로랑 멤버들 위해서 나가는 거야. 아직 매니저님들이나 회사는 몰라." (하니)</span></p> <p dmcf-pid="9ofZIpXD4l" dmcf-ptype="general">매니저도 모르고, 회사도 몰랐지만, 민희진은 알고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95wihDx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056418ovhy.jpg" data-org-width="700" dmcf-mid="HtD5CUZw6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056418ovh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tCiVjJq8C" dmcf-ptype="general">⑦ 민희진이 모를 수가 없다.</p> <p dmcf-pid="fXkRboMU8I" dmcf-ptype="general">'국감' 출석을 알리기 하루 전, 10월 8일. 하니가 민희진의 작업실을 찾았다. 손에는 노란색 (참고인 출석) 봉투가 들려 있었다.</p> <p dmcf-pid="4zSAMmj46O"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하니를 반갑게 맞이했다. 그 자리에 세종 변호사도 함께 있었다. 그리고 4시간 넘게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8ZEeKgRu8s"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하니의 등을 토닥토닥 두드렸다. '제지'의 의미일까, '격려'의 응원일까. 하니는 결국, 자신의 무대를 국회로 옮겼다.</p> <p dmcf-pid="69YwihDxxm" dmcf-ptype="general">하니는 "인간으로서 서로 존중한다면 직장 내 괴롭힘과 따돌림 문제는 없을 것"이라며 눈물을 흘렸다.</p> <p dmcf-pid="PfXsovmexr" dmcf-ptype="general">하니의 눈물은 아이돌이라 소중하고, 매니저의 눈물은 스태프라 상관없다? 이것이 바로, K팝 산업의 어두운 그늘이다.</p> <p dmcf-pid="QfXsovme6w" dmcf-ptype="general">(한편 노동부는 "하니는 근로기준법상 노동자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사건을 종결했다. 그는 지난해 52억 원을 번 개인사업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jVFSztsP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058270hegy.jpg" data-org-width="1683" dmcf-mid="XqRsovme6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058270heg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DPuY9Ul8E" dmcf-ptype="general">⑧ 민지가 지난 29일, 기자회견에서 말했다.</p> <p dmcf-pid="WqvcRsA88k" dmcf-ptype="general"><span>"민희진 대표님과 따로 이야기를 나누진 않았지만, 대표님도 저희와 같은 생각이실 거라고..."</span></p> <p dmcf-pid="Ya91hu5rPc"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중요 입장을 발표할 때, 민희진과 거리두기를 했다. 라방 때는 '스스로', 국감 때는 '혼자서', 기자회견 때는 '따로'. </p> <p dmcf-pid="GizGmFYcxA" dmcf-ptype="general">문제는, 보이지 않는 손이 너무 훤히 보인다는 것. 그도 그럴 게 라방→국감→회견은 일종의 탈출 빌드업이었다. </p> <p dmcf-pid="H85IayOJxj" dmcf-ptype="general">심지어 기자회견은 하이브의 (내용증명) 답신을 받기도 전에 결정됐다. 답정뉴. 명분을 쌓을 시간이 필요했을 뿐, 결론은 이미 정해져 있었다. </p> <p dmcf-pid="XCJ9tPKGPN" dmcf-ptype="general">그리고 민희진은 또 다른 방식으로 분주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ZEeKgRu4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100041gqud.jpg" data-org-width="1000" dmcf-mid="zlb4pRf5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100041gqu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qvcRsA8Qg" dmcf-ptype="general"><br>⑨ 민성일(민희진+안성일)은, 민희진이 '극혐' 하는 합성어다. </p> <p dmcf-pid="1QFlAGhLQo" dmcf-ptype="general">'피프티'는 (안성일과 짜고) 뒤통수를 쳤고, 뉴진스는 (자신과 함께) 뒤통수를 맞았다는 논리 아닐까. 안성일과의 비교를 극도로 싫어한다. </p> <p dmcf-pid="t5Dd9ae7PL" dmcf-ptype="general">탬퍼링 논란을 의식했을 수도 있다. '다보링크' 투자설이 돌았을 때, 민희진은 속전속결·원천봉쇄·사실무근을 외쳤다. </p> <p dmcf-pid="F3sL4cnbQn" dmcf-ptype="general"><span>"저는 어떠한 곳과도 접촉하거나 의견을 나눈 적이 없음을 확실히 밝힙니다. 행여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거나 하이브가 또 다른 시비 소재로 악용할 것을 우려하여 헛소문을 원천 봉쇄하고자 입장을 분명히 전하는 것이니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민희진 입장문)</span></p> <p dmcf-pid="3obZIpXDQi" dmcf-ptype="general">또, 거짓말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CJ9tPKGQ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101817dxps.jpg" data-org-width="1000" dmcf-mid="qtY1hu5r8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101817dxp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jVFSzts4d" dmcf-ptype="general"><br>⑩ 민희진은 ‘다보링크’를 직접 만났다. </p> <p dmcf-pid="UDPuY9Ul6e" dmcf-ptype="general">지난 9월 30일, 민희진은 이 회사의 실질적 소유주인 A씨를 만났다. 이 둘의 연결고리는, 뉴진스 멤버의 가족(큰아빠) B씨. </p> <p dmcf-pid="urxzHV7vPR" dmcf-ptype="general">'디스패치'는 민희진, A회장, B큰아빠의 3자 회동을 포착했다. 민희진 거취에 대한 소문의 실체가 확인된 순간이었다. </p> <p dmcf-pid="74ZOgTsd6M"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A회장의 집(청담동)으로 갔다. B씨가 보낸 카니발을 타고 움직였다. 이 3명은 H빌라 미팅룸에서 3시간 넘게 이야기를 나눴다. </p> <p dmcf-pid="zXkRboMUPx" dmcf-ptype="general"><span>"제가 뉴진스를 데리고 나올 수 있을까요?"</span></p> <p dmcf-pid="qKWDJCEQ4Q" dmcf-ptype="general">A회장은 ‘디스패치’에 민희진이 당시 했던 말을 그대로 전했다. 그는 "민희진과 B씨는 이미 하이브 탈출을 준비하는 것처럼 보였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BKWDJCEQ8P" dmcf-ptype="general">탬퍼링 의혹과 무관할 수 있을까. 당시 민희진은 어도어 사내이사였다. 뉴진스의 계약기간은 29년 7월 31일. 계약 만료 전 사전접촉에 해당한다.</p> <p dmcf-pid="bAf3vqFO66" dmcf-ptype="general">물론 성공하면 탬퍼링, 실패하면 (그냥) 미팅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RpTEZva8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103146cwye.jpg" data-org-width="700" dmcf-mid="BQFqXfzT6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103146cwy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izGmFYcx4" dmcf-ptype="general">⑪ B큰아빠가 오작교였다. </p> <p dmcf-pid="2DPuY9UlPf" dmcf-ptype="general">B씨는 뉴진스 멤버의 가족이다. 민희진은 그를 ‘아버님’이라 부른다. 그가 A회장에게 민희진을 소개했다. 투자 의사를 직접 타진한 것. </p> <p dmcf-pid="VQFlAGhLQV" dmcf-ptype="general">"B씨가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민희진에게 50억 원 정도 투자할 수 있냐고요. 두 사람이 투자와 관련해 긴밀히 소통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A회장)</p> <p dmcf-pid="fRpTEZva42" dmcf-ptype="general">실제로 B씨는 바빴다. 민희진과 따로 만났고, 뉴진스 가족들과 함께 만나기도 했다. 그리고 A회장에게 상황을 브리핑했다. </p> <p dmcf-pid="40Oo8kLK69" dmcf-ptype="general">"투자자를 찾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약속을 잡은 겁니다. 저는 2가지 구조를 설명했습니다. 3시간 동안 꽤 많은 이야기가 오갔죠.“ (A회장)</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c40TB3I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104885utcj.jpg" data-org-width="1000" dmcf-mid="KMSXO0HE8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104885utc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DPuY9Ul6b" dmcf-ptype="general">⑫ '다보링크'가 먼저 응답했다. </p> <p dmcf-pid="P0Oo8kLKQB" dmcf-ptype="general">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다보’는 10월 2일 신규 이사 선임을 예고했다. 민희진을 만나고 이틀 뒤였다. </p> <p dmcf-pid="QlnV3x2X4q" dmcf-ptype="general">이XX : '다보링크' 신임 이사.</p> <p dmcf-pid="xQFlAGhLxz" dmcf-ptype="general"><span>"민희진 옆에 이XX과 박XX가 있습니다. 이 둘을 보드진에 올렸어요. 그날(9월 30일), 투자 논의가 없었다면 왜 그 사람들을 선임했겠습니까?" (A회장)</span></p> <p dmcf-pid="yQFlAGhL67"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사회는 열리지 못했다. 민희진이 돌연, '다보'와의 접촉을 부인했기 때문. A회장이 이 둘을 이사 명단에서 내렸다. </p> <p dmcf-pid="WNBXO0HEPu" dmcf-ptype="general">민희진의 변심인지, B씨의 장난인지, 내막은 알 수 없다. A회장은 '디스패치'에 "이런 농락은 처음 당해본다"며 하소연했다. </p> <p dmcf-pid="Yo7YrtWA4U" dmcf-ptype="general"><span>"자기들이 만나고 싶다고 직접 우리 집까지 찾아왔어요. 그런데 일체 접촉한 적도 없다? 그 거짓말에 주가가 단기 50프로 빠졌어요. 정말 황당합니다." (A회장)</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CMqXfzT6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106569nniu.jpg" data-org-width="1000" dmcf-mid="9HNrnlwM4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106569nni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vJ9tPKGP0" dmcf-ptype="general"><br>⑬ 헛소리 비대칭(Bullshit asymmetry principle)의 원리.</p> <p dmcf-pid="XWLf0MVZx3" dmcf-ptype="general">헛소리를 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보다, 헛소리를 반박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더 크다는 의미다. 이탈리아의 유명 프로그래머가 한 말이다. </p> <p dmcf-pid="Zm6UWKph4F" dmcf-ptype="general">"저는 어떠한 곳과도 접촉하거나 의견을 나눈 적이 없음을 확실히 밝힙니다." (민희진 입장문)</p> <p dmcf-pid="5SdK16bYxt"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불리한 이슈를 만나면, 기억을 (자주) 잃는다. "3년 전 카톡을 어떻게 기억하겠어요?"라는 식이다. </p> <p dmcf-pid="1KSAMmj441" dmcf-ptype="general">(하지만, '○○ 개뚱뚱'은 3년 전 카톡이 아니라, 3개월 전 카톡이다.)</p> <p dmcf-pid="tRthjYCn85" dmcf-ptype="general">'디스패치'는 지난 9월, "민희진이 상장사 관계자를 만나고 다닌다"는 제보를 받았다. 그의 특기를 알기에, 더 많은 에너지를 투자할 수밖에 없었다.</p> <p dmcf-pid="F8GrnlwM6Z" dmcf-ptype="general">‘디스패치’가 그의 위선을 증명하기 위해 쏟은 에너지는, 또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r8pyb0C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108713qzen.jpg" data-org-width="1000" dmcf-mid="1JiqXfzT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108713qze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AK5CUZwPH" dmcf-ptype="general">⑭ 예를 들어, 하이브 고위 임원을 향한 (부적절한) 사랑의 주술.</p> <p dmcf-pid="pk2tl71m6G" dmcf-ptype="general">지난 2021년, 민희진이 ‘쏘스'에서 뉴진스를 데려왔다. 당시 그는 비상식적이고 비도덕적인 방법으로 '딜'을 성사시키려 했다.</p> <p dmcf-pid="UqCaPDg24Y" dmcf-ptype="general"><span>민희진의 직업관, 직장관, 여성관은 비정상이다. </span>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단, 몸로비는 아니라고 했다.)</p> <p dmcf-pid="uHa6ud8t4W" dmcf-ptype="general"><span>"OOO(하이브 고위 임원)에게 미친 듯이 꼬리 쳤어. 가까이 앉고, 안 들린다고 가까이 오라 하고"</span></p> <p dmcf-pid="77Oo8kLK4y" dmcf-ptype="general"><span>"몸로비를 하고 싶다는 게 아니라... 한 번 자고 더 수월해질 수 있으면 잘 수도 있지"</span></p> <p dmcf-pid="z6HmLSrRQT" dmcf-ptype="general"><span>"OOO은 한 번 자고 나면 완전히 빠지게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민희진, 2021. 07)</span></p> <p dmcf-pid="qusL4cnbQv"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도움이 될 만한 4~5명의 남자에게 사랑의 주술을 부탁했다. 무당은 상대 남자의 몸 안으로 들어가는(?) 샤머니즘적 시도를 했다. </p> <p dmcf-pid="BzIg6Eo9PS" dmcf-ptype="general">그러나 개저씨와 '썸'은 미수로 끝났다. 상대의 차단으로 불발됐다. 대신, 결과는 얻었다. 뉴진스를 어도어로 데려오는 데 성공했다. </p> <p dmcf-pid="bKSAMmj46l" dmcf-ptype="general"><span>"한 사람의 악의에 의한 행동이 '업의 본질'을 훼손하는 일은 있어서는 안 된다. 정말 나빴다." (퇴사 입장문)</span></p> <p dmcf-pid="Kw40TB3Ixh" dmcf-ptype="general">그가 업의 본질을 논할 자격이 있을까.</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Ha6ud8t4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110027ekvx.jpg" data-org-width="700" dmcf-mid="FK81hu5r4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2/dispatch/20241202150110027ekv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OQ7G2uS8I" dmcf-ptype="general">⑮ 정말 나빴다?</p> <p dmcf-pid="VSdK16bYQO" dmcf-ptype="general"><span>"한 사람의 악의에 의한 행동이 '업의 본질'을 훼손하는 일은 있어서는 안 된다. 정말 나빴다." (퇴사 입장문)</span></p> <p dmcf-pid="fTi2FQ9HPs" dmcf-ptype="general">민희진이 업의 본질을 논할 자격이 있을까. 그는 쏘스가 발굴한 원석을 비상식적 방법으로 품었다. 그는 (자신의 표현대로) 땀이 아닌, 꼬리를 쳤다. </p> <p dmcf-pid="4J0vkXSg4m" dmcf-ptype="general">과연, 업의 본질을 논할 자격이 있을까. 민희진은 뉴진스를 방패로 썼다. '라방'의 칼, '국감'의 창으로 이용했다. 그가 얻은 영광만큼, 뉴진스는 상처를 입었다. </p> <p dmcf-pid="8QZOgTsdxr" dmcf-ptype="general">진짜, 업의 본질을 논할 자격이 있을까. 그는 뒤에 숨어서 새판을 짰다. 그러다 소문나면 "사실무근". 하이브의 공격, 또는 언플이라고 선동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또 당했다. </p> <p dmcf-pid="6KSAMmj44w" dmcf-ptype="general">파울 요제프 괴벨스의 어록으로 (잘못) 알려진 글이 있다. 그는 '나치독일'의 선전가였다. </p> <p dmcf-pid="PnUyD5TN6D" dmcf-ptype="general">"선동은 한 문장으로 가능하지만 그것을 반박하려면 수십 장의 문서와 증거가 필요하다. 그리고 반박을 하기도 전에, 사람들은 이미 선동당해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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