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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메디컬 아니라 히어로물…주지훈·추영우 '중증외상센터' "'오겜2' 다음 이유 있다"[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44
2025-01-21 12:21:2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bEfOYco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xKD4IGkk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중증외상센터 추영우 하영 주지훈(왼쪽부터). 제공|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21/spotvnews/20250121122126496qdlg.jpg" data-org-width="900" dmcf-mid="Qpre3owM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1/spotvnews/20250121122126496qd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중증외상센터 추영우 하영 주지훈(왼쪽부터). 제공|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HM9w8CHEkI"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가 2025년 첫 시리즈로 글로벌 시청자들을 만난다. </p> <p dmcf-pid="XR2r6hXDaO"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는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작발표회를 열고 “‘오징어 게임2’ 후속인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p> <p dmcf-pid="ZeVmPlZwAs" dmcf-ptype="general">‘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다. 통쾌하고 기발한 전개로 큰 사랑을 받은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으로, ‘좋은 친구들’ 이도윤 감독이 연출을, ‘아다마스’ 최태강 작가가 극본을 집필했다. </p> <p dmcf-pid="5dfsQS5ram"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유쾌상쾌통쾌하게 부조리를 타파해가는 활극”이라고 소개했고, 이도윤 감독은 “첫 영화 이후로 10년을 방황하고 있었다. 고민이 많아졌다. 그때 취향도 재능이라는 말을 되새기며 제가 너무 취향이 좁았던 것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취향을 넓히는 공부를 하고 있었다”라고 했다. </p> <p dmcf-pid="1J4Oxv1mNr"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주지훈이 이 작품 같이 해보지 않겠냐고 연락이 왔는데, 백강혁이라는 캐릭터와 주지훈이라는 배우가 가진 결이 너무 비슷해서 이번 작품이 너무 잘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있어서 연출을 맡게 됐다”라고 ‘좋은 친구들’을 함께한 주지훈과 인연으로 작품 연출을 맡게 된 사연을 밝혔다. </p> <p dmcf-pid="ti8IMTtsNw"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판타지성이 강한 작품이다. 현실적인 고충이 있겠지만 저희가 상상으로는 바꿔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것들을 작품 안에서 속 시원하게 넘어가는 게 속이 뻥 뚫리고 기분이 좋았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F6qc2myja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웹툰, 웹소설 원작이 있는 작품을 영상화하는 과정에서 제가 느낄 때는 이 웹툰을 웹툰스럽게 그리는 것보다 환자의 생명이 얘기 안에 녹아 있기 때문에 이야기가 무거울 수밖에 없다. 회의의 결과 이 얘기를 땅에 붙여야 허무맹랑하지 않게 들릴 수 있겠다 싶었고, 이도윤 감독님이 연출하는 방식, 글을 쓰는 방식을 경험해봐서 굉장히 잘 어울릴 거라는 생각이 있었다”라고 이도윤 감독에 대한 믿음을 표현했다. </p> <p dmcf-pid="3PBkVsWAcE" dmcf-ptype="general">이도윤 감독은 “저희가 메디컬 드라마라는 단어를 쓰긴 하는데 메디컬 드라마가 아닐 수도 있다. 이 작품은 일종의 영웅서사시 같다는 생각이 든다. 부조리한 일이 생긴 후 살릴 수 있는 생명을 살려야 하는 당연한 일을 하는 백강혁이 어떻게 이 당연한 일을 하는가를 보여드리기 위해 액션, 스릴러 등 다양한 포맷을 취하고 있다. 그 지점이 차별점 아닌가 싶다”라고 ‘중증외상센터’의 강점을 자신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QbEfOYc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주지훈. 제공|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21/spotvnews/20250121122128000wiwu.jpg" data-org-width="900" dmcf-mid="xGWc2myjA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1/spotvnews/20250121122128000wi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주지훈. 제공|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pxKD4IGkac"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신의 손’이라 불리는 천재 의사 백강혁을 연기한다. ‘메디컬 탑팀’ 이후 약 10년 만에 메디컬 드라마에 출연한다. </p> <p dmcf-pid="UM9w8CHEjA" dmcf-ptype="general">그는 “관객이 원작이 있으니 원하시는 부분이 있고, 극적 쾌감을 분명히 원하시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연기가 있고, 연출이 깔리면 사람의 생명이 왔다갔다 하는 상황을 등한시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서 극적 재미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딜레마를 어떻게 잘 버무려서 만들까를 굉장히 많이 고민했다. 배우들과 감독님과 촬영하기 전부터 한 번 만나면 7시간~8시간씩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작품에 임하는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 </p> <p dmcf-pid="uR2r6hXDAj" dmcf-ptype="general">이도윤 감독은 “둘다 키가 크고 잘생겼다. 재수없는 지점도 비슷하다. 그런 매력적인 부분이 비슷하고 방향성이 정확한 게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본인이 이 길이 맞다고 생각하면 주변에 걸리는 것들은 치우고 나가는 캐릭터들이다. 백강혁은 사람을 살리는 것, 주지훈은 연기하는 부분에서 그렇다. 둘 다 보폭이 큰 사람들이다. 성큼성큼 나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관객이 느끼는 시원시원함이 있을 것”이라고 주지훈과 백강혁이 완벽 싱크로율을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p> <p dmcf-pid="7eVmPlZwaN" dmcf-ptype="general">‘대세 배우’ 추영우는 중증외상팀으로 소환된 엘리트 펠로우 양재원 역을 연기한다. ‘옥씨부인전’에 이어 곧바로 ‘중증외상센터’를 차기작으로 선보이게 된 추영우는 ‘대세’라는 수식어에 대해 “드라마가 잘 돼서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 처음 사랑을 받아 보는 거라 아직까지는 믿어지지 않는다”라고 했다. </p> <p dmcf-pid="zdfsQS5raa" dmcf-ptype="general">이어 “좋아하면 닮는다고 하지 않나. 선배님한테 그런 게 많이 묻어난 것 같다. 제가 배우를 시작하기 전부터 그랬다. 어렸을 때부터 작품을 많이 찾아봤고 삶에서 본 드라마나 영화가 남아있는데 그런 점에서 선배님에 대한 동경이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 </p> <p dmcf-pid="qJ4Oxv1mag" dmcf-ptype="general">또 추영우는 “작품을 하면서 다 같이 밥도 먹고 이러다 보니까 그게 많이 묻은 것 같다.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캐릭터에 묻어서 제가 찍었던 사극에 주지훈 성격이 보인다고 하는 친구들도 있었다. 그런 덕분이 아니었나 생각한다”라고 ‘롤모델’ 주지훈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p> <p dmcf-pid="Bi8IMTtsk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추영우는 “저랑 재원이의 공통점이 많다고 느꼈다. 현장에서 감독님도 그 부분을 섬세하게 디렉팅 해주시고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셨다. 저보다도 더 많이 읽어주시고 들여다봐주셔서 실제로 사람으로서도 배우로서도 많이 성장할 수 있는 드라마였던 것 같다”라고 했다. </p> <p dmcf-pid="bn6CRyFOaL" dmcf-ptype="general">‘스승’ 주지훈과 호흡에 대해서는 “선배님의 연기에 집중하고, 봤고, 중간중간 두근거리는 눈빛을 보냈다. 그때마다 편안하게 손을 내밀어주셨는데 그게 감사했다. 아직 어딜 가든 막내고 신인 배우이다 보니까 긴장도 되고 어려운데, 선배님들이 너무 잘해주셨다. 저는 너무 행복한 현장이었다”라고 웃었다. </p> <p dmcf-pid="KbFnujOJNn"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추영우의 ‘롤모델’이라는 말에 대해 “너무 부담스럽다. 같이 했으니까”라고 너스레를 떨며 “경호 형은 정신적 지주였고, 영우, 하영이, 재광이 이미 훌륭한 배우들이지만 아직 신인일 수 있는데 너무 잘 녹아들어줬고 열정을 단순히 보여주는 수준을 넘어서 성장하는 모습이 보였다. 이 친구들한테 감사했다”라고 칭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K3L7AIiN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추영우. 제공|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21/spotvnews/20250121122129399qcvy.jpg" data-org-width="900" dmcf-mid="y8kQ5Jc6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1/spotvnews/20250121122129399qc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추영우. 제공|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290ozcCnaJ" dmcf-ptype="general">‘중증외상센터’는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의료 파업 후 처음 공개되는 메디컬 드라마로 눈길을 끈다. </p> <p dmcf-pid="V2pgqkhLAd" dmcf-ptype="general">이도윤 감독은 “어느 정도 현실과 관련성이 있느냐로 답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이 작품 같은 경우는 현실적으로 보자면 시기나 이런 것도 모호한 작품이다. 2025년 지금은 중증외상센터가 이미 보편화돼 있는데, 저희는 어떤 시점이라고 찍고 가지 않고 캐릭터 역시 만화적이다. 지금의 현실에 대입해서 보시기보다는 조금 더 판타지스러운 히어로물로 시원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했다. </p> <p dmcf-pid="fVUaBEloce"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유쾌상쾌통쾌한 시리즈다. 보시면서 기쁨의 쾌속 질주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고, 추영우는 “쾌속 질주처럼 처음 틀면 지루할 틈 없이 쭉 볼 수 있는 사이다 같은 드라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하영은 “틀자마자 재밌게 보실 수 있다. 숨겨진 감동도 많으니까 이번 설에 가족 분들과 같이 봐달라”라고 부탁했다. </p> <p dmcf-pid="4fuNbDSgjR" dmcf-ptype="general">윤경호는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2’에 이어 ‘중증외상센터’를 선보이는 이유가 있지 않겠나. 메디컬 드라마를 좋아하는 분들도 그렇지 않은 분들도 만족하실 것”이라며 “전 세계 분들은 ‘오징어 게임2’ 후속작으로 기대해달라”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정재광은 “풍성한 재미가 있고 감동도 있고 유쾌통쾌한 모든 것들이 담겨 있으니 명절에 가족들과 풍성하게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847jKwvaaM" dmcf-ptype="general">이도윤 감독은 “저희는 전문의가 처방한 처방전이다. 조금이라도 답답하신 분들이 보시면 그 답답함을 날려드리겠다”라고 ‘풀패키지 처방전’을 약속했다. </p> <p dmcf-pid="68zA9rTNcx" dmcf-ptype="general">‘중증외상센터’는 24일 공개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6qc2myjA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추영우 하영 주지훈 윤경호 정재광(왼쪽부터). 제공|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21/spotvnews/20250121122130704lavs.jpg" data-org-width="900" dmcf-mid="WILXj3KG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1/spotvnews/20250121122130704la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추영우 하영 주지훈 윤경호 정재광(왼쪽부터). 제공|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QPBkVsWAk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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