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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아동수당 13세 미만까지 점진 확대…요양병원 간병비 부담 70%↓(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60
2025-08-13 22:11:43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정기획위 보건복지 분야 국정 계획…생계급여 수급 문턱도 낮춰<br>공공의료 사관학교 설립·지역의사제 도입…상병수당 전면 도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wFCbSgG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89fa50cf64275913ae0f36ecb004030e3765dc8bf11bab077b59f96ef7941c" dmcf-pid="xnr3hKva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민보고하는 국정기획위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국정기획위원회 김남희 사회1분과 기획위원이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정기획위원회 국민보고대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2025.8.13 hiho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3/yonhap/20250813221021569nzyl.jpg" data-org-width="1200" dmcf-mid="4Afkxhe7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3/yonhap/20250813221021569nz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민보고하는 국정기획위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국정기획위원회 김남희 사회1분과 기획위원이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정기획위원회 국민보고대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2025.8.13 hiho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997a04dd2d74a936a99195858429bdfbf6d6583bd7a6b962602b2a57bf6e35" dmcf-pid="y5ba4mP3GB"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정부가 아동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자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기존 8세 미만에서 2030년 13세 미만으로 확대한다.</p> <p contents-hash="62569f52ad982e3c380cdfaf89cb6afe5fdeb8372803b1c1aa4ab95dfdc6e714" dmcf-pid="W1KN8sQ0Zq" dmcf-ptype="general">정부는 또 병구완이 필요한 중증환자의 간병비 본인부담률을 현행 100%에서 30%로 줄이고, 생계급여 수급 문턱도 낮춘다.</p> <p contents-hash="1b994f458070d030655b9698452c6a5062179827b0049cede83c321dde37fe71" dmcf-pid="Yt9j6Oxptz" dmcf-ptype="general">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는 13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국민보고대회를 열고, 이런 내용 등을 담은 보건복지 분야 5개년 국정운영 계획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e8b7d2f1283e6193f5958d2acfc5adfc7e89e13ba82e284312368d41f2e1bbab" dmcf-pid="GF2APIMUX7" dmcf-ptype="general"><strong> 아동수당 점진적 확대…2030년에는 13세 미만에도 지급</strong></p> <p contents-hash="d6ea17936f0fc791e8d16ff3f5522b8ef4fdc2ae31bbb445421b0efa406c4b5f" dmcf-pid="H3VcQCRuGu" dmcf-ptype="general">아동수당은 아동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한다는 취지로 2018년 도입된 것으로, 8세 미만 아동 1인당 월 10만원씩 지급된다.</p> <p contents-hash="552684e4a2f3fd04a4ce7bef2b470cf9eb1474229ba4e470025127b1445281dd" dmcf-pid="X0fkxhe7GU" dmcf-ptype="general">양친이 모두 외국인이라도 아동이 한국 국적이라면 만 8세 생일이 도래하는 달의 전 달까지 최대 96개월간 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d4d0c7fa2902fc0b697f35ee51386e352ed617b0d9e0be68406c1e3446c710fc" dmcf-pid="ZZBgfr6FYp" dmcf-ptype="general">아동수당법에 따르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는 아동수당이 경제적 양육 부담 완화와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필요한 수준이 되도록 노력할 의무가 있다.</p> <p contents-hash="2a80031e1818d063f09e2de2d57f1b30ffb4aec17350c171f236f545f0c68e84" dmcf-pid="55ba4mP3t0" dmcf-ptype="general">정부는 향후 5년간 아동수당 수급권자를 13세 미만까지 점진적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09234699e3cda484b7e62598cd6606535d8f2604b57c1c8505369febdef818e" dmcf-pid="11KN8sQ0X3" dmcf-ptype="general">이렇게 되면 2030년에는 13세 미만 344만명이 아동수당을 받게 된다. 현재 수급자(8세 미만 215만명)보다 60% 늘어나는 것이다.</p> <p contents-hash="eea5c47d1e8e82dc6cb6815b0022e84febcd9871ea3981096d7db1d25ab1c9a8" dmcf-pid="tt9j6Oxp1F" dmcf-ptype="general">애초 이재명 대통령은 후보 시절 아동수당을 18세 미만까지 확대한다고 공약했으나 재원 등을 고려해 속도를 조절하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85fdd7a5352f25d8107138228aedef8afbc10edfbd27ffa820cccae3ba486086" dmcf-pid="FF2APIMUZt" dmcf-ptype="general">국정위도 아동수당 수급 연령 확대에 따른 재정 소요를 고려해 구체적인 확대 방안을 두고 사회적 논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6573d503d029d1efdccaf45830874e17210e545ebade0d31b27a1a996424cb" dmcf-pid="33VcQCRu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학업에 복귀한 의대생들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11일 부산 서구 부산대학교 글로컬임상실증센터에서 부산대 의대 본과 3학년 학생들이 복귀 후 첫 실습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2025.8.11 handbrother@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3/yonhap/20250813221021744tzge.jpg" data-org-width="1200" dmcf-mid="8BvbHQ5r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3/yonhap/20250813221021744tz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학업에 복귀한 의대생들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11일 부산 서구 부산대학교 글로컬임상실증센터에서 부산대 의대 본과 3학년 학생들이 복귀 후 첫 실습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2025.8.11 handbrother@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3ff66e6ad2ba925d8ce41854bd00504e63ca29ea5bba1ac8bd12a85986bd45" dmcf-pid="00fkxhe755" dmcf-ptype="general"><strong> 국민참여 의료혁신위로 의료개혁 지속…공공의대·지역의사제도</strong></p> <p contents-hash="bec27113c39cae819f64c82a38cad8e5b47a90338634018886b0208ffb08e441" dmcf-pid="pp4EMldzYZ" dmcf-ptype="general">1년 반가량 이어진 의정 갈등이 마무리되는 가운데 정부는 의료개혁특별위원회를 재편한 '국민 참여 의료혁신위원회'(가칭)를 통해 의료 개혁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add79bd408adb9c1027585331c4cbdac62d3b4ec501cc35ffb7f75098207101a" dmcf-pid="UU8DRSJq1X" dmcf-ptype="general">의료혁신위원회에는 의사 등 공급자 외에 수요자들도 참여해 목소리를 낸다.</p> <p contents-hash="ed873b76aa4a0c5e679f402cdd0173d0741d711c0a8cc3a9bfb150bf79d5aef6" dmcf-pid="u4LTAtEQ1H" dmcf-ptype="general">정부는 조만간 의료 개혁 추진 체계를 설계해 국민과 의료계에서 모두 지지하는 의료 개혁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d4d770b0a63df0fe304f35db67b738b4aa0e311eb493eeeffe737cb917382de2" dmcf-pid="78oycFDxtG" dmcf-ptype="general">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부터 강조해온 지역·필수·공공의료도 강화한다.</p> <p contents-hash="25cd819429e29dc3e5c7d4a74917d33856e47581b1760329c5f2b85b00ee4319" dmcf-pid="z6gWk3wMZY"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공공병원을 확충하는 한편 국립중앙의료원 부설 교육기관으로 '공공의료 사관학교'(공공의대)를 신설해 운영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e79d757e874a230fa62657ef523c52fcbdbeef4ab943a9a5fa8695e70423c0a5" dmcf-pid="qPaYE0rRZW" dmcf-ptype="general">또 이르면 2028년도 신입생부터 의대 신입생 일정 비율을 지역의사 전형으로 선발해 지원하고 졸업 후 특정 지역에서 의무 복무하게 하는 '지역의사제'도 도입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552a5cdd2ed7036bc168f2c1e8f8ca1329c371f78f256cd03e5d6f368b8f24" dmcf-pid="BQNGDpme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양병원 [연합뉴스TV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3/yonhap/20250813221021900qfrd.jpg" data-org-width="1024" dmcf-mid="69qoVw8tZ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3/yonhap/20250813221021900qf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양병원 [연합뉴스TV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c8b0fbdd385f9271c37f40afa8b4f7e8227904f97dd33360e8857e85ba1625" dmcf-pid="bxjHwUsdGT" dmcf-ptype="general"><strong> 요양병원 간병비 본인부담 '100%→30%'…생계급여 수급 문턱도 낮춰</strong></p> <p contents-hash="af2c7dc2c379faba0b652fbf0e85906ab25b98a6977ca3e9a37a7b4c9cdbcb49" dmcf-pid="KMAXruOJtv" dmcf-ptype="general">현재 건강보험 비급여 항목이라 개인이 100% 부담하는 요양병원 간병비의 경우 중증 환자를 중심으로 급여화해 2030년에 본인부담률을 30% 이내로 낮출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d642ecb7ff8ebacdd8b2e8b9c86c07943da520c3382e8b85d42d0dac05c16d1" dmcf-pid="9RcZm7IiZS" dmcf-ptype="general">환자와 그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키우는 간병비를 확 줄여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900d1ee1ee2a44010b9703f959994d31a49a719ea723b49444ddf0fa480c4884" dmcf-pid="2ek5szCn5l" dmcf-ptype="general">정부는 또 기초생활보장제도 생계급여 지급 기준을 현재 기준 중위소득의 32%에서 35%로 확대한다.</p> <p contents-hash="6fb1d59f02cf58485c45dd3b473ec7df17fbd5e27ca1a11c81627d178f0ae405" dmcf-pid="VcSBGPZwGh" dmcf-ptype="general">기준 중위소득은 모든 가구를 소득 순서대로 줄을 세웠을 때 중간에 있는 가구의 소득으로, 소득 기준을 높게 잡음으로써 급여 지급의 문턱을 낮추는 셈이다.</p> <p contents-hash="f6aa97205550a9535a7664ea2c087941627a4b97de78d023cec57867fa330cb3" dmcf-pid="fkvbHQ5rYC" dmcf-ptype="general">정부는 앞서 2023년에 생계급여 지급 기준을 기준 중위소득의 30% 이하에서 현행 32%로 7년 만에 완화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17e279625cf1e75fddf7e2f4c1dc5d80f94ff359d694ef76a4c4a2470d9cc84" dmcf-pid="4ETKXx1mZI" dmcf-ptype="general">장애인연금의 경우 지금은 없어진 장애인등급을 기준으로 1·2급과 3급 중복(3급 장애 외에 또다른 장애가 있는 장애인) 장애인에게 지급되는데 이를 3급 단일 장애인으로도 확대한다.</p> <p contents-hash="0e78baf88ae367e5b1120c47ebff0bed22161fd051b47d60c20bb821c8f08a11" dmcf-pid="8Dy9ZMtsYO"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정부는 노인들이 시설이나 병원에 입소하지 않고 원래 살던 곳에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재가서비스도 확충한다는 방침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c51583e9e02445ba48ab5cfb121733d8624710de212963702bd5335475acde" dmcf-pid="6wW25RFO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상병수당 시범사업(CG) [연합뉴스TV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3/yonhap/20250813221022060anpy.jpg" data-org-width="1024" dmcf-mid="P89j6Oxp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3/yonhap/20250813221022060an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상병수당 시범사업(CG) [연합뉴스TV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5e2bd70d4e10d2a03f508d4452257f2211bbceb34aceb7f6637454ecb63f37" dmcf-pid="PrYV1e3IZm" dmcf-ptype="general"><strong> '아프면 쉴 수 있게' 상병수당 도입…청년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strong></p> <p contents-hash="31ed45a714825c8e99e2dda675568abdd84a19fbf5b7ffce0c502d88333f3ca0" dmcf-pid="QmGftd0CYr" dmcf-ptype="general">정부는 또 현재 시범사업으로 시행 중인 상병수당을 본격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7120284a7dc2ea2ed290fa9abf170179e95820a07285d89677cba5bc545b284" dmcf-pid="xsH4FJphYw" dmcf-ptype="general">상병수당은 업무 외 질병·부상으로 경제활동을 할 수 없을 때 노동자가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득을 보전해주는 제도다.</p> <p contents-hash="356adbb086907ed0d8778e12555a274abf22b2fdecb83eebb1d2455bcd6399e8" dmcf-pid="y9dhgXj4tD" dmcf-ptype="general">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국 가운데 한국과 미국(뉴욕 등 일부만 도입)을 제외하고는 모든 나라에서 상병수당을 도입했다.</p> <p contents-hash="d68ee7143dda634bf66726887d7947df41fad110e752f663fb1ea15ea4b646f5" dmcf-pid="W2JlaZA81E" dmcf-ptype="general">복지부에 따르면 1단계 상병수당 시범사업은 끝났고, 올해 현재 달서·안양·용인·익산·충주·홍성·전주·원주 등 8개 지역에서 상병수당 시범사업을 실시 중이다.</p> <p contents-hash="9505d261bc0b407dc7ef4340fb55a43e418016a1e734a9c0692003e7496fb73b" dmcf-pid="YViSN5c6Zk" dmcf-ptype="general">정부는 상병수당 시범사업의 정책 효과를 분석해 사회적 논의를 거쳐 본사업 도입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76e2a9ef33a174d0ec4580aed7467ba9082c0059a6a6cb3cf56607cbe4c3b49" dmcf-pid="GypdBA9HGc" dmcf-ptype="general">정부는 또 국민연금법을 개정해 청년 국민연금 보험료 일부를 지원한다.</p> <p contents-hash="9adddba22103bbe23da286b13791d9af5a585d54e7da76e9a17ec3da6440823c" dmcf-pid="HWUJbc2X1A" dmcf-ptype="general">연금개혁을 통해 6개월에서 12개월로 늘린 군 복무에 대한 국민연금 가입 인정 기간(군 복무 크레딧)의 경우 기간을 추가로 확대하고, 출산 크레딧은 사전 지원으로 바꾼다.</p> <p contents-hash="0c9a3def668ced278833c26ed282f7f627897c34115a8d4aa354f4a7ee932c8c" dmcf-pid="XYuiKkVZYj" dmcf-ptype="general">이 밖에 본인과 배우자가 모두 기초연금 수급자인 경우 각각 기초연금액에서 20%를 감액하는 기초 연금 부부 감액도 단계적으로 축소한다.</p> <p contents-hash="625243ec1801ed282b1ba076339612c1739a4f01e9a9d6c82e56c145f51efc51" dmcf-pid="ZG7n9Ef5XN" dmcf-ptype="general">soho@yna.co.kr</p> <p contents-hash="54fe3d6be9e45d2d9973f9b41236d6b00c97cf70e1f7f3e48f89eaaf9035752d" dmcf-pid="1XqoVw8t1g"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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