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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해방80년 특집] 대미인식조사④ 신냉전 인식...미국·일본 vs 북한·중국·러시아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61
2025-08-21 16:28:01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VIbYkPIG"> <p contents-hash="a9b95d8dca968d1ce3589428002a9668dc5301aa807176a13ba4a58d17e8e33a" dmcf-pid="GqfCKGEQDY" dmcf-ptype="general">[해방 80년 특별기획]</p> <p contents-hash="ab121313e89e53cc1d92032286b54881c5dfcacbf4c9af664ecf8e372a4295f9" dmcf-pid="HB4h9HDxmW" dmcf-ptype="general">80년 전 8월 15일 일제가 패망하고 한반도는 해방됐다. 그러나 조선총독부에는 일장기 대신 성조기가 올라갔다. 일본군이 나간 자리엔 미군이 들어왔다. 이들과 함께 미 정보처(USIA) 산하 주한미공보원(USIS Korea)도 왔다. 그리고 반세기 동안 한국인에게 미국의 관점을 주입하고, 미국의 이해를 관철하기 위해 프로파간다 활동을 했다. </p> <p contents-hash="e8cd3fca4453df3525a68b1947e59ed8a11e2e3b2e7e6fbffe0195bc38f6c6b5" dmcf-pid="Xb8l2XwMsy" dmcf-ptype="general">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뉴스타파는 해방80주년을 맞아 미국 프로파간다 기관의 비밀 보고서 만 5천여쪽을 입수해 주요 활동을 공개한다. 또 트럼프 2기 시대의 한미 관계 주요 이슈를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도 차례로 보도한다. -편집자 주</p> <p contents-hash="c69313f460b3d23496d7fd890bea5db122b7b0378ec1bd4d7b9e0796c1b9ce91" dmcf-pid="ZML1dzyjrT" dmcf-ptype="general">뉴스타파가 광복80주년을 맞아 실시한 대미인식조사 결과 우리 국민들은 대체로 미국과 일본을 친구 국가로 보는 반면, 중국·러시아·북한은 위협적인 국가로 인식했다. 또 일본에 대해서는 사회·정치적으로 자유롭고 민주적인 국가라는 긍정적 인식과 신뢰할 수 없는 나라라는 부정적 인식을 동시에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p> <p>미국은 ‘친구’, 그러나 ‘정직하지 않다’도 높아</p> <p contents-hash="be2986cc26954f48a2b0405830a43565eb469bc5154a6572f06dce1f225157d5" dmcf-pid="1egFiBYcES" dmcf-ptype="general">뉴스타파는 지난 8월 4일부터 6일까지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미인식 여론조사에서 한국 주변 5개국(북한,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의 이미지를 물었다. 조사 항목에는 신뢰도, 정직성, 책임성, 사회문화, 정치문화 등이 포함됐다.</p> <p contents-hash="d48c8d3db6a39c50dd84e3bc4b7c1899aebc15037cacdf415a5f06f592872149" dmcf-pid="tda3nbGksl" dmcf-ptype="general">먼저 우호도 조사에서 미국을 ‘친구’로 인식하는 응답이 56%로 ‘적’이라는 답변 7%보다 8배 높았다. ‘자유롭다’(56%)와 ‘민주적이다’(51%)라는 답변이 절반을 넘었으며 ‘신뢰할 수 있다’(44%)도 ‘신뢰할 수 없다’(26%)보다 두 배 가까이 많았다. ‘책임감 있다’(34%)는 ‘무책임하다’(30%)보다 조금 높게 나왔다.</p> <p contents-hash="d072e008e6ae068712762cb8adf58e9c3b39f2704183048ddfb0bddaf19ed640" dmcf-pid="FJN0LKHEIh" dmcf-ptype="general">반면 정직성 등에서는 부정적 평가가 긍정적 평가보다 많았다. 미국이 ‘정직하지 않다’(39%)는 응답은 ‘정직하다’(24%)는 응답보다 15%p 높았다. 또 미국이 ‘공격적’(37%)이라는 평가도 ‘평화적’(34%)이라는 평가보다 다소 높게 나타났다.</p> <p contents-hash="0cf14a3b434c17ea7feb0a53ea53cff260d3475f20e147b3bb30487afcddff41" dmcf-pid="3ijpo9XDIC" dmcf-ptype="general">미국이 ‘위협적’이라는 응답(39%)과 ‘위협적이지 않다’는 응답(40%)은 별 차이가 없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4f56455d8f4df0bb7e4650db48b57d3166ed060b071ce9db32e707b181838f" dmcf-pid="0nAUg2Zw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국의 국가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1/newstapa/20250821161626094jvbl.png" data-org-width="1667" dmcf-mid="8KBW6FIi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newstapa/20250821161626094jvb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국의 국가 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810def1a4a61f682457aa751a1e2cfe5b9081ce611fa812a139c7ca0353249" dmcf-pid="pLcuaV5rDO" dmcf-ptype="general">일부 조사 항목에서는 성, 연령에 따른 차이가 나타났다. 모든 연령대에서 남성이 여성보다 더 미국을 신뢰했다. 특히 18-29세 청년층에서 차이가 가장 컸다. 20대 남성의 미국 신뢰도는 67%로 여성의 신뢰도 20%보다 3배 이상 높았다. 남성의 미국 신뢰도는 20대와 70대 이상에서 높고 50대에서 가장 낮았다. 여성은 30대에서 신뢰도가 가장 높았고 20대에서 가장 낮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3381b3d17089bc679a48370a361e70a10a9f2be688e26ed070c20b1cffc6e7" dmcf-pid="Uok7Nf1m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별, 연령별 미국 신뢰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1/newstapa/20250821161627443lxor.png" data-org-width="1198" dmcf-mid="6JEQhL9H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newstapa/20250821161627443lxo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별, 연령별 미국 신뢰도 </figcaption> </figure> <p>북·중·러 국가 이미지, ‘불신’과 ‘위협’ 등 부정 평가 압도적</p> <p contents-hash="6b58c54b26aaadfed92d04b702c47f0601ef9c4d9ef4aadab5e5f6f750410330" dmcf-pid="7aDqA8FOIr" dmcf-ptype="general">이번 조사에서 응답자들은 전반적으로 북한·중국·러시아를 부정적으로 봤다. 특히 대부분 항목에서 북한을 가장 부정적으로 인식했고, 중국과 러시아가 비슷한 수준으로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35c9a2ddde7f3df7f8f8f8c4a86336c7b50fa420db496ec2027f2622db089fe7" dmcf-pid="zNwBc63Imw" dmcf-ptype="general">사회문화적으로 ‘억압적’이라는 평가는 북한이 91%로 가장 높았고, 중국(78%)과 러시아(71%) 역시 응답자 10명 중 7명 이상이 부정적으로 답했다. ‘신뢰할 수 없다’는 응답은 북한(80%), 중국(72%), 러시아(71%) 순으로 높았고, ‘권위적’이라는 인식 또한 세 국가 모두 80%를 넘었다.</p> <p contents-hash="7ffe8ac7fc57c33bf66fd1d891f7a24bfc25167da5d9d1aeba2e19c798e6928d" dmcf-pid="qjrbkP0CDD" dmcf-ptype="general">부정적 답변은 대외관계 질문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났다. 국가별 ‘위협성’을 묻는 질문에 북한(81%), 중국(71%), 러시아(66%)로, 우리 국민이 이들 나라가 모두 ‘위협적’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5242d998935c086bc5326a4081a74b0af44d60542bafdf62fa035a0b6e4d1fd" dmcf-pid="BAmKEQphDE" dmcf-ptype="general">특히 우호도 조사에서 북한을 ‘적’으로 본다는 응답은 66%였고, ‘친구’라는 응답은 7%였다. 중국(친구 13%, 적 41%)과 러시아(친구 8%, 적 36%) 역시 ‘친구’라는 평가보다 ‘적’이라는 평가가 더 높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8fc4ee3eda83634ec5acae976913e06d6964d8b31f4c9723b5823cea1417fe" dmcf-pid="bok7Nf1m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북한의 국가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1/newstapa/20250821161628661yazv.png" data-org-width="1667" dmcf-mid="P4XSVZrR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newstapa/20250821161628661yaz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북한의 국가 이미지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5ab64a96d325cbc932d68903b1ef4eb27789f16ff645b70220fc13a1e366c3" dmcf-pid="KgEzj4ts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국의 국가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1/newstapa/20250821161629870dhqe.png" data-org-width="1667" dmcf-mid="Q6Lxlo2Xr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newstapa/20250821161629870dhq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국의 국가 이미지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6682a75a5d207640cfd10ba08e461457c749741be16cfc2f19b8c471d63401" dmcf-pid="9aDqA8FO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러시아의 국가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1/newstapa/20250821161631108tuno.png" data-org-width="1667" dmcf-mid="xhHl2XwM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newstapa/20250821161631108tun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러시아의 국가 이미지 </figcaption> </figure> <p>일본 향한 시선은 이중적…사회는 ‘긍정’, 국가는 ‘불신’</p> <p contents-hash="c4e720118e7dac05966eed32bde29e2024f315540c7a74cdf4ca7136bdfaacf4" dmcf-pid="VjrbkP0CEN" dmcf-ptype="general">한국인이 보는 일본의 국가 이미지는 긍정과 부정이 둘 다 나타났다. 일본의 사회·정치 문화는 긍정 인식이 우세했지만, 신뢰도나 정직성 등에는 부정 평가가 더 높았다.</p> <p contents-hash="84eb070b45f5cbdb7f1d99c6b21526379fbfa8b1bfab7a09186a6a6ddadacd4d" dmcf-pid="fAmKEQphDa" dmcf-ptype="general">가장 부정적인 평가는 ‘정직성’ 항목에서 나왔다. 일본이 ‘정직하지 않다’는 응답은 55%로 ‘정직하다’(16%)는 응답보다 3배 이상 많았다. 신뢰도 역시 ‘신뢰할 수 없다’는 응답이 46%로, ‘신뢰할 수 있다’(23%)는 응답보다 2배 높았다. ‘책임감’을 묻는 질문에는 ‘무책임하다’(38%)는 답변이 ‘책임감 있다’(23%)는 답변보다 더 많았다.</p> <p contents-hash="1dbab9c34f6ff581355a4e3065eaccd89cba35bdff04b3e56724c3c253bf7574" dmcf-pid="4cs9DxUlrg" dmcf-ptype="general">반면 일본의 사회 시스템에는 긍정 평가가 훨씬 높게 나왔다. 일본 사회가 ‘자유롭다’는 응답은 53%로 ‘억압적’(19%)이라는 응답보다 높게 나타났고, 정치 문화 역시 ‘민주적’(39%)이라는 평가가 ‘권위적’(29%)이라는 평가보다 많았다. 관계 인식에서도 일본을 ‘친구’(31%)로 보는 답변이 ‘적’(23%)이라는 답변보다 많았으며, 대외 성향 역시 ‘평화적’(32%)이라는 응답이 ‘공격적’(25%)이라는 응답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p> <p contents-hash="ab729fe977de85c1a224c30481d1083eb3051f5898858698e55c26db722e9bf9" dmcf-pid="8kO2wMuSEo" dmcf-ptype="general">그러나 위협성을 묻는 질문에는 ‘위협적이지 않다’(36%)와 ‘위협적이다’(31%)라는 응답이 비슷하게 나타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a04492650a7901c73caa89f7dacb476dac1ef468fea664f188d68316a4ebb1" dmcf-pid="6EIVrR7v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본의 국가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1/newstapa/20250821161632315tymf.png" data-org-width="1667" dmcf-mid="yrxy8tOJ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newstapa/20250821161632315tym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본의 국가 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466019d8025a34cb1b862584e7d8c15ca89d955ac93b393c9c7e4cfcb5ee46" dmcf-pid="PDCfmezTrn" dmcf-ptype="general">일본에 대한 인식은 성과 연령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특히 18-29세 청년층에서 남녀 간 인식 차이가 컸다. 20대 남성의 일본 신뢰도는 48%로 여성의 일본 신뢰도 11%보다 4배 이상 높았다. 반면 40대와 50대에서는 남녀의 일본 신뢰도가 모두 10% 중반으로 비슷했다. 70세 이상에서 여성의 일본 신뢰도는 30%, 남성의 일본 신뢰도는 39%로 타 연령대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57f6da0acca9057974e678a571b6dc2c284a89f39b8a10aaa068e4578cff6e" dmcf-pid="Qwh4sdqy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별, 연령별 일본 신뢰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1/newstapa/20250821161633525zzja.png" data-org-width="1198" dmcf-mid="Wsa3nbGk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newstapa/20250821161633525zzj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별, 연령별 일본 신뢰도 </figcaption> </figure> <p>‘한·미·일 대 북·중·러’ 신냉전 구도, 국민 인식에 자리 잡아</p> <p contents-hash="71b3da900ac6f978bfe59bb18fd44550f614c7f2c43371ce0d41dd33ccd1741d" dmcf-pid="yb8l2XwMmd" dmcf-ptype="general">조사 결과, 우리 국민이 주변 국가를 인식하는 구도가 뚜렷하게 양분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공유하는 우방으로, 일본은 신뢰하기는 어렵지만 협력해야 할 파트너라는 평가가 드러난 반면, 북한·중국·러시아에 대해서는 거의 모든 항목에서 부정적인 평가가 나타났다.</p> <p contents-hash="97fb1e922aa84d404786de1c32b0a1d0cebca413a27e5cc1a9263f124b1940ed" dmcf-pid="WK6SVZrRwe" dmcf-ptype="general">정한울 한국사람연구원 원장은 “미국과 일본에 대한 호감도는 높아지거나 개선되고, 중국, 북한, 러시아에 대한 호감도는 상당히 떨어져 있다”며 “현재 한국인들의 인식에는 일종의 신냉전 구도가 자리잡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3f6d85cf4403ffb88b303d3576a854bcb9fd86d1f63a4004ed83fd2cb0f8dec" dmcf-pid="Y1uc3InbER" dmcf-ptype="general">이번 대미인식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표집방법은 지역별, 성별, 연령별 비례할당추출 방법이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다. 조사는 한국사람연구원과 (주)한국리서치에 의뢰해 8월 4일부터 6일까지 실시했다.</p> <p contents-hash="010932cbfae798dd59dfcdb83db3a5dd7b5184846b8694dc412259b20ed7dab5" dmcf-pid="Gt7k0CLKwM" dmcf-ptype="general">뉴스타파는 이번 대미인식조사 결과와 미국 프로파간다 기관인 미 정보처(USIA)와 주한미공보원(USIS Korea)의 기밀문서 분석 내용을 담은 해방80년 특별기획 프로그램 및 기사를 연속해 보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227cc804fa86cf34281f02679caab24a965ea1022c6a838cc3e32e17b045bda" dmcf-pid="HFzEpho9mx" dmcf-ptype="general">관련 기사</p> <p contents-hash="6c31abce6d685ffc86b099d854bd98851d59e1eb01f5392e5c299d74ec725b0a" dmcf-pid="X3qDUlg2sQ" dmcf-ptype="general">[해방80년특집: 숭미의 기원①] 광화문 성조기는 어디서 왔나 (<span>https://newstapa.org/article/d8S6X</span>)</p> <p contents-hash="6a7d9c704bcebc2b27732521793b43ce2fe7e4ac45a6c8d1c4ef479d2e0e1638" dmcf-pid="Z0BwuSaVIP" dmcf-ptype="general">[해방80년 특집] 한일 협정 반대 여론을 막아라…미국의 심리전 (<span>https://newstapa.org/article/pTCAa</span>)</p> <p contents-hash="2e3c0f1726e731bf0f54200b01f128810109b35e6d2ae74a4913a5732e545b44" dmcf-pid="5pbr7vNfw6" dmcf-ptype="general">[해방80년 특집] 대미인식조사① 국민 과반 “한미동맹보다 우리 국익” (<span>https://newstapa.org/article/eYN9N</span>)</p> <p contents-hash="3404e666788314d68a90af840f52b0c4f14f1df2f416a6d79a346dfd370600b3" dmcf-pid="1UKmzTj4s8" dmcf-ptype="general">[해방80년 특집] 대미인식조사② 트럼프는 싫지만 미국은 ‘특별한 우방’ (<span>https://newstapa.org/article/15FIe</span>)</p> <p contents-hash="ae6692d76fca78bbeaba5c0849a291a7da8075323ca51b4ca3c5352c138f0a09" dmcf-pid="tu9sqyA8s4" dmcf-ptype="general">[해방80년 특집] 대미인식조사③ 국민 85%가 미국 OTT 접해...“미국은 자유롭고 평등” (<span>https://newstapa.org/article/AV_ij</span>)</p> <p contents-hash="3797666261382639ffbd4d0fc5748684b3552e0ae4938f09f7bee2a22debbb3d" dmcf-pid="F72OBWc6mf" dmcf-ptype="general">뉴스타파 김강민 kangminq@newstapa.org</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타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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