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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단독] '기도하면 대통령 된다' 이혜훈 비망록에 담긴 '목사님' 의존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
2026-01-21 07:07:57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M0sznRfC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8f72566139a876e8fc19e01a1ebe27edb85dadce90544650a5e909e1d40f9f" dmcf-pid="PRpOqLe4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mbc/20260121062408486limk.jpg" data-org-width="1280" dmcf-mid="uwHFGVB3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mbc/20260121062408486lim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cdf62064b24e9e5a3780d0c54486e53c448ae6c2c1be6c91c36abb9f0e80e69" dmcf-pid="QeUIBod8W4" dmcf-ptype="general"> <div> <div> <br> </div> <div> ━ <br> </div> <div> ■ 이혜훈 비망록?‥이번엔 '종교 맹신'? </div> <div></div> </div> </div> <p contents-hash="64f4ee1afba3bdf6461978d17caeb403db92685071ef9c3152391ce26657f7d8" dmcf-pid="xduCbgJ6vf" dmcf-ptype="general">보좌진을 향해 "널 죽였으면 좋겠다"고 쏟아낸 폭언, 시세 90억 원 상당의 '강남 아파트 청약 부정 당첨' 의혹, 장남의 '아빠 찬스' 논란에 차남·삼남의 '병역 특혜' 의혹까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겐 '1일 1의혹' 이라는 꼬리표가 붙었습니다.</p> <p contents-hash="aec2c5b11dbfff87bb23d8e62507f4c0754f349d243287c8aea9caf110854dd1" dmcf-pid="yHcfrFXSTV" dmcf-ptype="general">그러다 청문회 직전엔 이 후보자가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메모, 이른바 비망록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는데요.</p> <div contents-hash="510ff08bd57122142a18f59c48dfa650eb0d0be5b56d0ad0f86d5983d5b568f5" dmcf-pid="WmM3ilsAl2" dmcf-ptype="general"> 여기엔 이 후보자가 지나치게 종교에 의존한 정황도 담겨 있었습니다. MBC가 그 메모를 입수했습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48d7931e6b3928db6b5c949397e2b649997f7ec2c04bfa255986f195d92f1f" dmcf-pid="YsR0nSOc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mbc/20260121062408674unmf.jpg" data-org-width="1280" dmcf-mid="7eZ0X4Kp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mbc/20260121062408674unm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d683cdbe94611a611e15d73eb35f74069d98048c54dc84f6b70cfc2657f7172" dmcf-pid="GOepLvIklK" dmcf-ptype="general"> <div> <div> <br> </div> <div> ━ <br> </div> <div> ■ 하나님이 점지한 대통령, 이혜훈?‥"목사님이 기도해야 이루어진다" </div> <div></div> </div> </div> <p contents-hash="a5c83165d0fd4cee2018a13d9fe8c1e700de133b748005f168cc482f0ef7508a" dmcf-pid="HIdUoTCEyb" dmcf-ptype="general">메모를 보면 작성자는 자신과 친한 목사나 집사, 권사 등과 가족 문제부터 정치활동까지 다양한 주제에 대해 깊은 이야기를 나눈 걸로 추정되는데요. </p> <p contents-hash="7393966223cf5a5abee201ef95a40bf6dce9c268e9e13ccad8f56494d00dc6c9" dmcf-pid="XCJugyhDCB" dmcf-ptype="general">아래는 이 후보자가 3선 의원에 도전한 2016년 제20대 총선을 나흘 앞둔 시점에 작성된 걸로 추정되는 메모입니다. 목사님으로부터 '대통령'도 될 수 있다는 기도 응답을 받았다는 내용인데요. ‘사도신경을 외우고 주의 이름을 수시로 부르면’ ‘응답'받을 거란 말이 나옵니다. </p>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4073bf429a1ccbc35294b6222e17a712c9e15958eec5f42218146640c195372c" dmcf-pid="Zhi7aWlwyq" dmcf-ptype="blockquote2"> (2016.4.9) A 목사님의 전언 - 김무성 대표와 내가 하나님께 대기업의 횡포를 막고 중소기업을 살리는 일을 하겠다고 약속하면 <strong>김대표를 대통령 만들고 그 후는 나를 그 자리에 세우신다는 말씀을 받았다 함</strong>. * 두 아들과 딸이 함께 만든 중소기업이 원청업체인 ◇◇기업으로부터 부당한 요구를 받고 일이 끊어지는 상황을 지켜보면서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게 되고 그 뜻을 위해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께서 김무성과 이혜훈을 이일에 사용하시고자 함을 알게되었다 함. - 4.13일 투표가 마감될 때까지 사도신경을 지속적으로 외우고 주의 이름을 수시로 부르면 기도의 응답을 받는다고 하셨다 함. </blockquote> <p contents-hash="31a20973300646bab2c2eea89c1aedb6b6c1bb0dc10a3c3a2ae85d8874c920fe" dmcf-pid="5lnzNYSrCz" dmcf-ptype="general">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를 대통령으로 만들면 그 뒤를 이어 이혜훈 후보자도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다는 겁니다.</p> <p contents-hash="37841ef43339e9f7a5f967361c156447ac147ffcbf20ac8b64f1c076a0bd442b" dmcf-pid="1SLqjGvmW7" dmcf-ptype="general">약 1년 반 뒤 작성된 메모에도 A목사와 나눈 비슷한 대화가 등장합니다. 여기에서도 ‘대통령 될 수 있지 않을까’하는 말이 나옵니다. </p>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47dfb93559011f1efa992933839cbf2ab582e009ed9d48aefa295e717b78ac92" dmcf-pid="t7liW9ztSu" dmcf-ptype="blockquote2"> (2017.9.21) (A 목사와의 대화를 인용하며) "처음 기도 받으러 왔을 때(2015년 겨울) 다듬어지면 <strong>박근혜 자리에 갈지 누가 아느냐라고 하나님 말씀하시지 않았나.>> 옛날 목사님 전도사 시절 산기도 중에 청와대 가서 기도하게 해주신다 응답주신 것 기억... ⇒ 요즘 목사님 기도 중에 드는 생각, <<이혜훈이 연단을 잘 받으면 통이 될 수 있지 않을까</strong>..”(...) </blockquote> <p contents-hash="0e3f823032b720beb498d3df759d312626045f3a1eac7f8bb9f03e3521030ab2" dmcf-pid="FzSnY2qFhU" dmcf-ptype="general">그런데 대통령 되는 방법이 뭐였을까요, 활발한 의정활동? 지역구 관리? 아닙니다. A목사가 기도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좋은 것 먹고 좋은 것 입을 때 A목사를 꼭 기억하라-고 합니다. 메모가 사실이라면, 이 후보자는 A목사와의 관계를 수년간 이어가며 대통령직에 대한 꿈을 키워간 것으로 보입니다.</p>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b98b3e3f1b7e52c06b49d75fb9dc9e6834694211380855df0c552d63d968072f" dmcf-pid="3qvLGVB3Sp" dmcf-ptype="blockquote2"> (2017.9.21) "이 말씀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주님 OR 성령님께서 하시는 말씀과 다르다) (오른 손을 내밀라고 하신 후 꼭 잡고 눈을 감은 상태에서) 이 손을 (대통령들이 외국 순방길이나 카 퍼레이드에서 흔드는 것처럼) 흔들 때가 온다. <strong>그 때 A목사님 절대 잊으면 안된다. 좋은 것 먹고 좋은 것 입을 때 A목사 꼭 기억하라. 잊으면 자손까지 화가 미친다. 이 손 흔드는 일은 A 목사님이 기도해야 이루어진다.</strong>" </blockquo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f2bfcd5f438389cbf501a65677dff8a3d7f113577c576d6b112b2ea8d54959" dmcf-pid="0BToHfb0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mbc/20260121064008180view.jpg" data-org-width="1280" dmcf-mid="4iU9eIwa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mbc/20260121064008180vie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384d4bbc15d9cdcfcabf55259140e4405f43327924cf1a62b3f4a62cead53ae" dmcf-pid="pbygX4Kpy3" dmcf-ptype="general"> <div> <div> <br> </div> <div> ━ <br> </div> <div> ■ "김무성은 느려 터졌다"‥동료 정치인 욕·저주까지 '기도'에 맡겼나 </div> <div></div> </div> </div> <p contents-hash="f14856ed66c217d0d831cc19b755dec50e677ff4b3c3895cf7caf50d736bc7d6" dmcf-pid="UKWaZ89UCF" dmcf-ptype="general">‘선거'를 앞두고 동료 정치인들에 대한 '낙선기도'까지 A목사님이란 인물에게 맡겼다는 메모도 있는데요. 20대 총선을 나흘 앞둔 2016년 4월 9일 메모입니다. </p>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5b8bbcf39e956f7277e566417309bd67dbe9ba94334c8f5a3ad8c91863333c29" dmcf-pid="u9YN562ult" dmcf-ptype="blockquote2"> (2016.4.9) A목사님의 전언 - 당선을 위해 기도하고픈 후보명단, 낙선기도하고픈 후보 명단을 각 각 1개씩 만들고 코팅해 달라고 부탁하심. <낙선 대상> ■ 새누리당 최경환, 윤상현, 홍문종, 서청원, 정갑윤, 김승제, 권영세, 박순자, 김태흠 ■ 더민주당 진선미, 표창원, 진선미, 남윤인순 </blockquote> <p contents-hash="f477460f22ac78b2e684eda98582f2cb89a0e7f9bdbe81046eae631644b98969" dmcf-pid="72Gj1PV7h1" dmcf-ptype="general">메모엔 바른정당에 함께 있던 동료 의원에 대한 평가도 기재돼 있었습니다. '악한 영'에 둘러싸여있다, '입 언저리에 악한 영이 자리잡고 있다' 는 표현이 등장하는데, 일반적으로 정치인을 평가할 때 사용되는 표현은 아닙니다. </p>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c75a1dea4329df31e50ec83ed63491fe5b771bcc09bda44cbbfcbdccc36ec1c5" dmcf-pid="zzSnY2qFC5" dmcf-ptype="blockquote2"> (2017.10.2) 김무성: 느려 터졌고 국민들이 신뢰하지 않고 안 알아준다. 그러나 악한 영에 둘러싸여 있는 정도는 아니다 유승민: 국민들도 의원들도 알아주지 않는다. 입 언저리에 악한 것이 자리 잡고 잇어 말을 누구도 신뢰하지 않는다. 악한 영이 꽉 사로잡고 있고 뺑 둘러싸고 있다. 그래서 안된다. </blockquo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c9c170cf2872be17c06274af9f88a2e7e08365caca98c0af0cf411b65c2bb9" dmcf-pid="qqvLGVB3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mbc/20260121064008367bwoc.jpg" data-org-width="1280" dmcf-mid="8cYF9NnQ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mbc/20260121064008367bwo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b14d0bef71e13269d3ddde9cb24ac7d232593d4294c8580a9589e47c4a3c0c0" dmcf-pid="BBToHfb0yX" dmcf-ptype="general"> <div> <div> <br> </div> <div> ━ <br> </div> <div> ■ "하나님이 손을 내밀어 일으켜 주셨다"‥ 당 대표직 사퇴도 좌지우지? </div> <div></div> </div> </div> <p contents-hash="8c88f6052e13d45e29044a48ee93e8fc1b5af80442c6f28aee103e806a75223b" dmcf-pid="bbygX4KphH" dmcf-ptype="general">이 후보자가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한 사업가로부터 6천만 원대의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수사를 받았던 2017년 9월. </p> <p contents-hash="9ad02fde842f2d891dd9216ae7734a989162d8664d573da9a348bfd5900d4b5e" dmcf-pid="KKWaZ89UvG" dmcf-ptype="general">이 시기에 작성된 걸로 추정되는 메모엔 당시 바른정당 대표였던 이 후보자가 종교인과 당 대표직 사퇴여부를 상의한 정황이 담겨있는데요. </p> <p contents-hash="2a0ea30b7020ff681528d12e3c0b6880cc3853cf0c5704f2fc9c6f9d0eb04281" dmcf-pid="99YN562uCY" dmcf-ptype="general">이 후보자는 2017년 9월 7일, 선출 73일 만에 대표직 사퇴를 선언했습니다.</p>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0e9e22350fa45e35b3e0dc3ee768de6a97f78807657298cd6f372be023ed472b" dmcf-pid="22Gj1PV7lW" dmcf-ptype="blockquote2"> (2017.9.3) 당대표 사퇴? ⇒ 당당해라. 일어서라. (B집사 환상: 휠체어 타고 쫓기다 뒤에서 철막이 내려와 차단 해줌- 이 환상은 9.1, 휠체어 타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손을 내밀어 일으켜 주셨다고 함. 이 말씀 때문에 예배 직전에 유승민, △△△과 <<9.4 사퇴 발표하기로 약속했던 것 뒤집고 조금만 더 말미 달라고 하기로 함 </blockquote> <p contents-hash="3bc0c3894fad22189493f975005722d919112b87eb9ea456aca0027f907cbd77" dmcf-pid="VVHAtQfzSy" dmcf-ptype="general">여기서 주목해야 하는 건 '날짜'입니다. 메모대로라면, 이 후보자는 당초 2017년 9월 4일 대표직 사퇴를 발표하기로 했었는데, '하나님이 손을 내밀어 일으켜 주셨다'는 집사의 환상을 듣고 사퇴 시점을 미룬 것으로 보입니다. <strong>실제로 이 후보자는 2017년 9월 4일 열린 당 의원총회에 참석해 '당을 위한 결정을 곧 내리겠다'고 밝혔지만, 사퇴 선언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strong></p> <p contents-hash="9b67b5d739903c59d99544c68fe93cc3dff57308b83fd9858e0fb401bfb75a80" dmcf-pid="ffXcFx4qWT" dmcf-ptype="general">그럼 당 대표직 사퇴 이후의 상황을 볼까요. </p>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14dd9c2b9bfd20aa217f44b7f8b0739d62a5a94bdd82d608b74b237df9b34496" dmcf-pid="4izl9NnQvv" dmcf-ptype="blockquote2"> (2017.10.3) (A목사님 말씀 인용하며) 당에서 지금은 잠잠한 것, 하나님께서 막으신 줄 믿어라. <strong>당대표는 유승민이 나가는 게 좋다.</strong>(이길지는 아직 답 안주셔도). 유승민이 나오면 네가 결백 입증하고 나면 너를 올릴 수 있기 때문. </blockquote> <p contents-hash="bb12839a509341a4a99de0c25ef28ff9931d43f7d1dc2c680725389601d450b3" dmcf-pid="8nqS2jLxSS" dmcf-ptype="general">메모에 따르면 A 목사는 이 후보자에게 유승민 전 의원이 후임 당 대표가 되는게 좋다는 이른바 기도 응답을 했습니다. 이후 차기 바른정당 대표 선거에서 유승민 전 의원이 당선된 뒤, 이 후보자는 실제로 유승민계의 길을 걸었습니다.</p> <div contents-hash="3f6bcc25fd5a9a6f4ea2acd84d343e260b86dce9af156cbb95744836827e5679" dmcf-pid="6LBvVAoMWl"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 <br> </div> <div> ■ "서초갑 기도했더니 3을 보여주시더라"‥지역구도 '기도응답'? </div> <div></div> </div> <p contents-hash="fd053a51682f03957c10ce60d43310cdd1ebc6a09e1f983c2d8711df5797ff8a" dmcf-pid="PobTfcgRWh" dmcf-ptype="general">2014년 11월 메모에선 지역구를 종교인과 상의한 내용이 등장합니다.</p>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16c0ce68e4877b6f9aa890c7158a434d23d48082b6ea5b601dcf75ccb239feca" dmcf-pid="QgKy4kaeCC" dmcf-ptype="blockquote2"> (2014.11.9) C권사가 기도응답을 받았다며 주일 날 아침 세종대 커피샵서 만나자고 했다(지난번 두 번째 만난 곳인데, 거기서 만나라고 응답을 받았다면서) (...) * <strong>지역구는 서초갑 기도했더니 3을 보여주시더라</strong>: 3선 한다는 의미다. 울산은 별로더라, 마산은 울산보다 낫더라, 영등포을도 괜찮더라(마산만큼) </blockquote> <p contents-hash="0b4d0332ddb03db1a68b6a93377da55222e26e033f15277d1aa92c96488bc98f" dmcf-pid="xa9W8ENdCI" dmcf-ptype="general">이 후보자는 2004년 17대와 2008년 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 서초갑 지역구로 내리 재선을 했고, 2012년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공천을 받지 못했습니다.</p> <div contents-hash="c8049eaa080a01bf1d225e9bb26924a0c3c50c5803e2adae8016b1f5f3352531" dmcf-pid="y3sMlz0HyO" dmcf-ptype="general"> 저 메모가 작성된 2014년 11월은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1년여 앞둔 시점, 정치인들이 지역구를 정해 이른바 ‘(표)밭’을 갈 준비하는 시점과 겹치는데요. 이후 이 후보자는 20대 총선에서 울산도, 마산도, 영등포을도 아닌 서초갑 지역구에 출마해 당선됐습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dac8765fc21863f134af89c101d7ad330126e531c25da96f72b0346bd9d018" dmcf-pid="W0ORSqpX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mbc/20260121062408893oqcr.jpg" data-org-width="1280" dmcf-mid="zNMnxmkL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mbc/20260121062408893oqc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15c65472a48d3c2568f09a4e92ede83070861a743205fea68eec02ce2f8a969" dmcf-pid="YpIevBUZWm" dmcf-ptype="general"> <div> <div> <br> </div> <div> ━ <br> </div> <div> ■ 판단마다 종교 맹신‥770조 '나라 살림' 믿고 맡길 수 있나 </div> <div></div> </div> </div> <p contents-hash="96a22b61e9680be8390d5ca1d8dac3ae2189d6c28dc83ed7c4973f45bf3c8e4e" dmcf-pid="GfXcFx4qTr" dmcf-ptype="general">중요한 판단의 순간마다 종교인에게 의지하는 듯한 비망록 내용에, 장관으로서 적절하냐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p> <p contents-hash="3215c836da9189f52de0053a9c632d2969708bf79d0230b2b2b781ab750fb7bb" dmcf-pid="H4Zk3M8BSw" dmcf-ptype="general">비망록을 입수한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은 "국고보조를 받는 공당 지도부 거취에 대한 결정 등 후보자가 내려왔던 중요한 공적 의사결정이, 실제로는 종교적 환상과 종교지도자의 말씀에 기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고 말했습니다. </p> <p contents-hash="07e8a509d96a56385fb23336feac8ef88804e7b9dd7438b9841a3b4b18818b9a" dmcf-pid="X85E0R6bv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770조 원 규모의 나라 살림을 믿고 맡겨야 하는데 의사결정의 합리성을 신뢰할 수 있을지 우려된다". "이미 우리는 천공과 건진법사 등 권력자 곁에서 과도한 종교적 영향력을 행사한 사람들 때문에 국가적 위기를 겪지 않았나"라고 강조하기도 했는데요.</p> <p contents-hash="00c0d1861eb6eb0dfbec6fa1f6f7decccec9aa68c4c4700063974a4c90281e8a" dmcf-pid="Z61DpePKvE" dmcf-ptype="general">이혜훈 후보자 측은 "언론에 보도된 컴퓨터 파일(매체는 비망록이라 명칭)을 작성한 사실이 전혀 없다"며 "첫 보도 때부터 시종일관 쓴 적 없다고 명백히 표명했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p> <p contents-hash="3bb18cc433e767991b4d541ed97064290ac6aeb6915627a5c293df542c9f4eea" dmcf-pid="5PtwUdQ9vk" dmcf-ptype="general">※ 자료 제공: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실</p> <p contents-hash="d4e9e7823b161b395ea9b01f9373db96f87e5909cc1338ce83de37a0e2bd6112" dmcf-pid="1QFruJx2yc" dmcf-ptype="general">김세영 기자(threezero@mbc.co.kr)</p> <p contents-hash="c028d5def0b04a5cfff35fc5216ede7a6f00c7881f7d2a15a29ed1c76844b074" dmcf-pid="tx3m7iMVyA" dmcf-ptype="general">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795058_36911.html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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