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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단독]'北침투 지시' 정보사 대령, 내란 직전 '공작조성단장' 부임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4
2026-01-26 05:27:53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학원생에 '공작용 언론사' 지원한 기반조성단<br>'내란 혐의' 문상호 조직개편으로 창설된 부대<br>문상호, 속초 근무하던 오 대령 불러 단장 임명 <br>'北 침투 무인기' 배후에 오 대령 지목되기도<br>부승찬 의원 "내란 관련성 철저히 수사해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0DSHCE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bc2dfbb179bf5d9520f2ddff9f03c53af02aae344ba93f8c890e6142c78968" dmcf-pid="ZlpwvXhD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방부 상징과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한 30대 남성 오모씨. 연합뉴스·오모씨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ocut/20260126050318728qxtd.jpg" data-org-width="710" dmcf-mid="YyxfdaMV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ocut/20260126050318728qx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방부 상징과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한 30대 남성 오모씨. 연합뉴스·오모씨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0f2767aebb9a006b0765d64d28f53762c26f2eb298980d72330d9954285f4a" dmcf-pid="5bi09PB3rM" dmcf-ptype="general"><br>30대 대학원생 오모씨에게 북한으로 무인기를 침투시키도록 지시를 내렸다고 지목되는 오모 대령이 12·3 내란 사태 1개월여 전 국군정보사령부(정보사) 기반조성단의 초대 단장으로 부임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2f9d4e6b2f88b8f60b0843420048f7061c2b9df77377e6d4d09b3f78a84800d9" dmcf-pid="1Knp2Qb0Ix" dmcf-ptype="general">26일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실 등에 따르면 오 대령은 지난 2024년 11월 1일 정보사 기반조성단 초대 단장으로 부임했다. 공교롭게 12·3 내란 사태가 일어나기 1달여 전이다. 기반조성단은 그해 7월부터 시작된 조직개편 작업을 통해 창설된 부대로, 첩보 수집과 작전 계획 등 정보사 휴민트(HUMINT, 인적 정보) 요원들이 해외에서 비밀공작 활동을 할 기반을 만들어주는 곳이다. 가짜 신분이나 페이퍼컴퍼니 등을 만들어 휴민트 요원들에 제공하는 것 등이 대표적인 업무다. 정보사는 2024년 중순 군무원의 군사기밀 유출 사건을 계기로 당시 7월부터 조직개편 작업을 해왔다.</p> <p contents-hash="ac2a855a4f7b670bfa82b32c2a034972fcad74605567ce930db07a47ea29e23f" dmcf-pid="t9LUVxKpEQ" dmcf-ptype="general">정보 당국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같은 조직개편과 오 대령에 대한 인사 등은 당시 문상호 정보사령관이 주도했다고 한다. 문 전 사령관이 조직개편 태스크포스(TF)를 만들어 기반조성단을 창설하고, 그 기반조성단의 첫 단장으로 오 대령을 불렀다는 것이다. 군 정보 당국 관계자 A씨는 "속초 대북특수공작부대(HID) 부대장이었던 오 대령이 지난 2024년초 정보사 100여단 일반 부대장으로 인사 발령됐고, 기존 부대장으로 있던 간부는 오 대령 있던 자리인 HID 부대장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2023년 말 정보사령관으로 부임한 문 전 사령관이 곧바로 지방(속초)에 있던 오 대령을 불러들여 정보사의 핵심 조직에 배치했다는 것은 그만큼 오 대령이 '문상호 라인'으로 통했다는 뜻이다.</p> <p contents-hash="51782cd1f5fabc9a3b09095cda08dd2611e529514077871a8d08d2d131ea86cf" dmcf-pid="F2oufM9UOP" dmcf-ptype="general">100여단은 12·3 비상계엄 선포 4시간 전인 2024년 12월 3일 오후 6시쯤 계엄 비공개 조직 '수사 2단'의 단장 구삼회 제2기갑여단장을 비롯해 특수요원 수십 명이 모여 작전을 대기했던 곳이다. 문 전 사령관은 12·3 내란 사태에 가담한 혐의(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등)로 재판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 비밀엄수의무 위반을 이유로 문 전 사령관을 파면했다.</p> <p contents-hash="5b5295a6f818e4e7836f0bcb1e00e2b1434ecc575e828a3b053344e182bac2dc" dmcf-pid="3Vg74R2uI6" dmcf-ptype="general">30대 대학원생 오씨에게 무인기 침투를 지시한 사람으로 지목된 오 대령이 공교롭게도 내란 사태 직전 기반조성단 초대 단장으로 부임했으며, 이런 과정을 주도한 인물은 내란 혐의로 구속기소 된 문상호 전 사령관인 상황이다. 앞서 한 정보사 관계자는 CBS노컷뉴스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사실상 오 대령이 무인기를 날리라고 지시한 것으로 결론이 나고 있다"고 밝혔다. 오 대령과 기반조성단은 무인기를 날렸다고 주장하는 오씨를 '공작 협조자'로 포섭하고 공작용 언론사를 만들도록 지원한 곳이기도 하다. (관련 기사: [단독]"정보사 '특정 대령'이 무인기 침투 지시한 걸로 사실상 결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7fd0ca7db4646df79cb0e4a893a3701a2bf6b57b120fb75f3afd1a84879371" dmcf-pid="0faz8eV7r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는 '군경합동조사 TF'가 지난 21일 민간인 피의자 3명의 주거지 및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가운데 이날 피의자 장모씨와 오모씨가 다니던 서울의 한 대학교 공대 건물에서 경찰 관계자들이 압수품을 옮기는 모습.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ocut/20260126050320002fwwk.jpg" data-org-width="710" dmcf-mid="GdOElGIk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ocut/20260126050320002fw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는 '군경합동조사 TF'가 지난 21일 민간인 피의자 3명의 주거지 및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가운데 이날 피의자 장모씨와 오모씨가 다니던 서울의 한 대학교 공대 건물에서 경찰 관계자들이 압수품을 옮기는 모습.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fca5fe9be5955047b717daba1e6743970aa3ec7d6b0b30efce6aab3d1a68c3" dmcf-pid="p4Nq6dfzD4" dmcf-ptype="general"><br>오 대령은 CBS노컷뉴스의 수차례 연락에도 답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b60d90e314d347e608b43d7b6ee698e58bfb9fba759800606b3b58952232eb57" dmcf-pid="UWqIGFyOOf" dmcf-ptype="general">이번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의 피의자들은 모두 무인기 제작사 '에스텔엔지니어링'의 핵심 인사로 활동해 온 인물들이다. 무인기 제작자로 지목된 장모씨가 등기이사로, 오씨와 '대북전문 이사'로 알려진 김모씨가 일반 이사로 이름을 올린 구조다. 오씨와 장씨는 대학 선후배 사이로, 공모전에 함께 참여해 회사를 설립한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6c183f65825cd91670acef9e1c3c33a4f1a62309cbd9d8536b69e3f2190c9810" dmcf-pid="uYBCH3WIEV" dmcf-ptype="general">공교롭게도 에스텔엔지니어링의 설립 시점은 2023년 9월로, 윤석열 정부 당시 드론작전사령부가 창설된 시기와 겹친다. 2022년 북한 무인기 침범 사건을 계기로 설립됐다는 점 역시 드론작전사령부와 유사하다. 드론작전사령부는 내란 특검에서 '북한의 도발을 유도한 부대'로 지목돼 현재 폐지가 권고된 부대다.</p> <p contents-hash="a57e926bc473f32d11e24fe900ed3f8aed3db1cf1d58640db65f683fb935cdcb" dmcf-pid="7GbhX0YCr2" dmcf-ptype="general">앞서 오씨는 채널A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북측이 공개한 무인기가 본인 소행이라고 하면서 "북한 평산군 우라늄 공장으로 인한 방사능 오염 수치를 확인하기 위해 장 씨가 제작한 무인기를 보냈다"는 취지로 말한 바 있다. 또 지난해 9월과 11월, 올해 1월 등 세 차례에 걸쳐 무인기를 북한으로 날렸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44a19d4f1ac2aa66f0931b6ccb3d8a766c0d9d6be5eb82793e28c04c009f161" dmcf-pid="zHKlZpGhr9" dmcf-ptype="general">장씨는 지난해 11월에도 경기 여주 일대에서 무인기를 날려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오씨와 장씨는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 용산 대통령실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9286dc9fbabf03c987b02f88e8bd1fe959359bca3c1161b509a6f652044cdb" dmcf-pid="qX9S5UHl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는 모습.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ocut/20260126050321307fwug.jpg" data-org-width="710" dmcf-mid="HY4W3q1y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ocut/20260126050321307fw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는 모습.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7218e8f1203312e74c3de600adfea351d208ddc96e6f9cb6314dbebef0e35e" dmcf-pid="BZ2v1uXSEb" dmcf-ptype="general"><br>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0일 국무회의에서 "(무인기를 침투시킨 것은) 멋대로 북한에 총을 쏜 거나 마찬가지인데, 이걸 어떻게 과감하게 할 수 있는지 이해가 안 간다"면서 "어떻게 민간인이 이런 상상을 할 수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했다. 이어 "수사를 해봐야겠지만 국가 기관이 연관돼 있다는 설도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d51de1d7ee199c7c51ba07a7efb64cd569f2827b00443189dd5bf80594bc6be" dmcf-pid="b5VTt7ZvEB" dmcf-ptype="general">민주당 부승찬 의원은 "오씨는 공개적으로 활동해 오던 인원인데, 은밀성이 중요한 정보사에서 왜 굳이 이들을 포섭했는지, 또 오씨의 활동이 12·3 내란 혹은 내란 이후의 국면전환을 노린 모종의 시도가 아니었는지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833d8a4b9a744f1d4a410619950cfff67abe692a9f879ebe1b0bef84837ac6e" dmcf-pid="K1fyFz5Tmq" dmcf-ptype="general">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는 군사기지및군사시설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오씨와 장씨, 김씨를 입건하고 수사하고 있다. 지난 21일 이들의 주거지와 대학 연구실, 차량 등에 대한 압수수색했으며, 이들에 대한 출국도 금지했다. 앞서 군경TF는 지난 16일 장씨를 불러 한 차례 조사했다.</p> <div contents-hash="42e5d3ec09b44a395eae535f43b14e04bf4d65bff12978996265615b54735d92" dmcf-pid="9t4W3q1yDz"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1d01a6a6307679e8d8f769354244290efdb08270b029667c803a9cf38c1df52d" dmcf-pid="2kYLDCcnm7"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송선교 기자 ssg@cbs.co.kr</p> <p contents-hash="06636fab0292879d984c3930c9aeeb6f5f321afb65eefdbbcbab2ab7891bdb73" dmcf-pid="VEGowhkLru"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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