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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오세훈, 국회 찾아 장동혁과 대여협공…韓복당에도 "신중해야"(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
2026-11-06 16:07:37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張도 재차 韓복당 반대…吳와 일주일새 3번 일정 같이하며 '근접거리 행보'<br>친한계는 吳에 "입장 바뀐 이유 뭐냐" 지적…張, 연임도전 시사에 당일각 비판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nVF2Rf1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c9c6ef3b2a7bed666dc9b57fea89c535f86e4c58eef49403c6185cfe0b81cb" dmcf-pid="K4Lf3Ve4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동혁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서울특별시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기념 촬영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11.6 eastsea@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6/yonhap/20261106160041573kwve.jpg" data-org-width="1200" dmcf-mid="zkg8p4J6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6/yonhap/20261106160041573kw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동혁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서울특별시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기념 촬영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11.6 eastsea@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cbae77660fb27e6ccba3f394b93683f776d83eb6baaba94ca9f2d6a1e361e9" dmcf-pid="98o40fd8tg"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권희원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무죄 이후 보수 진영에서 차기 경쟁이 본격화한 가운데 오 시장과 장동혁 대표가 '근접 거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28c18367e0244526d22f17ecd21f5e43e8422d1078e8b9ff7ae9e152faa1fd99" dmcf-pid="26g8p4J6Zo" dmcf-ptype="general">장 대표와 오 시장은 이번 주에 서울시당 토론회, 언론사 행사에서 만난 데 이어 이날은 국회에서 서울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대여 협공에 나섰다.</p> <p contents-hash="eb8352ce6d6b082410d1b0a3b7387f7d17668c659156e3ea2c990ce8e9ad9d33" dmcf-pid="VPa6U8iPGL" dmcf-ptype="general">장 대표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에 반대하는 가운데 오 시장도 최근 한 의원의 복당에 신중한 입장을 보이면서 친한(친한동훈)계로부터 "입장이 바뀌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3f1d7cc7837581eef65480877c59b19cab745d58647e6ac7f475ecd0e1d6c8" dmcf-pid="fQNPu6nQ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산정책협의회 발언하는 장동혁 대표 (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장동혁 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서울특별시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1.6 eastsea@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6/yonhap/20261106160041721gtgi.jpg" data-org-width="1200" dmcf-mid="qeqHmGpX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6/yonhap/20261106160041721gt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산정책협의회 발언하는 장동혁 대표 (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장동혁 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서울특별시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1.6 eastsea@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3bf4cc9badf3c99ddb60c399b1c279a01dd4b4c6924047ebb3e271840d2f01" dmcf-pid="4xjQ7PLxZi" dmcf-ptype="general"><strong> 오세훈, 국회서 대여협공…장동혁 "책임 재정" 칭찬</strong></p> <p contents-hash="34090a26837cd23c671d44e33d454b757ac780e38ace61c502b340b11694268d" dmcf-pid="8MAxzQoM1J" dmcf-ptype="general">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국회에서 오 시장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대여 협공을 벌였다.</p> <p contents-hash="dbf587f187d5a825c9e41a6b700be06b896e8f16d42f5ed19f7d52575615e187" dmcf-pid="6RcMqxgRXd" dmcf-ptype="general">당 지도부는 정부가 신설을 예고한 미래대응기금이 지방정부 재정을 갉아먹는다며 대여 전면전을 예고했고, 오 시장은 이재명 정부가 지방정부에 재정 부담을 전가하는 '재정 놀부 정권'이라면서 가세했다.</p> <p contents-hash="d64a75dd934c38eb797819c61ec931c3c42e1b338e9da2fb43833f8fb55db630" dmcf-pid="PgOo4LDgZe" dmcf-ptype="general">특히 장동혁 대표는 "오 시장은 이 정권과 다른 길을 택하셨다. 채무는 올해 수준으로 엄격히 묶고, 시민을 위한 실질적인 사업 예산은 늘렸다. 이것이 국민의힘이 말하는 책임 있는 재정의 모습"이라며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78c5eecba5f9ebc14a8aa838c565c5a323551604efbbfb26d710e756c5a3dc77" dmcf-pid="QaIg8owaGR" dmcf-ptype="general">이어 "국민의힘과 서울시는 한 팀"이라면서 "오 시장께서 약속하신 '시작된 변화, 압도적 완성'을 국민의힘이 함께 이뤄가겠다. 국회에서는 국민의힘이, 시청에서는 서울시가 두 손을 맞잡고 시민의 삶을 지키겠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65d95d4a440ce9a7f68367f723290b4c995a492ea153c9bd400843567756b14" dmcf-pid="xNCa6grN5M" dmcf-ptype="general">정점식 원내대표도 "'삶의 질 특별시 서울'이 역점을 둬 추진하는 정책들이 예산 부족으로 발목 잡히는 일이 없도록 국민의힘이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54f2e2525a7ca2ee178fd252f82180aa29ca7ec34f6a2a20726ddf049dcfba1f" dmcf-pid="y0f3SFb0Xx" dmcf-ptype="general">오 시장은 ▲ 재정 분담 ▲ 노후 인프라 개선 ▲ 주택 공급을 위한 규제 완화 등은 서울시 노력만으로 한계가 있다면서 중앙당 차원의 지원을 촉구했다.</p> <p contents-hash="8101d0bb3535c8209ab43d0b250ecb15d1ea51434fab02b4fe4289c5f8986856" dmcf-pid="Wp40v3KpGQ" dmcf-ptype="general">그는 "현 정부는 말로는 중앙-지방 협력을 내세우고 있지만, 미래대응기금 등 재정의 충분한 여유가 있어도 지방정부에 대한 지원은 극도로 제한하는 '재정 놀부 정권'"이라고 비판했다. </p> <p contents-hash="857704105be8276dd61462a4993ae6768833bb1ca8a9206ed25dff0d625d9c59" dmcf-pid="YU8pT09UZP" dmcf-ptype="general">이날 협의회에는 서울에 지역구를 둔 권영세·조정훈·박정훈·배현진·서명옥·고동진·신동욱 의원 등과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김미애 원내정책수석부대표 등 원내지도부도 자리를 함께했다.</p> <p contents-hash="729c2ae7e9e08ac9b6db1642dcf445e250b9881fff11ffa9faf91762a1297903" dmcf-pid="H7PuWUV7X8" dmcf-ptype="general">오 시장과 정 원내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이날 여의도에서 오찬도 함께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46ca952a72cfb31e11270c984f9696c2fbd91c9cfca80a0e6beef72df22dfd" dmcf-pid="XzQ7YufzG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사하는 장동혁 대표·한동훈 의원 (서울=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오른쪽)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4일 서울 중구 소공동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2026 중앙포럼' 사전 환담장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11.4 [중앙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6/yonhap/20261106160041864lwzq.jpg" data-org-width="1200" dmcf-mid="Bn6Uyp2u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6/yonhap/20261106160041864lw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사하는 장동혁 대표·한동훈 의원 (서울=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오른쪽)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4일 서울 중구 소공동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2026 중앙포럼' 사전 환담장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11.4 [중앙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81497549bfb918dad10583512cda68b330c236ae217d990cbb3903a0f0d057" dmcf-pid="ZqxzG74q1f" dmcf-ptype="general"><strong> 장동혁, 韓복당에 재차 "대여 투쟁에 도움 되나"…오세훈도 "신중해야"</strong></p> <p contents-hash="294f33d80d16a7e9a2513dfe3b227002ccc018c28ac4e99381d137c184d98b86" dmcf-pid="5BMqHz8B5V" dmcf-ptype="general">장동혁 대표는 최근 당 일각에서 재차 제기된 한 의원 복당 문제에 대해 이날 재차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9de259339b8618c34262c1eff49d7747ddb84ee3769b5b145b0bb09e2f916ba" dmcf-pid="12J91Kx212" dmcf-ptype="general">그는 이날 매일신문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4선 중진 김태호 의원이 전날 공개적으로 한 의원의 복당을 요구한 것과 관련, "정부 여당과 미래대응기금, 선관위 특검, 공소취소 특검법, 대법원장 국정조사와 탄핵 등 이슈들을 갖고 싸워도 24시간이 부족하다"며 "중진들께서 이런 이슈를 꺼내는 게 과연 대여투쟁에 도움이 되는가, 시기적으로 적절한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4b72f77392d33e419f04d29160277c5face4b5ef9be1e4d77f61eb9568201c1" dmcf-pid="tVi2t9MV59" dmcf-ptype="general">오 시장도 이날 예산정책협의회 뒤 한 의원의 복당에 대한 견해를 묻는 취재진에 "신중해야 한다. 유리그릇 다루듯이 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fd9b05353a00c0b82db70676a7e5654647cb74201f3c284abd0ebbad1cee602" dmcf-pid="FfnVF2RftK" dmcf-ptype="general">그는 그 이유로 "무슨 일이든 절차와 방식이 중요하다"면서 "당내 대다수 구성원의 공감대 형성이 전제될 때 이런 중요한 사안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갈등이 최소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0410db5e7f2490cc5c1aa08461c950515588a69f6f804af940b3bec24fa73d2" dmcf-pid="34Lf3Ve41b" dmcf-ptype="general">나아가 "모두 조심스러운 자세로 갈등과 분열이 최소화될 수 있는 전제 조건이 무엇인지 논의가 필요하다. 지금 그런 논의 과정 중에 있고, 또 의견을 듣기 위해 많은 의원님을 뵙고 있다"면서 "그런 경청의 과정을 충분히 가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3d7ef2deb6c9ea271ca017a400b5b30b90d665e5c3f3f6c4113a9e2622dac99" dmcf-pid="08o40fd8GB" dmcf-ptype="general">장 대표와 연대에 대한 물음에는 "다가오는 총선, 대선 승리를 위해서는 통합과 화합의 방향으로 당이 운영돼야 한다"면서 "그런 큰 틀에서 원칙을 갖고 임하겠다"고만 말했다.</p> <p contents-hash="bbdd89ffbcf717983e1e8f3f331baf0caac8df93261b68f6313a715e154a74f7" dmcf-pid="p6g8p4J6tq" dmcf-ptype="general">오 시장의 이런 입장은 기존과 다소 변화한 것이다.</p> <p contents-hash="2b2bc7cf2910e48a20cfc92d093ddd7e7c9ea72d72328f2581414c3ece107224" dmcf-pid="UPa6U8iPZz" dmcf-ptype="general">오 시장은 지난 1월 한 의원이 국민의힘에서 제명됐을 당시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제명으로) 당을 자멸의 길로 몰아넣었다. 장 대표는 즉각 사퇴해야 한다"는 입장문을 냈다.</p> <p contents-hash="44b3d1d63061e6ee5363d620e4d04356a4420edf7e8a871da940687da2496e41" dmcf-pid="uQNPu6nQt7"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친한계에서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다.</p> <p contents-hash="651179c844a94426299ce1b6f96a938e62e9cd96fcaa088897557bdba389f1a3" dmcf-pid="7xjQ7PLx5u" dmcf-ptype="general">친한계 박정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지난 1월 한 의원이 제명됐을 당시 오 시장이 낸 입장문을 올리며 "한동훈 제명 당시 가장 크게 목소리를 냈던 분이기에 변화의 진짜 이유가 궁금해진다"고 썼다.</p> <p contents-hash="ed63ff39a2bf7bb0215ba0fab8c718747d7873332e813eb5e49412c8ee08fd79" dmcf-pid="zMAxzQoMYU" dmcf-ptype="general">박 의원은 "저는 '(오 시장이) 대선 경쟁을 의식하는 속내'라는 일각의 평가에 동의하지 않는다"면서 "그의 복당을 막는 건 우리 당을 '진짜 분열'로 몰고 가는 해당 행위"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137f8dc676a618dec7746e8b7c33ac944f4ab508b43359409440f2039b26816" dmcf-pid="qjhNPamjYp" dmcf-ptype="general">한편 내년 8월 임기가 종료되는 장 대표는 이날 연임 도전 의사도 밝혔다.</p> <p contents-hash="1e89ebb5af5451af2d51c19f654b64c1969d062ff3a2c5a2bfdbd9707fc5c2ed" dmcf-pid="BAljQNsAZ0" dmcf-ptype="general">그는 "당의 총선, 대선 승리를 위한 역할이 있다면 그 역할과 책임을 피할 생각이 없다"면서 "그것이 당원 중심 정당 대표로서 제게 맡겨진 의무와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f672d0fd6bf177b798f3eed2ea18efc7816c85fd95213e827ef40770f96106b" dmcf-pid="bcSAxjOcG3"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예비 당권주자로 분류되는 5선 중진 윤상현 의원은 이날 JTBC 유튜브 채널에 나와 "제가 정치권에 20년 가까이 있었지만, 우리 당에서 연임한 당대표가 있었느냐. 없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1a83f2967e2668db505abbbd53ed3e0b797120f2d939440545c311bbf5a31d62" dmcf-pid="KkvcMAIkGF" dmcf-ptype="general">clap@yna.co.kr</p> <p contents-hash="37c8266279beebc75015913bc6d81d3baa44eb7492a7f760b53b6f5143d02f99" dmcf-pid="2DyEekhD11"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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