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보증업체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먹튀사이트
지식/노하우
판매의뢰
업체홍보/구인
뉴스
커뮤니티
포토
포인트
보증카지노
보증토토
보증홀덤
스포츠 중계
기타
축구
야구
농구
배구
하키
미식축구
카지노 먹튀
토토 먹튀
먹튀제보
카지노 노하우
토토 노하우
홀덤 노하우
기타 지식/노하우
유용한 사이트
제작판매
제작의뢰
게임
구인
구직
총판
제작업체홍보
실시간뉴스
스포츠뉴스
연예뉴스
IT뉴스
자유게시판
유머★이슈
동영상
연예인
섹시bj
안구정화
출석하기
포인트 랭킹
포인트 마켓
로그인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뉴스
더보기
[실시간뉴스]
비에 젖은 장터, 산엔 2만 4800명…전국 곳곳 늦가을 주말 '북적'(종합)
N
[IT뉴스]
거래대금 9배 늘린 디지털엑스…새 수장 앞세워 사업 확장 가속
N
[IT뉴스]
글로벌 보안 M&A 449건 '역대 최다'…협력 뒤처진 韓, 통합플랫폼 강화 서둘러야
N
[실시간뉴스]
“1만피” 외치더니 이젠 “5천피”…증권사 ‘믿거나 말거나’ 전망
N
[IT뉴스]
“로봇 기술 못 내준다”… 中 제동에 손정의 ‘피지컬 AI 제국’ 흔들
N
커뮤니티
더보기
[자유게시판]
드디어 금요일이군요
[자유게시판]
오늘 다저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유게시판]
하아 댓노
[자유게시판]
식곤증지립니다요
[자유게시판]
벌써 불금이네요
목록
글쓰기
[IT뉴스]양봉열 대표 "보안시장, SIEM과 Observability 경계 무너져"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6
2026-11-08 16:27:26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로그프레소, 스플렁크·데이터독·수모로직 등 글로벌기업과 경쟁 유일 국내 벤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nnoowaA5"> <p contents-hash="02ddc06be97d75c60e89be1adb95e2cf76a9e5135d9e876114a4744224565450" dmcf-pid="7SLLggrNgZ"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방은주 기자)"현재 보안시장은 SIEM(심으로 발음)과 Observability(옵서버빌러티로 발음, 가시성)경계가 이미 무너졌습니다."</p> <p contents-hash="33379af2069b3b014f7ca080e935b609b8be879749317acb6fa8bbeb73351ed7" dmcf-pid="zGAAkkhDgX" dmcf-ptype="general">양봉열 로그프레소 대표가 최근 본인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다. 이 글 뒤에 양 대표는 "데이터독(Datadog), 스플렁크(Splunk), 수모 로직(Sumo Logic) 등과 경쟁할 수 있는 유일한 국내 벤더는 로그프레소"라고 덧붙였다. 이어 "장애 발생 시 사이버 공격이 원인인지 DB 병목 문제인지 구분 없이 AI 에이전트가 일관되게 진단하고 조치할 수 있는 플랫폼, 그것이 차세대 아키텍처에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a8cbb313fe79534d8bf89817ab568a6ef9f9e20a110073cf60b17c72d3110dae" dmcf-pid="qHccEElwNH" dmcf-ptype="general"><strong>로그프레소, 2023년 설립..."SIEM은 사이버보안 종합 관제센터"</strong></p> <p contents-hash="0815b30d0ab3f45371154b00fc2ce3c1eea158cbd998af3a2f2160dd5380cf80" dmcf-pid="BXkkDDSrjG" dmcf-ptype="general">양 대표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의 의미를 더 듣고 싶어 최근 서울 공덕역 인근에 소재한 이 회사를 찾았다. 로그프레소는 2013년 양 대표가 설립했다. 애초 회사 이름은 이디엄(Eediom)이였다. 2020년 회사명을 제품명과 같은 로그프레소로 바꿨다.</p> <p contents-hash="9b9aec9758275e37ac3267a7550d9c80740b16dbc8ece71b9261c55d2762a35c" dmcf-pid="bZEEwwvmjY" dmcf-ptype="general">로그프레소라는 사명은 양 대표가 직접 지었다. "대규모 로그를 처리하니, 로그는 들어가야 할 것 같고, 여기에 좀 빠른 느낌을 주고 싶었다. 그런 느낌을 주는 단어를 여러 개 조합하다 보니, 에스프레소 머신이 원두들을 한 방에 압축해 엑기스를 뽑아내지 않나, 내가 생각하는 빅데이터 시스템의 특징을 잘 표현해주는 거란 생각이 들어 로그프레소로 지었다. 커피를 좋아하긴 한다. 하루에 2~3잔 마신다"고 예전 인터뷰에서 들려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96390cdecb73644dbbd39fc4cf151ac961497379090f2573c62c7faa0ae202" dmcf-pid="K5DDrrTs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그프레소 양봉열 대표가 지디넷코리아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박광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8/ZDNetKorea/20261108162619597iqaz.jpg" data-org-width="640" dmcf-mid="0WW1FFb0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8/ZDNetKorea/20261108162619597iq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그프레소 양봉열 대표가 지디넷코리아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박광하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324bb126ec37d14727101c019d735ac71e36a9d0d8728304a347415a01bce7" dmcf-pid="91wwmmyOAy" dmcf-ptype="general">로그프레소가 주력하고 있는 SIEM은 Security Information and Event Management의 약자다. 우리말로 보안 정보 및 이벤트 관리라고 한다. 기업이나 기관의 서버, 네트워크, 방화벽, PC 등 다양한 IT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보안 로그와 이벤트를 한곳에 모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사이버 공격이나 이상 징후를 탐지하는 보안 솔루션이다. </p> <p contents-hash="f6782998dbc04e01c62dd4cfa6cbfddac4104a1590770f74076d04e04398b76f" dmcf-pid="2trrssWINT" dmcf-ptype="general">기업의 IT 시스템 전체를 감시하는 사이버보안 종합 관제센터다. 주요 기능은 ▲로그 수집(여러 시스템의 보안 기록을 통합 수집) ▲통합 분석(로그 간 연관성을 분석해 공격 징후 파악) ▲위협 탐지(비정상적인 접근이나 해킹 시도 탐지) ▲경보 및 대응(보안 담당자에게 위험 상황을 알리고 대응 지원) 등이다.</p> <p contents-hash="5390cb78d2f8046f6affe3ce1ea5d15df43cea1142a0efd2873fbd2642d8ba3b" dmcf-pid="VFmmOOYCcv" dmcf-ptype="general"><strong>SIEM 시장 국내와서 빠르게 성장...로그프레소, 2017년 첫 출시</strong></p> <p contents-hash="773944bff001e96e7d119249ae311c6238d6556ce3a7b88334bb86ee34eadece" dmcf-pid="f3ssIIGhoS" dmcf-ptype="general">SIEM 시장은 국내외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비즈니스리서치 인사이트에 따르면, 세계 SIEM 시장 규모는 작년 약 645억 달러 수준이다. 오는 2034년까지 1300억 달러로 늘어날 전망이다. 한국 SIEM 시장도 확대일로다. 그랜드 뷰 리서치(Grand View Research)에 따르면, 2024년 기준 한국 SIEM 시장 규모는 약 1700억 수준으로 연평균 17.1%로 성장했다</p> <p contents-hash="a6c460a22733189f2359a3e1c578b09153e978fda9f5b3c6ca12993b87241016" dmcf-pid="40OOCCHljl" dmcf-ptype="general">양 대표는 SIEM이 통합플랫폼이라고 진단했다. "굉장히 많은 수의 보안 솔루션들이 있는데, 이것들을 개별적으로 관리하는 것들이 어렵기 때문에 원포인트로 통합하고 분석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의 역할을 SIEM이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03917671f194b2c7d832a1c8eb966bc395acfac8a126ef9c5009c73b7a3b062" dmcf-pid="8pIIhhXSNh" dmcf-ptype="general">로그프레소는 두 종류의 SIEM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온프레미스(현장 구축)와 클라우드다. 온프레미스 제품은 이름이 '로그프레소 소나'다. 2017년 처음 출시했다. 현재 버전5까지 선보였다. 클라우드향인 '로그프레소 클라우드'는 SaaS로 공급하는 제품이다. 2023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6e0daf3c609151ab4a5a07d39f8ff9f30d3e2aeacb50b48d95404deaad3e28f1" dmcf-pid="6UCCllZvNC" dmcf-ptype="general"><strong>"AI운영 등장...보안관제, 사람이 운영하는 시대 끝나"</strong></p> <p contents-hash="2a243f748f12d3e88cfd9df6e9be1ce3aa7f4bc903e734b8a58f3333e557a080" dmcf-pid="PuhhSS5ToI" dmcf-ptype="general">양 대표가 SNS에서 언급한 SIEM과 Observability의 경계가 무너졌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보안 조직을 둔 각 기업 입장에서는 큰 의미가 있다. 양 대표는 "지금까지는 보안팀이 따로 있고 IT 운영팀이 따로 있다. 조직이 분리돼 운영했다. 그런데, 지금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지 않나, 이제 더 이상은 사람이 운영하는 시대는 끝났다. AI가 보안이든 IT 운영이든 운영(operation) 할 수 있게 해야 하고, 이게 되려면 데이터 플랫폼부터 통합해야 한다. 그래야 AI 운영이 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304e50ef348b621c9c2ba80f9ba74a5a7493a2010a22785c91ae5b93f722a2" dmcf-pid="QDPPxxgR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봉열 로그프레소 대표가 회사 CI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사진=박광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8/ZDNetKorea/20261108162620820zymn.jpg" data-org-width="640" dmcf-mid="prvX55zt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8/ZDNetKorea/20261108162620820zy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봉열 로그프레소 대표가 회사 CI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사진=박광하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cf49d774d05960fe332fbc4a2be8ef8b0e5860b01d2acc83e0025e74daefd3" dmcf-pid="xwQQMMaeas" dmcf-ptype="general">SIEM과 Observability 융합은 2020년 전후 본격화했다. 2025~2026년에는 AI 에이전트를 중심으로 보안 운영(SecOps)과 IT 운영(ITOps)을 자동화하는 단계로 발전했다. 각 벤더 마다 출발점이 서로 다르다. 글로벌 기업 스플렁크(Splunk)와 수모 로직(Sumo Logic)은 기존 로그·SIEM 사업을 Observability로 확장했고,다이너트레이스(Dynatrace)와 데이터독(Datadog은) Observability를 기반으로 보안 분석 시장에 진입했다.</p> <p contents-hash="f36244efceb2f795a931fe57f1190403f98577e37e628ccca326b25f34ea77ea" dmcf-pid="yBTTWW3GNm" dmcf-ptype="general">원래 SIEM 헤게모니(Hegemony)를 잡고 있던 벤더인 스플렁크의 경우 APM(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 벤더 등을 인수, Observability 분야로 전선을 확장했다. 옵서버빌러티에 중요한 'AI 옵스' 기능도 스플렁크는 7~8년전에 인수했다.</p> <p contents-hash="ce1b326c1eff058d3f669a1da17ffc52dbbfa5976d7d653d771d22a31e7f2ef7" dmcf-pid="WbyyYY0HNr" dmcf-ptype="general"><strong>"시스코서 인수 글로벌 강자 스플렁크, 매출 작년 6조 중 SIEM이 3조"</strong></p> <p contents-hash="b9df29bdfd5111d37584a446b7b08fb9cd3ee5abda64eb381638d43878e500b3" dmcf-pid="YKWWGGpXcw" dmcf-ptype="general">양 대표는 "스플렁크 매출이 작년에 6조 원 정도 되는데 이중 SIEM이 3조 원, observability가 3조 원 정도 된다"고 추정했다. 이어 "스플렁크가 observability 분야로 치고 들어오니 데이터독 같은 기존 observability 기업도 가만있지 않았다. 데이터독은 원래 APM으로 사업을 시작해 APM 분야에서 강하며 많은 기업을 인수하며 성장했다"면서 "데이터독이 유명해진 건 UI 덕분이다. UI가 워낙 사용자 친화적이다. 스플렁크가 observability 분야로 치고들어오니 데이터독도 3년전에 클라우드 SIEM을 런칭했다. 서로간에 경계를 넘나들며 경쟁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06ae8e4207888ed42ea28e66f66ab1fcd45eb26ace981905afadad28e62d4e7" dmcf-pid="G9YYHHUZjD" dmcf-ptype="general"><strong>스플렁크는 미국 시스코(Cisco)가 2024년 3월 18일 인수를 공식 완료, 더 막강해졌다는 평가다.</strong></p> <p contents-hash="619f1679470f63a86721b8753ea32e89429c9eee0bb3ee5392f6bfaaf4ca9ec5" dmcf-pid="H2GGXXu5NE" dmcf-ptype="general">양 대표는 수모 로직(Sumo Logic)도 언급했다. 이 회사는 미국 클라우드 기반 보안 데이터 분석 및 로그 관리 전문기업이다. 2010년 설립했고, 같은 해 클라우드 SIEM으로 나스닥에 상장했다. 하지만 점유율을 넓히지 못했고, 2023년 미국 사모펀드 프란시스코 파트너스(Francisco Partners)가 인수, 상장을 폐지했다. 최근 사업을 재정비했고, 한국에도 다시 진출했다.</p> <p contents-hash="60672006638808116c5180b2fd7b336c543da9bd4671422a6c0fc18dec011bbd" dmcf-pid="XVHHZZ71gk" dmcf-ptype="general"><strong>"매직쿼드런트에 MS와 스플렁크가 최상위...구글이 빠른 속도로 올라와"</strong>"</p> <p contents-hash="7018aea74cc2271f1093b608528470f5f26fd21e5378768ea8702439fcca26a1" dmcf-pid="ZfXX55ztac" dmcf-ptype="general">외중에, observability로 유명한 미국계 글로벌 SW기업 다이나트레이스(Dynatrace)도 SIEM을 출시하며 이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 뿐아니라 미국계 글로벌 기업 데이터이터 브릭스도 원래 데이터 전문회사인데 SIEM 회사를 인수, 이 경쟁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a5aba356e6d4f0742966eded3e317158071bd9b6d65e2b70eb8a751d1d63a43a" dmcf-pid="54ZZ11qFgA" dmcf-ptype="general">특히 주목할 기업도 있다.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와 구글이다. 양 대표는 생성형 AI가 나오면서 두 회사 약진이 두드러졌다면서 "대신 1강이였던 스플렁크 위세가 약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MS는 '센티널(Sentinel)'이라는 클라우드 기반 SIEM 솔루션을 갖고 있고, 구글은 2022년 1월 이스라엘 SOAR 전문기업 시엠플리파이를 인수, 이 회사 제품을 기반으로 '구글 시큐리티 오퍼레이션스(Google Security Operation,세복스)'라는 솔루션을 만들어 보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099a25667b41e27f6e9175b41910e481636b31e39af58e54d25ab6686e1d061" dmcf-pid="1855ttB3Aj" dmcf-ptype="general">양 대표는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를 보면 MS와 스플렁크가 최상위에 나란히 있다. 여기에 막 치고 올라오는게 구글이다. 나머지 벤더들은 뒤처져 있는 형국"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221db57db0c2b3beb5dd587d9726a94af4e4653b600f179a31047ff0411c84" dmcf-pid="t611FFb0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봉열 로그프레소 대표가 지디넷코리아와 인터뷰에서 글로벌기업과의 대응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박광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8/ZDNetKorea/20261108162622042bnrp.jpg" data-org-width="640" dmcf-mid="Udb8PPLxk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8/ZDNetKorea/20261108162622042bn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봉열 로그프레소 대표가 지디넷코리아와 인터뷰에서 글로벌기업과의 대응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박광하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7aae4746daacefc8364d0e8b7a015cb366b08c15e1f8ade89eee719ed02810" dmcf-pid="FPtt33KpAa" dmcf-ptype="general"><strong>"국내기업과 연합 글로벌기업에 대항...연합기업 18곳으로 늘어"</strong></p> <p contents-hash="b4d326e39e8340afaef86c77702d27db1cf884a3624ccdb557b240c13432850c" dmcf-pid="3QFF009Uag" dmcf-ptype="general">국내 시장을 놓고 이들 글로벌 기업들이 경쟁하고 있는데 로그프레소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으며 전략은 무엇일까. 양 대표는 먼저 기존 시스템과의 연계 및 보전이 가능하다는 점을 꼽았다. 팔로알토 등 글로벌 제품을 도입하려면 기존 시스템을 갈아 엎어야 하는데, 로그프레소는 이렇게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실제 보안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국은행이 XDR 수요만 있었음에도 모 글로벌기업 제품을 도입하면서 기존 시스템을 다 바꿨고, 서브스크립션 비용이 2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는 "XDR만 구매했으면 15억이면 됐을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66e3fd38bf7c425e7d0f291cfb7f4cf7912cb34a06c5d970463d452ad5116bd" dmcf-pid="0x33pp2uNo" dmcf-ptype="general">양 대표는 "보안이든 IT 운영이든 다 고객사 입자에서는 투자한 자산이다. 최대한 이걸 활용해야 한다. 이런 자산들을 유지하면서 통합을 극대화할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게 로그프레소의 장점"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b1ce65fb36e32c0ab3324bacce3db31db8a191f86f7d117af392434da8b63fa" dmcf-pid="peUU774qoL" dmcf-ptype="general">국내 기업과의 연합도 강조했다. 작년초 국내 기업 12곳이 연합한 협력체인 '로그프레소 얼라이언스'를 조성, 공개다. 당시 참여한 국내 기업이 12곳이였다. 지금은 18곳으로 늘었다. 가장 최근 합류한 기업은 엔키화이트햇이다. 또 로그프레소는 클라우드 SIEM을 확대하는 한편 AI 에이전트를 앞세워 온프레미스(on premise, 구축형) SIEM 분야에서도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온프레미스 SIEM에서는 최근 성과도 나왔다. 모 대형 생명보험 회사를 고객으로 확보했다.</p> <p contents-hash="860f2724ddd113986b64d2edba0ecb821550627f27d035ebfc0eafe08ba67107" dmcf-pid="Uduuzz8Bjn" dmcf-ptype="general">금융위원회가 금융권의 망 분리를 완화,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쪽으로 정책을 추진중이지만 금융권은 그 특성상 온프레미스 시장이 여전히 클 것이라는게 양 대표 판단이다. "로그프레소가 하고 있는게 인터넷 접속이 없는 상태에서도 AI기반 방어 플랫폼을 구현하는 것"이라면서 "이 부분이 글로벌 기업과 우리와의 차이다. 글로벌 기업도 온프레미스에서 된다고 주장하지만 완제품 형태로 돌아가는 건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7a90a69f4e965d136f69c9bf96826d44c0187d60b39dc0b84e35c90371d2403d" dmcf-pid="uJ77qq6bAi" dmcf-ptype="general">로그프레소는 SIEM과 Observability간 경계 붕괴에 대응, Observability 분야도 강화하고 있다. 국내 Observability 시장은 국내 기업 중 엑셈, 제니퍼, 왓탭 등 3사가 시장을 과점하고 있다.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은 제니퍼가, 데이터베이스는 엑셈이, 클라우드 분야는 왓탭이 각각 더 강점이 있다.</p> <p contents-hash="1f7fb00669601acc6b3f7e91d102a604c61ec43031ab4504e56846f5f327bddd" dmcf-pid="7izzBBPKNJ" dmcf-ptype="general"><strong>"골리앗과 싸우는 다윗 로그프레소...3년내 글로벌 톱기업과 국내서 대등"</strong></p> <p contents-hash="d78db64a2b6013e489b69907e0bf38f92f6420a9acc87327dac3c464111d03ce" dmcf-pid="znqqbbQ9ad" dmcf-ptype="general">양 대표는 "우리는 이들 국내 3사 제품의 데이터를 다 우리 플랫폼에서 통합하고 이것들을 AI가 자동으로 분석할 수 있다"며 글로벌 기업과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이어 "SIEM과 Observability 경계가 무너진 상황에서 보안 이슈가 발생했을 때 엔드 투 엔드(End to end)로, 자동으로 문제를 식별하고 대응 조치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됐는데, 이걸 주도할 수 있는 사업 벤더가 누구냐?고 했을때 지금은 로그프레소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스플렁크와 구글, 데이터독 같은 글로벌 기업과 직접 수주경쟁을 하면서 우리 스펙이 observability까지 커버하지 않으면 안되겠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492ff9043ffcb27a8fdc17c2b216b07987b5f2f8f4f6ac9837a1b08c67933e5" dmcf-pid="qLBBKKx2je" dmcf-ptype="general">로그프레소는 국내 기업중 왓탭과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 두 회사간 제품을 결합, 패키지로 공급하는 걸 생각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에 보다 잘 대응하기 위해서다. 국내 소프트웨어(SW) 산업 동향을 보면, 일부 품목에서는 외산이 1등인 시장을 국산 제품이 윈백, 외산을 물리치고 1등으로 올라선 사례가 종종 있다. 다윗이 골리앗을 이긴 것이다. 로그프레소는 어떨까.</p> <p contents-hash="2f4603ac99c1a79c9099addb5f7cb489e975540d52ed33e2f65b4ecdc2942e21" dmcf-pid="Bobb99MVNR" dmcf-ptype="general">양 대표는 최근 모 제조기업 비딩에서도 스플렁크와 팔로알토랑 경쟁했다면서 "앞으로 3년 정도 있으면 이들 톱수준 글로벌 보안기업과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일부 고객사는 우리같은 스타트업의 영속성을 걱정하는데, 로그프레소는 상당히 많은 자금을 투자 받았고, 상장하는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맡겨주면 충분히 글로벌 벤더보다 더 나은 결과를 보여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46fb45bf07c4aa6504b7b5b3dfa8b8efbf0cbbcc63a4decf447f3e8c09cbdd9" dmcf-pid="bgKK22RfaM" dmcf-ptype="general">방은주 기자(ejbang@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댓글등록
댓글 총
0
개
맨위로
이번주
포인트
랭킹
매주 일요일 밤 0시에 랭킹을 초기화합니다.
1
4,000
상품권
2
3,000
상품권
3
2,000
상품권
업체홍보/구인
더보기
[구인]
유투브 BJ 구인중이자나!완전 럭키비키자나!
[구인]
에카벳에서 최대 조건으로 부본사 및 회원님들 모집합니다
[구인]
카지노 1번 총판 코드 내립니다.
[구인]
어느날 부본사 총판 파트너 모집합니다.
[구인]
고액전용 카지노 / 헬렌카지노 파트너 개인 팀 단위 모집중 최고우대
지식/노하우
더보기
[카지노 노하우]
혜택 트렌드 변화 위험성 다시 가늠해 보기
[카지노 노하우]
호기심이 부른 화 종목 선택의 중요성
[카지노 노하우]
카지노 블랙잭 카드 조합으로 히트와 스탠드를 결정하는 방법
[카지노 노하우]
흥부가 놀부될때까지 7
[카지노 노하우]
5월 마틴하면서 느낀점
판매의뢰
더보기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포토
더보기
채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