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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인터뷰] NIP 머일 선수에게 "잭8을 어떻게 그렇게 잘 써요?"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0
2026-04-25 14:37:30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근 패치 반응 좋으니까 앞으로도 잘 개선해서 반등하길 바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pKgY9CE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ef57fdd3047c8de149e9f277877d56d9774d58ba5c74ad377f7f63a8986ecf" data-idxno="317228" data-type="photo" dmcf-pid="4u2NHVlw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ankyungGametoc/20260425143304674embj.jpg" data-org-width="1280" dmcf-mid="1ZNH8kB3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ankyungGametoc/20260425143304674emb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6084453a4433d66bc93544745b0fb1770d6438c9daa8c87d0adbbc02a85158" dmcf-pid="6dNWVj71ty" dmcf-ptype="general">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이 철권 특유의 짜릿한 타격감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 그리고 보는 재미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그 중심에는 NIP 소속 철권 프로게이머 '머일' 오대일 선수가 있었다.</p> <p contents-hash="8433d75af193df3d5c65661a1162b0b64317a983f4f4e86c92149f38b8986459" dmcf-pid="PJjYfAztGT" dmcf-ptype="general">머일 선수는 지난 18일 열린 '2026 SOOP TEKKEN8 LEAGUE SEASON 1' Day 2에 이어 파이널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3 한국 철권8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 특히 DNSoopers를 떠나 NIP로 이적한 직후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많은 철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429fae35ae1dc0fafcc771ca27a9324e81ff55041f5310e6b819eace1db7bbfa" dmcf-pid="QiAG4cqFXv" dmcf-ptype="general">그는 파이널 무대에서 DRX 로하이, 젠지 물골드, DNS 울산 등 국내 정상급 선수들을 연이어 꺾고 정상에 등극했다. 특히 국내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 캐릭터 '잭8'을 주력으로 내세워 우승을 차지한 만큼 단순한 결과 이상의 의미를 남겼다.</p> <p contents-hash="ece6f2e178c8d37712302d53fec6933deb33596c4b8ad423798ea0f168426057" dmcf-pid="xncH8kB31S" dmcf-ptype="general">게임톡은 '2026 STL S1' 우승을 기념해 머일 선수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한층 건강해진 모습과 함께, 다양한 환경 속에서 더욱 단단해진 그의 마인드가 인상적이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현재 철권8 캐릭터 메타에 대한 솔직한 시선과 앞으로의 목표까지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54cc5f699f667619efc3ccd525a4ee4c2c0a3af03f53cf146d982bd8585a11" data-idxno="317229" data-type="photo" dmcf-pid="W17JSzrN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ankyungGametoc/20260425143305994spje.jpg" data-org-width="1280" dmcf-mid="uANH8kB3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ankyungGametoc/20260425143305994spj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086a08eb907192ad0276b3d119f438c2c7e329d024c19128d01b0b30cf57eb" dmcf-pid="GG3xO0cnGI" dmcf-ptype="general"><strong>Q. 본격적으로 철권 이야기를 하기 전에 물어보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살이 진짜 많이 빠졌습니다. 다이어트 계기가 있었나요?</strong></p> <p contents-hash="d71bc3017bc361ed19d74841517ef79b472bf3ff4d207b85c18ebbcc5206c14a" dmcf-pid="HH0MIpkLXO" dmcf-ptype="general">무릎이 안 좋아서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이 크게 들었습니다. 링피트 어드벤처를 해봤는데 너무 근력 운동에 치중되어 있어서 할 수가 없었어요. 그러다가 피트니스 복싱을 알게 됐는데 괜찮아서 홈트용으로 계속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천천히 하고 이후에는 식단까지 병행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니까 목표까지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p> <p contents-hash="552358610d8ee0565023a26d484503955fbfb10eb70d188982f7650f08151615" dmcf-pid="XXpRCUEoZs"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84ce464045fb8f9ba76fce3d7956d55344f962241419d77d07c2c54458979773" dmcf-pid="ZZUehuDg5m" dmcf-ptype="general"><strong>Q. NIP로 팀이 바뀌었습니다. 어떤가요?</strong></p> <p contents-hash="80b9fb90425e51412d86ccf9d447ac334b53ed1a6ca94e920db5d4a7bcd44b78" dmcf-pid="55udl7watr" dmcf-ptype="general">NIP에서 철권 선수를 구하고 있었는데 이야기를 나눠본 결과 저에게 집중하겠다는 의사가 보여서 계약하게 됐습니다. 덕분에 공백 없이 프로 경력을 유지할 수 있었죠. 해외 팀인 만큼 물리적으로 소통에서 불편한 것을 제외하면 만족하고 있습니다. 입단하자마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어 다행이에요.</p> <p contents-hash="da859a4ee2c657056bb41cc04e923f01dfac73512c2bce21bb9a854c3d8bfa5f" dmcf-pid="117JSzrNGw"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bf2684f5b665e39d17fa3d7a786577d1f5c2495150747c9ac62a51acb466540e" dmcf-pid="ttzivqmj1D" dmcf-ptype="general"><strong>Q. 이제 STL 이야기로 넘어가겠습니다. 우승 소감부터 전한다면?</strong></p> <p contents-hash="7e91a120a2f822d0bb58a67ac3fc7bd4d143abb8fcdda4170c69060fcf62b798" dmcf-pid="FFqnTBsAGE" dmcf-ptype="general">기쁘다는 말 밖에 떠오르지 않네요. 물골드 선수와 저 중에 제가 더 덜 떨렸나 봅니다. 위기도 많았는데 극복해서 다행이었어요. 게다가 한국에서 가장 강하다는 로하이, 물골드, 울산 선수와 맞붙어 승리하고 거둔 우승이라 더욱더 의미가 크다고 느꼈습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160ecb85b2d24605206626ab508d473c1c41832ebc5e84f2b82d1ead9bb016" data-idxno="317230" data-type="photo" dmcf-pid="02xr0MHl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ankyungGametoc/20260425143307364qxgq.jpg" data-org-width="1280" dmcf-mid="7qnT9aUZ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ankyungGametoc/20260425143307364qxg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de6912825dd6a1c27bce84efe9a152b194dc2f4f98798bd89d4cc2afb674a3" dmcf-pid="UfRsUeZvXj" dmcf-ptype="general"><strong>Q. 현장에서 아내분의 반응도 궁금합니다.</strong></p> <p contents-hash="104361e7fa4111868c887211c3bc7843e3f80a499cc11db1ecec88a796557497" dmcf-pid="u4eOud5T1N" dmcf-ptype="general">와이프는 끝나고 도착했어요. 축하한다고 말하면서 기뻐해 주니까 저도 뿌듯했습니다.</p> <p contents-hash="01f43cfa96e5374c3bf4e5fc22ac1c3474df6ec29f795f249a349022cbf8130f" dmcf-pid="78dI7J1yta"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e8627a11e76cff135b6868f9fcc5d5a74efd2feadb1c2e253ef95b24743f31a1" dmcf-pid="z6JCzitWtg" dmcf-ptype="general"><strong>Q. 대회 기간에 패치가 예상보다 많았습니다. 적응하기 어렵진 않았나요?</strong></p> <p contents-hash="fb1e4a53093a37531f44d01eea39b7ee2b7884f931b8a1d86178c6123a1feb66" dmcf-pid="qPihqnFYYo" dmcf-ptype="general">시즌2와 크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당황했는데 금방 적응했어요. 그러다가 3.0.0.0.1 버전인가 패치로 큰 변화가 있었죠. 다들 호평이었을 정도로 변화가 많았는데 다행히 제 플레이가 패치에 큰 영향을 받진 않아서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패치 때문에 플레이 자체에 직격탄을 맞은 선수도 있었더라고요. </p> <p contents-hash="8a34b8f9c3644d1a004c83ad43f80188360d5225b76d3625f55df2d6de0ef17b" dmcf-pid="BQnlBL3G1L"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04cd59ca4db71a14103a9338e3199c0b6bc212abffd02a4597b552c277f1f1b9" dmcf-pid="bxLSbo0H5n" dmcf-ptype="general"><strong>Q. 말씀하셨듯이 최근 패치에 대한 호평이 많았습니다. 머일 선수의 생각은 어떤가요?</strong></p> <p contents-hash="c4bf033851b8302e12c369d6cd9462922fa867db2f92e85ccb083e937f8cb4b3" dmcf-pid="KNrtMmV7Zi" dmcf-ptype="general">저도 패치 방향성에는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히트에서 과도한 50대50의 이지선다 상황을 줄이려는 의도가 보였거든요. 다만 똑같은 기준을 세워놓고 모든 캐릭터를 똑같은 방향으로 하향하려고 하니까 동일한 하향인데 특정 캐릭터들은 과하게 느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부분의 디테일을 챙겼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8c2b60721f87f004322552431aaa38b1de41f5674e7e886c34784a9164e3cf" data-idxno="317231" data-type="photo" dmcf-pid="2As3eO4q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ankyungGametoc/20260425143308671zmns.jpg" data-org-width="1280" dmcf-mid="zL28w1ae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ankyungGametoc/20260425143308671zmn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334438118cf9f773f3760cc91001cb12db0a547863b4d7b125c2e15ac9d5fc" dmcf-pid="fkIpJC6bHR" dmcf-ptype="general"><strong>Q. 사실 한국에서는 잭을 하는 선수가 거의 없습니다. 잭을 애용하는 이유와 장점을 어필한다면?</strong></p> <p contents-hash="35317198757c385586c2d912db006efa328703f9b73b9143e001cfde08c7c226" dmcf-pid="4ECUihPKZM" dmcf-ptype="general">장점은 뚱뚱한 캐릭터의 특성에 따른 수치적인 파괴력입니다. 중압감이 대회에서 나름 영향을 미치거든요. 상대가 긴장하거나 대치 상황에서 멈칫하는 경우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 때 실수가 일어나면 기회를 잡았을 때 큰 대미지를 줄 수 있고, 반대로 그 대미지 때문에 함부로 진입하지 못하는 메리트가 있죠. </p> <p contents-hash="2978de8b1ad6dffd4893ada55370421963b50c1516ddb733e8ca88a566593636" dmcf-pid="8DhunlQ91x"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625fd75acf644627d0f72dddeb6c552572fba9879f67653a8b7020bf74fb357c" dmcf-pid="6wl7LSx2ZQ" dmcf-ptype="general"><strong>Q. 구석에서 몰릴 때 횡이동을 하면 잭은 몇대 허용해야 합니다. 이 부분에서의 불합리함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strong></p> <p contents-hash="065c0c337ae440d76af378b790ef78c82ab35f357dcb70523e5ed74f04a3979f" dmcf-pid="PrSzovMVXP" dmcf-ptype="general">캐릭터의 숙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특출난 방어 수단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거든요. 캐릭터를 어떻게 다루는가에 달린 영역이죠.</p> <p contents-hash="ce400134b70fd6b655b657b3f6fb0e1b21dca2a2920f7f834fa431ddf16907d4" dmcf-pid="Q8dI7J1y56"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6abbd5620b98f39d0231bf6500dc16e742daf45853f0553009cf705636493a60" dmcf-pid="x6JCzitWZ8" dmcf-ptype="general"><strong>Q. 시즌3 잭의 티어는 어느 정도로 보시나요?</strong></p> <p contents-hash="94c240bb218b05002be6875f50b0ab9e7d384c062be894e71fd093a848dd3eee" dmcf-pid="ySXfEZoMG4" dmcf-ptype="general">1.5 티어 정도? 패치로 하향되긴 했지만 기본 파워가 있기 때문에 상위권이라고 생각합니다. 1티어는 아니지만 1티어 캐릭터들의 기술을 대응할 만한 기술을 보유한 수준이죠.</p> <p contents-hash="f1a8bb54be1e3906a3f200d4f1e8e9a2972871b718bc2769adcd29cdc3782c0a" dmcf-pid="WvZ4D5gRXf"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bfe414807432000802a9cda81e5860521cc48b9b418a0e942be0f0f728bdd003" dmcf-pid="YT58w1aeHV" dmcf-ptype="general"><strong>Q. STL 파이널에서 공교롭게도 이전 팀 동료들을 상대로 만났습니다. 익숙해서 조금 더 편하셨나요?</strong></p> <p contents-hash="ad86fcb16463280ac07c6d690cb16876ae88229f14b410dbddfa263cdbd997c5" dmcf-pid="Gy16rtNdH2" dmcf-ptype="general">10년 동안 같이 생활했으니까 익숙한 면도 있었습니다. 서로를 잘 알아서 숨겨뒀던 꼼수를 써먹어 보기도 했고요. 이 부분에서 승패가 결정된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ed2f3d38e9a47516ebaf67d91929ac939c3dfbbefea05cf4ffec84000c08df18" dmcf-pid="HWtPmFjJG9"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9540381922405d6742a9d206e952ba3e47cc7278ed884608e3d712200ef01983" dmcf-pid="XYFQs3AiZK" dmcf-ptype="general"><strong>Q. STL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떠올린다면?</strong></p> <p contents-hash="3605f0f4a7b48c42c8f040207abf1e8f2994c6f46947edc40fdf811029634c41" dmcf-pid="ZG3xO0cn1b" dmcf-ptype="general">힘들었던 순간이라면 헤이하치에게 호되게 당해서 패배의 쓴맛을 봤을 때입니다. 캐릭터를 바꿨는데도 결국 패배했습니다. 구도가 똑같더라고요. 가장 위험했던 순간은 아수세나에게 패배할 뻔했는데 간신히 이겨내서 우승까지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af368f7576706c6a122ba2c4433c273dac4e675083a0e1d5889f21a677c3d9" data-idxno="317232" data-type="photo" dmcf-pid="1ZUehuDg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ankyungGametoc/20260425143309957jylu.jpg" data-org-width="1280" dmcf-mid="VvfPmFjJ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ankyungGametoc/20260425143309957jyl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d8623148249d782c77274ad23e8b332000d506c86cf564b123982a3cddc33b" dmcf-pid="F17JSzrNZ7" dmcf-ptype="general"><strong>Q. LCQ에서 Z10 쿠단스 선수가 올라왔다면 고전할 수도 있었겠군요.</strong></p> <p contents-hash="a3a588dbf0f0c4a9c5018241c372cb62a74e93d97b5ad083988de50e65603ce1" dmcf-pid="3tzivqmj5u" dmcf-ptype="general">맞습니다. JDCR 선수가 이겨서 망정이지 워낙 헤이하치를 비롯한 풍신류 캐릭터를 잘 다루는 선수라서 정말 무서운 상대가 됐을 겁니다.</p> <p contents-hash="bd18122100501ee167c0106f944d911afb358a3b2fd467887fba39aad30dbb33" dmcf-pid="0FqnTBsA5U"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6e3326093dc4ad7ec3ed215ddc4d0e9a8838c166ea7183e5840f52a447c40237" dmcf-pid="p3BLybOcGp" dmcf-ptype="general"><strong>Q. 확실히 헤이하치 각성에 대한 선수들의 의견이 분분합니다. 머일 선수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strong></p> <p contents-hash="f87431b053ad6b367a6f5f92a3fe3c35018645ca02dd1b28e0f7b72215e0429a" dmcf-pid="U0boWKIk10" dmcf-ptype="general">헤이하치 각성은 세계의 법칙까지 뒤흔듭니다. 다른 캐릭터들은 3선승인데 혼자 2선승을 하니까요. 각성 성능이 말도 안 되는 수준입니다. 요시미츠 블레이드, 하울링 이런 것도 정말 좋은 메리트라고 생각하는데 각성은 불쾌함을 뛰어넘어요. 그 모든 것을 뛰어넘고 그것을 헤이하치 혼자만 가지고 있으니 문제가 있습니다. 2대0으로 이기고 있어도 한 번 지면 다음 라운드 각성으로 2대2 만들고 그럼 어떻게 될 지 모릅니다. 이 그림이 너무 많이 나와요. 그래서 혼자 2선승한다는 말이 많은 겁니다.</p> <p contents-hash="afc8defd572790d8dfc35659971e5b381bea032e6e98ff2d5e24ab6ceea1284c" dmcf-pid="upKgY9CEG3"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e17351c811d04cba2954ca40e315cea0e49f79610fe08c0824a7b7edd0958082" dmcf-pid="7zfAZ4vmtF" dmcf-ptype="general"><strong>Q. 이번 대회 기준 아마추어 중에서는 갈공이 선수가 </strong><strong>역시나 가장 돋보였죠?</strong></p> <p contents-hash="eb24bf63d030b36a9be28388670fbedc54ae8099c8499e54dc9fce2085219b0a" dmcf-pid="zq4c58TsZt" dmcf-ptype="general">맞습니다. 워낙 잘하는 친구에요. 제가 만약 여유가 됐다면 그 친구에게 200만 원씩 줘서 스폰을 해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정말 잘 되길 바라는 친구입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aaa93fdf91c5672039b2f816561f7b1fff88aed435e8f6620b853b3df2fc97" data-idxno="317233" data-type="photo" dmcf-pid="Bb6EtPWI1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ankyungGametoc/20260425143311271tikx.jpg" data-org-width="1280" dmcf-mid="fTXtMmV7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ankyungGametoc/20260425143311271tik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67d346867447152bb7c8c086616001b07f659e9f22f99a26281e4a9f7d837b" dmcf-pid="K9Qw3xGhYX" dmcf-ptype="general"><strong>Q. STL 마지막 상대가 물골드 선수였습니다. 알리사, 드라그노프, 클라우디오, 파캄람 등 다양한 캐릭터를 사용하기로 유명한데 펭을 고를 것이라고 예측하셨나요?</strong></p> <p contents-hash="4af417cef4bc27cbc267a277786ff177bdadf955263551cdba3d74fc68dc600a" dmcf-pid="92xr0MHlGH" dmcf-ptype="general">클라우디오를 기본 전제로 두고 가장 높은 확률로 펭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다음 후보가 파캄람, 알리서 순서였죠. 그래서 클라우디오와 펭을 가장 많이 연구했던 것이 적중했습니다. 확실히 펭이 잭8의 주력 기술을 파훼할 수 있는 수단이 많아서 힘들었습니다. 물골드 선수가 대응력도 워낙 좋아서 리셋까지 가는 위기도 맞이했죠.</p> <p contents-hash="615cb8a1a30559540818db67ba7adaa43b52fcb1ccc4e8298cf0f470b82f75de" dmcf-pid="2VMmpRXS5G"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b962b009deeccd40f8536e30ba00f687557d1f837b62d9b39920e8394e0706e5" dmcf-pid="VfRsUeZvYY" dmcf-ptype="general"><strong>Q. 확실히 3대0으로 리셋될 정도로 밀렸습니다. 이후 대응을 어떻게 바꿨나요?</strong></p> <p contents-hash="e9aad91b3bcf158be2a803ac1b30f7a28410c996c77612e9c274e60a8c9a761a" dmcf-pid="fmvqgTRfYW" dmcf-ptype="general">너무 참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펭 웨이 상대로 주도권을 잡기가 어렵다고 너무 공격을 안 하니까 제가 딱 한 번 공격하는 순간 막혀버리면 답이 없어지더라고요. 이렇게 할 바에는 그냥 공격 빈도를 늘려서 상대를 더 생각하게 만들자는 마인드로 바꿨습니다. 어차피 리셋을 당해도 상대 또한 긴장할 수밖에 없으니까 그 심리전을 이용했다고 볼 수 있죠. 첫 세트를 쟁취한 것이 핵심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p> <p contents-hash="e607c3353acac20b38e23a7262247a4dc93982460dc9fb9dcc6a9cf590e082dd" dmcf-pid="4sTBaye45y"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ad59d0f6b2887a6ab2e236c91e86d6f9c683910f32f69fdf1659ccbd3341678f" dmcf-pid="8OybNWd8YT" dmcf-ptype="general"><strong>Q. 빅터는 어떤가요?</strong></p> <p contents-hash="0db62b87fd501194b96fb570740974105fa7cb6beee91b1cb3bfcfba07c406ff" dmcf-pid="6IWKjYJ6Xv" dmcf-ptype="general">그냥 생각만 한 정도였습니다. 신규 기술을 잘 받아서 티어가 많이 올라갔어요. 이전보다 많이 티어가 올랐는데 대회에서 파진 선수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평가가 결정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5d712db8ae00cffaddd8ff02a152601f0cfbabec82249083886c612b20693a5a" dmcf-pid="PCY9AGiPGS"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3170a64acbb66197f844d38682e8e7e2a2b58835d4f70ad1445ae83b6da5372c" dmcf-pid="QhG2cHnQ5l" dmcf-ptype="general"><strong>Q. 현재 1티어라고 생각하는 캐릭터는?</strong></p> <p contents-hash="ecdf687777d60cf712515cb3dee935319d9c3d65770fa79e37ca802633187abe" dmcf-pid="xlHVkXLx1h" dmcf-ptype="general">예전처럼 압도적으로 1티어라고 느껴지는 캐릭터는 없습니다. 아수세나, 브라이언 정도 떠오르네요. 그렇다고 브라이언이 이전처럼 엄청 높은 티어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잭은 앞서 말씀드렸듯이 2티어까진 아니고 1.5 티어 정도의 캐릭터로 느껴집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4be4ac711ca90a4437570ddef60d30e5670ae369aa28b1bd91b150916c6149" data-idxno="317234" data-type="photo" dmcf-pid="W6JCzitW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ankyungGametoc/20260425143312570qoav.jpg" data-org-width="1280" dmcf-mid="8Le2cHnQ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ankyungGametoc/20260425143312570qoa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5619e5661f935ca5ebac47c3484ae3bde1d46b942df6d6c8b8f6f576087547" dmcf-pid="GMovKgpXHs" dmcf-ptype="general"><strong>Q. 시즌3 와서 맞아야 될 판정에서 빗나가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머일 선수는 어떻게 느끼시나요?</strong></p> <p contents-hash="d16bb0f5185b1cb7ef783e3d941e57013d3f328870b0b1326d755522107b5c25" dmcf-pid="HRgT9aUZXm" dmcf-ptype="general">철권8의 불규칙한 카메라 시점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점이 여러 개인데 카메라를 하나로 통일하니까 그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는 경향이 있었거든요. 잭도 많았어요. 다행히 패치로 버그가 많이 수정되어 조금은 나아진 상태입니다. 여전히 안 고쳐진 버그가 많은데 이제는 오류도 아니고 그냥 결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회에서 발생하면 승패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되도록 고쳐주길 바라고 있어요.</p> <p contents-hash="fcc9fbddebba575666453dad6be7110c72e025fc98b12be2167d6195b191a94f" dmcf-pid="Xeay2Nu5Yr"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967f1b23bb14e272bca0495f4d2cb4b8afd75b6767e745d45f5f33a27628399a" dmcf-pid="ZdNWVj711w" dmcf-ptype="general"><strong>Q. 마지막 신규 캐릭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머일 선수의 예상은 어떤가요?</strong></p> <p contents-hash="033fd95d2c2cef764c71b7b993731f8c6becc71b87fb80e82491751cfb06d304" dmcf-pid="5JjYfAztGD" dmcf-ptype="general">나이지리아에서 '둠 피스트'가 나올 것이라는 농담을 합니다. 그 쯤 되면 컬래버레이션 캐릭터로 새로운 시스템이 나올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봅니다.</p> <p contents-hash="1512d4ff33d6f5a2d4b701ff046d0736f30f2b8aff4ba016982a1a2d601cd883" dmcf-pid="1iAG4cqFGE"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a653a62b380130c5acc5f29d2a3b5467e5a3a247e8237991ab14f3522764cb7e" dmcf-pid="tncH8kB3tk" dmcf-ptype="general"><strong>Q. 다음 신규 캐릭터인 쿠니미츠에 대한 우려가 많습니다. 머일 선수도 그런가요?</strong></p> <p contents-hash="e0dcb87f6fb80067f49178365c59b4c87152836329d66af0262779234011f134" dmcf-pid="FLkX6Eb0Gc" dmcf-ptype="general">아슬란 애쉬의 전성기를 안겨준 캐릭터인 만큼 많은 선수가 주목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백대시 성능이 예전처럼 구현되면 너무 사기일 것 같은데 그것만 적절하게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d6d677f66a970237023dfcd1d0d0635520717a17619db77d8654ae7f83717a" data-idxno="317235" data-type="photo" dmcf-pid="0CY9AGiP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ankyungGametoc/20260425143313869uusl.png" data-org-width="1280" dmcf-mid="W3oPmFjJ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ankyungGametoc/20260425143313869uus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62262a87598044bf85be3a5bcf47a77800a3dec880b2c071c262560cf96393" dmcf-pid="UlHVkXLxGa" dmcf-ptype="general"><strong>Q. 호평 패치였어도 아직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머일 선수가 원하는 개선점은?</strong></p> <p contents-hash="7157a27f7253f913f6a7b0116ac180d736e724fc004a4404b7a196f5b312a4b1" dmcf-pid="uSXfEZoMtg" dmcf-ptype="general">앞서 말씀드렸듯이 시스템 전체를 바꾸는 것보다 상향, 하향에서의 디테일을 챙겼으면 좋겠다는 것 외에는 없습니다. </p> <p contents-hash="f9495ce733bc384969f503baf10e6d4826001432278a0450c3f01db266adf032" dmcf-pid="7vZ4D5gR1o"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181c5e3e1735d52245eee954d3bc2f4d1daf6a9d9ce87557b74955ec96af1edf" dmcf-pid="zT58w1aeZL" dmcf-ptype="general"><strong>Q. 앞으로의 목표는? 당연히 EWC이겠죠?</strong></p> <p contents-hash="5544de2218d1855756cca59f0279e9e1f90562484e79aef99c193f19fb4a80ed" dmcf-pid="qy16rtNdtn" dmcf-ptype="general">큰 대회인 STL을 무사히 잘 끝냈으니까 이제 해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입증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가까운 목표는 당연히 EWC 티켓을 얻는 것이에요. </p> <p contents-hash="f7d4bf7ad82a05cb4025cfccc4a38400f12a449e54c11a96fd44544b974ee45c" dmcf-pid="BWtPmFjJ1i"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cc9dea486cb55dc573b8aac748714adcbaee41184ccc9089375e762883870ac8" dmcf-pid="b0boWKIkXJ" dmcf-ptype="general"><strong>Q. 해외 대회에서 만나고 싶지 않은 선수는?</strong></p> <p contents-hash="e8d2c706f7036681a55b26b0f6502e4df3401f35a57b88e88ec712238153831b" dmcf-pid="KpKgY9CEZd" dmcf-ptype="general">한국 선수들은 되도록 만나기 싫습니다. 너무 잘해요. 물골드, 크레센트 등 젊은 선수들이 너무 무섭습니다. 승부수를 보면서도 합리적인 선택지를 순간적으로 캐치하거든요. 그들을 보면 배울 점이 많습니다.</p> <p contents-hash="fafe372a6256a97aa0377aa0a8c6caff27cd51b9a39730c3c911764deb297cd7" dmcf-pid="9U9aG2hDZe"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655a96085015fada5b113ab93a7b28f458af320d69afdaea4123d0962bce7deb" dmcf-pid="2u2NHVlwYR" dmcf-ptype="general"><strong>Q. 철권의 인기가 많이 사그라들었습니다. 머일 선수도 걱정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strong></p> <p contents-hash="5b2d90a2508d2fba0ba0ba7bf1481575fb83ba22ce11ff7ac339fcf6d13508e5" dmcf-pid="V7VjXfSrtM" dmcf-ptype="general">동시 접속자 수가 정말 많이 줄었더라고요. 그래도 이번 대회가 끝나고 많은 사람들이 재밌었다고 하는 것을 보면 대회에서의 보는 맛은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개발사에서 잘 대응해서 반등시키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b6376f4f55c9cba938f1834bd5503979c245c9e5f6d00cab927514d718f7be" data-idxno="317236" data-type="photo" dmcf-pid="4q4c58Ts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ankyungGametoc/20260425143315168bint.jpg" data-org-width="1280" dmcf-mid="YYFT9aUZ5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ankyungGametoc/20260425143315168bin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e0f6736acf299eb4139a47f5142f62eb601f2bbad15b6deb9d79e55fe98f6b" dmcf-pid="6b6EtPWIX6" dmcf-ptype="general"><strong>Q. 연습 방법에서의 변화도 있었나요?</strong></p> <p contents-hash="40b636c3ca81039cada41bf46c24773031f816b61ce2a9d47c3bf53f62e7e218" dmcf-pid="PvZ4D5gRZ8" dmcf-ptype="general">저는 개인 코칭이나 동료가 없으니까 'Binch'라는 동생에게 자문을 구하며 정말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변화라면 패배 리플레이를 많이 보고 있어요. 그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아서 플레이보다는 리플레이를 돌려보고 중요 포인트를 세밀하게 기록하면서 복기하는 형태로 진행했습니다. </p> <p contents-hash="917bbc2e853a8c1817c895371a521ef7d5856a0c94184d6499876080ad11b9bd" dmcf-pid="QT58w1aeX4"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667f9b94c2ee976ea37a6eb07d3741a29dc9d64b8194e31bd5cf63744d03b761" dmcf-pid="xy16rtNdYf" dmcf-ptype="general"><strong>Q. 잭8을 하는 선수가 워낙 희소하니까 레퍼런스를 구하는 것도 어려웠을 것 같은데요.</strong></p> <p contents-hash="214a86a80b9d7cc340d04d15767a7de24ea837b0859aa7dff598064c125e0616" dmcf-pid="yxLSbo0HYV" dmcf-ptype="general">랭크 매치를 다 뒤져보거나 해외 선수들의 영상을 참고하는 편이에요. 앞서 말했듯이 직접 플레이보다는 상상 철권으로 이미지 트레이닝을 많이 했습니다.</p> <p contents-hash="59077af444eb4884894991e3b21f7035604bf97ba8d7ffb1870c76c7d2f93ce0" dmcf-pid="WMovKgpXG2"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288eda035844320dc42aec04c836fe5a9cd96121c557c96193ea4609658da0e9" dmcf-pid="YRgT9aUZX9" dmcf-ptype="general"><strong>Q. 다음 대회 스케줄은?</strong></p> <p contents-hash="349042c370b3d9104587100af897cfb08edf862d6fed35f738bcc06a6292064c" dmcf-pid="Geay2Nu5YK" dmcf-ptype="general">EVO 재팬하고 드림핵, 콤보브레이커를 연달아 참가할 계획입니다. 대회 간의 간격이 짧아서 아마 미국에서 체류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어요.</p> <p contents-hash="ac46aceab34ebf423c8c0d8dc6dd1427d2d41e89bc148d90e7cd2015b616de62" dmcf-pid="HdNWVj71Yb"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c124df1742460639f68f89a352c02398a75a3bff9e751e8e785a6d5004a1d73a" dmcf-pid="XJjYfAzttB" dmcf-ptype="general"><strong>Q. 끝으로 팬들과 아내분에게 한마디 남겨주신다면?</strong></p> <p contents-hash="793e0907bb6e1487dcd014cb5f9d961a4a9523466dcbd9ecb192cf322b442bb9" dmcf-pid="ZgD5Qw9U1q" dmcf-ptype="general">항상 연락을 따로 주시고나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있는데 너무 고맙습니다. 옆에서 응원하는 와이프와 Binch가 정말 큰 힘이 되고 있기 때문에 결국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도전해서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잘 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527b56fe210652046ef5aa8de5afb7bf0b02fb0c9a9baa5b73c00d700b9dbe7c" dmcf-pid="5aw1xr2u1z" dmcf-ptype="general"> moon@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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